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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07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페인의 작가 그라시안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인생에서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 모두 또 하나의 인생을 얻는 듯한 친구 한사람 잘 사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와 푸른경기 21 실천협의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을 18일과 19일 이틀간 시청대강당에서 개최했습니다.
○지난 18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 보육정책심의위원회는 17일 회의를 열어 2010년 보육료 수납한도액, 보육시설 필요경비 수냘祁돗, ?첩낼低걋訣? 위탁?楮돛? 선정 등을 심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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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와 푸른경기 21 실천협의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을 18일과 19일 이틀간 시청대강당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뉴타운 사업 진행절차 및 사업방식, 관리처분 및 주민부담, 주민정착, 법률문제 등 뉴타운사업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습니다.
살고 싶은 오산21 실천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설명회에서는 권영철 제일ENG 전무로부터 오산뉴타운 지구 계획?? 설명, 최병관 공주대학교 교수의 뉴타운 일자리창출 및 주민정착 사례 등 이론교육이 이루어졌고, 끝으로 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오산시는 이날 주민?涌“? 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뉴타운 사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계기를 만드는 한편, 지속적으로 뉴타운 사업 진행에 대한 안내와 설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는 오산시장 권한대행, 오산시의회 의장, 유현수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는데,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으로부터 ‘21세기 한국경제의 생존전략’이란 주제의 특강도 있었습니다.
황인태 소장은 21세기 들어 세계적으로 새로운 문화와 소비 트렌드가 전개되면서 서비스 부문에서 다양한 사업기회가 생기고 정보화, 웰빙문화, 엔터테인먼트 수요 확대, 아웃소싱 등 경제 패턴의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황소장은 오락·문화·스포츠, 사업서비스 부문 등이 높은 생산증가율과 고용증가세를 보이며, 신성장 서비스업의 증가 가능성을 들었고, 이와 함께 성장 속도는 더 느리지만 교육, 보건·사회복지 등의 부문도 앞으로 관련 제도와 환경을 개선할 경우 한국경제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오산시는 기업지원을 위해 조찬간담회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내외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 및 운전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 근로자?湧? 위해 근로자 복?致린活? 가장 산업단지에 건립하고 근로자의 보금자리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지난 9일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하여 기존 일자리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일자리 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 노인, 장애인, 청소년층 등 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원스톱 취업서비스와 구인업체 발굴,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산시 보육정책심의위원회는 17일 회의를 열어 2010년 보육료 수납한도액, 보육시설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시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등을 심의했습니다.
이번 심의는 경기침체로 ?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기도 입소액 수납한도 결정액인 10만원원에서 ▲0세는 7만원 ▲1세 이상은 10만원으로 차등결정하고, 현장학습 등 필요경비 한도액은 ▲0세 3만원 ▲1세 5만원 ▲2세 이상은 8만원으로 차등 결정함으로써 학부모의 부담을 덜게 했습니다.
또한 시가 운영중인 시립어린이집에 대한 보육사업에 전문성을 가진 민간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탁운영자를 영유아보육법 제24조 및 오산시영유아보육조례 제17조에 의거해 가장동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세교1지구 수청어린이집, 오산동 여성회관어린이집 등 3개소의 위탁운영자를 평가해 최다득점자를 선정하고 시설별로 3년간 위탁을 결정했습니다.
오산시는 보육료 결정수납 한도액을 시 홈페이지와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어린이집이 필요 이상의 수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들의 과도한 비용부담을 줄여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는 방침입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사전설계심사단을 구성 운영해 도급액 8천만 원 이상의 일반공사와 5천만 원 이상의 설계용역, 3천만 원 이상의 일반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제조·구매 등을 대상으로 사전설계심사를 실시하여 10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는 각종 건설공사와 설계용역 시 철저한 원가분석과 타당성 검토를 통해 과다한 설계로 인한 예산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부실시공 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설계심사제를 운영해 왔습니다.
○오산?첬린퓬年? 직장인들의 금연의지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운영합니다. 경인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직원에게 효과적인 금연을 도우며 쾌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에는 오산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담배와의 전쟁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내달 18일부터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소방서를 방문해 금연 클리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산일자리센터는 지난 1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솔루션 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해 위원을 위촉하고 일자리센터 운영방향과 운영협의회 구성, 역할, 콜센터 운영, 각종 정보공유체계의 확립 등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했습?求?.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어 운영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構?, 위촉장 수여와 무한돌봄사업 추진상황보고, 효율적 운영방법 결정 등을 처리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이제 추위도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또 하나의 인생을 얻는 마음으로 친구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06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7세기 프랑스의 고전작가인 라 로슈푸코는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친구를 믿지 않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어떤 친구든 친구 간에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깊은 믿음으로 차라리 속는 것이 더 나은 친구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경기도지사가 지난 13일 오산 중앙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돌아보고,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9일 시청 2층에서 『오산시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9일 오후 7시, 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경인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 국가안보와 치안유지에 헌신 봉사하는 군부대 장병과 전·의경을 찾아 위문하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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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가 지난 13일 오산 중앙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돌아보고,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 11시 반, 경제투자실장과 오산동에 있는 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 도착한 경기도지사는 오산시장 권한대행과 오산시의회 의장, 지역개발국장, 김선재 상인회장 등의 영접을 받고, 상인회 사무실에 들러 상인회 임원들과 환담했습니다.
지사는 이들과 함께 중앙전통시장을 한바퀴 돌아보는 시장투어를 하며, 설 명절 경기가 어떤지,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대화를 하고 만나는 상인과 시민들을 격려하였으며, 전통시장 편의시설에 관한 관심을 보이고, 시장 칼국수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귀청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중앙전통시장에 아케이트 설치, 공영주차장 설치, 고객지원센터 설치 등, 총 72억여 원을 투입하였으며, 특히 지난해 문을 연 고객지원센터는 2천7백33㎡ 광장에, 지상 3층, 연면적 7백50㎡로 고객지원실, 배송콜센터, 고객안내실, 쇼핑카트대여소, 수유방, 물품보관실, 여성휴게실, 회의실 겸 교육장 등이 있습니다.
