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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28호(7월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998년 재개정된
청소년 헌장에는
‘청소년은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권리와
시민으로서
미래를 열어갈
권리를 가진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행복한 미래를 선택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진로선택의 길라잡이를 해주고,
좋은 멘토를 만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일,
바로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겠죠.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와 화성 오산 교육 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교육지구
특화사업 중의 하나인
‘꿈찾기 멘토스쿨’이
관내 열일곱개
중.고등학교 가운데
열세번째로
매홀고등학교에서 있었습니다.
* 음악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의
연습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7대 오산시의회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3회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 지난 22일 오산시와
화성오산 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교육지구 특화사업 중의 하나인
‘꿈찾기 멘토스쿨’이
매홀고등학교 1학년들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멘토스쿨에는
경찰관, 소방관,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튜어디스,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13명의 강사가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주는
열띤 강의를 펼쳤습니다.
찾아가는 꿈찾기 멘토스쿨은
학부모나, 전문 직업인 등
직업을 갖고 있는 오산시민 모두가
청소년의 멘토가 돼 줄 수 있다는 취지로
지난 2011부터 시작됐는데요.
다양한 전문 직업인들이
교육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대학이나
직업에 대해
언제든 묻고 대답해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이날 멘토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래의 스튜어디스가 돼
인사하는 방법을 배우고,
얼굴에 직접
메이크업을 해보면서,
진로찾기 활동에
여념이 없는데요.
희망하는 진로를 찾기 위한 학생들과,
비전을 제시해주고 싶은
강사들의 열정이 만난
꿈찾기 멘토스쿨.
청소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꿈찾기 멘토스쿨은
올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13개 학교에서
총 160 여명의 멘토와
학생 7천 4백여명이 참여해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음악을 통해 꿈을 꾸고,
음악을 통해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바로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인데요.
청소년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음악교육 프로그램,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을 만나봤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로
교육의 기적을 일으킨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됐는데요.
음악 공동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상호협력과 조화를 배워
바람직한 공동체 인성을 기르고,
개별적인 음악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길러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도
함께 성장하자는 목표로
만들어졌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1년 8개 지자체에서 시작해
올해 33개 지자체로
확장됐는데요.
오산문화재단에서
사업선정을 받고,
지난 5월 사회 취약계층 학생과
일반학생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41명의 단원을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의
첫 깃발을 올렸습니다.
현재 47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의 단원들은
기초적인 음악이론과,
오케스트라 교육,
공동체 교육 등을 받으며,
올해 12월
정기연주회를 목표로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연습이 한창인
오산문화예술회관 연습실은
서툴지만
풋풋한 악기들의 하모니가
어우러지면서,
올 12월에 있을 정기 연주회를
벌써부터 기대하게 합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21일
203회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1일부터
5일동안 열린
203회 임시회는
첫날 개회식을 갖고
1차 본회의에 들어갔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시 간부들이 참석해
의원들과 공식적인
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문영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통하는 열린 의회,
연구하는 정책의회,
믿음 주는 바른 의회로
시민의 꿈을 키우는
오산시 의회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면서
“이번 임시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22만 오산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4년도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과,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민선6기 출범에 따른
집행부의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심의 · 의결했습니다.
한편 25일 열린
2차 본회의는
부의된 안건에 대한 의결과
시정에 관한 질문을 끝으로
폐회했습니다.
이번 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로 인한
오산천 수위 범람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동탄 2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과,
송영만 도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한국 토지주택공사 관계자로부터
택지개발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뒤,
산척 저수지 담수율과
침사지의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수방대책사항을 점검하고,
오산천 범람대책과
사전대비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오산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오산 물향기 스포츠클럽
준비 위원회 출범이
지난 21일
오산시 여성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출범식에는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문가들의 토론회도
함께 열렸는데요.
종합형 스포츠 클럽인
오산 물향기 스포츠 클럽은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지난 2013년 10월
첫모임이후
올 2월 국비사업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종합형 스포츠 클럽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체계화된
국민건강사업 중에
하나인데요.
지역사회의
스포츠 공동체를 만들자는 취지하에
이번 준비위원회가
출범하게 됐습니다.
* 오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인
코리안 체임버 오페라단이
청소년들에게
오페라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오페라 시리즈,
나는 이중섭이다’공연이
지난 16일 운천고등학교와
운암고등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1부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에 이어,
2부 창작오페라 ‘나는 이중섭이다’에 나오는
하이라이트 공연 등
한시간 동안 진행됐는데요.
작곡자인
이근형 한양대학교 교수의
설명이 곁들여져,
오페라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오페라 시리즈’는
코리안 체임버 오페라단의
공연기부로 이루어져,
좀처럼 오페라를 접하기 힘든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오산시청소속 수영팀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4년 MBC배
수영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 오산시청 수영팀은
단체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줬는데요.
특히 부상중에도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주장훈 선수의 부상투혼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7호(7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같은 곳에서 삶을 살아도
행복의 기준은
각자 다르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회학자들의 연구결과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는
대부분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가 발표한
삶의 질 만족도 조사는
지속가능한 행복지수에 대해
각 지역 공동체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해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교육, 출산, 안전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기능요소에서
전국 상위권 점수를 받아
삶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도시’로
인정 받았습니다.
*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관내 맑음터 공원 내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을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합니다.
*여름철 사용전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여름은
지난 여름보다 규제가
다소 완화되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
살펴보겠습니다.
***오산시가 교육, 출산, 안전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기능요소에서
전국 상위권 점수를 받아
삶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는
SBS와 공동으로
전국 230 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지역사회 삶의 만족도’인
SQ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조사 결과
우리 오산시의 삶의 만족도가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SQ조사는
복지·교육·문화 등
지역사회의 제도역량과,
사회참여·
정치참여 등 시민역량,
출산· 범죄율 등
건전성을 나타내는
3개 항목으로 구분한 뒤
총 10개 분야·
26개 지표를 세분화해
삶의 만족도를 측정했는데요.
