내용
○시정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히기 위해 시민 감사관 20 여명이 관내 주요 사업장과 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서민의 애환과 삶이 녹아있는 전통 생활자기 막사발이 예술적 도예로 승화돼 오산시에서 세계막사발 장작가마축제로 거듭났습니다.
○1950년, 6.25한국전쟁의 6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6.25참전 유공자 회의 주관으로 경건하게 열렸습니다.
○ 오산시 청소년에게 푸른 꿈과 원대한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을 초빙해 두 번째 희망프로젝트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열린 행정과 깨끗한 행정으로 청렴한 오산시를 구축하기 위해 시민 감사관들이 스마트 청렴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문화공장오산’을 비롯한 주요 사업장과 시설 공사 현장 등을 방문했습니다.
시민 감사관 20 여명은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문화공장 오산’의 건립에 대한 추진 상황에 대해 해당 부서 담당자의 브리핑을 듣고 현장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오산 종합의료기관의 건립을 위한 양해 각서가 체결 됐던 서울대 병원 건립 부지가 텃밭농사와 체험 교육장으로 운영된 내삼미동 일원의 주말체험농장을 둘러 본 뒤, 경기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UN군 초전기념 전시관을 방문했습니다.
환경사업소 내 ‘오산 제 1 하수처리장’ 증설 현장에서는 공사 개요와 조감도, 처리 계통도에 따른 브리핑을 받은 뒤 현장을 살폈습니다.
이 곳 하수처리장은 최초의 침전지 설비 공사인 HUNT 공법을 사용한 정수 필터 효과로 악취제거와 수질개선을 기대했습니다.
이날 주요 사업장의 현장 투어에서 시민감사관들의 질의와 의견을 수렴해 해당부서별로 통보하고, 검토한 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협의할 예정입니다.
----열린 행정과 깨끗한 행정으로 청렴한 오산시를 구축하기 위해 시민 감사관들이 스마트 청렴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문화공장오산’을 비롯한 주요 사업장과 시설 공사 현장 등을 방문했습니다.
시민 감사관 20 여명은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문화공장 오산’의 건립에 대한 추진 상황에 대해 해당 부서 담당자의 브리핑을 듣고 현장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오산 종합의료기관의 건립을 위한 양해 각서가 체결 됐던 서울대 병원 건립 부지가 텃밭농사와 체험 교육장으로 운영된 내삼미동 일원의 주말체험농장을 둘러 본 뒤, 경기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UN군 초전기념 전시관을 방문했습니다.
환경사업소 내 ‘오산 제 1 하수처리장’ 증설 현장에서는 공사 개요와 조감도, 처리 계통도에 따른 브리핑을 받은 뒤 현장을 살폈습니다.
이 곳 하수처리장은 최초의 침전지 설비 공사인 HUNT 공법을 사용한 정수 필터 효과로 악취제거와 수질개선을 기대했습니다.
이날 주요 사업장의 현장 투어에서 시민감사관들의 질의와 의견을 수렴해 해당부서별로 통보하고, 검토한 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협의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막사발 도예인이 함께했던 세계막사발 장작가마 축제가 지난 6월 22일부터 나흘동안 시청 광장과 궐동 빗재 가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에 개막되는 2012 오산 막사발 축제는 터키, 중국 등 외국 작가 26명과 국내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작품 활동과 막사발 세계화를 위한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해 오산시 지역 문화의 계승 발전에서 한층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막사발 체험 학습장에서는 일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시민은 물론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바삐 돌아가는 물레의 속도에 맞춘 노련한 손놀림에 백자토는 서민의 삶이 담긴 그릇으로 성형되고, 어느 덧 막사발은 도예가의 혼을 담았습니다.
한편 시청 광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도화 예술단의 모둠북 등 다양한 우리 가락의 공연으로 흥을 돋웠고, 시간과 공간을 통합하는 김석환과 정고을의 퍼포먼스는 전통을 계승하는 막사발의 예술이 승화됐습니다.
이번에 개막되는 2012 오산 막사발 축제는 터키, 중국 등 외국 작가 26명과 국내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작품 활동과 막사발 세계화를 위한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해 오산시 지역 문화의 계승 발전에서 한층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막사발 체험 학습장에서는 일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시민은 물론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바삐 돌아가는 물레의 속도에 맞춘 노련한 손놀림에 백자토는 서민의 삶이 담긴 그릇으로 성형되고, 어느 덧 막사발은 도예가의 혼을 담았습니다.
