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4년 25호(7월2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이번주는 지난 6.4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6기 곽상욱 오산시장의 취임과,
7대 오산시 의회 개원으로,
앞으로의 4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한주간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시민들의 신뢰와 호응으로
재선에 성공한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일 화려한
취임식 대신
‘오산시민의 민생현장’
체험 투어에 나섰습니다.

*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과 축하연을 갖고
집행부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습니다.

* 제 64주년 UN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 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이
지난 3일 내삼미동에 위치한
유엔군 초전 기념비에서
있었습니다.


***‘시민중심, 시민우선,
시민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재선에 성공한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일 화려한 취임식대신
‘오산시민의 민생현장’
체험 투어에 나섰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전 7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산 시외 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교통안전켐페인 활동을 벌이며
‘활기찬 변화,
행복 오산호’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이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돼 있는
오산종합시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활동을 벌이고,
오산을
최고의 안전도시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어 남촌동 주민센터에서
김치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부녀회원과 함께
저소득 독거 어르신
3세대에
김치를 배달한 뒤,
세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진로특강을 했습니다.

민생 현장투어의
마지막 행선지로
오산 오색시장을 방문한
곽상욱 시장은,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4년동안
청렴한 시장으로,
시민우선 정책을 통해
열린 행정과
실천하는 민생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민선6기 주요 사업으로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구축,
혁신교육의 업그레이드,
오산역 환승센터의
차질없는 완공,
오산천을 힐링하천으로 만드는
오산천살리기 사업, 등을
표방하고

민선5기의 행정경험을 살려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7대 오산시 의회가
지난 1일 의장단 선출을 마치고
2일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일 오산시 의회에서
열린 의장단 선출에서는
의장에 문영근 의원,
부의장에 이상수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2일 진행된 개원식은
7명의 시의원과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총 70 여명의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의원선서와
윤리강령을 낭독한 의원들은
앞으로 법령을 준수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며,
공직자로서
쳥렴한 본분을 다하고,
시민의 대변자로
화합과 소통을 위한 민생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문영근 의장은 개원사에서
“6.4지방선거에서
선택해 주신
시민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당을 뛰어넘어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정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또
시민이 원하는 현장에서
격의 없는 대화와 만남을 통해
시민의 꿈을 이루는
동반자로서의
역할과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능에 충실하고
시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만들기 위해
큰 뜻으로
시정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 64주년 UN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이
지난 3일 내삼미동에 있는
유엔군 초전 기념비에서
열렸습니다.

유엔군 초전 기념비가
위치하고 있는 죽미령은
유엔군 중에서 한국전쟁에
최초로 참전한
스미스 전투 부대가
북한군과 첫 전투를 벌인
격전지입니다.

올해는 6.25한국전쟁이후
64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의
넋을 위로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추도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스미스부대의
자유수호 정신을 추모하는
동판이 분실된 뒤
반세기만인 지난달 27일
오산시로 돌아온 해여서
그 의미가 특별한데요.

추도식에는
곽상욱 시장과,
버나드S 샴포 미8군 사령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보훈가족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전쟁에 참전했던
스미스 부대원 중
생존자 4명이 참석해
그 의미가 더
뜻깊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도사와,
주요 내빈들의
헌화가 이어졌으며
추도식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유엔군 초전 기념관을
돌아본 뒤,
죽미령 일대를 공원화해
한미자유 기념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에 관한
브리핑을 들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대원1통 경로당
‘카네이션 하우스’현판식이
지난 6일 대원1통
마을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카네이션 하우스’는
독거노인
공동생활 시설의 일환으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우리시에서는
경로당 미설치 지역을 선정해
어르신들의 쉼터로 운영하고,
오는 2015년부터
경로당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이운영 노인회 지회장 과
시,도,의원,
마을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현판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노년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11회 경기도 생활체육회
국학기공대회가
지난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 단련법인
국학기공은
보는 스포츠에서 벗어나
참여하는 스포츠인
대중 생활스포츠로
점차 자리 잡고 있는데요.

경기도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오산시 생활체육회,
경기도 국학기공연합회,
오산시 국학기공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시, 군
스물 세 팀,
총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시·군 대항전과
기본국학, 창작국학 등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패·메달이,
2위와 3위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 다문화 아동 대상
방문 지도사 간담회가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장과 관계공무원,
방문지도사, 스토리텔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 고유사업과
여성 가족부 공통사업의
효율적인 연계방안을
토의하고,
방문교육의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는데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다문화 아동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욕심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014년 올해도
벌써 반이 훌쩍 가버렸는데요.

연초에 너무 큰 그림을 그려
이루지 못했다는
고민에 빠지신 분이 계시다면
초심으로 되돌아가
단계별로 실천하고
정진해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으로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