오산시는 10점 만점에
7.16점을 받아,
전국 평균 4.85점,
대도시 평균 5.6점에 비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특히
교육, 문화, 복지,
건전성 등의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산시가 이처럼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우수한 교육문화 창출과,
모범적 보육환경 인프라 구축,
범죄 발생을 최소화하는
U-city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안전도시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
민선 6기 4년동안
청렴하고 열린 시정,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 등,
시민중심, 시민우선 정책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후텁지근한 날씨로
불쾌지수 높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하고 계시다면,
물놀이장과 바닥분수가 시원한
맑음터 공원으로
여름 피크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관내 맑음터공원 내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을
주말과 공휴일에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합니다.
맑음터 공원으로
여름피크닉을 나온 어린이들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바닥분수의 짜릿함과,
물놀이장에서의 신나는 물장난으로,
한여름 더위도
모두 잊은 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한편 어린이들과 함께 나온 어른들은
그늘막 밑에서
낮잠을 청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마음껏 물놀이를 한 뒤에는,
생태학습 체험관 에코리움에 들러
관람도하고,
맑음터 공원과 오산천의
시원한 전경을 감상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맑음터 공원은
오산천을 중심으로
팔만 이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6월 주말 1일 평균 방문객이
이천 여명에 이르는 등
많은 오산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교통체증과 바가지요금으로
피서지 찾기에
애를 먹고 계시다면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유롭고 시원한 피서를 즐기는 것도
더위를 손쉽게 이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름철 사용전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시원한 곳을 찾아
공공기관을 찾으셨던 분들
많이 실망하셨죠.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규제가 완화되었는데요.
올여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
살펴보겠습니다.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평균 2.2도 낮고,
예비전력 공급도 확보돼,
지난해보다
좀 더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규제대상에 해당하는 공공기관은
실내 평균온도
28℃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국세청에 등록된 영업 매장이나,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의 사업장은
냉방된 상태로
문을 열고 영업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의 규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여름
100킬로와트 이상의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설에 대해
냉방온도 26도로 제한했던
의무사항을
권장사항으로 완화해,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키는 등
최소한의 에너지 절약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과도한 가계경제의 지출을 막으려면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이
필수인데요.
냉장고는 60퍼센트 정도만 채워
냉기가 골고루 순환 되도록 하며 ,
세탁기 사용횟수를 줄이고,
안쓰는 전기코드 등은
뽑아줍니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낮은 단계의 바람세기로
선풍기를 마주 보게 틀어놓으면
전력 소비는 줄이고
냉방 효과는
높일 수 있습니다.
또 에어컨이
처음 가동될 때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므로
처음에는 강하게 틀고
점차 온도를 낮추는 것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17일부터
고객중심,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매주 목요일
전자여권 발급
야간 운영제를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주소지와 무관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여권 발급업무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자여권 발급
야간 운영제는
여권발급의 경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 내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습니다.
전자여권발급 야간운영은
지난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민원여권과
여권 접수 창구에서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 이달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됐습니다.
국민 건강보험 공단은
만 75세 이상
부분 무치악 환자에 대해,
1인당 평생 2개의 어금니,
또는 어금니가 불가능할 경우
앞니에 임플란트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는데요.
급여보장은 본인부담률 50%로
틀니와 동일하며,
차상위층 1종은 20%,
2종은 30%의 본인부담금이
각각 적용됩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은
올해 만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만 70세 이상,
오는 2016년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초평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5일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치 담그기는
초평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부녀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는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매운 고춧가루에 손을 담그며,
김치를 만드느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편 이날 담근 김치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20 세대에
라면1박스와 함께
각 가정당 5㎏ 씩
배달되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산시가
휴가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김밥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는데요.
가정에서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생관리,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계절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6호(7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수영장 등
야외 물놀이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율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위급한 상황에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인
심폐 소생술 교육,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리 배워두는 것도
좋겠죠?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2일
시 예산편성에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선정하는
주민 참여 예산
시민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인복지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10일
신장 나누리 경로당을
개소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체험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즐거운 체험학습 놀이마당.
오산시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을
둘러봤습니다.
*** 오산시가 시 예산편성에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사업을 공모합니다.
오산시는 ‘시민’을 중심에 두는
시정철학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일 시 예산편성에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예산편성에
직접 반영됩니다.
공모대상 사업은
생활주변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소규모 투자사업,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특색사업,
시의 균형발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들인데요.
공모된 사업들은
다음 달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오는 9월 현장방문 등,
주민참여 예산위원회의
타당성 검토 후에
우선순위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시민들의
예산편성 참여를 보장하고,
시 재정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16일
제2기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위원
38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는데요.
위원들은 2년의 임기동안
자치행정, 복지문화, 도시정책,
보건환경 등
4개 분과 중에서
관심 있는 전문분야에 속해
활동하게 됩니다.
* 맑은 공기와 오붓한 숲길이 있는
물향기 수목원과
전국 최고의 생태하천인
오산천이 흐르는 신장동에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나누리 경로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노인복지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10일 신장동
나누리 경로당을
개소했습니다.
오산의 노인 인구수는
현재 만 4천 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6.9%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신장동 나누리 경로당이
개소하면서
현재 오산시에 등록된 경로당은
총 111 개소로
늘어났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신장 나누리 경로당은
120여 제곱미터 넓이에
할아버지, 할머니 방을
따로 꾸몄고,
거실과 주방,
2개의 화장실 등을
갖췄는데요.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4년 동안 구축된
노인복지 인프라를 통해
앞으로의 4년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누리 경로당은
오산의 오래된 동네인 신장동에
앞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로,
여가와 문화생활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사랑방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요즘 아이들 건강에 좋은
먹거리를 고르기가
마땅치 않아
주부님들 걱정이 많으시죠?
