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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2년 0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초등학교에 물향기 문화체육센터가 개관됐습니다. 건강한 삶과 행복한 문화, 오산 시민의 원동력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혁신교육으로 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학교문화와 새 바람의 지역 문화는 오산시의 미래이며 등불입니다.
○ 재능 기부와 사랑 나눔이 복지자원의 공동체가 된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행복한 삶을 만났습니다.
○세계적 평화성지가 될 UN군 초전 기념관의 착수보고와 자문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향한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저변 확대에 노력했습니다.
○혁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지역특화사업인 시민참여학교 자원봉사자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으로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이끈 오산시는 혁신교육의 차별화된 교육으로 창조됐습니다.
교육 본질에 충실한 공교육의 희망인 혁신학교의 아름다운 변화에 새 바람이 일어난 지난 한 해는 오산시의 큰 꿈과 이상으로 혁신교육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혓신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며 성장했던 혁신학교의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은 배우고, 가르치고, 협력하는 학교 문화를 리드해, 혁신교육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는 오산시를 정착시켰습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 “산업은 제3의 물결인데 교육은 제2의 물결로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물결 속에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혁신교육은 오산시 제 3의 교육을 탄생시켰습니다.
입시경쟁에 주입식으로 살아남는 점수경쟁보다 더 큰 세상과 만나기 위한 오산시의 2012년 혁신학교의 방향은 지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큰 틀의 교육입니다.
물향기 학교와 도 지정 혁신학교의 교사 문화를 바꾸는 수업보조, 교무행정 전담의 교원 역량강화, 미군 장병의 영어 학습코칭, 방과 후 학교의 동아리 활동 등 인근의 학부모들이 부러워하는 제 3의 교육입니다.
혁신교육은 학교시설 확충보다 교과서 밖 수업을 연계하는 시민 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비전 스쿨 등 수업의 본질을 창의적 교육문화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 민간의 자율성과 독립성으로 거듭 난 사단법인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재능 기부와 나눔으로 행복했습니다.
소박한 일상의 삶도 나누면 기쁨이 되는 범시민적 운동으로 전개되는 봉사 활동은 아름다운 생활입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한 사업은 청소년과 전문 자원봉사단이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격주로 쉬는 토요일 나홀로 어린이 예방의 놀토 봉사단은 3월부터 매주 쉬는 토요일의 프로그램을 효율적이며 다양한 문화로 준비했습니다.
또 2012년 중점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강화했는데요.
첫번째는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역할입니다.
사회적 기업을 도모해 일자리를 찾아 주는 봉사의 개념이 진정성을 갖춘 복지 서비스 입니다.
두번째는 사회문제로 번진 학교 폭력 예방으로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준비 중 입니다.
20만 오산 시민의 지역자원 허브기관인 자원봉사센터는 전문성, 지역과의 협력, 시민과 소통하며 오산시 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한편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오산 실버인력뱅크에 대한 2011년 결산, 사업결과 그리고 2012년을 이끌어 갈 사업 예산안과 사업 계획안 등 상정된 의결을 심의했습니다.
○ 죽미령 전투의 UN군 초전 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과 설치에 따른 착수 보고회를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UN군 최초의 전투가 시작된 역사적인 장소 UN초전비. 특화사업지구로 조성되는 그 곳의 초전 기념관은 UN 결의 하에 첫 참전한 미군 스미스 특수 임무부대의 고귀한 희생으로 평화의 성지가 됐습니다
동선의 효율성과 층별 주제를 살리는 체험 전시관은 죽미령 전쟁사의 관련 유물과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초전 기념관의 공간 구성은 주제를 따라 관별 스토리 텔링으로 기획됐습니다.
6.25전쟁사 중 죽미령 전투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초전 기념관은 휴전선과 더불어 세계평화의 수호 성지가 될 것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자문위원들의 학술적 견문과 고증적 견해를 전시공간에 담아 전시관 특성화에 노력했습니다.
○ 시민의 비타민이 되는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가 2012년 정기총회를 지난 15일 물향기실에서 개최했습니다.
2011년 사업에 대한 감사 보고와 2012년을 이끌어 갈 세입·세출안 및 사업계획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이 날 오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열정이 넘친 여인철 부회장 및 신임 임원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됐습니다.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교실 상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범시민 생활체육화를 이뤘으며, 생활체육의 동호인 뿐만 아니라 오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였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시민의 여가문화와 선진 체육활동은 오산시의 꿈과 희망이 됐습니다.
