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4년 19호(5월4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관내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출산 준비 교실의 신청자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6주 동안
매주 금요일에 실시되는데요.

참여를 원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
모자 보건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전국 최초로
철로 위에 구축되는
오산역 환승센터의
철도건설 사업
실시계획이
국토 교통부로부터
승인됐습니다.
○오산시 U-City 통합운영센터가
최고의 안전 시스템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시민 안전 지킴이로
거듭났습니다.
○오산시 1472 살펴 드림팀은
생활의 달인에 견줄만한
맥가이버로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오산형 수호천사입니다.

=== 오산시는 사람중심의
미래지향적인 풍요로움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여가는데요.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는
오산역 환승센터가
이르면 올 하반기에
착공됩니다.

오산시는
역광장로 59번지 일대
이만 팔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해
지난달 17일 국토 교통부로부터
철도건설사업의 실시계획을
승인받았는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로 위에 구축되는
오산역 환승센터는
대중교통수단 간의 이동 편이와 환승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하철과 기차, 고속버스 등이
한 장소에 하나로 연결돼 있는
시설입니다.

대도시권 광역 교통체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한국 철도 시설 공단과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다음달 초에
철도 건설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에 따라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에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의견을 남기고 싶은 분들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나
SNS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은
교통 요충지의 관문이자
구심점이 될 것이며,
동ㆍ서로 연계된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오산 시민은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 갈
권리가 있습니다.

오산시U-City통합운영센터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시민지킴이로 거듭났습니다.

U-City통합운영센터는
세교 택지 개발 지구의 신도시와
가장산업단지,
구 도심지를 포함해
오산전역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최고의 지능형
CCTV 모니터링을 강화시켰는데요.

방범 CCTV 970대와
버스 정보 시스템 151대,
신호제어 23대,
불법 주정차 단속 54대를 관제하며
투망식 감시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을 받고,
범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합니다.

특히 U-City 통합운영센터는
1층에 견학실을 마련해
CCTV의 위치와 역할,
비상벨의 기능,
사건 사고시의 조치 방안 등을
교육하고 있는데요.

궐동지구 상가번영회와
남촌동 자율방범순찰대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들이
현장감 넘치는
체험을 했습니다.

U-City통합운영센터는
최고의 안전시스템으로
범죄에 노출된 시민을 보호함은 물론
교통문제해결과 생활편의를
제공해
진정한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공무원이
책상에서
서류로 업무를 보던 시절은
옛 애깁니다.

오산시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엔 언제나
생활의 달인에 버금가는
오산형 맥가이버가 출동하는데요.

어려운 이웃을 향해 달려가는
1472 살펴드림팀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16일
현장의 복지서비스를 실현시키는
1472 살펴 드림팀은
오산로 304-8번지를
한걸음에 달려갔는데요.

장애를 딛고 살아가는
기초수급자 가정입니다.

지은 지 오래된 집이라
우선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누전 차단기와
스위치를 교체하고.
작은 벌레들을 막을 수 있도록
창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1472 살펴 드림팀은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로
불편했던 생활을 개선시켜
감동을 주는
오산형 수호천산데요.

전기, 수도, 보일러수리 등
불편함이 생겼을 땐
주저하지 마시고
오산시 사회복지과
1472 살펴드림팀으로
전화하십시오.

막힘없이 깨끗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참여기회를 확대시키는
오산시와
경기 평생 교육진흥원은
지난 21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오는 7월 18일 까지 진행되는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은
매주 2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조건을 이수하면
오산시의 평생학습을 리드하는
평생학습 전문 자원 활동가로
활약하게 됩니다.

이번 개강식에 참석한
이성 경기 평생 교육 진흥원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향하고 있는 현실에
평생교육에 대한 역할과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을 했습니다.
○전국 주부교실 중앙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20일부터 이틀동안
가전제품을 무상 수리하는
이동 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했습니다.

20일은 양산동의
효성 백년가약 아파트,
21일은 세교 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에서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과 LG,
풍년압력밥솥 등
서비스센터의 수리요원이
고장 난 가전 생활 용품을
무료로 정비해 주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1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통일의견수렴과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협의회 활동현황과 계획,
화성 동부 경찰서와의
업무협약 체결 건을
토의했는데요.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통일 구상에 맞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봄날이 가고 만물이 점차 자라
가득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소만이 지났는데요.

본격적인 여름의 느낌이 시작되는 절기로
농촌의 들녁엔 모내기 등으로
농부가 일 년 중
가장 바쁜 계절입니다.

어린 모를 돌보는 농부의 손길이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정성스러워
절기 소만을
섬세한 모성의 절기라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