최근 오산시는 중앙전통시장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특화사업에 성공한 타시군의 사례를 수집하는 등 특화된 시장조성과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난 9일 시청 2층에서 『오산시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오산시일자리센터』 개소식에는 오산시장 권한대행, 오산시의회의장,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일자리센터』는 기존 일자리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일자리 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 노인, 장애인, 청소년층 등 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원스톱 취업서비스와 구인업체 발굴,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오산일자리센터는 공무원 2명, 취업 컨설턴트 4명이 근무하며,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운영관리, 구인처 발굴, 취업상담 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수요자 중심의 선진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한편, 시는 금년에 62억원을 투?沌?, 1,651건의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근로 및 희망근로 494명, 노인일자리 사업 428명, 산모·신생아도우미 261명, 자활근로사업 90명, 방문보건 등 보건분야 133명, 공원녹지분야 105명, 여성일자리사업 140명 등에 일자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어려운 가정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9일 오후 7시 시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음악회는 경인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와 시민이 하나 되고, 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공연을 통해 교감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이날 진행된 음악회는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의 ‘짜라투스트라는 말했다’, ‘영광의 탈출’, ‘거위의 꿈’, ‘록키’ 오산국악팀의 ‘천년학’, ‘신모금’등이 연주 되었고,
이어 인기가수 박상민의 ‘청바지 아가씨’, ‘무기여 잘있거라’,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인기곡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음악을 통한 단원들의 화합과 새로운 음악장르를 실현하는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는 팝, 가요, 민요, 클래식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넘나들었으며, 2002년부터 지금까지 20여 차례 공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기회확대 차원에서 기획 것이며,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준높은 음악인 팝, 오폐라, 성악 등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국가안보와 치안유지에 헌신 봉사하는 군부대 장병과 전·의경을 찾아 위문하고 격려했습니다.
이날 오산시를 관할하는 제51사단과 제51사단 168연대 3대대, 화성동부경찰서 등을 방문해 일선 장병과 전·의경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위문에 참여한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과 오산시의 치안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본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자는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9일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등 23개소를 방문해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습니??.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지난 1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09년도 전적보고와 신임이사 위촉패 전달, 2009년도 결산보고, 2010년도 세입·세출 안 심의와 2010년도 사업계획 안 등을 심의 했습니다.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유상현 농협중앙회 오산시지부장에게 신임이사 위촉패를 수여했으며, 유상현 이사는 공석중인 신임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어서 2009년 전적보고에서 제55회 경기도체육대회 오산시 역사상 최초 종합우승 등 화려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에도 경기도체육대회 등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혼신에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산시는 경제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자에게 의료비 지원과 맞춤형 방문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희귀난치성 질환 백 열한종을 대상으로 진료의 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 근육병·다발성경화증·유전성 운동 실조증, 뮤코다당증·부신백질영양장애 환자의 보장구 구입비 등과 호흡보조기 대여료, 간병비 지원, 만성신부전증 환자의 복막 관류액 및 자동복막투석 소모성재료 구입비를 지원하며, 신규 암환자, 의료급여수급자와 차상위 환자, 소아아동 암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오산시는 ‘오산시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안’을 이달 22일 시의회에 제출하기로 颯윱求. 이에 따라 외국인 주부들은 이르면 3월부터 자녀교육 및 양육지원과 보건의료서비스 직업교육 훈련 등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례 안에 따르면 시는 외국인 주부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등 기초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며 또 다문화 가족에 대한 상담, 부부교육 등 건전한 가족관계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오는 3월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무단 살포되고 있는 불법유해광고물을 적극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기초수급대상자 및 관내거주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에 신고없이 부착·배포된 불법 벽보나 전단을 수거해온 시민들에게 일정한 수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0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О? 참여인원은 3천4백여 명으로 ?拈逅ㅀ紫? 접수는 3백 95만장이 수거 됐으며 3천만 원을 보상비로 지급했습니다.
○경기침체가 장기간 계속 되면서 가계사정이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오산시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이번 교복비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있는 가정에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해 누락되는 가정이 없도록 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가구에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교복비는 동복 구입비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게 되고, 5월에는 하복 구입비 15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의심하는 것보다 속는 것이 더 나은 친구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05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신에는 한계가 없다.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 긋는 한계』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들에게 어떤 어려움도, 실현 가능성이 낮은 소망도 우리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는 얘기겠지요. 여러분 모두 스스로 생각하는 한계를 넘어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천 수계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관련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2차 대책회의가 시청 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전11시 원동에 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문화교육관에서 기관단체장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공장밀집지역의 악취 문제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 마흔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취약지역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산시의 도시경쟁력 및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도시브랜드를 개발해 심벌은 'Vision Bird'로, 슬로건은 ‘푸른활력 오산’으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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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수계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관련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2차 대책회의가 시청 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1일 오후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화성시, 용인시, LH공사, 농어촌 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제2차 오산천 수질개선을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오산천 수질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산천 수계 수질오염개선을 위한 대책 논의로 오염된 물이 기흥저수지 등 오산천 지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용인 기흥·구갈 하수처리구역의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조기착공 및 준공 ▲오산 하수정비기본계획 기간 내 조기 승인 ▲화성 동탄 금곡리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하수처리구역 편입 ▲기흥레스피아 총인 및 총질소 처리를 위한 3차 고도처리시설 확충 ▲동탄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기준 강화 ▲오산천 수계 유입지천으로 유입되는 농경지 배수로 및 도로에서 유출되는 비점 오염원 차단 ▲기흥저수지내 낚시행위 금지 ▲기흥저수지 퇴적물 준설 ▲기흥저수지 관리 이전 검토 ▲기흥 레스피아 방류구 이전 등이 논의 됐습니다.
향후 생태하천인 오산천 수질낵굼 위하여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기밀한 협조를 위해 오는 2월말 환경부장관, 경기지사, 오산시, 화성시, 용인시, 평택시 단체장 등 오산천 수질개선 협의체를 공식출범하고, 관련기관·자치단체·공사·기업 등이 모두 참가하는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제시된 사업추진을 위해 환경부와 국비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원동소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문화교육관에서 기관단체장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행복한 이주민센터 이병희 소장, 오산시 최승혁 복지환경국장, 오산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결혼이민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를 축하했습니다.
이날 개소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렌煇걋? 영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오산시 원동 374-5번지 구 행복한 이주민 센터 자리에 있습니다.