선진 체육 활동은 수영인의 건강 증진과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차별화된 시장 배 수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장 배 수영대회는 오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 유망 선수를 육성해 선수들의 경기력를 향상시키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국제 스포츠 교류는 유소년 및 청소년의 경기 선진화와 국제역량의 선수를 배출하는 주춧돌이 됐습니다.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오산시 체육회는 스포츠 정신으로 강화됐습니다.
○ 오산시 곳곳이 자원이며 교육의 현장으로 변화되는 오산 시민참여학교 자원봉사자 62명의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7일 여성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오산 시민참여학교의 자원봉사자 교육은 2월 17일 개강해 3월 7일까지 총 6번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자원봉사자의 보수 교육은 시민 참여학교 운영, 자원봉사자의 준비 및 공지 사항 그리고 오산시 혁신교육사업 안내로 첫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역사교육의 중요성, 오산문화와 역사, 독산성주변의 역사탐방에 대한 강의와, 생태교육의 중요성, 오산 천 탐방, 물향기 수목원 현장교육 그리고 진행을 잘할 수 있는 스피치 교육도 준비됐습니다.
오산 시민참여학교는 혁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과정을 연계한 야외 체험 학습의 9개 탐방학교를 말합니다.
빠르게 변화되고 혼돈된 사회에 교육이 시작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현실은 시민참여학교의 역할이 필요했습니다.
공교육의 한계를 뛰어 넘어 오산의 아이들이 경쟁력 있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울타리 밖 학교는 혁신교육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지역 자활센터의 지도 점검에 대한 결과 및 2012년 운영 보고를 위한 지역사회 복지 대표협의체 회의가 지난 13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대동강도 녹는다는 우수가 지났습니다.
어느 새 마음은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초등학교에 학생 교육시설은 물론 오산 시민을 위한 공연장, 헬스장, 체육관 등 복합 시설인 물향기 문화체육센터가 개관됐습니다. 건강한 삶과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는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오산 시민의 본질적 이해를 돕기 위한 학술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 오산초등학교에 물향기 문화 체육센터가 개관했습니다. 오산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 시설이자 경기도 최초의 문화 체육 복합 공간입니다.
○조상의 일과 놀이가 마을 공동체 문화로 전승돼 온 정월 대보름 맞이 행사가 오산의 정취를 담아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정월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가 중앙동을 비롯한 각 주민센터에서 주민화합을 위한 한마당 행사로 열렸습니다.
○ 오산·화성·수원시 행정 구역 개편과 통합에 관한 학술 토론회를 지난 6일 오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었습니다.
학술 토론회는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통합으로 법적 측면과 학술적 이론의 보편성에 관한 내용 이였습니다.
오산 시민의 뜻과 의지가 담긴 행정구역통합의 본질적 이해를 충분히 갖추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첫 번째 교수의 발의는 행정구역개편에 따른 갈등과 법적 절차 였습니다.
행정구역 통합의 시각은 다양하고 시와 시 간의 통합이기 때문에 종합적이고 다각적으로 살펴서 법 앞에 정의롭고, 보충성의 원리에 맞는 민주적 절차가 중요합니다.
통합을 진행시킬 때도 협정 항목을 주민 중심으로 논의하고, 합의점을 찾는 통합 목록을 작성합니다.
이어 학술적 이론의 최근 사례를 비교해 지방 자치단체 간 통합을 두 번째로 발표했습니다.
발의자는 통합의 찬반을 떠나 통합 이전에 충분한 논의로 협력관계의 지역 공동체 구축이 우선임을 시민에게 알렸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은 지방행정구역 개편의 통합 선진 사례는 결과의 형식적 성공에 그칠 뿐 실질적 실패 사례였음을 듣고 통합 의사 찬.반에 중요한 결정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오산초등학교에 경기도 최초로 건강과 문화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물향기 문화 체육 센터가 개관했습니다.
아기에서 노인까지 오산시민의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물향기 문화 체육 센터는 경기도 최초로 초등학교에 위치한 복합 시설입니다.
2011년 2월에 첫 삽을 떠서 1년 만에 완공한 물향기 문화 체육 센터는 교육 과학 기술부, 문화 체육 관광부, 경기도 교육청, 오산시가 함께 건립한 우리 나라 최초의 복합시설입니다.