이럴 때 아이들 스스로 체험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오산시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식품의 안전과 영양을
평가할 수 있고,
균형된 식생활을 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길러주자는
취지아래
지난 2013년 1월
중앙동 주민센터 3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먹거리와 몸에 대해
테마별로 구성된
알록달록한 체험방에는
담당 영양사 선생님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있는데요.
우리 몸속 소화기관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이의
몸속 여행 이야기를 통해
좋은 먹거리와
몸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쁜 병균을 물리칠 수 있도록
깨끗한 손 씻기 교육을
배웁니다.
또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는
가공식품을 바로 알 수 있는
교육과,
튼튼하게 크기 위한
체조의 소중함도
일깨워 줍니다.
체험을 통한 즐거운 놀이교육.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을 찾은
어린이들은
오늘 하루
먹거리와 건강의 소중함을
배워갑니다.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에
단체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화요일과 목요일 4시에는
개별관람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대학 산학 협력단이
앞으로 3년 동안 위탁 운영할
오산시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시 장애아동의
재활과 치료를 위한
교육센터에서
곽상욱 시장,
서범석 오산대 총장,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업무개소 및
현판식을 가졌는데요.
지난 2008년 개원한 이후
평화교회와 한신대 산학 협력단에서
운영하던 교육센터는
지난 6월부터
앞으로 3년 동안
오산대학 산학 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게 됐습니다.
오산시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는
음악, 미술, 인지, 작업,
언어 치료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유형의
장애아동에 대한 치료와
상담 교육 등의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비장애 아동들의 장애에 대한
조기발견과
부모양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 8회 오산 시장기배
전국 시각 장애인 볼링대회가
지난 7일부터 1박 2일동안
남촌동 청학 볼링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시각 장애인 볼링대회는
시각장애인들의
신체적 · 정서적 안정은 물론,
건강과 체력을 향상시켜
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시각장애인
184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습니다.
한편 8일 오전에 개최된 기념식에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공헌도가 높은
세 명의 시민에게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등의
공로패가 각각
전달되었습니다.
* 문화공장 오산이
지난 4일
7월 한달 간의 작품 전시회
개막전을 열었습니다.
이날 개막전이 시작된
야외 전시장에서는
다국적 예술가들로 구성된
퍼포먼스 메이크앱이
첫선을 보였는데요.
성형, 다이어트 운동 등
건강에 지나친 관심을 갖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현상을
다양한 움직임으로 구성하고,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몸을 지향하는
예술적인 움직임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습니다.
2층과 3층 전시장에는
7월 한달동안
강현욱 작가를 비롯한
10명의 작가들이 함께한
‘루와얄 섬 레지던시’ 보고전과,
문화 예술 창의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화장실 습격 프로젝트’가
각각 전시됩니다.
시민 감사관 제도와,
주민 참여 예산제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행정 실현을 위한
제도인데요.
내가 주인이 되어
예산편성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예산
시민사업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보여주시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5호(7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이번주는 지난 6.4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6기 곽상욱 오산시장의 취임과,
7대 오산시 의회 개원으로,
앞으로의 4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시민들의 신뢰와 호응으로
재선에 성공한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일 화려한
취임식 대신
‘오산시민의 민생현장’
체험 투어에 나섰습니다.
*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과 축하연을 갖고
집행부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습니다.
* 제 64주년 UN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 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이
지난 3일 내삼미동에 위치한
유엔군 초전 기념비에서
있었습니다.
***‘시민중심, 시민우선,
시민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재선에 성공한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일 화려한 취임식대신
‘오산시민의 민생현장’
체험 투어에 나섰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전 7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산 시외 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교통안전켐페인 활동을 벌이며
‘활기찬 변화,
행복 오산호’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이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돼 있는
오산종합시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활동을 벌이고,
오산을
최고의 안전도시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어 남촌동 주민센터에서
김치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부녀회원과 함께
저소득 독거 어르신
3세대에
김치를 배달한 뒤,
세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진로특강을 했습니다.
민생 현장투어의
마지막 행선지로
오산 오색시장을 방문한
곽상욱 시장은,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4년동안
청렴한 시장으로,
시민우선 정책을 통해
열린 행정과
실천하는 민생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민선6기 주요 사업으로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구축,
혁신교육의 업그레이드,
오산역 환승센터의
차질없는 완공,
오산천을 힐링하천으로 만드는
오산천살리기 사업, 등을
표방하고
민선5기의 행정경험을 살려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1일 의장단 선출을 마치고
2일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일 오산시 의회에서
열린 의장단 선출에서는
의장에 문영근 의원,
부의장에 이상수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2일 진행된 개원식은
7명의 시의원과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총 70 여명의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의원선서와
윤리강령을 낭독한 의원들은
앞으로 법령을 준수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며,
공직자로서
쳥렴한 본분을 다하고,
시민의 대변자로
화합과 소통을 위한 민생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문영근 의장은 개원사에서
“6.4지방선거에서
선택해 주신
시민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을 뛰어넘어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정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또
시민이 원하는 현장에서
격의 없는 대화와 만남을 통해
시민의 꿈을 이루는
동반자로서의
역할과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능에 충실하고
시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만들기 위해
큰 뜻으로
시정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 64주년 UN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이
지난 3일 내삼미동에 있는
유엔군 초전 기념비에서
열렸습니다.
유엔군 초전 기념비가
위치하고 있는 죽미령은
유엔군 중에서 한국전쟁에
최초로 참전한
스미스 전투 부대가
북한군과 첫 전투를 벌인
격전지입니다.
올해는 6.25한국전쟁이후
64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의
넋을 위로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추도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스미스부대의
자유수호 정신을 추모하는
동판이 분실된 뒤
반세기만인 지난달 27일
오산시로 돌아온 해여서
그 의미가 특별한데요.