지하 1층에 있는 문화교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이병희 소장의 센터소개와 정호 스님의 인사말, 최승혁 국장, 오산시의회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다함께 기념촬영과 테이프커팅 및 현판식,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행복이주민센터에 위탁 운영하게 되는데, 2012년 12월까지 3년간이며, 조직은 센터장, 팀장, 팀원, 방문교육담당, 통번역담당 등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한국어교육,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가족교육, 방문교육사업, 통번역서비스, 이중 언어교실 등을 대상사업으로 하며, 총 7천 7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공장밀집지역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악취취약지역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악취제로’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과 정상진 경기대 교수, 유형열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지난해 1월 시는, 누읍동, 가장동 일원 공장밀집지역 악취문제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불편과 민원발생을 해소하고자 악취기본현황을 조사·분석하여 체계적인 악취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회사 산업공해연구소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이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악취제로를 위한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악취관리 저감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시는 악취저감을 위해 악취 관리지역을 지정하고, 이에 기업체의 저감 방안을 위해 악취저감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을 교체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악취를 관리하기 위해 상황실 운영 등 경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기업인을 대상으로 악취로 인환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도록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은 악취관리를 위해 악취감시단을 모집, 운영함으로써 기업의 악취배출 억제효과를 가져온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기업은 정유회사, 제지회사, 환경기초시설들이 밀집돼 있어 악취발생원이 복합적인 형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각 시설별로 연소법, 흡착법, 세정법, 생물탈취법, 소·탈취법에 따른 발?煊編? 악취저감 매뉴얼을 내 놓았습니다.
○오산시의 도시경쟁력 및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도시브랜드를 개발하고 심벌은 'Vision Bird'로, 슬로건은 ‘푸른활력 오산’으로 확정했습니다.
디자인 기본계획은 도시브랜드 전문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엑스포 디자인브랜딩이 지난 1년간 과업기간을 거쳐 수립됐으며,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푸른활력 오산’으로 정했습니다.
슬로건의 의미는 ▲무한한 내일을 향해, 활기차게 성장하는 젊은도시 ‘오산’을 상징하며 ▲[푸른]의 사전적인 의미와 [Fresh Energy]의 뉘앙스를 가진 ‘젊음과 생기가 왕성한’ ‘희망이나 포부가 크고 아름다운’ ‘깨끗한 자연환경’의 의미를 함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식기반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오산시의 파워를 상징적으로 내포하며 나아가 미래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강력한 의지와 에너지가 있는 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지닌 도시로 표현했습니다.
도시브랜드 심벌인 'Vision Bird'는 오산시의 미래를 상징하는 늠름한 새 한 마리가 큰 날개를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이자, 미래 오산시의 웅장한 모습을 ‘Bird's-eye'로 내려다보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정 중앙의 ’V'와 전체적 형상을 통해 오산의 가치가, 승리한 미래의 ‘Vision'을 상징했습니다.
또한, BI의 이미지 색 빨강계열은 ‘오산시 전체의 단결과 발전의지’, 노랑계열은 ‘오산시민의 행복과 복지’, 보라계열은 ‘오산시의 고고하고 드높은 위상’, 초록계열은 ‘오산시의 푸르고 쾌적한 자연환경’, 파랑계열은 ‘신뢰의 시정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오산시의 미래’를 상징하며 다양한 색체의 조화를 통해 오산시민이 하나 되어 오산시의 미래성장을 향해 나아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번 도시브랜드 발표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중심으로 공공시설물, 프로모션, 온/오프라인 광고, 언론홍보 등을 통해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노출로 푸른활력 오산의 도시브랜드를 적극 마케팅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2월1일부터 5월 15일까지 시청 및 동주민센터, 사회단체와 연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원 90명과 산불감시원 20명 등 110명의 산불감시 인력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시청 직원들은 산불발생시 긴급출동, 진화작업에 투입됩니다. 또한 공휴일에는 전부서 직원들이 4교대로 돌아가면서 비상근무를 실시하게 됩니다.
○공직자로서 21세기 필요한 기획력, 창의력, 추진력을 육성하기 위해 오산시는 오는 18일부터 소속공무원을 대상으로 2010년『지혜의 샘 아침특강』을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창의와 혁신의식을 높여 공직자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90분 동안 시청 물향기실에서 업무와 관련된 제반기법 체득 및 조직의 이해를 통한 관리능력 함양 등 태평양교육센터에 용역을 의뢰하여 관계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설 명절과 제16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4일 안전문화 켐페인 전개에 이어 기관장 현장방문과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4일 오후 오산역 앞과 오산시외버스 터미널에서 5개 단체 50여명이 참가해 리플렛과 볼펜을 배부하며, 설 명절 귀성 전에 지켜야 할 시민행동요령,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증가에 따른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또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점점검으로 오산버스터미널 등 1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규정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도 실시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지난주에 입춘도 지나갔습니다. 새로운 봄에는 스스로 생각하는 한계를 넘어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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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04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지만 미소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혼자가 아닌 우리가 공동생활을 하면서 나의 즐거움이나 웃음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도 중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가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즐거울 수 있는 미소로 남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농정시책 및 농업특성화기술교육’을 시청대회의실에서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실시했습니다.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민생안정 사업을 위해 「오산시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를 개최하여 ‘2010년 복지대상자 연간조사계획’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확정했습니다.
○2010년도 『참 살기좋은 마을 가?袂戍뻣獰? 대상지를 내달 26일까지 공모해 6개 마을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정시책 및 농업특성화기술교육’을 시청대회의실에서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실시했습니다.
이번교육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시청대회의실에서 실시됐는데, 고품질 쌀, 채소, 화훼, 생활자원 등 교육과정을 개설해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했습니다.
주요교육 내용을 보면, 2010년 새롭게 바뀐 농정시책과 농약 안전사용 요령, 농기계안전사용 등 공통과목과 FTA에 대응하는 고객가치 마케팅 전략 등 분야별 과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28일에는 2010년 농정시책 교육으로 최을수 경기도 농업기술원 연구원을 초빙해 새로운 시대의 고품질 쌀 생산 경영전략과 재배기술 중심의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어 29일에는 현영미 전문강사의 “도전 21세기 명문가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례중심의 영상 교육자료 및 전문농가 성공·실패 사례와 개선을 제시한 교육교재를 제공했으며, 교육과목별 취약분야 전문 강사로부터 질의응답 등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맞춤식 교육이 이루어져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 농림과 관계자는 “새해 첫 교육인 농정시책 및 농업특성화기술교육이 2010년의 풍년농사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더 다양한 지식과 과학적인 정보로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 농작물을 길러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민생안정 사업을 위해 지난 27일 시청상황실에서「오산시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를 개최하여 ‘2010년 복지대상자 연간조사계획’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실시한 안건 중 복지대상자 연가조사계획 심의는 수급자에 대한 정부지원여부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청조사→확인조사→실태조사를 연중 단계별로 심사결정하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또한 2010년 자활 지원계획 심의안건은 자활근로, 지역자활센터 운영, 가사간병 바우처, 집수리, 자활근로소득공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자활근로 교육지원 등 8개 사업에 대한 사업량과 예산지원 9억 7백만 원을 심의확정 했습니다.
