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 2009년 48호

내용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다릴 줄 아는 것이 성공의 가장큰 비결이라고 합니다.
조금 어렵다고 포기하면 성공할 수 없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인내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겨울철 시민 놀이문화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시청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을 지난 4일 개장했습니다.
○시민의 시정참여와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시민감사관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나고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송년회를 지난 11일 시민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餠点 놀이문화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스케이트를 즐길수 있는『시청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을 지난 4일 개장했습니다.
2007년 처음 운영했던 시청광장 스케이트장은 이번이 세 번째 운영하는 것으로 시청광장 내 분수대자리를 중심으로 편의시설을 포함 1,900㎡ 규모로 조성 됐습니다. 아이스링크는 가로 46m, 세로 30m로 설치하고, 휴게실과 대여실, 카페,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했습니다.시는 내년 2월 20일까지 스케이트장을 운영하며 초보자를 위한 생활체육 스케이트 교실도 운영합니다. 평일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스케이트장 이용요금은 시간당 1,000원이며, 장애인, 불우청소년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2007년 개장이후 오산시의 명물이 된 야외 스케이트장에는 개장 첫해 6만 3천여 명 찾았으며, 2008년에는 8만 4천여 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시정참여와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일 시민감사관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시청 상황실에서열린 위촉식에서 시민감사관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시민감사관의 주요역할과 제보사항, 제보사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 향후 운영계획 등을 설명한 후 건의 및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 12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토목, 건축, 환경, 세무 등 전문분야 6명과 각동 주민자치센터 추천 6명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선발했습니다.
시민감사관제의 정예화 및 전문성을 더욱 높였으며, 무보수·명예직 감사모니터로서의 도시정비, 도로교통, 청소환경, 보건복지, 건설주택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시민감사관제 운영은 시민감사관을 정예화해 참여를 확대하고 분기별 우수제보자 선정 및 보상금 지급을 확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탐색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새로운 출발시점에 서있는 고3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고 탈선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명사를 초빙해 특강을 실시한 것입니다.
서울예술전문학교 교수이자 개그맨인 이윤석씨는 ‘열정과 도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진행했습니다., 또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유모와 인생선배로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비전과 희망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수능시험 등으로 억눌렀던 고3 학생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오는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수능생을 위하여 유명연예인을 초청하여 송년콘서트도 개최 할 예정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송년회를 지난 11일 시민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송년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오산시지회주관으로 지역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후원자 3백여명이 모여 서로 화합의 장을 형성했습니다.
1부는 기념식으로 우수봉사자 및 우수 후원자 감사패 전달과 공로자 표창 등이 있었으며, 2부 축하공연에서는 자원봉사자의 공연과 전통무, 회원간 장기자랑 등 특별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위해 운영중인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남부사회복지관과 함께 수요자 중심의 복지시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습니다.앞으로 세교1지구 내 전국 최초로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회관, 보훈회관, 어린이집이 입주하는 『종합사회복지타운』을 조성하여,함께하는 복지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역대 시민대상자 33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시정에 대한 설명후시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1일 물향기실에서 오산동 공공시설타운 내에 건립할 문화갤러리 현상설계 공모작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가장 우수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 한국예총 오산시지부는 13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5개회원단체지부장, 회원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오산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각종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인내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한해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