초평동 주민 뿐만 아니라 오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유치원, 문화교실, 공연장, 실버휴게실, 실내체육관, 헬스장 등이 갖춰진 복합 공간입니다.
계절적, 기후적, 공간적 제약 없이 교사들이 다양한 수업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시설이 효율적으로 갖춰졌고, 특히 실내 체육관에 두 반이 수업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디 바이더”를 설치했습니다.
○ 정월 대보름 명절이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흥겨운 전통놀이 척사대회가 지난 4일 6개 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각 동은 동별 특색과 주민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준비로 세시 풍속 윷놀이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농경 생활과 밀접한 자연적 보고인 세마동은 잊혀진 농자재, 멍석을 윷판으로 준비해 진한 향수를 느끼게 했습니다.
한편 각 동의 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풍물놀이의 흥겨운 가락은 잔치 분위기로 멋을 한층 돋우며, 세시풍속을 정겹게 만들었습니다.
오산 시장은 각 동 윷놀이에 참석해 윷판과 어우러진 지역 주민과 덕담을 나누며 미풍양속을 계승하는 공동체 문화의 시민으로 하나가 됐습니다.
주민화합을 위한 윷놀이 행사에 참가한 각 동의 주민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만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 나쁜 액은 털어내고 임진년 한 해 무사함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행사는 시민화합의 잔치였습니다.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체험하는 민속놀이 정월 대보름 행사는 오산 시민에게 추억과 꿈을 담아 주었습니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지난 5일 운암 뜰에서 2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습니다.
처음으로 굴려 본 굴렁쇠 굴리기는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자전거 바퀴 속살처럼 생긴 굴렁쇠는 아이들 마음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몇 바퀴도 구르지 못한 채 쓰러졌습니다.
각 동에서 선발된 윷놀이 선수는 개인의 승부보다 동대표 선수의 긴장감으로 윷가락이 하늘을 가르며 멍석에 떨어질 때마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흥겨운 잔치가 무르익어 갈 때 시장과 시민들은 윷놀이와 제기차기, 엿치기, 연날리기 등 어릴 적 추억으로 동심에 가득찼습니다.
정월 대보름의 둥근 달 아래 달집 태우기 행사가 절정일 때 많은 시민들은 가족, 친구와 함께 팔이 아픈 줄도 모르고 불덩이가 든 깡통을 돌리며, 흥겨운 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신명나는 풍물가락과 민속놀이를 즐기며 한해의 안녕을 기원 했던 오산 시민들은 세시풍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문턱이 낮은 예술, 눈높이가 올라가는 작품 이해, 시민의 작품과 오산의 유적이 소통할 수 있는 오산 아트센터,
6월 준공에 앞서 인테리어 자문단의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따뜻한 사랑으로 기습 한파도 녹이는 오산시의 아름다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오산 시장은 지난 3일 다자녀 가족 7공주를 초청해 지역 내 컨벤션 웨딩홀에서 기탁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 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 학교 졸업식이 시작됐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꽃다발로 만든 졸업식,
이별의 아쉬움도 새로운 출발, 축제의 장소가 됐습니다.
지난 8일 부터 시작된 졸업식에 참석한 오산 시장은 졸업생들에게 멘토적 코칭으로 격려했습니다.
○ 자원 봉사, 재능 기부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오산 여성단체 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9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됐습니다.
○ 최상의 의료 서비스, 최첨단 의료시설의 고객맞춤으로 오산지역은 물론 경기 남부권의 노인 의료 복지를 구현하는 하워드 오산 노인 전문 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나만 살아야지 하는 사고와 삶의 방식은 잘못 끼워진 첫 단추와 같다고 합니다. 함께 살아가는 첫 단추로 따뜻한 봄을 기다려 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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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2년 0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는 졸업시즌이 됐습니다. 친구와의 깊은 우정, 선생님께 배운 지식과 삶의 지혜. 이 모든 것이 고마운 인연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 시장은 공직자, 시의원과 함께 6개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서울대병원과 특수목적법인 오산 종합 의료기관을 설립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새로운 영농기술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등산연합회는 도보길 걷기와 임진년 한해 산악인의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31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산시장, 공직자, 시의원과 6개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만남, 원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민의 참여 의식과 활기찬 변화의 시정에 소통하는 열린 만남은 행복한 오산의 미래가 담겼습니다.
