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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3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모든 의약품은 허가를 받지 않은 부정, 불량품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약국 등 올바른 판매처에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제 23회 오산시민의 날 한마당 큰 잔치가 체육과 문화행사로 나뉘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오산시장이 28일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인과 근로자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산시의회 제177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도 기념물 147호로 지정된 궐동의 궐리사에서 공자탄생을 기리는 기념 제례의식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오산시민의 날 기념 축제가 24일 오산 종합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오산시민을 표창하는 시상식과 6개동 선수들이 각 동의 특색을 잘 살려 준비한 퍼포먼스로 관람하는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올해 오산시민의 날은 닭싸움과 박 터트리기 등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 됐으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오산 시민 노래자랑, 오산시 맛자랑 경연대회 등이 함께 열려 오산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날이 됐습니다.
○오산 소재 기업의 현안을 파악하고 기업인과 근로자를 격려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업체 간담회가 서랑동에 위치한 신흥 SEC와 원동의 신세계 푸드에서 열렸습니다.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는 신흥 SEC와 즉석섭취식품을 생산하는 신세계 푸드를 방문한 오산시장은 공장 내부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기업의 어려움과 기업의 저력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내에 180 여 개의 기업이 들어서 있는 오산시는 기업인과 근로자가 행복한 경제도시 오산을 건설하기 위해 상호 협력의 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177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지난 27일 본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해 상세히 질문할 수 있도록, 시장과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이 가결됐으며, 오산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가 제출됨에 따라 이를 면밀히 심사하기 위한 특별 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에 대한 안건이 상정돼 가결됐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9월 27일부터 4일에 걸친 임시회 회기 기간을 갖고 30일에는 1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공자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추계석전 봉행이 28일 궐리사 묘정에서 개최됐습니다.
공자의 영정이 봉안돼 있으며, 과거 유생들이 공자의 말씀을 공부하던 유교의 전당 궐리사는 해마다 공자의 사망일인 5월 11일과 탄신일인 9월 28일에 공자를 기리는 제사와 의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공자 탄생 2562년을 기념해 치러진 석전대제에는 제사에 첫잔을 올리는 초헌관으로 오산시장이 임명돼 역할을 수행했으며 식이 완료된 뒤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관내 모범 학생에게 선행상을 수여하는 기념식이 이어졌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전국최초의 생태하천 오산천을 복원하고 지역발전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수질오염 총량제의 중간 보고회가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환경 관련 외부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시민에게 시 행정 운용의 체험 기회를 확대해 열린 시정 구현을 목표로 한 달에 한번 운영되고 있는 명예 시장실에 김효순 환경미화원이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하루동안 명예시장의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 유흥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산 화성 유흥주점 영업주 200명을 대상으로 영업주의 준수사항과 식품위생 법규 위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부수련회’가 10월 15일부터 1박 2일동안 강원도 평창에서 무료로 운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가정 지원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3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요즘 제철 음식인 꽃게와 대하를 도구 없이 즐기다 치아가 손상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하니 갑각류를 드실 땐 반드시 도구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 오산의 마을기업 2호인 잔다리 전두부 가게가 세마동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도민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열린 제 23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식이 이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오산에 신규 공직자로 발령받은 오산의 새 얼굴들이 3박 4일동안 연수를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마을기업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잔다리 마을 공동체 농업회사가 세마동에 들어섰습니다.
오산시장과 오산시의장, 시의원, 주민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하게 된 잔다리 가게의 전두부는 콩을 삶거나 물에 불려 영양이 손실되는 기존 두부와 달리 미세 콩분말을 100% 사용해 제조되며, 아이들에게 먹이기 쉽지 않은 클로렐라를 넣은 두부 등 여러 종류의 기능성 두부를 선보여 시민들의 관심을 샀습니다.
잔다리 마을공동체 농업회사 개소로 8명의 주민이 일자리를 갖게 됐으며, 사업 확장에 따라 주민의 일자리가 늘어남과 동시에 일부 환원된 수익금으로 주민의 복지 또한 늘어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 23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에 오산을 대표한 480 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지난 17일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에서 오산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속에도 이번 K-POP 양성소 유치를 축하하기 위해 오산시장과 오산시의장이 직접 선수단과 함께 입장을 했으며, 한국이 자랑하는 KPOP 퍼포먼스를 해 이천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대축전은 도내 31개 시군 만 3천여명의 선수를 1부와 2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돼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오산의 희망 인재 스무 명이 롯데 연수원에서 14일부터 4일동안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생기 발랄한 밝은 마음과 희망찬 미래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주황색의 단합티를 입은 2011 신규 공직자들이 그룹을 나눠 업무에 필요한 교육과 공무원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연수를 받았습니다.