또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건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오산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사업, 가사간병 바우처, 일자리 지원, 집수리, 자활근로교육지원 사업에 대해 위탁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는 2005년부터 지역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지역복지계획 심의를 위해 사회복지 기관, 보건의료 기관, 교육기관,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심의회로 매년 지역사회의 현안사항을 심의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 대상지를 내달 26일까지 공모해 6개 마을을 선정하여 고품격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은 마을별 차별화된 특징적 자坪 발굴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정비하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 복원과 지역 특색을 살리는 지역혁신 사업으로서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에도 6개 우수마을을 선정해 각각 1억 원씩을 지원하게 됩니다.
사업내용은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마을환경 개선사업으로 ◀소규모 쉼터 및 문화 공간, 마을 공원 조성 ◀꽃밭·소하천 가꾸기, 마을의 후미진 지역 정화·녹화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관광자원화 및 관광객 유치 등입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각 마을단위 주민자치위원회, 단체 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희망자는 사업계획서 및 일정표, 사후관리계획 등이 기록된 사업신청서와 해당주민 20명 이상 신청자명단, 기타 증빙서류 등을 첨부하여 내달 26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시는 지난 28일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앞으로 접수결과를 토대로 주민참여도, 사업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등을 거쳐 지원대상 마을을 확정 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6개 마을에 3억 4천 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 금년도에는 사업비를 6억원으로 증액해 사업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올해부터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신청·처리하는 ‘인터넷 안방민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상민원은 지금까지 민원인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처리하던 ?幄側킹′昇?, 부동산중개업, 개발부담금, 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5개 분야 스물세종의 민원접수 및 처리입니다.
○오산시가 피부에 와 닿는 시민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종합관찰제가 완전 정착해 지난해 주민불편사항 4백쉰여섯건을 관찰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합관찰제는 오산시의 전 직원들이 출·퇴근과 출장 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해 조속히 해결하는 제도로 ◀도로·상하수도·교통시설 파손 등과 같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 ◀불법플래카드·벽보부착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행위, ◀생활쓰레기 방치 등 환경오염행위 및 자연환경 불법훼손행위, ◀제방·축대·웅벽 붕タ痍 등 위험요소 방치행위 등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산지역 학원연합회가 지난 25일 간담회에서 오산지역 내 저소득층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학습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습기회 불평등을 해소하고 학업에 대한 성취욕구 충족에 오산시학원연합회가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하고자 하는 상호공감대가 형성돼 이 같은 사업이 마련됐습니다. 다음달에는 오산시와 학원연합회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동 주민센터에서 수혜대상자를 추천 받아 저소득층 자녀에게 수강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불임으로 고민이 많은 부부의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외에도 금년부터 인공수정 시술비를 포함시켜 지원키로 했습니다.
이번에 확대 지원 범위에 포함된 인공수정 시술비는 1회 50만원 범위 내에서 최대 3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체외수정 시술비는 1인 1회 한도액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450만원 이내에서 3회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이제 강추위도 지나가고 머지않아 봄소식이 찾아올텐데요. 우리 모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배려의 미소를 한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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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03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람을 변화시키고자 하면 그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일이든 강제로 한다면 더 어렵고 잘 풀리지 않는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어려운 상황도 조금 더 참고 사랑으로 대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의회는 18일 경인년 새해 첫 회의인 제161회 오산시의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심의와 2010년도 시정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한 관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공원자문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20일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오산시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용역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범국가적으??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 및 에너지절약 추진에 부합하도록 청사 에너지절약계획을 수립, 전 직원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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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는 18일 경인년 새해 첫 회의인 제161회 오산시의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심의와 2010년도 시정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제161회 오산시의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오산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의 조례심의와 집행부의 시정업무보고 청취, 오산도시관리계획 결정 안에 대해 의회의견 제시했습니다.
오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앙 및 도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수상한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민생위주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정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2010년에도 효율적인 의정운영을 통해 경기지역 발전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21세기 선진의회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의정역사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한 관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공원자문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자문위원회는 지난 10월과 11월 시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을 청취·수렴한 가운데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대한 법률’ 개정 이후 처음 수립된 것으로 10년 단위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오산을 대표하는 ‘중앙공원’과 생활권역별 ‘거점공원’을 중심으로 생활권 공원에 기능을 부여했는데,
중앙공원은 가수동에 800,000㎡ 이상의 면적으로 문화, 위락, 친환경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수도권 남부의 대표문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생활권역 거점공원으로 뉴타운지역의 5,000㎡이상의 도심문화형 공원, 수청·벌음동에 30,000㎡이상의 체육, 문화, 휴게 등 생활문화형 공원과 여계·삼?瞼ㅁ홴? 지역에 100,000㎡이상의 녹지축 보존과 자연탐방 기능을 가미한 자연공원으로 조성하고 독산성 세마대를 중심으로 500,000㎡이상의 역사문화형 공원 조성계획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공원이 확대될 경우 오산시 전체 공원면적은 3백 8십 8만 4천여㎡에서 2020년에는 5백 9십 6만 7천여㎡로 늘어나게 됩니다.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20일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오산시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嚥돎劇연구원 양우창 연구원은 교통사고 원인분석을 통해 오산시 교통안전의 문제점과 교통사고 위험지역에서 최근 3년간 총 39건의 사망사고와 1,752건의 부상사고를 분석해, 위험지역인 오산동 롯데마트사거리 등 14개소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고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오산시 교통안전기본계획에 반영 할 교통안전정책 비전과 목표설정, 부문별 계획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또한 교통안전기본계획이 비전으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문화 선진화 계획’을 방향으로 제시하고 사망자수를 2007년 11명에서 연 7.8%의 감소율을 적용해 2016년 5명으로 낮추는 정책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시 관계부서에서는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의 제시 의견을 기본계획에 반영해 오산시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시행계획을 수립,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 및 에너지절약 추진에 부합하도록 청사 에너지절약계획을 수립해 전 직원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는 실내 난방온도를 20℃로 운영해오다가 17~19℃이하로 설정 난방에너지를 절약함은 물론, 복도, 화장실 등 공용부문에 대해서는 재실 감지센서를 부착, 불필요한 전기에너지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본청의 에너지절감 노력에 청내 근무하는 직원들은 사무실의 낮은 난방온도에 외투를 입고 근무하는 등의 불편이 있지만, 에너지절약 실천을 통해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를 극복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모두들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청사 내 각 실과소에서는 에너지지킴이를 지정하여 에너지 유출개소를 발굴 조치하게 되며, 직원의 에너지절약 교육 등 에너지지킴이로서의 역할을 ?置璿? 나갈 계획입니다.