오산 시장은 행복한 오산시 건설을 위한 7대 역점 시정을 책자로 직접 설명하고 영상을 통해 시정을 전달했습니다.
[인터뷰] 곽상욱 오산시장
2012년 시정 방향의 핵심과제는
교육이 좋아 이사 오고 싶은 교육도시의 혁신교육과,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 도시를 조성하는 것,
지역 경제 활성화로 뷰티 코스매틱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향장산업과
LED와 같은 고부가가치 IT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오산천 생태 복원으로 사람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녹색 환경도시를 조성하고,
누구나 편안한 생활 복지 실현 속에 뷰티오산이라는 문화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6개동에서 시정 홍보와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시장과의 직접적인 대화의 시간은 시민들에게 상당한 호응과 큰 감동이 됐습니다.
[인터뷰] 이현종 센드하임아파트주민
○ 오산시는 지난 30일 경기도청에서 오산시장, 경기도지사, 서울대학교 병원장,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장, 시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종합 의료기관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산시는 2008년 서울대 병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확보했던 내삼미동 일대의 12만3000 여 제곱미터 부지를 병원 설립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 MOU체결로 외상 후 스트레스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트라우마 센터와 국가 재난 시 환자를 치료하는 재난 전문 병원인 특성화 병원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정진엽 분당서울대병원장
한편 오산 시장은 확보한 병원부지가 사업 절차도 진행하지 못한 채 상실됐던 MOU 체결을
효율적이고 국가적으로 손색없는 오산 종합 의료기관 설립을 추진하겠다는 새로운 각오와 강한 의지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는 비장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녹취]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 남부지역의 의료 서비스를 국가적 차원에서 최상의 의료 시설 및 최고의 의료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31일부터 이틀 동안 농업인 200 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정시책과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 첫 날인 31일은, “고품질 쌀 안정생산”과,
“고품질 경기미 생산기술 보급”에 관한 전문 강사의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건강과 먹거리”란 특강을 통해 맞춤전문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산물 품질고급화와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 기술 위주로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농정시책과 현안 과제에 전문적 맞춤교육은 농업인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영농 기술의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생활개선 회원의 교육과정에 따라 차별화된 교육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최상의 교육이었습니다.
○ 오산시 등산연합회는 지난 29일 등산연합회 회원과 산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참석해 도보길 걷기 행사와 시산제를 가졌습니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참석한 시민들은 오산천 둔치를 출발해 완만한 여계산 정상을 거쳐 땅 내음 가득한 산행을 도심의 휴식으로 만끽했습니다.
산행을 마친 뒤 떡과 돼지고기,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제물로 시산제를 올렸습니다.
이 날 행사는 임진년 한 해 동안 산을 사랑하는 산악인들의 안전 산행과 건강, 그리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제사였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새마을 금고는 지난 30일 지역희망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좀더리 운동을 전개해 모금한 백미 2000 kg을 불우이웃 돕기 물품으로 오산시에 기탁했습니다.
○농협중앙회 조웅원 오산시 지부장은 관내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농업인의 살림꾼으로 35년 재직한 농협중앙회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31일 물향기실에서 화성 동탄 2지구 수질복원센터 건설로 오산천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LH공사 주관으로 오산 시민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졸업은 마침이자 새로운 출발입니다.
힘찬 출발 축하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겨울철은 어린이들에게 충치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로 불소 도포를 통한 예방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어린이들의 치아 건강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2011년 청렴도 평가 결과와 운영에 대한 청렴한 행정을 위해 시민 감사관 자문회의를 열었습니다.