추도식에는
곽상욱 시장과,
버나드S 샴포 미8군 사령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보훈가족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전쟁에 참전했던
스미스 부대원 중
생존자 4명이 참석해
그 의미가 더
뜻깊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도사와,
주요 내빈들의
헌화가 이어졌으며
추도식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돌아본 뒤,
죽미령 일대를 공원화해
한미자유 기념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에 관한
브리핑을 들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대원1통 경로당
‘카네이션 하우스’현판식이
지난 6일 대원1통
마을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카네이션 하우스’는
독거노인
공동생활 시설의 일환으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우리시에서는
경로당 미설치 지역을 선정해
어르신들의 쉼터로 운영하고,
오는 2015년부터
경로당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이운영 노인회 지회장 과
시,도,의원,
마을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현판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노년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11회 경기도 생활체육회
국학기공대회가
지난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 단련법인
국학기공은
보는 스포츠에서 벗어나
참여하는 스포츠인
대중 생활스포츠로
점차 자리 잡고 있는데요.
경기도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오산시 생활체육회,
경기도 국학기공연합회,
오산시 국학기공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시, 군
스물 세 팀,
총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시·군 대항전과
기본국학, 창작국학 등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패·메달이,
2위와 3위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 다문화 아동 대상
방문 지도사 간담회가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장과 관계공무원,
방문지도사, 스토리텔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 고유사업과
여성 가족부 공통사업의
효율적인 연계방안을
토의하고,
방문교육의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는데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다문화 아동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욕심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014년 올해도
벌써 반이 훌쩍 가버렸는데요.
연초에 너무 큰 그림을 그려
이루지 못했다는
고민에 빠지신 분이 계시다면
초심으로 되돌아가
단계별로 실천하고
정진해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으로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4호(7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예년에 비해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셉니다.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예방관리가
중요한 시긴데요.
수족구병은
특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의
예방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손씻기 등
예방법을 잘 숙지해
감염에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도심의 중앙동 주민센터가
녹색공간으로 어우러진
휴식공간을
쌈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초평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벌음동 소재 휴경지
1500 여평에 심은
감자밭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6ㆍ25전쟁 64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의 중심 중앙동은
주민센터 광장의
자투리 땅을
휴식의 녹색공간으로
활용해
쌈지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7월 현 청사로 이전한
중앙동 주민센터는
넓은 광장이
무용지물의 공간으로 방치되자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는데요.
이번에 조성된 쌈지공원은
청사 진입구의 전면공간이
한 눈에 보여
안전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의 휴식공간이자
지역주민의 힐링 공간이
됐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의
정겨운 쌈지공원은
2800 여 제곱미터의 광장에
소나무 밑
야외쉼터인
솔향기 마실이 있고,
계절에 어우러진
프레쉬 가든,
청ㆍ홍단풍의
사색길과
낮은 담장을 이용한
가벽전시 갤러리는
청소년의 꿈을 담았는데요.
도심 속 개방형의 공원으로
각광받는
중앙 마실방은
인근 주민들의 담소와
휴식의 모임 장소뿐 아니라
운동공간으로 활용되는
도시 소공원의
효시가 됐습니다.
○오산의 옛 정취와
푸근한 인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사는 초평동은
늘 그리운
마음의 고향입니다.
사람 내음이 가득한
고향 마을 초평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달 23일 벌음동에 위치한
1500 평의 휴경지에서
회원 30 여명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감자를 수학했습니다.
이번에 사랑으로 수확한
감자는
약 5톤인데요.
이 날 감자를 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봄 도심을 벗어난
휴경지 1500여 평에
감자를 파종해,
유난히 심한 봄 가뭄을
사랑의 손길로 이겨낸
덕분입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상품과 중품으로 선별해
3900 kg을
인근 군부대에 판매했는데요.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군부대에 매도하고
남은 감자
25kg은
초평동 소재
20 여 곳의 노인정에 ,
10kg은
독거노인 40 여 가구에
각각 사랑으로
전달했는데요.
불우이웃돕기 감자수확은
자연에서 얻는 즐거움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죽미령 전투의 전쟁 역사를
체험과 교육의 인프라로 구축한
오산시와
6ㆍ25 참전 유공자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달 25일 컨벤션 웨딩 부페에서
6ㆍ25전쟁 6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6ㆍ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기관 및 단체장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후세대의 호국보훈 정신과
조국의 평화를 지켰던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는데요.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킨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린
결의문 채택으로
국가안보 태세를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스미스 부대의 첫 전투지
죽미령을 재조명시킨
유엔군 초전 기념관의 건립으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역사의 땅에
호국영령을 가슴깊이 추모했으며,
보훈회관 건립, 보훈수당 등
국가유공자와
국가 보훈 대상자의
복지와 예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과
여가문화를 증진시키는 오산시가
지난 달 29일 시민회관에서
시장기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날 탁구 동호인
12개팀, 240 여명의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새내기부,
백두ㆍ한라부, 실버부 등
남ㆍ녀 개인전과
남녀 혼합 복식 단체전의
눈부신 경기를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지원확대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동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화성 동부 경찰서,
오산 소방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해
전동 휄체어와
전동 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긴급 및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이 시정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열린 행정을 추진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시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시민 감사관의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류장식 시민 감사관을 비롯해
시민 감사관 16명은
아모레 퍼시픽과 꿈두레 도서관,
세교 8단지의
아이러브맘 카페 4호점,
U-City 통합운영센터 등
오산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시설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대지에 태양열이 쌓이면서
완연한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하지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이때쯤 장마가 시작돼
흐린 날이 많지만
전국의 산야를
눈꽃처럼 장식하는
개망초 군락이
새하얀 한산모시의 한복처럼
펼쳐져
한여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절깁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3호(6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일자리센터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일반 시민들을 위한
채용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오는 26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오후 1시부터
실시되는
이번 채용 한마당은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1:1 맞춤형의
취업전략을
위한 것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약 280만 제곱미터 면적에
달하는 대규모의
세교 2지구
택지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이
실시됩니다.
