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같은 곳에서 삶을 살아도
행복의 기준은
각자 다르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회학자들의 연구결과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는
대부분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가 발표한
삶의 질 만족도 조사는
지속가능한 행복지수에 대해
각 지역 공동체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해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교육, 출산, 안전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기능요소에서
전국 상위권 점수를 받아
삶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도시’로
인정 받았습니다.
*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관내 맑음터 공원 내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을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합니다.
*여름철 사용전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여름은
지난 여름보다 규제가
다소 완화되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
살펴보겠습니다.
***오산시가 교육, 출산, 안전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기능요소에서
전국 상위권 점수를 받아
삶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는
SBS와 공동으로
전국 230 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지역사회 삶의 만족도’인
SQ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조사 결과
우리 오산시의 삶의 만족도가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SQ조사는
복지·교육·문화 등
지역사회의 제도역량과,
사회참여·
정치참여 등 시민역량,
출산· 범죄율 등
건전성을 나타내는
3개 항목으로 구분한 뒤
총 10개 분야·
26개 지표를 세분화해
삶의 만족도를 측정했는데요.
오산시는 10점 만점에
7.16점을 받아,
전국 평균 4.85점,
대도시 평균 5.6점에 비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특히
교육, 문화, 복지,
건전성 등의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산시가 이처럼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우수한 교육문화 창출과,
모범적 보육환경 인프라 구축,
범죄 발생을 최소화하는
U-city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안전도시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
민선 6기 4년동안
청렴하고 열린 시정,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 등,
시민중심, 시민우선 정책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후텁지근한 날씨로
불쾌지수 높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하고 계시다면,
물놀이장과 바닥분수가 시원한
맑음터 공원으로
여름 피크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관내 맑음터공원 내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을
주말과 공휴일에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합니다.
맑음터 공원으로
여름피크닉을 나온 어린이들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바닥분수의 짜릿함과,
물놀이장에서의 신나는 물장난으로,
한여름 더위도
모두 잊은 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한편 어린이들과 함께 나온 어른들은
그늘막 밑에서
낮잠을 청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마음껏 물놀이를 한 뒤에는,
생태학습 체험관 에코리움에 들러
관람도하고,
맑음터 공원과 오산천의
시원한 전경을 감상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맑음터 공원은
오산천을 중심으로
팔만 이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6월 주말 1일 평균 방문객이
이천 여명에 이르는 등
많은 오산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교통체증과 바가지요금으로
피서지 찾기에
애를 먹고 계시다면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유롭고 시원한 피서를 즐기는 것도
더위를 손쉽게 이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름철 사용전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시원한 곳을 찾아
공공기관을 찾으셨던 분들
많이 실망하셨죠.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규제가 완화되었는데요.
올여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
살펴보겠습니다.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평균 2.2도 낮고,
예비전력 공급도 확보돼,
지난해보다
좀 더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규제대상에 해당하는 공공기관은
실내 평균온도
28℃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국세청에 등록된 영업 매장이나,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의 사업장은
냉방된 상태로
문을 열고 영업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의 규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여름
100킬로와트 이상의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설에 대해
냉방온도 26도로 제한했던
의무사항을
권장사항으로 완화해,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키는 등
최소한의 에너지 절약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과도한 가계경제의 지출을 막으려면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이
필수인데요.
냉장고는 60퍼센트 정도만 채워
냉기가 골고루 순환 되도록 하며 ,
세탁기 사용횟수를 줄이고,
안쓰는 전기코드 등은
뽑아줍니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낮은 단계의 바람세기로
선풍기를 마주 보게 틀어놓으면
전력 소비는 줄이고
냉방 효과는
높일 수 있습니다.
또 에어컨이
처음 가동될 때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므로
처음에는 강하게 틀고
점차 온도를 낮추는 것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17일부터
고객중심,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매주 목요일
전자여권 발급
야간 운영제를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주소지와 무관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여권 발급업무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자여권 발급
야간 운영제는
여권발급의 경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 내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습니다.
전자여권발급 야간운영은
지난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민원여권과
여권 접수 창구에서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 이달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됐습니다.
국민 건강보험 공단은
만 75세 이상
부분 무치악 환자에 대해,
1인당 평생 2개의 어금니,
또는 어금니가 불가능할 경우
앞니에 임플란트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는데요.
급여보장은 본인부담률 50%로
틀니와 동일하며,
차상위층 1종은 20%,
2종은 30%의 본인부담금이
각각 적용됩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은
올해 만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만 70세 이상,
오는 2016년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초평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5일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치 담그기는
초평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부녀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는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매운 고춧가루에 손을 담그며,
김치를 만드느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편 이날 담근 김치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20 세대에
라면1박스와 함께
각 가정당 5㎏ 씩
배달되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산시가
휴가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김밥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는데요.