○ 따뜻한 일자리 창출에 맞춘 오산형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선정을 위한 육성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치아사랑 교육이 보건소에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부문에서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원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열린 행정, 깨끗한 행정, 2012년 청렴한 도시를 지향하기 위한 시민 감사관 자문회의를 지난 26일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2011년 청렴도 평가 결과와 감사 운영 실적 보고를 받고 2012년 오산시 청렴시책을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투명한 정책에 대한 논의를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국민 권익 위원회가 주관한 자치단체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5위, 경기도 2위라는 쾌거로 맑고 깨끗한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청렴도는 투명하고 책임있게 업무를 처리한 정도를 측정한 것으로 오산시는 “부패, 투명, 책임성” 3개 분야로 평가한 결과 ‘부패’ 지수에서 평가 단위 최고의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한편 시민 감사관들은 인·허가 업무 등 시 행정을 시민 누구나 알기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고, 시민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의 친절한 태도와 함께 고민하는 책임성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내부 청렴도에 대해서는 직원 간의 유기적 소통과 신뢰 강화로 제도와 실무에 적극적으로 접근하는 투철한 사명감을 요구했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은 “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 오산” 에서 “세계 최고 청렴한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와 시민과 소통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에 노력해주길 당부했습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 서비스를 목적으로 마을 기업과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오산시 사회적 기업 육성위원회가 지난 26일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심의회에서 오산형 사회적 기업으로 신청한 8개의 사업 가운데 시장성과 자립 가능성, 고용 효과 등 심의를 통해 3개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밧줄을 생산하는 닉스월드 등 3개의 사업이며, 예비 사회적 기업이 신청한 전문인력 지원 사업은 한국 청소년 문화연맹에 전문 인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심의 확정됐습니다.
이어 ‘잔다리 마을 공동체’에 대한 2년차 지원 재심사에 대해서는 적합함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잔다리 마을 공동체는 특색자원 콩을 가지고 농업회사 법인으로 가공 식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마을 단위 사업으로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오산시 육성회 위원으로 경기 사회적 기업 지원단의 이민규 신규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 사회적 기업으로 지원된 기관을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기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며,
취약계층과 소외된 저소득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공동체 복지를 실현할 계획입니다.
○ 평생의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어린이들의 치아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십니까?
치과 가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눈높이 치아 사랑 배움터를 오산시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에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참여하는 치아사랑 배움터에서는 튼튼하고 건강한 치아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구강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잇솔질의 올바른 방법을 교육한 뒤, 적색의 치면 착색제를 치아에 바른 다음, 앞서 배운 잇솔질 방법으로 치면 세균막 검사를 합니다.
검사를 통해 치태가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이 구별되는 것을 어린이들은 매우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간단한 시술의 불소겔 도포는 어린이 충치 예방에 효과적 입니다.
불소겔 도포는 불소트레이를 1분이상 문 뒤 제거하며,
불소겔 도포 효과를 위해 한 시간여 동안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섭취할 수 없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의 치아 사랑을 흥미롭게 이끌어 낸 ‘헨젤과 그레텔’을 각색한 만화 영화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충치를 예방하고 아동 스스로 구강 건강 관리 능력을 길러주는 이번 사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실시하며 사전 예약제에 의해 무료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부문에서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원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전국 지방의원 3천600 여명을 대상으로 공약이행과 의정활동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포상한 이번 시상은 약속대상 공모를 실시해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 것입니다.
공약사항 관련 평가에서 지난해 곽상욱 오산시장이 수상한데 이어 두 번째로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원이 수상하게 되어 겹경사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최웅수 의원은 기초의원 당선 뒤 1년 6개월 동안 사회적 약자를 위한 14개 복지, 인권 관련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21개의 공약 가운데 19개의 공약을 실천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인터넷을 통한 주민 소통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필립스 전자는 오산시에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자동제세동기 한 개를 기증했습니다.
○ 오산시 간부공무원은 지난 27일 1박 2일동안 전남 완주군에 위치한 한지마을과 두부마을 등 현장을 방문해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했습니다.
‘이야기’하면 문학작품을 떠올리는 기존의 인식보다 감성이 중요해진 스토리 텔링이 문화공간으로 퍼져갑니다. 정월 대보름날 운암 뜰에서 열리는 민속놀이에 참여해 오산 스토리 텔링을 만들어 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지난 23일은 정성스럽게 끊인 떡국, 사과와 배 그리고 먹음직스런 나물로 한 겨울의 지루함을 씻고 새해 인사를 올리는 설날 이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한겨울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설날 따뜻하게 보내셨느지요.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대립토론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한 제2기 토론지도교사 연수가 있었습니다.
○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구현을 위한 장애인 심부름센터 운영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가 열렸습니다.
○ K-POP 한류문화의 미래 인재를 발굴할 양산동 에듀테인먼트존 부지를 답사했습니다.
○ 설날을 맞아 이웃 사랑을 나누는 여성단체의 아름다운 봉사가 관내 소자 복지관과 동부 경찰서에서 펼쳐졌습니다.
○ 글로벌 리더, 토론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제2기 토론 지도사 과정 연수가 있었습니다.