○오산시 여성합창단은
취미생활을 뛰어넘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노래로 문화의 꽃을 피웠습니다.
○민방위날을 맞아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화재대피 훈련을
음성경보 발령으로
실시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명품도시를 추진하는
활기찬 변화의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세교2지구
택지개발사업의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택지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세교 2지구는
지난 2005년 12월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정변경과
개발계획 승인에 따라
도시 내외의 자연을 연결시킨
그린네트워크 단지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데요.
오는 2018년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약 280만 제곱미터 면적에
만 7천여 세대,
4만 3000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단지에
2조 3천 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세교 2지구 사업은
가수동, 청학동 일원의
1공구 사업을
우선 착공했고.
가장동 일원의 2공구와
누읍동 일원의 3공구 등
구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입니다.
세교 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부동산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개발이 축소되고
사업이 지연됐지만
세교 3지구 사업이
취소되고
단독계획 수립에 따라
싱글, 커플, 가족,
라이프 스타일별 공간을 특화한
자족기능의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 선율에
조화로운 화음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오산시 여성합창단의
노랫소리가 그리운
신록의 계절입니다.
지난 1986년 9월에 창단된
오산시 여성합창단은
아마추어의
신선한 티를 벗고
완벽한 수준의 실력을 갖춘
합창단으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때 이른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노래연습에 한창인
오산시 여성합창단은
전공자가 아닌
끼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산시 관내 주부들로
이뤄졌는데요.
여성합창단은
이선미 단장을 비롯해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알토의 성부로 구성된
정회원 38명이
김규철 지휘자,
김혜정 반주자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8년 16회
전국합창 경연대회
대상 수상을 비롯해
13회 대통령상
전국 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지난해
새마을 합창대회에서도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또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 협연,
오음음악회 공연 등
축하공연에 참가하는 한편
화려한 수상 실적에 버금가는
봉사활동 또한
노래로 꽃피우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의식과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오산시가
지난 20일
394차 민방위날을 맞아
화재대피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민방공 대피훈련과 다르게
주민 이동통제와
교통통제는 실시하지 않고,
화재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길터주기 시범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오산시청을 비롯해
관내 공동주택과 이마트 등
다중 이용시설이
화재대피 훈련에
자율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오산시청에서는
대회의실 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발생한
상황으로
가상훈련을 진행했는데요.
전 직원의 대피훈련이
실시되는 가운데
같은 시간,
화재진압에 따른
소방차와 구급차 등
비상차량 8대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기동 훈련도
실시간으로 이뤄졌습니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사고 이후
재난안전에 대한
안전문화 의식이
범시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산시는
이번 시범훈련을 통헤
시민의 불안감 해소는 물론
생활 속 위험과
화재발생 시
초동대처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정과 시책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오산시가
지난 16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기 주민참여 예산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위촉식에서
연임위원을 비롯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자치행정, 복지문화,
도시정책, 보건환경 분과 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4년도
주민참여 예산 위원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각 분과위원회
임원단을 선출했습니다.
○한국 토지주택 공사가
최근 중남미의 온두라스에
특별 개발지구
타당성 조사 및
마스터 플랜
수립 사업관리 용역을 통해
LH의 경제자유구역
개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데요.
해외 도시 개발 사업을 추진하던
LH가
온두라스 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하던
지난 20일
오산 U-City통합운영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외국 공무원의
U-City 통합운영센터
현장학습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 대응체계로 구축한
오산시의
U-City 통합운영센터 운영과
세교 신도시 개발사업이
전국적인 모델로
부상했습니다.
○믿음과 신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행복한 금고를 만들어 가는
오산 새마을 금고가
지난 20일
오색시장 지점을 개설했습니다.
이번에 개설한
새마을금고 오색시장 지점은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을 리모델링해
개소식을 열었는데요.
오색시장의
주변 상인과 소상공인,
지역주민의 금융편의는 물론
시장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다 보면
후회하는 일은
생길 수 있지만
미련은 남지 않을 것입니다.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게 아니라
쌓여가는
일상의 단상입니다.
하루 그 일상을 맞는
여러분의 마음은
소중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2호(6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중앙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다음달 4일까지
항공 우주 과학 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청소년들을
미래사회의 창조적인 주인공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이번 캠프는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에서
다음달 19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진로 직업 탐색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중앙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삼미마을 세교 휴먼시아
16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이 개소했습니다.
○수도권 최적의 산업벨트
입지조건을 갖춘
가장 2 일반 산업단지가
경기도로부터
준공인가를 받았습니다.
○오산시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기초연금 사업을
전면 시행합니다.
===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문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12일 삼미마을
세교 휴먼시아 16단지 아파트에
경로당을 개소했습니다.
삼미마을 16단지 경로당은
세교 휴먼시아
16단지 아파트 입주 후
1607동 1층에
107제곱미터 규모로
마련됐는데요.
오산의 옛 이야기만큼
오래된 자연부락인
삼미마을은
필봉산이 품에 안기듯
최적의 자연을 누리는
아파트 단지였지만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께서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16단지 경로당은
아파트 1층
부속 공간을 리모델링해
할아버지, 할머니 방을
따로 꾸몄고,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는데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는
휴식의 쉼터이자
여가와 문화생활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아파트 단지 최고의
사랑방이 됐습니다.
한편 오산시에 등록된 경로당은
총 110 개소로
회원 수는
4600 여명인데요.
오산시는 매월 25만원의
경로당 운영비와
냉ㆍ난방비,
사회봉사 활동비 등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가장 1산업 단지에
아모레 퍼스픽 등
유수한 화장품 기업을 유치해
뷰티-코스매틱 산업기반을
조성했는데요.