시는 향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고효율 변압기 및 전동기로 교체하고, 청사조명의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 지열, 태양광 등 적용가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시설 개선을 통한 에너지절감 노력을 경주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6일부터 2월 5일까지 청소년 직장체험에 참가한 20여명의 연수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수생들의 건의사항 청취와 예비사회인의 역할 당부와 격려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도시의 특색을 살려 단 하루 만에 시의 모든 문화·역사 유적 등을, 걸으며 감상할 수 있는 트레킹코스를 시민과 대외적 홍보를 위해 「이야기 따라 걷는 오산의 여섯 여행길」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시는 2010년 생산적인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노인의 사회참여 및 봉사기회 제공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제공 사업을 약 5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월 409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내 실버인력뱅크와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 운영하게 되는데, 사업내용은 공공분야인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등에 300명, 인력 파견형, 시장형에 109명을 배치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생각하고 조금 더 참고 사랑으로 대하는 자세를 가져, 우리 모두가 행복한 날이 오도록 해야겠습니다.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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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02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내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그가 바라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누구나 하고자 하는 일을 성공하고자 한다면, 인내가 꼭 필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조금 더 참고 긍정적인 자세로 우리의 목표를 달성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이만의 환경부장관 일행이 지난 16일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방문하고 수질개선사업 등 주요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산시를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서별 새해 시 살림계획에 대한 업무보고가 지난 13일과 14일에 있었습니다.
○오산시는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지난 12일에 『학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습니다.
○한국크리스토퍼 경기센터 오산시지부는 13일 켄벤션웨딩홀 뷔페에서 제2대·3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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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의 환경부장관 일행이 지난 16일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방문하고 수질개선사업 등 주요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물환경정책국장, 상하수도정책관, 한강유역환경청장, 경기도부지사 일행이 오산천의 지천인 용인시 기흥저수지 현장확인 및 현안설명을 듣고 오산시로 이동했으며,
오산천을 방문한 일행은 오산천 수질정화시설 예정지인 은계보, 국토해양부 하천정비사업 현황, 초기우수처리시설인 환경사업소를 현장 방문했습니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2001년에서 2006년까지 이루어진 오산천 하천환경정비사업 등 자연상태로 복원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범람하고 갈수기에는 수질이 악화되는 문제점과 오산천 지천으로 유입되는 공장하수와 생활하수, 갈수기 건천화, 동탄신도시 개발, 동탄 제2신도시 개발에 따른 동탄하수처리장 방류수 기준이 8ppm이하로 방류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오산천을 3ppm이하로 수질을 관리하기에는 주변여건의 어려움을 보고했으며,
오산시는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오산천 구간의 퇴적오니 준설, 수질정화시설, 초기우수처리시설을 설치로 비점오염원의 하천유입 방지대책 ▲합류지천인 화성시 관할구역의 오산천 상류지역 4개 지천에 대한 수질개선방안 ▲오산천 관할의 2개 지천에 대한 하천 정화사업 ▲동탄 제2신도시 개발과 관련된 동탄하수처리장의 방류수 기준을 2ppm이하로 하는 고도처리를 하는 등 시설보완 방안 등을 건의 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오산천의 높은 가치를 위한 오산시민의 노고를 치하하고, 오산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오산천이 하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문화코드와 생태환경의 조화, 더불어 도시공간 중심의 서해 뱃길을 통한 동북아 중심의 21세기형 하천으로 변화시키자고 당부했습니다.
○오산시를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서별 새해 시 살림계획에 대한 업무보고가 지난 13일과 14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무엇보다「경제난 극복」과 「서민생활 안정」에 초점을 맞춰 각 부서별로 모든 사업의 시행시기를 앞당기는 재정?떡誰暉析宛물? 현안사업, 신규 아이디어 사업 등 추진계획을 중점 보고했으며, 보고 후에는 누구나 참가하는 자유토론 시간을 가져 다양한 의견을 발표해 직원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보고에서 자치행정국과 지역개발국은 경기부양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사업을 상반기에 90%이상 발주와 60%이상 자금을 집행하는 재정조기집행 계획과
세교동 도시계획도로 등 11개소 도로건설사업을 통해 선진교통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한 각종 기반시설의 철저한 정비 계획과 각종 계속사업에 대해서도 차질없는 추진을 보고했습니다.
복지환경국은 최근 경기불황의 여파로 가장 어려움이 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틈새계층을 포함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대책, 종합사회복지타운 건립,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 등 확충 대책을 내 놓았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은 획기적인 직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문화공보담당관실은 국민체육센터 및 체육복합시설 추진계획, 보건소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등의 사업과, 첨단 의료테마단지 조성 등 추진전담부서 설치를 건의하고, 환경사업소는 하수종말처리장 운영인력보강,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건립 및 운영계획 등을 보고했습니다.
○오산시는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지난 12일에 『학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남부 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고생들과 학부모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는데,
겨울방학동안 청소년들이 탈선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어울마당에는 엠블렉, 레인보우, 윤하, 크라잉넛, 에반, 길미, DNT, HAM, JQT, 나오미 등 국내정상급 가수의 무대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가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오산남부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자리이자 행사가 되었습니다.
○한국크리스토퍼 경기센터 오산시지부는 13일 켄벤션웨딩홀 뷔페에서 제2대·3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낸윱求?.
?犬? 행사는 이진수 오산시장 권磯淪敾 비롯한 주요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에 이어 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제3대 지부장으로 취임한 김형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크리스토퍼의 이념인 어둠을 탓하기 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밝히는 것처럼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헌신 봉사하여 지역사회의 봉사와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 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날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이임하는 김승용 전 지부장에 대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여 노력해 온 노고를 치하 하고, 새로이 취임하는 김형례 지부장에 대해 오산시와 한국크리스토퍼 오산지부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자리를 함께 한 모든 크리스토퍼 회원들이 명품도시 오산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동반자의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6월말까지 4개월간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하여 저소득층 실직자 등에게 매월 318개의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번 희망근로사업에는 18억 천 8백만 원이 투입되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동네쉼터 조성, 공공시설물 개보수, 정보화 교육, 소하천 및 농수로정비 등 생산적인 사업 위주로 실시될 계획입니다.
