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 2011년 34호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생후 12개월부터 만 12세의 아동은 필히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시민 모두가 훈훈한 추석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장이 시민들의 안위를 살피는 시민 돌봄에 나섰습니다.
○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매달 열리고 있는 이동 시장실이 신장동에서 열렸습니다.
○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돼 승승장구하고 있는 세마고에 기숙사가 들어섰습니다.
○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오산시장이 각계각층의 시민을 돌보는 위문을 나섰습니다.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보살피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한 오산시장은 관계자를 위로하고,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의에 빠져있는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방위에 힘쓰고 있는 군부대와 관내 오산 소방서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점차 전환되면서 활기를 띄고 있는 중앙시장을 방문한 오산시장은 직접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추석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을 격려하는 등 민생 안정에 혼신의 힘을 쏟았습니다.
○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는 오산시가 9월에는 신장동을 찾았습니다.
전국 최고의 생태복원 하천인 오산천과 물향기 수목원이 자리한 환경도시 신장동에 방문한 오산시장은 지역의 중점 사업과 당면 문제에 대해 관계자와 토론한 뒤 시민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운영된 이동시장실은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에서 연세 지긋한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이 오산시장과 면담을 하기 위해 찾아오면서 오산시장은 드러나지 않은 곳에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게 됐습니다.
또한 오산시장은 은계동에 위치한 지역사회 재활시설 늘푸름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오산침례교회의 지역 급식 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도 잊지 않고 살피며 이동 시장실을 마무리했습니다.
○ 지덕체와 인의예의 덕목을 두루 갖추자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세마고의 기숙사 ‘다겸관’이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국비와 도비, 시비를 총 동원해 90억원의 자금을 들여 추진된 기숙사 준공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 기숙사 1동을 준공 완료했고, 올해 말 2차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학교와 다르게 학교 스스로 교사를 초빙할 수 있으며, 학교 운영에 있어서도 책무성이 부여된 자율성이 보장돼 해를 거듭할수록 고입을 앞둔 수험생들의 입학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세마고는 기숙사의 준공으로 전국 최고의 고등학교 대열에서 선두를 다투며 경쟁하게 됐습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오산시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오산 전역에서 오산 시민의 날을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