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 2011년 36호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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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제 23회 오산시민의 날 한마당 큰 잔치가 체육과 문화행사로 나뉘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오산시장이 28일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인과 근로자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산시의회 제177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도 기념물 147호로 지정된 궐동의 궐리사에서 공자탄생을 기리는 기념 제례의식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오산시민의 날 기념 축제가 24일 오산 종합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오산시민을 표창하는 시상식과 6개동 선수들이 각 동의 특색을 잘 살려 준비한 퍼포먼스로 관람하는 시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올해 오산시민의 날은 닭싸움과 박 터트리기 등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 됐으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오산 시민 노래자랑, 오산시 맛자랑 경연대회 등이 함께 열려 오산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날이 됐습니다.
○오산 소재 기업의 현안을 파악하고 기업인과 근로자를 격려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업체 간담회가 서랑동에 위치한 신흥 SEC와 원동의 신세계 푸드에서 열렸습니다.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는 신흥 SEC와 즉석섭취식품을 생산하는 신세계 푸드를 방문한 오산시장은 공장 내부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기업의 어려움과 기업의 저력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내에 180 여 개의 기업이 들어서 있는 오산시는 기업인과 근로자가 행복한 경제도시 오산을 건설하기 위해 상호 협력의 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177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지난 27일 본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해 상세히 질문할 수 있도록, 시장과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이 가결됐으며, 오산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가 제출됨에 따라 이를 면밀히 심사하기 위한 특별 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에 대한 안건이 상정돼 가결됐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9월 27일부터 4일에 걸친 임시회 회기 기간을 갖고 30일에는 1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공자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추계석전 봉행이 28일 궐리사 묘정에서 개최됐습니다.
공자의 영정이 봉안돼 있으며, 과거 유생들이 공자의 말씀을 공부하던 유교의 전당 궐리사는 해마다 공자의 사망일인 5월 11일과 탄신일인 9월 28일에 공자를 기리는 제사와 의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공자 탄생 2562년을 기념해 치러진 석전대제에는 제사에 첫잔을 올리는 초헌관으로 오산시장이 임명돼 역할을 수행했으며 식이 완료된 뒤 전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관내 모범 학생에게 선행상을 수여하는 기념식이 이어졌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전국최초의 생태하천 오산천을 복원하고 지역발전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수질오염 총량제의 중간 보고회가 지난 27일 상황실에서 환경 관련 외부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시민에게 시 행정 운용의 체험 기회를 확대해 열린 시정 구현을 목표로 한 달에 한번 운영되고 있는 명예 시장실에 김효순 환경미화원이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하루동안 명예시장의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 유흥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산 화성 유흥주점 영업주 200명을 대상으로 영업주의 준수사항과 식품위생 법규 위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부수련회’가 10월 15일부터 1박 2일동안 강원도 평창에서 무료로 운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가정 지원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