○호랑이해를 맞아 남성들의 숙원인 금연을 위해 오산시 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금연클리닉 등록을 받는 『성공! 금연 100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 캠페인 기간 중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과 흡연예방을 위한 각종 정보와 전문 금연상담사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실천방안, 금단증상 대처법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오산시는 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정시책 및 농업특성화기술교육’을 1월 28일부터 이틀간 시청대회의실에서 운영합니다.
이번교육은 고품질 쌀, 채소, 화훼, 생활자원 등 농업과정을 개설해 2010년 새롭게 바뀐 농정시책과 농약 안전사용 요령, 농기계안전사용 등 공통과목과 FTA에 대응하는 고객가치 마케팅 전략 등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을 실시합니다.
○오?苑척?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1,651개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시는 62억원을 투입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공공근로·희망근로 494명, 노인일자리 사업 428명, 산모·신생아도우미 261명, 자활근로사업 90명, 방문보건 등 133명, 공원녹지분야 105명, 여성일자리사업 140명 등을 추진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어떤 사람은 많이, 어떤 사람은 조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조금 더 인내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반드시 즐겁고 행복한 날이 곧 오리라 확신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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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01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0년도 새롭게 진행을 맡게된 김정화입니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나폴레옹은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그것은 바로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와도 누구나 희망이 있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모든 일에 긍정적인 자세로 임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경인년 해맞이 행사개최] 경인년 새해를 맞이해 필봉산 쉬어가는 숲에서 해맞이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새해 첫출근일 폭설에 비상소집] 100여년 만에 내린 중부지방 폭설에 새해 첫 출근일인 4일, 전 공직자를 비상소집해 취약지를 우선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습니다.
○[2010년 신년인사회 개최] - 주요기관단체장 ?紈?
오산청?銹맛퓬? 주관으로 6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경인년 해맞이 행사개최] - 2천여 시민 새해소망 빌어
오산시는 경인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일 오전 7시 필봉산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2010 새해 해맞이’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산문화원과 오산시가 마련한 2010년 새해 해맞이 행사는 은계동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필봉산 쉬어가는 숲까지 왕복 5km 코스를 시민 2천여 명이 함께 걷는 것으로 진행됐습니다.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공영 주차장 앞에 마련된 행사 지원본부에 도착한 시민들은 오산문화원이 준비한 가래떡 조금과 커피나 녹차, 오뎅국물로 몸을 녹이고 받은 풍선에 새해 소원을 적어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행사장인 쉬어가는 숲에서는 일출시간을 전후해 사물놀이, 국악, 시낭송, 트럼팻 연주 등 문화행사가 있었으며, 새해가 떠오르는 장엄한 순간에 맞추어 카운트 다운과 소망풍선을 하늘 높이 띄웠습니다.
이어서 오전 10시에는 시청 전 간부공무원이 수청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한편, 2009년에서 2010년으로 넘어가는 12월 31일 자정에는 경인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독산성 세마대지에서 경기도 행정부지사, 오산시장 권한대행, 오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행사를 가졌습니다.
○[새해 첫 출근일 폭설에 비상소집] - 비상소집으로 새해시작
100여년 만에 내린 중부지방 폭설에 새해 첫 출근일인 4일, 전 공직자를 비상소집해 취약지를 우선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첫 출근날인 이날 오산시는 오전 5시에 폭설에 따른 비상소집을 실시해 새해업무가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시는 이날 건설과 직원을 중심으로 새벽 1시부터 제설작업을 실시해 왔으며, 6시 30분에 시내 노선 중 취약지인 6개 노선에 2백여명의 직원을 배치해 길가에 비치된 제설함에서 소금과 모래를 뿌려 미끄럼을 방지토록 하는 한편,
오전 9시에는 시청에 있는 직원 중 민원담당자를 뺀 2백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년을 시작하는 간이시무식을 10분 만에 끝냈습니다. 이날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새해 첫 인사말을 통해 폭설에 따른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제설작업?? 최선을 다할 것과 6월에 실시되는 민선 5기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6일, 시가지를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직원 2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도에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걸어서 다니기에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2010년 신년인사회 개최] - 주요기관단체장 참석
오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6일 오전11시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장 권한대행, 오산시의회 의장, 화성동부경찰서장, 화성오산교육장, 주요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불어 닥친 실물경제 침체속에서 견디기 힘든 고통의 나날을 보내는 지역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각오가 베어나는 자리가 됐으며,
금년 한해도 오산시의 환경수도 오산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새로운 장애등급 판정기준 적용] 오산시는 금년부터는 정부의 장애판정위원회에서 의결한 새로운 장애등급 판정기준에 따라 장애진단을 실시합니다. 지체장애인 중 관절장애의 등급 세분화, 기능장애에 근력등급 추가, 뇌병변장애 판정을 위한 수정 바텔지수 적용 등 장애진단 기준을 적용합니다.
○[여성장애인 출산지원 확대] 오산시는 지난해부터 지원한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을 확대지원 하기로 했습니다. 여성장애인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양육, 환경 향상을 위해 출산여성에 대한 생활 안정 차원에서 오산시 장애인가정의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에 따라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게 되는데, 신생아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신생아의 부모가 출생신고 후 1년 이내에 신고하면 됩니다.
○[우측보행 생활화 홍보강화] 오산시는 우측보행을 생활화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우측보행은 지난해 4월29일 열린 제12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차량이 우측통행을 하는데 보행자의 좌측통행은 불합리하고 오른손잡이가 많은 인체 특성상 우측통행이 편리하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보?仙?화 개선방안으로 발표 했었습니다.
○[] 오산시는 여권법 개정에 따라 새해부터는 여권 발급수수료 납부방식을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토록 개선합니다. 전자여권 발급으로 위조가 어려워짐에 따라 신청단계에서 명의를 도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여권접수 시 지문대조를 실시하며, 의학적 이유로 지문채취를 할 수 없는 사람과 18세 미만의 미성년자, 1급 장애인 등 대리인을 통해 여권을 발급받는 사람은 예외로 인정됩니다.
