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세마동 죽미마을 10단지 아파트 내에 열린복지관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놀기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 스터디 그룹 <마인드 리더>가 여름방학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재웅 소설가가 중앙도서관에서 작가적 재능을 기부하는 초청 강의를 5주 동안 진행합니다.
○오산의 세마동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아파트 단지 내에 복지관이 들어섭니다.
세마동 죽미마을 10단지 아파트 내에 열린 복지관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오산복지관과 함께 세교지역의 복지 발전에 동참하게 된 사회복지 단체와 협약서를 주고받는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차량이나 공공기관을 활용해 이동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의 형태는 더러 있었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 복지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을 맞는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열린 복지관에서는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점핑 클레이와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비누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방과후 보육과 시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의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세마동 죽미마을 10단지 아파트 내에 열린 복지관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오산복지관과 함께 세교지역의 복지 발전에 동참하게 된 사회복지 단체와 협약서를 주고받는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차량이나 공공기관을 활용해 이동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의 형태는 더러 있었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 복지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을 맞는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열린 복지관에서는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점핑 클레이와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비누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방과후 보육과 시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의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 오산의 학부모들이 모여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여성회관에서 자기주도학습법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30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강연회에서는 혁신교육 특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학부모스터디 가운데 <마인드 리터> 팀원 11명이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동기부여를 위해 자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개개인 별 학습에 대한 심리적 요인을 분석하는 학습전략검사 MLST를 작성한 아이들은 방학을 이용해 전문 강사에게 좌뇌와 우뇌를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손가락 운동법과 안 좋은 행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청기백기 게임 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30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강연회에서는 혁신교육 특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학부모스터디 가운데 <마인드 리터> 팀원 11명이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동기부여를 위해 자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개개인 별 학습에 대한 심리적 요인을 분석하는 학습전략검사 MLST를 작성한 아이들은 방학을 이용해 전문 강사에게 좌뇌와 우뇌를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손가락 운동법과 안 좋은 행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청기백기 게임 등을 통해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시민들의 창작 의욕을 자극하고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앙도서관에서 저명한 소설가를 초청해 문학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에 초청된 이재웅 소설가는 ‘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 등을 쓴 저자로 작가를 지망하는 오산시민에게 소설 창작을 위한 기초적인 개념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재능을 기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유명 시인과 소설가 20 여명이 전국의 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작가적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7월 25일부터 5주동안 소설 창작을 위한 글쓰기 강의를 듣게 된 시민들은 품어왔던 작가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이번에 초청된 이재웅 소설가는 ‘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 등을 쓴 저자로 작가를 지망하는 오산시민에게 소설 창작을 위한 기초적인 개념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재능을 기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유명 시인과 소설가 20 여명이 전국의 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작가적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7월 25일부터 5주동안 소설 창작을 위한 글쓰기 강의를 듣게 된 시민들은 품어왔던 작가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시민에게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6일 오석기 오산시 등산연합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임명했습니다.
○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을기업 육성 사업을 장려하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27일 세마동 주민을 대상으로 기업 공동체를 알리는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2011년 향토 전통음식 맛자랑 대회가 오산에서 열립니다. 8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 동안 접수를 받고 있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산시청 환경위생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1년 향토 전통음식 맛자랑 대회가 오산에서 열립니다. 8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 동안 접수를 받고 있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산시청 환경위생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