꾸준한 자기개발과 역량 강화를 통해 창조적인 오산 건설의 소명을 교육받은 신규 공직자들은 오산의 각 부처에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희망을 계획하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 시민 아카데미의 8번째 강의에 장 상 전 국무총리가 초청돼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대한 유산’을 주제로 강의를 열었습니다.
○제 23회 오산 시민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2일 오산 문화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농협중앙회 오산시 지부와 오산농협 후원으로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지난 21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학교별 운영 위원장 등 관계자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운영위원 협의회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다 쓴 건전지는 연간 200 억원을 절약할 수 있는 재활용품입니다. 아파트와 동주민센터 내에 수거함이 있으니 환경과 자원절약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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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3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생후 12개월부터 만 12세의 아동은 필히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시민 모두가 훈훈한 추석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장이 시민들의 안위를 살피는 시민 돌봄에 나섰습니다.
○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매달 열리고 있는 이동 시장실이 신장동에서 열렸습니다.
○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돼 승승장구하고 있는 세마고에 기숙사가 들어섰습니다.
○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오산시장이 각계각층의 시민을 돌보는 위문을 나섰습니다.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보살피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한 오산시장은 관계자를 위로하고,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의에 빠져있는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방위에 힘쓰고 있는 군부대와 관내 오산 소방서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점차 전환되면서 활기를 띄고 있는 중앙시장을 방문한 오산시장은 직접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추석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을 격려하는 등 민생 안정에 혼신의 힘을 쏟았습니다.
○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는 오산시가 9월에는 신장동을 찾았습니다.
전국 최고의 생태복원 하천인 오산천과 물향기 수목원이 자리한 환경도시 신장동에 방문한 오산시장은 지역의 중점 사업과 당면 문제에 대해 관계자와 토론한 뒤 시민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운영된 이동시장실은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에서 연세 지긋한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이 오산시장과 면담을 하기 위해 찾아오면서 오산시장은 드러나지 않은 곳에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게 됐습니다.
또한 오산시장은 은계동에 위치한 지역사회 재활시설 늘푸름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오산침례교회의 지역 급식 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도 잊지 않고 살피며 이동 시장실을 마무리했습니다.
○ 지덕체와 인의예의 덕목을 두루 갖추자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세마고의 기숙사 ‘다겸관’이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국비와 도비, 시비를 총 동원해 90억원의 자금을 들여 추진된 기숙사 준공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 기숙사 1동을 준공 완료했고, 올해 말 2차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학교와 다르게 학교 스스로 교사를 초빙할 수 있으며, 학교 운영에 있어서도 책무성이 부여된 자율성이 보장돼 해를 거듭할수록 고입을 앞둔 수험생들의 입학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세마고는 기숙사의 준공으로 전국 최고의 고등학교 대열에서 선두를 다투며 경쟁하게 됐습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오산시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오산 전역에서 오산 시민의 날을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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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3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밤낮으로 기온이 선선해지면서 치솟는 혈압을 기름 없이 조리한 감자 2개를 섭취해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2000년 9월 7일에 제정된 사회복지의 날이 올해로 12번째 기념식을 맞이했습니다.
○23회 오산 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대상을 수상할 유공자를 선발하는 심의회가 열렸습니다.
○오산시 바르게 살기 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은계동 신현대 아파트가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는 고무 블록과 각종 놀이시설을 갖춰 참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제 12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과 사회복지 페스티벌이 지난 7일 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언문이 엄숙히 낭독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낮은 곳에서 오산을 환하게 만든 사회복지인을 표창하는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펼쳐진 사회복지 페스티벌에는 사회복지인들이 시간을 쪼개 준비한 퍼포먼스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복지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복지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시민을 발굴해 올해의 시민으로 선정하는 심의회가 5일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애향과 효행, 사회복지와 지역개발, 체육, 문화 등 6개 부문에 걸쳐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심의회에는 오산시장을 위원장으로 오산 시의회 의장과 오산시 문화원장 등 11명의 인사가 심사위원으로 구성돼 신중을 기한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의결을 위해 부문별 투표용지에 무기명으로 투표한 결과, 애향운동 분야에는 김선우씨가 선정 됐으며, 지역개발에는 박신영씨, 체육진흥에는 황영식씨, 문화예술 분야에는 양승만씨가 올해의 오산시민 대상자로 선정돼 시민의 날에 시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 바른사회 밝은미래를 만드는 오산시 바르게 살기 협의회가 지난 3일 시민회관에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처음으로 바자회를 열게 된 오산시 바르게 살기 협의회 회원들은 물품의 중간거래 마진을 절감해 판매 수익금을 늘려 조금이라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기 위해 산지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강규자 바르게살기협의회여성회장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르게 살기 협의회는 시청을 방문해 판매 수익금으로 구입한 백미 20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 참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선정된 은계동 신현대아파트에서 놀이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는 탄성이 좋은 고무 블록과 각종 놀이시설, 햇빛과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파고라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5개의 운동기구가 설치된 놀이터가 3개월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사업은 생활 여건의 개선을 원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커짐에 따라 해마다 사업을 신청하는 마을의 수가 증가해 시의 인기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추석을 맞이해 우리시와 자매도시의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판매해 친환경 생활용품의 소비를 촉진하는 농특산물 판촉행사가 시청 광장에서 5일부터 3일동안 열렸습니다.