○[예산 60% 상반기 조기집행] 오산시는 금년도 예산 3천 267억원 중 60%를 상반기에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진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조기집행 비상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대책 추진, 사회 간접자본 확충 등 3대 분야를 중점 관리대상으로 선정해 특별 관리키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모든 일에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소원성취 하시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09년 50호
○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약하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가장 큰 약점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약점을 가지고 있으나 이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겨내야 한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스스로 가진 약점을 잘 알고 모든 일에 용기를 가지고 임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의 환경문제를 체계적이며 과학적으로 관리운영하고, 환경보전의 중·장기 종합기반조성을 위한 「환경수도 오산만들기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 수능시험을 끝내고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과 교사들을 초대해 “고3 수험생 수능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 청소년 전문가 및 교육관계자 그리고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하여 2010년 청소년육성사업을 확정했습니다.
○ 지구환경보전과 오산시의 환경문제를 체계적이며 과학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해, 제반실태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환경보전의 중·장기 종합기반 조성을 위한 「환경수도 오산만들기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이날 보고회는 재단법인 한국종합경제연구원의 그 동안의 성과보고와 박진호 경남발전연구원 박사, 강규이 경기개발연구원, 박성남 경기도 환경정책과 담당, 환경관련시민단체 등 관련분야 전문가의 토의와 의견 제시로 이어졌습니다.
토론에서 오산시는 체재형 환경도시의 비전을 설정했는데, 체재형 환경도시는 환경을 의미하는 Eco와 사찰에서의 자아성찰의 관광을 의미하는 Temple Stay의 영문조합으로 오산시민에게 환경과 더불어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또힌 나아가 외래 방문자들에게 환경에서의 자아성찰을 촉발시키는 의미로서의 두 가지 측면을 나타냈니다.앞으로 오산시는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환경의 각 부문별로 세부목표를 정하고 세부목표 추진을 위한 각각의 세부사업을 마련합니다. 1단계로 환경수도 인프라 구축, 2단계로 대한민국 환경수도 달성, 3단계로 대한민국 환경수도 오산의 위상을 확보하여 체재형 환경도시 오산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 수능시험을 끝내고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과 교사들을 초대한 “고3수험생 수능콘서트”가 지난 7일 오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이날 개최된 수능 콘서트는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문화원이 주관하여 수능시험을 치른 고3 수험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콘서트입니다. SBS 인기 프로그램인 “웃차사”로 잘 알려진 개그맨 김기욱의 맛깔나는 사회로 인기가수 샤이니, 엠블랙, 니아, 에반, MC 스나이퍼, 은지원, 서문탁의 공연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문화예술회관에 가득 메운 1,200여 청소년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오산시는 이날 하루만큼은 공부와 입시 고민을 털어버리고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도록 이날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 청소년 전문가 및 교육관계자 그리고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하여 2010년 청소년육성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이날 위원회는 2010년 청소년지원사업의 비전인 「꿈?? 비전을 가지고 선도하는 청소년」을 달성하기 위한 4대과제 20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원들 간 서로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4대 과제별 추진현황을 보면 청소년 활동 역량 강화, 청소년 성장환경 개선,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청소년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등입니다.청소년활동 역량강화 분야에서는 주 5일제 수업관련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비전스쿨운영,청소년 해양캠프 운영, 저소득 청소년 영어교육 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성장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청소년 문화의집 운영, 위기청소년지원사업(CYS-NET)과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합니다.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분야에서는 청소년 종합예술제 개최, 청소년 어울마당 개최와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장애우와 함께 하는 문화체험 등을 추진합니다.마지막으로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분야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단속, 청소년지도위원 및 차세대위원 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관련단체 육성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 오산시 행복한 이주민센터는 결혼이주민여성, 이주근로자와 지역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700여명이 참여한 「행복한 동행 송년행사」를 19일 오후 5시 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UN이 정한 ‘해외 이주근로자 인권의 날’1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행사는 1부에서 이주민센터 사업보고, 이주민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펼쳐온 봉사자들의 표창이 있었습니다. 2부는 초대가수 공연 등 송년 위로잔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어려운 경제에도 불구하고 오산시 신장동주민센터 각 단체장의 주관이 된 신장동 단체연합회에서는 21일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관내 불우이웃 23명에게 5만원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전문 리서치 기관인 (주)케이티에스에 의뢰해 지난 9월부터 약3개월간 오산시민, 시책수혜자, 전문가 및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 8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전화 설문조사, 방문 모니터링 등의 방법으로 오산시 주요시책과 민원행정서비스, 내부고객만족도 등 3개 분야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내부고객만족도 78.1점, 전화친절도 85.21점으로 나타나 전년도보다 향상된 수준을 보였습니다.
○ 연말을 맞이하여 각단체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각 단체송년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시청 내에 경로식당 운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로효친 봉사회가 지난 24일 구내식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1일에는 자연 보호 환경지킴이 송년의 밤과, 범죄예방위원회 송년회가 있었으며, 오산상공회의소 주관의 기업인 송년회도 지난 23일에 웨딩의 전당에서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약점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일에 용기를 가지고 임하시기 바랍니다.새해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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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09년 49호
○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정으로 권위가 있는 사람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실수를 인정한다면 이해와 용서를 할 수 있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실수를 인정할 수 있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의회는 제16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정구역 자율통합 반대성명서를 전의원이 찬성한 가운데 채택했습니다.
○ 오산시새마을회는 지난 18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2009년도 결산보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제1회 기독문화예술 축제가 지난 19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 오산시의회는 지난 18일 제160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정맙 자율통합 반대성명서를 전의원이 찬성한 가운데 채택했습니다.
행안부가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위해 오산-화성-수원의 행정구역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오산시의회가 행정구역 자율통합 반대 성명서를 채택하고 나선 것입니다.
시의회는 반대이유로 오산시가 1989년 시 승격 후 20년이 흘러 지역정서도 오산과 화성이 서로 다르며, 오산시민 모두 시의 발전과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오산시가 타 자치단체보다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해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안부의 조직인사 자율성, 도시계획 수립권 이양 등 인센티브도 시민들의 생활편의나 생활수준 향상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고, 보통교부세의 약 60%를 10년간 차등지원하는 인센티브도 광활한 화성의 낙후지역을 위해 쓰여 질 것을 우려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행정구역을 통합할 때 통합으로 인한 득(得)은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으며 실(失)은 통합의 순간부터 나타난다고 지적하고, 시의회는 현재 시의 면모와 자립기반을 갖추고 있는 상태에서 통합시에는 오산시의 이익보다는 화성시의 변방으로의 전락이 우려돼 오산과 화성의 통합도 절대 불가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시의회는 지난 9월30일 오산시와 지리적 여건 및 생활권역이 동일한 화성시 동탄지역과 황구지천을 경계로 하는 정남면 일부, 진위천을 경계로 하는 평택시 진위면과 서탄면 일부를 오산시로 편입하는 경계 조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건의한 바 있습니다.
