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예년에 비해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셉니다.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예방관리가
중요한 시긴데요.
수족구병은
특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의
예방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손씻기 등
예방법을 잘 숙지해
감염에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 입니다.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예년에 비해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셉니다.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예방관리가
중요한 시긴데요.
수족구병은
특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의
예방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손씻기 등
예방법을 잘 숙지해
감염에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도심의 중앙동 주민센터가
녹색공간으로 어우러진
휴식공간을
쌈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녹색공간으로 어우러진
휴식공간을
쌈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초평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벌음동 소재 휴경지
1500 여평에 심은
감자밭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부녀회는
벌음동 소재 휴경지
1500 여평에 심은
감자밭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6ㆍ25전쟁 64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의 중심 중앙동은
주민센터 광장의
자투리 땅을
휴식의 녹색공간으로
활용해
쌈지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7월 현 청사로 이전한
중앙동 주민센터는
넓은 광장이
무용지물의 공간으로 방치되자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는데요.
이번에 조성된 쌈지공원은
청사 진입구의 전면공간이
한 눈에 보여
안전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의 휴식공간이자
지역주민의 힐링 공간이
됐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의
정겨운 쌈지공원은
2800 여 제곱미터의 광장에
소나무 밑
야외쉼터인
솔향기 마실이 있고,
계절에 어우러진
프레쉬 가든,
청ㆍ홍단풍의
사색길과
낮은 담장을 이용한
가벽전시 갤러리는
청소년의 꿈을 담았는데요.
도심 속 개방형의 공원으로
각광받는
중앙 마실방은
인근 주민들의 담소와
휴식의 모임 장소뿐 아니라
운동공간으로 활용되는
도시 소공원의
효시가 됐습니다.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의 중심 중앙동은
주민센터 광장의
자투리 땅을
휴식의 녹색공간으로
활용해
쌈지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7월 현 청사로 이전한
중앙동 주민센터는
넓은 광장이
무용지물의 공간으로 방치되자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는데요.
이번에 조성된 쌈지공원은
청사 진입구의 전면공간이
한 눈에 보여
안전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의 휴식공간이자
지역주민의 힐링 공간이
됐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의
정겨운 쌈지공원은
2800 여 제곱미터의 광장에
소나무 밑
야외쉼터인
솔향기 마실이 있고,
계절에 어우러진
프레쉬 가든,
청ㆍ홍단풍의
사색길과
낮은 담장을 이용한
가벽전시 갤러리는
청소년의 꿈을 담았는데요.
도심 속 개방형의 공원으로
각광받는
중앙 마실방은
인근 주민들의 담소와
휴식의 모임 장소뿐 아니라
운동공간으로 활용되는
도시 소공원의
효시가 됐습니다.
○오산의 옛 정취와
푸근한 인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사는 초평동은
늘 그리운
마음의 고향입니다.
사람 내음이 가득한
고향 마을 초평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달 23일 벌음동에 위치한
1500 평의 휴경지에서
회원 30 여명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감자를 수학했습니다.
이번에 사랑으로 수확한
감자는
약 5톤인데요.
이 날 감자를 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봄 도심을 벗어난
휴경지 1500여 평에
감자를 파종해,
유난히 심한 봄 가뭄을
사랑의 손길로 이겨낸
덕분입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상품과 중품으로 선별해
3900 kg을
인근 군부대에 판매했는데요.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군부대에 매도하고
남은 감자
25kg은
초평동 소재
20 여 곳의 노인정에 ,
10kg은
독거노인 40 여 가구에
각각 사랑으로
전달했는데요.
불우이웃돕기 감자수확은
자연에서 얻는 즐거움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푸근한 인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사는 초평동은
늘 그리운
마음의 고향입니다.
사람 내음이 가득한
고향 마을 초평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달 23일 벌음동에 위치한
1500 평의 휴경지에서
회원 30 여명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감자를 수학했습니다.
이번에 사랑으로 수확한
감자는
약 5톤인데요.