○오산시가 지난 6일 새마을 금고 오산지부와 협력해 오산 지역민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희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습니다.
○관내 중개사무소 대표와 사용인 300 명을 대상으로 중개업자의 실무와 소양을 교육하는 2011 부동산 중개업자 교육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산천의 생태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오산천 오감생태체험 프로그램이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9월 15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 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3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추석 연휴에 전국 460개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의료기관 명단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자매결연 도시 영동에서 26일부터 3일동안 새콤달콤 포도 축제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여성 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여성 지도자 워크숍이 8월 30일부터 1박 2일동안 열렸습니다.
○포도축제가 열린 영동에서 축제를 기념하는 전국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시각 장애인의 체력 향상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5회 오산시장배 전국 시각장애인 볼링대회가 오산에서 개최됐습니다.
○일조량과 일교차가 커 과일의 성지라 불리는 영동군에서 2011 포도 축제 한마당이 개최됐습니다.
충청북도 최남단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영동군은 당도 높은 과일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포도 주산지로 매년 포도를 수확하는 출하기에 맞춰 포도 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와인에 발을 담글 수 있는 와인 족욕장과 포도 밟기, 포도 낚시 등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체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가 개최돼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았습니다.
○ 여성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이 개최됐습니다.
태안의 학암포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50여명의 여성단체협의회 지도자가 참가해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 모색됐습니다.
워크숍에서는 또 오산시장이 강사로 초청돼 참여, 변화, 행복을 시정철학으로 여성이 행복해 가족이 건강한 활기찬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한 비전에 대한 강의가 열렸습니다.
지역을 위한 각종 교육과 워크숍, 봉사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지도자임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책임감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 마라톤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영동포도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제 8회 영동포도 전국 마라톤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영동 마라톤 대회는 영동군민 운동장에서 양강면과 심천면을 지나 운동장으로 되돌아 오는 구간에서 진행됐습니다.
아이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5킬로미터와 10킬로미터, 하프, 풀코스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2004년부터 지역 특산물인 포도를 홍보하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마지막 행사로 개최돼 왔습니다.
[인터뷰] 정구복 영동군수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오산시청 마라톤 동회회가 대회에 참가해 자매결연 도시의 축제를 응원했습니다.
[인터뷰] 김석겸 오산시청회계과장
청정지역에서 열린 제 8회 영동 포도 마라톤 대회는 영동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체력향상과 사회참여를 위한 전국 시각장애인 볼링대회가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여명의 선수와 자원봉사자들 가운데 오산 대표로 참가한 11명의 선수들은 전맹부와 약시부에 참가해 큰 활약을 했습니다.
안대를 착용하고 경기장에 설치된 폴대를 나침반 삼아 경기가 치러지는 시각 장애인 볼링대회는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 의욕을 고취시켜 사회 적응력 배양에 효과적인 경기입니다.
오산시장은 대회에 참석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불굴의 의지와 강한 집념으로 생활하는 시각장애인들을 희망의 꽃다발에 비유하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혁신 교육 사업의 추진 상황을 돌아보고 희망을 계획하는 상반기 성과 보고회가 지난 30일 화성 오산 교육지원청에서 오산시장과 송문용 교육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도와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31일 학부모 스터디 리더 김태현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임명하는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신장동에 거주 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봉사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 <따스아리> 기부천사 동아리가 지난 1일 신장동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부부관계를 증진 시킬 수 있는 부부 행복 플러스 프로그램이 9월 15일까지 건강가정 지원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녀를 동반할 경우 아이돌봄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3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2013년부터 바뀌는 디지털 방송의 시작으로 TV나 장비 구입 등 궁금한 점들이 많으실텐데요. 디지털마당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궁금증 해결과 함께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알아볼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는 연예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한류스타양성소 건립을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 오산에 유치된 기업의 현안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오산시장이 기업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오산의 6개 동 가운데 복합 문화의 요충지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대원동에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운영됐습니다.