오산시의회 의원 일동은 행정구역 자율통합 반대성명서를 채택 하면서 소모적 논쟁을 중지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오산시새마을회는 지난 18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2009년도 결산보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새마을 가족들의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지도자 상호간 친목을 도모코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 오산시의회의장, 시의원, 동회장단,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오산시 새마을회는 한 해를 결산하는 이 자리에서 사업성과 보고회에 이어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도 실시했습니다. 또 새마을 운동에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펼쳐온 최중선 남촌동 협의회장과 이순열 중앙동 부녀회장이 각각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또 이길우 대원동 협의회장, 김해랑 남촌동 부녀회장이 도지사 표창, 오산시장상 4명, 시의장상 4명, 도새마을회장상과 시지회장상도 8명이 수상했습니다.한편 새마을운동 오산시지회는농촌 일손돕기, 저소득층 김장 봉사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쳐 더불어 사는 사회 기풍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제1회 기독문화예술 축제가 지난 19일 저녁에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오산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오산지역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처음 개최된 기독문화예술 축제입니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 오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각 교회 목사, 성도,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1부에서는 식전공연에 이어 내빈소개, 축사,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감사패전달에 이어 기도와 개회선언이 있었으며,
2부에서 참가 순서에 따라 사물놀이, 성가합창, 난타, CCM 등 그동안 길러온 실력을 발휘하는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습니다.
이날 첫 행사를 계기로 오산시기독교연합회는 오산지역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매년 이 같은 행사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여 치르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 오산시가 겨울방학 중 아동급식사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기초생활 수급자와 최저생계비 120% 이내의 차상위 계층과 학교담임 추천학생 등 대상아동 1,145명으로 이들에 대한 지원에 들어갑니다.이들 중 최종대상자로 선정되면 겨울방학동안 한사람 당 하루 3,500원의 급식을 도시락과 음식점 식품권 등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오산시의 공공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중앙도서관은 과학실험교실, 미술교실, 중국어교실, 한글과 문화교실을, 청학도서관은 사고력 역사논술, 만화캐릭터, 미술교실을, 햇살마루도서관은 창의력논술, 영어동화교실을 운영합니다. 강좌별로 접수는 23일부터 28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나 방문접수를 받습니다.
○ 오산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전 행정력을 집중해 현장중심의 월동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월동 종합대책은동절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저소득·소외계층 등 주민지원대책 추진 주민 생활불편 해소 등 6개 분야를 중점 추진하게 됩니다.
○ 오산시는 모범음식점에서의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모범음식점 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칼·도마 자외선 소독기,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물품지원은 오산시가 올 한 해 동안 음식문화개선사업 장려를 위해 모범음식점으로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것입니다.
○ 오산시는 아름다운 실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 회장단 및 고문 90여명을 초청하여 경로당 운영에 대한 의견수렴과 2010년 노인복지정책을 설명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내실있는 한해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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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09년 48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다릴 줄 아는 것이 성공의 가장큰 비결이라고 합니다.
조금 어렵다고 포기하면 성공할 수 없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인내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겨울철 시민 놀이문화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시청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을 지난 4일 개장했습니다.
○시민의 시정참여와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시민감사관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나고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송년회를 지난 11일 시민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餠点 놀이문화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스케이트를 즐길수 있는『시청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을 지난 4일 개장했습니다.
2007년 처음 운영했던 시청광장 스케이트장은 이번이 세 번째 운영하는 것으로 시청광장 내 분수대자리를 중심으로 편의시설을 포함 1,900㎡ 규모로 조성 됐습니다. 아이스링크는 가로 46m, 세로 30m로 설치하고, 휴게실과 대여실, 카페,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했습니다.시는 내년 2월 20일까지 스케이트장을 운영하며 초보자를 위한 생활체육 스케이트 교실도 운영합니다. 평일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스케이트장 이용요금은 시간당 1,000원이며, 장애인, 불우청소년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2007년 개장이후 오산시의 명물이 된 야외 스케이트장에는 개장 첫해 6만 3천여 명 찾았으며, 2008년에는 8만 4천여 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시정참여와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시민감사관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시청 상황실에서열린 위촉식에서 시민감사관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시민감사관의 주요역할과 제보사항, 제보사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 향후 운영계획 등을 설명한 후 건의 및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 12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토목, 건축, 환경, 세무 등 전문분야 6명과 각동 주민자치센터 추천 6명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선발했습니다.
시민감사관제의 정예화 및 전문성을 더욱 높였으며, 무보수·명예직 감사모니터로서의 도시정비, 도로교통, 청소환경, 보건복지, 건설주택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시민감사관제 운영은 시민감사관을 정예화해 참여를 확대하고 분기별 우수제보자 선정 및 보상금 지급을 확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새로운 출발시점에 서있는 고3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고 탈선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명사를 초빙해 특강을 실시한 것입니다.
서울예술전문학교 교수이자 개그맨인 이윤석씨는 ‘열정과 도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진행했습니다., 또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유모와 인생선배로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비전과 희망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수능시험 등으로 억눌렀던 고3 학생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오는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수능생을 위하여 유명연예인을 초청하여 송년콘서트도 개최 할 예정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송년회를 지난 11일 시민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송년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오산시지회주관으로 지역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후원자 3백여명이 모여 서로 화합의 장을 형성했습니다.
1부는 기념식으로 우수봉사자 및 우수 후원자 감사패 전달과 공로자 표창 등이 있었으며, 2부 축하공연에서는 자원봉사자의 공연과 전통무, 회원간 장기자랑 등 특별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위해 운영중인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남부사회복지관과 함께 수요자 중심의 복지시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습니다.앞으로 세교1지구 내 전국 최초로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회관, 보훈회관, 어린이집이 입주하는 『종합사회복지타운』을 조성하여,함께하는 복지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역대 시민대상자 33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시정에 대한 설명후시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1일 물향기실에서 오산동 공공시설타운 내에 건립할 문화갤러리 현상설계 공모작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가장 우수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 한국예총 오산시지부는 13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5개회원단체지부장, 회원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오산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각종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인내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한해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