지난 9일부터 5일 동안 세마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토론교육에 관심있는 30 여명의 관내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대립토론 수업을 이끌 수 있도록 독서법 6단계와 글쓰기 능력을 위한 해법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대립토론 연수는 언어 능력과 사고력 향상, 더 나아가 글로벌 리더의 역량을 갖추는 멘토적 코칭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가 더욱 돋보였습니다.
토론식 수업으로 미국 명문대 입학률 최고의 명성을 지닌 한국토론협회 회장인 조슈아 박은 강의를 통해 혁신교육의 혁명으로 공교육의 위기를 개혁하고 변화시키는 학교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확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17일 상황실에서 오산시 장애인 심부름센터의 운영위원 위촉식과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신규 위원 3명을 비롯해 9명의 운영위원은 2011년 사업 실적과 2012년 사업계획 운영비 및 기타시설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승인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장애인 심부름 센터 운영 위원들에게 장애인 대중 교통 이용의 불편 사항과 차량지원뿐 아니라, 장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복지시설 및 행정기관과 협력해 제약이 많은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운영위원들은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가교역할을 통해 복지 혜택에 소외됨이 없는 복지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복지 발전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 섣달 그뭄에 이웃 사랑을 펼치는 조상의 세시풍속을 담아 여성 단체의 아름다운 봉사가 관내 소자복지관과 동부 경찰서에서 맛있는 봉사로 펼쳐졌습니다.
소자복지관을 찾은 20 여명의 적십자 일구 봉사회원들은 어르신들을 대접하기 위해 맛갈스러운 손맛으로 음식을 만들어 담았습니다.
가마솥에 펄펄 끓는 국물의 뜨거움도 잠시 잊은 채 진한 떡국을 끓이기에 분주했습니다.
[인터뷰] 이금산 적십자일구봉사회 회장
즉석 가요 무대를 준비한 회원은 향토 가수인 듯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구었습니다.
중앙동 재래 시장에 위치한 소자 복지관에서는 매일 관내 어르신들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련하느라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동승 소자복지관 관장
같은 시간 동부 경찰서에서도 백합 로터리 클럽 회원들이 모여 설맞이 떡국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설날에 고향집을 찾아가지 못하는 전.의경을 위해 평소와 다른 음식으로 마음을 전했으며, 어머니 사랑에 고마움 느낀 전.의경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으로 설을 맞는 외로운 어르신과 전.의경들의 모습이 한층 밝아졌습니다.
○ K-POP한류 문화의 미래 인재 발굴과 한류 문화의 산실이 될 양산동에 SM엔터테인먼트사가 지난 18일 방문했습니다.
이날 SM관계자와 오산시는17만 제곱미터 부지의 뮤직비디오 촬영스튜디오와 국제학교 설립 사업에 따른 설명이 있었으며, K-POP열풍 위상의 차별화된 테마 공간으로 에듀테인먼트존을 조성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양산동을 한국적 색채에 독산성과 세마대지 등, 지역적 전통문화를 한류문화라는 큰 틀에 담아 새로운 K-POP문화 복합 공간으로 이끌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애향심 함양과 지역봉사로 사회 참여의 기조가 된 여성후원회가 지난 17일 컨벤션홀에서 제5대 최병훈 회장 이임식과 제6대 오화분 회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 전통문화 보급과 나눔 공연의 한 뜻으로 모인 운암 예술단은 2012년 정기총회 및 신년 국악 세미나를 지난 13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개최했습니다.
○ 법무부 범죄 예방위원회 오산지구협의회는 지난 17일 차이란에서 청소년 범죄예방교육과 갱생보호대상자 활동 등 2011년 사업을 보고한 뒤 수원지검 한명관 검사장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우리 앞과 뒤에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것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문제라고 합니다. 마음의 균형으로 자신만의 평화를 누리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변화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세상을 발전시킨다고 합니다. change의 g자를 c로 바꾸면 chance로 “기회”라는 뜻이 되는데요.
힘차게 비상하는 임진년, 여러분의 기회이고 희망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김필경 전 양평 부군수가 제 20대 오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 2012년 새해를 맞아 경기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200 여명이 참석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 오산시 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181회 임시회를 12일부터 19일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직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취임하는 김필경 부시장은 1977년 공직을 시작으로 경기도 관광개발과장, 예산 담당관, 양평 부군수 등을 역임했으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국가 사회발전유공 대통령표창 등을 받았습니다.