가장동과 지곶동 일원의
59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가장2 일반 산업단지를
지난 2일 경기도로부터
준공인가 받았습니다.
가장 2 산업단지는
LH가
동탄2 택지개발사업 가운데
기업이전 대책의 일환으로
산업시설용지를 비롯해
공공시설용지,
지원시설 및 공원녹지 등으로
조성했는데요.
산업단지 준공인가로
당초 273만원이었던
분양가가
267만원으로 인하된 가운데
현재 30%가 분양됐으며,
화학 및 의약품을 비롯해
전자부품, 기계장비, 제조업 등
7개 업종의 78개 공장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기장2산업단지는
국토 교통부의
임대전용 산업단지로
전체 면적 가운데
30만 제곱미터가
임대필지인데요.
연간 임대료가
분양가격의 3%인
제곱미터당
24,867원으로
저렴하고,
의무임대기간인 5년이 만료되면
입주기업의 선택에 따라
분양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가장 2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과
물류여건,
인근 산업단지와
기업 간의 협업 효과 등
산업벨트의 입지조건을 갖춘
수도권 최적의
산업단집니다.
○빠른 고령화에
안정적인 노인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오산시가
다음달부터
기초연금제도를 시행합니다.
기초 연금법은 지난 5월
국회 본회의에 통과돼
기존의 기초 노령 연금법이 폐지되고
전면 시행될 예정인데요.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기반이 취약한
70%의 노인에게
다음달 25일부터
소득기준에 따라
월 최대 20만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반면 지급대상자 중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노인은
연금 수령 산정을 통해
기초연금액이 감액된
2만원에서 10만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기초연금 대상자 선정기준은
소득 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소득 인정액이
단독가구의 경우 87만원,
부부가구는
139만 2천원 이하인
가구인데요.
현재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7월부터 자동 전환돼
자격심사를 거친 뒤
기초연금 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가능한데요.
신분증과 통장사본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의 동 주민센터,
전국의 국민연금 공단
지사를 방문해
신청하시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민과 함께
역사와 문화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오산시를
지난 10일
나선화 문화재 청장이 방문해
독산성 복원 사업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이날 나선화 문화재 청장은
유형문화재 국가사적
140호로 지정된 독산성과
진남루를 비롯해
독산성 문루복원과
성벽 보수 등
복원사업과 관련된
문화재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한편 한신대학교 늦봄관에서
독산성 시민문화포럼,
오산의제21 실천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오산시장과 문화재 청장,
안민석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여해
독산성 복원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포럼을 주제한
김준혁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는
역사와 문화,
인문학적 유ㆍ무형자산인
독산성 복원을
수원화성과 연계해
유네스코 지정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대한
가시화를 밝혔습니다.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삶의 활력을 도모하는
오산시는
지난 15일 시민회관에서
2014 오산시
배드민턴 연합회장기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오산클럽을 비롯해
15개 관내 클럽 소속
남ㆍ여 선수 610명은
3백여 팀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를
치뤘습니다.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는 가정에
원스톱, 맞춤형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산시 무한돌봄 센터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화성 동부경찰서,
DS파워 주식회사,
대한 건축사 협회
오산화성지역 건축사회 등
공공ㆍ민간기관과 기업체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상호협력 하기로 했는데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해
여러 기관과 단체가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통합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망종은 벼나 보리처럼
까끄라기가 있는 종자를 의미하며,
씨를 뿌리기 좋은 시기라는 뜻도
있는데요.
새마을 운동이 한창이던
6ㆍ70년대 농촌 마을은
이때쯤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하느라
일 년 중
가장 바쁜 절기를
보냈습니다.
풍년과 무병을 기원했던 보리,
마음으로 먹는 음식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1호(6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는 오산시가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대해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 가운데
건강검진을 희망하시는 분은
주소지 관할의
주민자치센터
사회 복지 담당자에게
오는 13일 까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가족여성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색시장의 주고객층 확보와
젊은 주부들의 발길로
시장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맘스마켓이
다시 개장했습니다.
○오산시는
보육시설 이용 아동의
교통사고 안전을 대비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누읍동 산업공단에 위치한
LG 이노텍에서
화학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유해 화학 물질 유출사고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 전국 최고의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에 가면
또 다른 대안 시장이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동양그릇 백화점
앞길로 통하는
오색시장 안의
290번 도로에 형성된
사회적 경제 시장
맘스마켓인데요.
맘스마켓은
오색시장의 기존 고객층인
5.60대의 확고한 유지와
3.40대 젊은 층 주부 등
새로운 고객확보를 위해 마련된
세컨드 마켓입니다.
맘스마켓은
지난해 엄마들이 직접 만든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새로운 방식인
벼룩시장 형태로 판매하다
지난달 31일
다시 개장했는데요.
가족중심으로
시장문화를 리드할
맘스마켓은
매주 토요일마다
체험 매대를 신청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손수 만든 어린이용품과 쿠키,
도자기, 더치커피,
결혼이주 여성의 베트남음식 등
특화된 품목이
인기를 끌었는데요.
매주 마지막 토요일은
오감 체험전을
운영합니다.
이번 맘스마켓의 첫 체험전은
촉각을 통해
엄마와 소통하는
흙의 체험전이었는데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손끝에서
화분에 싹을 틔울
흙의 체험공간 역시
시장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모범적으로 보육환경을
안정되게 구축하는 오산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어린이집 이용아동에 대한
교통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아이 FUN 어린이집 등
두 곳을 대상으로
공사를 실시했습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와
부모의 안전문화의식을 높인
이번 개선사업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확장하고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속도 저감 시설,
과속방지턱과
방범용 CCTV 등을
설치했는데요.