이 날 감자를 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봄 도심을 벗어난
휴경지 1500여 평에
감자를 파종해,
유난히 심한 봄 가뭄을
사랑의 손길로 이겨낸
덕분입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상품과 중품으로 선별해
3900 kg을
인근 군부대에 판매했는데요.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군부대에 매도하고
남은 감자
25kg은
초평동 소재
20 여 곳의 노인정에 ,
10kg은
독거노인 40 여 가구에
각각 사랑으로
전달했는데요.
불우이웃돕기 감자수확은
자연에서 얻는 즐거움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죽미령 전투의 전쟁 역사를
체험과 교육의 인프라로 구축한
오산시와
6ㆍ25 참전 유공자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달 25일 컨벤션 웨딩 부페에서
6ㆍ25전쟁 6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6ㆍ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기관 및 단체장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후세대의 호국보훈 정신과
조국의 평화를 지켰던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는데요.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킨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린
결의문 채택으로
국가안보 태세를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스미스 부대의 첫 전투지
죽미령을 재조명시킨
유엔군 초전 기념관의 건립으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역사의 땅에
호국영령을 가슴깊이 추모했으며,
보훈회관 건립, 보훈수당 등
국가유공자와
국가 보훈 대상자의
복지와 예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체험과 교육의 인프라로 구축한
오산시와
6ㆍ25 참전 유공자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달 25일 컨벤션 웨딩 부페에서
6ㆍ25전쟁 6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6ㆍ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기관 및 단체장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후세대의 호국보훈 정신과
조국의 평화를 지켰던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는데요.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킨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린
결의문 채택으로
국가안보 태세를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스미스 부대의 첫 전투지
죽미령을 재조명시킨
유엔군 초전 기념관의 건립으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역사의 땅에
호국영령을 가슴깊이 추모했으며,
보훈회관 건립, 보훈수당 등
국가유공자와
국가 보훈 대상자의
복지와 예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과
여가문화를 증진시키는 오산시가
지난 달 29일 시민회관에서
시장기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날 탁구 동호인
12개팀, 240 여명의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새내기부,
백두ㆍ한라부, 실버부 등
남ㆍ녀 개인전과
남녀 혼합 복식 단체전의
눈부신 경기를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시민의 건강과
여가문화를 증진시키는 오산시가
지난 달 29일 시민회관에서
시장기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날 탁구 동호인
12개팀, 240 여명의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새내기부,
백두ㆍ한라부, 실버부 등
남ㆍ녀 개인전과
남녀 혼합 복식 단체전의
눈부신 경기를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지원확대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동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화성 동부 경찰서,
오산 소방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해
전동 휄체어와
전동 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긴급 및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확대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동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화성 동부 경찰서,
오산 소방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해
전동 휄체어와
전동 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긴급 및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이 시정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열린 행정을 추진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시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시민 감사관의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류장식 시민 감사관을 비롯해
시민 감사관 16명은
아모레 퍼시픽과 꿈두레 도서관,
세교 8단지의
아이러브맘 카페 4호점,
U-City 통합운영센터 등
오산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시설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대지에 태양열이 쌓이면서
완연한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하지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이때쯤 장마가 시작돼
흐린 날이 많지만
전국의 산야를
눈꽃처럼 장식하는
개망초 군락이
새하얀 한산모시의 한복처럼
펼쳐져
한여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절깁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직접 참여해
열린 행정을 추진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시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시민 감사관의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류장식 시민 감사관을 비롯해
시민 감사관 16명은
아모레 퍼시픽과 꿈두레 도서관,
세교 8단지의
아이러브맘 카페 4호점,
U-City 통합운영센터 등
오산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시설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대지에 태양열이 쌓이면서
완연한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하지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긴 날입니다.
이때쯤 장마가 시작돼
흐린 날이 많지만
전국의 산야를
눈꽃처럼 장식하는
개망초 군락이
새하얀 한산모시의 한복처럼
펼쳐져
한여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절깁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