한편 시청 광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도화 예술단의 모둠북 등 다양한 우리 가락의 공연으로 흥을 돋웠고, 시간과 공간을 통합하는 김석환과 정고을의 퍼포먼스는 전통을 계승하는 막사발의 예술이 승화됐습니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뼈아픈 상처를 상기하며 통일된 국가관 확립을 위한 6.25전쟁 62주년 기념식이 지난 25일 오산 컨벤션에서 6.25참전 용사와 국가유공자, 내빈 등 2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경기도 지부 오산시 지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오산시 여성 합창단의 ‘비목’ 공연을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6.25참전 모범 국가 유공자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김필경 부시장은 전쟁의 비참함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참전 용사들에게,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와 생각과 행동을 공유해 대한민국 호국역사의 홍보 지킴이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우리 사회의 내부 갈등과 분열을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친북·종북 세력으로 인해 사회불안을 안고 있는 현실에서 굳건한 국가안보 태세를 지키는 중요성을 인식시켰습니다.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경기도 지부 오산시 지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오산시 여성 합창단의 ‘비목’ 공연을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6.25참전 모범 국가 유공자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김필경 부시장은 전쟁의 비참함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참전 용사들에게,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와 생각과 행동을 공유해 대한민국 호국역사의 홍보 지킴이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우리 사회의 내부 갈등과 분열을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친북·종북 세력으로 인해 사회불안을 안고 있는 현실에서 굳건한 국가안보 태세를 지키는 중요성을 인식시켰습니다.
○ 오산시와 청년 회의소에서는 고등학교 2,3학년 청소년에게 비전 탐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두 번째 희망프로젝트 강연회를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오산지역 출신의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을 초빙해 “국가 안보, 바다와 해군 그리고, 후배들에게 드리는 제언”을 주제로 국권확립을 위한 역사 속 전쟁사를 통해 청소년에게 역사의 가르침을 깨우쳤습니다.
최윤희 참모총장은 강연을 통해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과 원대한 포부는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노력에서 비롯됨을 강조했습니다.
해군참모총장으로서 출신 지역의 청소년에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교과서 밖의 통합적 희망을 꿈꾸게 했는데요.
오산의 청소년에게 푸른 꿈과 원대한 희망을 심어준 이번 강연회는 통일된 국가관을 확고히 하는 멘토적 역할과 롤 모델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의 확고한 국가안보를 강조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지역 출신의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을 초빙해 “국가 안보, 바다와 해군 그리고, 후배들에게 드리는 제언”을 주제로 국권확립을 위한 역사 속 전쟁사를 통해 청소년에게 역사의 가르침을 깨우쳤습니다.
최윤희 참모총장은 강연을 통해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과 원대한 포부는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노력에서 비롯됨을 강조했습니다.
해군참모총장으로서 출신 지역의 청소년에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교과서 밖의 통합적 희망을 꿈꾸게 했는데요.
오산의 청소년에게 푸른 꿈과 원대한 희망을 심어준 이번 강연회는 통일된 국가관을 확고히 하는 멘토적 역할과 롤 모델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의 확고한 국가안보를 강조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오산시는 시민이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7일 1일 명예시장으로 사단법인 한국 지체 장애인협회 오산시지 회장 유장식씨를 위촉하고 시정현황설명과 주요사업 현장 시찰을 했습니다.
○ 지역의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가장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세우테크는 지난 22일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포스, 라벨등 프린터에 필요한 제풉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세우테크는 프린터기 국산화는 물론 영수증을 발행하는 미니 프린터기 성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산업도시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포스, 라벨등 프린터에 필요한 제풉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세우테크는 프린터기 국산화는 물론 영수증을 발행하는 미니 프린터기 성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산업도시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지난 27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2년 긴급복지지원과 부양의무 불이행자에 대한 보장비용 징수제외와 경기도 서로돌봄마을 프로젝트 시범사업 심의를 한 뒤, 협의체 현안 사항 보고에 이어 행복트리 나눔 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2년 긴급복지지원과 부양의무 불이행자에 대한 보장비용 징수제외와 경기도 서로돌봄마을 프로젝트 시범사업 심의를 한 뒤, 협의체 현안 사항 보고에 이어 행복트리 나눔 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 오산지역 4개의 로타리 클럽은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을 지난 27일 오산 시청 대회의실에서 로타리안과 내·외빈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었습니다.
성공에 이르는 첫걸음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발견하는 길이라고 칸트는 말했는데요.
내 안에서 진정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깊게 나의 내면을 관찰하는 7월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성공에 이르는 첫걸음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발견하는 길이라고 칸트는 말했는데요.
내 안에서 진정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깊게 나의 내면을 관찰하는 7월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