○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문화적 휴식과 식견을 높여주는 경로당 바둑.장기대회가 19일 열렸습니다.
○ 오산시 양산동에 SM 스튜디오와 국제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양해각서 체결식이 지난 23일 경기도청에서 있었습니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 등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일으켜 국가적 위상을 드높힌 SM엔터테인먼트는 가속화 되고 있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오산시 양산동 세마대 일대에 다양한 국적의 예비 스타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아카데미와 합숙시설, 공연장 등의 건립을 계획하게 된 것입니다.
오산시는 경기도와 함께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며 사업에 관련된 문화 콘텐츠와 관광상품의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는 지난 25일 기업인을 직접 찾아가 만남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홍초와 물엿 등의 식품을 생산하는 대상은 애로사항으로 매출이 급격히 신장됨에 따라 회사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이정표의 설치를 건의했으며,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세진 전자에서는 가장동 내 버스 노선을 확대해 이동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오산시장은 대상과 세진전자 등 2개 기업체의 사업 개요 프리젠테이션과 생산라인 라운딩을 마친 뒤, 기업인들이 불편함 없이 오산에서 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중앙동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입니다.
두 번재로 이동시장실이 운영된 대원동은 인근에 오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입지한 교통의 요충지로, 오산 인구의 35%가 거주할 만큼 문화와 복지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에서 오산시장은 신혼부부의 양육비 보조금에 대한 민원 상담과 장애인 자활, 주차 문제 등의 민원을 직접 상담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이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남부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무료급식을 도우며 대원동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어르신들의 두뇌개발과 자아개발에 효과가 있는 바둑.장기 대회가 노인회 오산시지회 2층 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던 제 3회 경로당 바둑 장기 대회에서는 관내 경로당 96곳의 대표 160 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예선리그를 통해 본선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고현 아이파크의 최영수 씨가 바둑부문의 우승을 차지했고, 장기 부문은 두산동아 김영유씨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가족의 관계 개선을 위한 역할과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화목한 가정 만들기> 강좌가 지난 23일 개강식을 갖고 9월 8일까지 6회 과정으로 시민 특성화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애국지사의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4일 오산시가 초청 간담회를 갖고 유족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 대회가 참가 선수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9월 3일까지 홈페이지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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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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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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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2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무더위와 시험 압박에 지친 수험생을 위해 농촌 진흥청에서 체력보충과 기억력 향상에 좋은 산마늘과 잔대, 삽주, 오미자의 간단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세마동 죽미마을 10단지 아파트 내에 열린복지관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놀기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 스터디 그룹 <마인드 리더>가 여름방학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재웅 소설가가 중앙도서관에서 작가적 재능을 기부하는 초청 강의를 5주 동안 진행합니다.
○오산의 세마동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아파트 단지 내에 복지관이 들어섭니다.
세마동 죽미마을 10단지 아파트 내에 열린 복지관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오산복지관과 함께 세교지역의 복지 발전에 동참하게 된 사회복지 단체와 협약서를 주고받는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차량이나 공공기관을 활용해 이동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의 형태는 더러 있었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 복지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을 맞는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열린 복지관에서는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점핑 클레이와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비누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방과후 보육과 시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의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 오산의 학부모들이 모여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여성회관에서 자기주도학습법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30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강연회에서는 혁신교육 특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학부모스터디 가운데 <마인드 리터> 팀원 11명이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동기부여를 위해 자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개개인 별 학습에 대한 심리적 요인을 분석하는 학습전략검사 MLST를 작성한 아이들은 방학을 이용해 전문 강사에게 좌뇌와 우뇌를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손가락 운동법과 안 좋은 행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청기백기 게임 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시민들의 창작 의욕을 자극하고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앙도서관에서 저명한 소설가를 초청해 문학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에 초청된 이재웅 소설가는 ‘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 등을 쓴 저자로 작가를 지망하는 오산시민에게 소설 창작을 위한 기초적인 개념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재능을 기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유명 시인과 소설가 20 여명이 전국의 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작가적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7월 25일부터 5주동안 소설 창작을 위한 글쓰기 강의를 듣게 된 시민들은 품어왔던 작가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시민에게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6일 오석기 오산시 등산연합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임명했습니다.
○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을기업 육성 사업을 장려하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27일 세마동 주민을 대상으로 기업 공동체를 알리는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2011년 향토 전통음식 맛자랑 대회가 오산에서 열립니다. 8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 동안 접수를 받고 있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산시청 환경위생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