아이 FUN 어린이집은
누읍동
휴먼시아 아파트의
어린이 70%가
횡단보도를 통해
어린이집으로
등원하는데요.
통행불편과
보행자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교통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개선해
보행자 통행편의와 안전을
개선시켰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세교지구 고인돌공원의
생명 숲 어린이집을 비롯해
기존 어린이집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경기도 재난 안전
대책본부 주관으로
대규모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달 29일
누읍동 산업공단 내에 위치한
LG이노텍 공장에서
실시한 이번 모의훈련은
정밀모터와 LED,
차량부품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공장에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 발생을
가상한 것인데요.
옥외에 있던
유독물 저장탱크에 불이 번져
다량의 유독가스와 함께
염산 20여 톤이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훈련은
사고 발생에 대한
신고와 화재진압,
응급처치 등의 인명구조와
전문 병원 후송 등
신속한 현장 대응과
조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인데요.
경기 보건환경 연구원,
육군 화학부대,
오산소방소, 보건소,
유독물 처리업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로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안전문화 의식을
확고히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6.25 전쟁의 역사를
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스미스 부대의
죽미령 전투를
재조명시킨 오산시가
지난 6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59회 현충일을 맞아
추모행사를
엄숙하게 거행했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을 비롯해
단체장과 보훈가족,
일반 시민과 학생들이 참석해
추념식을 진행했는데요.
추모 사이렌과
진혼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건한 마음으로
조국의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지난 1950년 6ㆍ25전쟁 당시
스미스 부대의 첫 전투지였던
외삼미동 일원의 죽미령에는
UN군 초전 기념비와
UN군 초전 기념관이 있습니다.
스미스 부대의 전투지 개설과
상징물 설치 등
UN군 초전 기념관
테마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30일
UN군 초전 기념비에서
김창준 미래한미재단과
UN군 참전자의
소장품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미래한미재단은
미국 내에 생존하신
참전자로부터
6.25 당시의
북한기와 러시아기,
UN기 등의 깃발류와
당시의 사진과 편지 등
28점의 소장품을 수집해
전달했습니다.
○오산시는
독산성과 세마대지를 찾는
시민과 탐방객이
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차장 환경정비 사업은
주차장내 퇴색된
주차선을 도색하고,
주차블럭의
노후된 카 스토퍼를
교체할 계획인데요.
오산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장 환경을 제공함으로
독산성을 찾은 탐방객에게
독산성 고유의 정신과
오산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길
기대했습니다.
어느덧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50 여일이 지났습니다.
이들을 지켜주지 못했던
미안함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지난 일과 현재의 삶을
총총히 반성해야겠습니다.
죽어간 아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고,
살아갈 아이들의 미래가
두렵지 않게,
이젠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새 희망과 약속이
이뤄지는 사회가 되리라
기대를 걸어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0호(6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는 6월 6일은
59회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경건한 하루로
지내야겠습니다.
나라를 사랑했던
숭고한 정신과 위훈을 기리며
태극기는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
조기를 게양하시면 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오산천이
시민의 문화적 치유와
힐링의 친수공간이
됐습니다.
○오산시는
주민이 자주 찾는
생활권 등산로와
숲길을 정비해
안전한 산행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해
구시가지를 비롯해
26곳의 도로환경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 일찍이 세계 4대 문명의 발생지가
강을 끼고 발달한
역사적 사실을 비춰 보더라도
물은 인류의 근원적인
자연환경입니다.
급격한 산업화에 밀려
오산천의 환경을 정비했던
과거의 도시화가
오히려 물의 소통을 가로막은
주범이 됐는데요.
오산시는 과거
획일적이고 인공적인
오산천 정비사업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잃었던
오산천을
중장기 발전의
생태 하천 복원사업으로
친환경 친수공간의
물길을 열었습니다.
무단 진출입이나
주차로 인해 훼손이 심했던
콘크리트 호안을 철거하고
조팝나무로
고수호안 제방을 개선했으며,
자전거 경사로를
폐침목 계단으로 교체하는 등
자연 친화적으로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류하천인 대호천엔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물창포 식재 등 정화시설을
설치하고,
물억새 식재로
식생의 불량지였던
환경을 개선한 오산천은
새소리, 물소리에
발길 따라 힐링하는
친수공간이 됐습니다.
왜가리, 흰빰 검둥오리가
한가롭게 노니는
오산천의 여름은
실개천의 녹음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오산의 으뜸경이 됐습니다.
○시민의 생활권 주변을
늘 푸른 녹색환경으로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역 내 생활권 등산로에 대해
일제정비를 실시합니다.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철을 맞아
산행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오산시는
독산성 삼림욕장과 여계산,
필봉산의 등산로에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인데요.
필봉산과 여계산의 등산로에
코코매트 314m,
안전 로프 휀스와
침목계단,
독산성 삼림욕장의
목재 울타리와
안전로프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게 됩니다.
오산시는 또
오산 시민을 비롯해
인근지역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정비해
산림의 훼손을 최소화시키는
맞춤형 등산로를 조성할
계획인데요.
시민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의 질이 높아지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는 등산이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더욱 즐거워질 수 있도록
오산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3월부터 실시했던
구시가지 도로환경 정비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궐동 궐리사 앞
원룸단지 일원을 비롯해
오산역 환승주차장 주변인
성호대로 40번길 도로에
아스콘 포장을 완료해
차량과 보행자가 안심하고
통행을 하고 있는데요.
성산초등학교 건너편
성호대로 일원의
지하차도 진출입로와 연이은
보행자 전용 도로도
보도 블럭으로
교체됐습니다.
지대가 낮아
장마철에 도로 침수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누읍동의
노인정 앞길도
불편을 최소화시키고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대대적인 보수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도로환경 조성사업은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총 26곳의 도로를 재포장하고
보도블럭을 정비했는데요.