김필경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행정, 깨끗한 행정의 오산시에서 의논의 동반자로 지역 발전과 공직자의 화합으로, 이사 오고 싶은 혁신교육도시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취임식 후 직원들과의 악수로 취임의 첫 인사를 나누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이임하는 제19대 심기보 부시장에게 오산시장의 감사패 증정과 직원을 대표해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심기보 부시장은 시민과 하나 되는 열린 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의 발전을 위해 효율적인 조직을 운영했으며, 추진 사업인 혁신교육 등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많은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됐습니다.
○ 2012년 신년인사회가 지난 9일 웨딩의 전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경기 도지사, 오산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상공인과 사회단체장 등 200 여명이 참석해 새해 만남의 자리가 됐습니다.
새해 덕담과 소망을 담은 축하 떡 절단식을 통해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을 나누며 활기찬 변화 오산시의 새해 희망을 선포했습니다.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경기 도지사는 희망과 번영의 해를 맞아 경제복지를 강조하면서, 일자리 창출과 수입 증가 등 지역 경제 발전으로 오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비상하길 당부했습니다.
이어 오산시장은 시민과 하나 되어 도전과 변화에 멈추지 않는 미래 성장의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공교육 혁신으로 살고 싶고 ,이사 오고 싶은 오산이 출산과 보육제도 또한 안정되고, 자연과 숨 쉬는 생태도시라는 틀 안에 행복을 담았습니다.
○ 오산시 의회가 12일 본 회의장에서 181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올해 처음 개회된 본 회의에서 1월 6일 부임한 김필경 부시장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으며,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최웅수 의원과 최인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날 임시회 부의안건으로는 “오산시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지원조례” 외 3건의 제정안과
“오산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오산시 장애인 재활 자립 작업장 민간위탁” 외 1건의 동의안 심의가 있었습니다.
한편, 이번 회기부터는 정보에 취약한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 농아인 협회 오산시 지부 협조로 본회의를 오산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수화통역 방송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직장 운동부 김준한 수영선수 등 2명을 영입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오산시 환경수도 사업소에서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소방합동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화재 대비 능력과 산불 사전교육, 소방관리, CPR 최초반응자 심폐소생술교육 등이 있었습니다.
○ 경기교육의 큰 흐름으로 세계와 함께하는 창의 지성교육인 혁신교육의 국제적 수준 확인 및 내실화에 의지를 담은 혁신교육 교류의 장인 국제 혁신교육 교사대회가 11일 라비돌 신텍스 그랜드 볼륨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지역사회복지 대표 협의체 회의가 12일 상황실에서
이상주 공동위원장과 13명 대표 협의체 위원이 참가해 자활지원계획 심의 등 2012년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심의를 했습니다.
○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4일 새로남 교회에서 2012년 신년 하례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과 목회자가 모여 오산시의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음악가 헨델, “축복의 기회”라는 깨우침을 준 경우죠. 반신마비의 고통으로 오페라 작곡가의 화려한 명성도 덧없었을 때 한 시인의 시로 작곡한 작품이 그 유명한 “메시아”였다고 합니다. 그의 아픔이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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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장 곽상욱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이 지나가고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2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에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2011년은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한 사항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오면서 개혁과 변화를 통해 많은 분야에서 오산의 희망과 변화를 볼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혁신교육도시 선정으로 공교육 여건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혁신교육을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으며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선정되어, 임신부터 출산·보육까지 모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뷰티 오산’을 선포하여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뷰티 오산으로의 출발을 알렸으며, SM과 ‘스튜디오 및 국제 아카데미 조성’ MOU를 체결하고 양산동 일원을 한류 문화의 메카로 세계 속의 관광자원으로 육성시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기·조명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필립스전자와 LED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LED 식물공장과 학교 조명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오산~강남간 광역버스 노선을 개통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리와 교통비를 대폭 절감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5위, 경기도내 2위를 달성해 깨끗한 공직사회를 실현했으며, 전국기초단체장 메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혁신교육으로 우수상 수상 등 시정의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오산을 사랑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임진년 새해에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을 바탕으로 2012년 우리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아이들이 행복한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습니다.