가정에서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생관리,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계절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같은 곳에서 삶을 살아도
행복의 기준은
각자 다르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회학자들의 연구결과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는
대부분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가 발표한
삶의 질 만족도 조사는
지속가능한 행복지수에 대해
각 지역 공동체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해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교육, 출산, 안전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기능요소에서
전국 상위권 점수를 받아
삶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도시’로
인정 받았습니다.
*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관내 맑음터 공원 내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을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합니다.
*여름철 사용전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여름은
지난 여름보다 규제가
다소 완화되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
살펴보겠습니다.
***오산시가 교육, 출산, 안전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기능요소에서
전국 상위권 점수를 받아
삶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는
SBS와 공동으로
전국 230 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지역사회 삶의 만족도’인
SQ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조사 결과
우리 오산시의 삶의 만족도가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SQ조사는
복지·교육·문화 등
지역사회의 제도역량과,
사회참여·
정치참여 등 시민역량,
출산· 범죄율 등
건전성을 나타내는
3개 항목으로 구분한 뒤
총 10개 분야·
26개 지표를 세분화해
삶의 만족도를 측정했는데요.
오산시는 10점 만점에
7.16점을 받아,
전국 평균 4.85점,
대도시 평균 5.6점에 비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특히
교육, 문화, 복지,
건전성 등의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산시가 이처럼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우수한 교육문화 창출과,
모범적 보육환경 인프라 구축,
범죄 발생을 최소화하는
U-city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안전도시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
민선 6기 4년동안
청렴하고 열린 시정,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 등,
시민중심, 시민우선 정책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후텁지근한 날씨로
불쾌지수 높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하고 계시다면,
물놀이장과 바닥분수가 시원한
맑음터 공원으로
여름 피크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관내 맑음터공원 내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장을
주말과 공휴일에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합니다.
맑음터 공원으로
여름피크닉을 나온 어린이들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바닥분수의 짜릿함과,
물놀이장에서의 신나는 물장난으로,
한여름 더위도
모두 잊은 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한편 어린이들과 함께 나온 어른들은
그늘막 밑에서
낮잠을 청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마음껏 물놀이를 한 뒤에는,
생태학습 체험관 에코리움에 들러
관람도하고,
맑음터 공원과 오산천의
시원한 전경을 감상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맑음터 공원은
오산천을 중심으로
팔만 이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6월 주말 1일 평균 방문객이
이천 여명에 이르는 등
많은 오산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교통체증과 바가지요금으로
피서지 찾기에
애를 먹고 계시다면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유롭고 시원한 피서를 즐기는 것도
더위를 손쉽게 이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름철 사용전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시원한 곳을 찾아
공공기관을 찾으셨던 분들
많이 실망하셨죠.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규제가 완화되었는데요.
올여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대책
살펴보겠습니다.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평균 2.2도 낮고,
예비전력 공급도 확보돼,
지난해보다
좀 더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규제대상에 해당하는 공공기관은
실내 평균온도
28℃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국세청에 등록된 영업 매장이나,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의 사업장은
냉방된 상태로
문을 열고 영업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의 규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여름
100킬로와트 이상의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설에 대해
냉방온도 26도로 제한했던
의무사항을
권장사항으로 완화해,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키는 등
최소한의 에너지 절약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과도한 가계경제의 지출을 막으려면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이
필수인데요.
냉장고는 60퍼센트 정도만 채워
냉기가 골고루 순환 되도록 하며 ,
세탁기 사용횟수를 줄이고,
안쓰는 전기코드 등은
뽑아줍니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낮은 단계의 바람세기로
선풍기를 마주 보게 틀어놓으면
전력 소비는 줄이고
냉방 효과는
높일 수 있습니다.
또 에어컨이
처음 가동될 때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므로
처음에는 강하게 틀고
점차 온도를 낮추는 것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17일부터
고객중심,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매주 목요일
전자여권 발급
야간 운영제를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주소지와 무관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여권 발급업무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자여권 발급
야간 운영제는
여권발급의 경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 내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습니다.
전자여권발급 야간운영은
지난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민원여권과
여권 접수 창구에서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 이달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됐습니다.
국민 건강보험 공단은
만 75세 이상
부분 무치악 환자에 대해,
1인당 평생 2개의 어금니,
또는 어금니가 불가능할 경우
앞니에 임플란트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는데요.
급여보장은 본인부담률 50%로
틀니와 동일하며,
차상위층 1종은 20%,
2종은 30%의 본인부담금이
각각 적용됩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은
올해 만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만 70세 이상,
오는 2016년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초평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5일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치 담그기는
초평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부녀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는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매운 고춧가루에 손을 담그며,
김치를 만드느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편 이날 담근 김치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20 세대에
라면1박스와 함께
각 가정당 5㎏ 씩
배달되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산시가
휴가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김밥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는데요.
가정에서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생관리,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계절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