쾌적하고 원활한 차량통행과
안전 보행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문화 지원을
강화시키는 오산시와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달 30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5회 오산시 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라운드 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살린
전천후 스포츠로
체력소모가 적고
관절염과 심폐기능에 탁월해
노인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이날 7개팀의 그라운드 골프선수
100 여명이 참가해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택시 및 대중교통문화
선진화 정책과
운송질서 확립을 강화하는 오산시가
지난달 27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14년도 오산시 개인택시
신규 면허자애 대한
면허증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취득한
37명의 개인택시 운전자는
10년에서 20 여년 동안
모범적으로
운수업에 종사했는데요.
신규면허 모집공고를 거쳐
우선순위에 결정됐습니다.
○오산시와 경기도는
관내의 문화가 소외된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초등학교를 비롯해
복지관과 요양원,
꿈두레도서관을 직접 찾아가
음악, 국악, 연극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지난달 23일 성산초등학교
4,5,6학년 어린이들은
또래 중재자가 된
엘리스 뮤지컬을 통해
공부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람은 어떤 정해진
쓸모의 존재가 아니라
가능성의 존재라고 합니다.
반드시 무엇인가 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수 많은 선택 앞에
충분히 번민하고
방황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거죠.
자신이 찾아 만들고
도전할 기회가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9호(5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관내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출산 준비 교실의 신청자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6주 동안
매주 금요일에 실시되는데요.
참여를 원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
모자 보건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전국 최초로
철로 위에 구축되는
오산역 환승센터의
철도건설 사업
실시계획이
국토 교통부로부터
승인됐습니다.
○오산시 U-City 통합운영센터가
최고의 안전 시스템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시민 안전 지킴이로
거듭났습니다.
○오산시 1472 살펴 드림팀은
생활의 달인에 견줄만한
맥가이버로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오산형 수호천사입니다.
=== 오산시는 사람중심의
미래지향적인 풍요로움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여가는데요.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는
오산역 환승센터가
이르면 올 하반기에
착공됩니다.
오산시는
역광장로 59번지 일대
이만 팔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해
지난달 17일 국토 교통부로부터
철도건설사업의 실시계획을
승인받았는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로 위에 구축되는
오산역 환승센터는
대중교통수단 간의 이동 편이와 환승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하철과 기차, 고속버스 등이
한 장소에 하나로 연결돼 있는
시설입니다.
대도시권 광역 교통체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한국 철도 시설 공단과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다음달 초에
철도 건설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에 따라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에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의견을 남기고 싶은 분들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나
SNS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은
교통 요충지의 관문이자
구심점이 될 것이며,
동ㆍ서로 연계된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오산 시민은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 갈
권리가 있습니다.
오산시U-City통합운영센터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시민지킴이로 거듭났습니다.
U-City통합운영센터는
세교 택지 개발 지구의 신도시와
가장산업단지,
구 도심지를 포함해
오산전역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최고의 지능형
CCTV 모니터링을 강화시켰는데요.
방범 CCTV 970대와
버스 정보 시스템 151대,
신호제어 23대,
불법 주정차 단속 54대를 관제하며
투망식 감시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을 받고,
범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합니다.
특히 U-City 통합운영센터는
1층에 견학실을 마련해
CCTV의 위치와 역할,
비상벨의 기능,
사건 사고시의 조치 방안 등을
교육하고 있는데요.
궐동지구 상가번영회와
남촌동 자율방범순찰대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들이
현장감 넘치는
체험을 했습니다.
U-City통합운영센터는
최고의 안전시스템으로
범죄에 노출된 시민을 보호함은 물론
교통문제해결과 생활편의를
제공해
진정한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공무원이
책상에서
서류로 업무를 보던 시절은
옛 애깁니다.
오산시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엔 언제나
생활의 달인에 버금가는
오산형 맥가이버가 출동하는데요.
어려운 이웃을 향해 달려가는
1472 살펴드림팀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16일
현장의 복지서비스를 실현시키는
1472 살펴 드림팀은
오산로 304-8번지를
한걸음에 달려갔는데요.
장애를 딛고 살아가는
기초수급자 가정입니다.
지은 지 오래된 집이라
우선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누전 차단기와
스위치를 교체하고.
작은 벌레들을 막을 수 있도록
창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1472 살펴 드림팀은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로
불편했던 생활을 개선시켜
감동을 주는
오산형 수호천산데요.
전기, 수도, 보일러수리 등
불편함이 생겼을 땐
주저하지 마시고
오산시 사회복지과
1472 살펴드림팀으로
전화하십시오.
막힘없이 깨끗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참여기회를 확대시키는
오산시와
경기 평생 교육진흥원은
지난 21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오는 7월 18일 까지 진행되는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은
매주 2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조건을 이수하면
오산시의 평생학습을 리드하는
평생학습 전문 자원 활동가로
활약하게 됩니다.
이번 개강식에 참석한
이성 경기 평생 교육 진흥원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향하고 있는 현실에
평생교육에 대한 역할과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을 했습니다.
○전국 주부교실 중앙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0일부터 이틀동안
가전제품을 무상 수리하는
이동 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했습니다.
20일은 양산동의
효성 백년가약 아파트,
21일은 세교 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에서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과 LG,
풍년압력밥솥 등
서비스센터의 수리요원이
고장 난 가전 생활 용품을
무료로 정비해 주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1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통일의견수렴과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협의회 활동현황과 계획,
화성 동부 경찰서와의
업무협약 체결 건을
토의했는데요.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통일 구상에 맞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봄날이 가고 만물이 점차 자라
가득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소만이 지났는데요.
본격적인 여름의 느낌이 시작되는 절기로
농촌의 들녁엔 모내기 등으로
농부가 일 년 중
가장 바쁜 계절입니다.
어린 모를 돌보는 농부의 손길이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정성스러워
절기 소만을
섬세한 모성의 절기라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