자녀 교육 때문에 이사오고 싶은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한 차원 높은 교육지원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공교육 혁신 브랜드인 물향기학교를 집중 육성하고 학부모로서, 엄마로서 공부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학부모 스터디’ 운영과 교실 밖 현장학습인 ‘시민참여 학교’ 활성화와 청소년의 꿈을 찾아주는 특화교육 ‘비전스쿨’ 운영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학생에게는 꿈과 희망을, 교사에겐 보람과 긍지를 학부모에겐 만족과 감동을 드리는 미래의 ‘행복오산 교육’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오산시는 평균연령이 30.7세의 젊은 도시로 ‘출산 보육 시범도시’에 걸 맞는 아이,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 하겠습니다.
젊은 부모들이 편안히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6개동에 1개씩 설치하고 출산.보육.건강 등을 공유하는 육아 나눔터를 경기도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국 공립 보육시설을 확대하여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올해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적 화장품 산업 대표기업인 아모레 퍼시픽과 연계한 뷰티-코스메틱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뷰티산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며, 유수한 첨단 IT대기업을 유치하여 고용과 지방세수를 증대 시키겠습니다.
마을기업 및 오산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해 일자리 제공과 취약계층의 생활경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넷째, 「삶이 풍요로운 녹색 환경도시」를 가꾸겠습니다.
오산의 중심부를 가로 지르는 오산천은 오산의 랜드마크로서 시민의 쉼터이고, 생활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오산천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수생태계 보존 및 도시속의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자연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오산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 현안 문제인 오산 버스터미널 및 주차장 주변시설에 대하여 금년도에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겠습니다.
다섯째, 「누구나 편안한 생활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복지와 일자리가 연계되는 ‘오산행복 복지모델’을 새롭게 정립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강화 맞춤형 의료보장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안정적인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으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후 걱정없는 노인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즐거움이 있는 생활속 문화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오산 문화.예술의 르네상스와 Beauty Osan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습니다.
또한, 오산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문화예술의 컨트롤 타워로서 격조 높은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겠습니다.
시민 참여형 문화아트센터를 개관해 오산예술인들의 창작 혼을 키우며 교육과 체험의 공간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독산성문화제를 역사체험 교육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Osan Beauty-Fresh Festival ’을 한층 더 발전시켜 오산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소통과 참여의 열린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이 시장입니다” 오직 시민의 입장에 서서 일하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열린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월 1회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 운영과 주민참여 예산제를 시행하여 재정의 건전화를 이루겠으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공직자 모두가 시민의 진정한 봉사자가 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런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새해는 우리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산에 살고 있는 내가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변화와 도전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와 함께 오산시 560여 공직자가 하나로 되어 시민의 봉사자로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임진년 새해아침!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어린이로 구성된 뮤지컬 영어반 수강생들이 동물 정글북 공연과 댄스 스포츠팀의 탱고 공연으로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 턱시도와 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신랑 신부가 웨딩송에 맞춰 입장하며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 여성회관 강사 위촉과 수강생 발표회가 지난 21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여성회관 회의실에서 공연 및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발표회는 천 23명의 수강생을 대표해 화훼장식 기능사반 박성현씨가 수료증을 받았으며, 내년 신규반인 카페 창업반 강사를 비롯한 7명의 강사 위촉이 있었습니다.
소공연장에서는 6세 어린이로 구성된 뮤지컬 영어반의 동물 정글북 공연과 댄스 스포츠팀의 탱고 공연으로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회의실에서는 수강생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여성회관에서는 이밖에도 카페창업반과 미용사 자격증반, 방과후 아동지도사반, 다문화 상담사반, POP자격증반 등이 신규 개설돼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갱생보호 대상자의 결혼식이 지난 21일 오산컨벤션 웨딩홀에서 있었습니다.
혼주 대표가 화촉을 밝히는 점화를 시작으로 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백성길 협의회장의 주례로 턱시도와 드레스를 곱게 차려입고 웨딩송에 맞춰 신랑과 신부의 무대입장이 이어졌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신랑 신부는 맞절과 혼인서약으로 백년가약을 맺고, 3쌍의 부부는 오산 여성합창단의 축가로 축복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날 결혼식은 오산시장과 화성시장, 수원지방 검찰청 검사장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범죄예방 위원회 오산지구 협의회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갱생보호자를 선정해, 올해 네번째로 합동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시청 광장에 스케이트장을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스케이트장은 시간당 천원의 이용료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스케이트와 헬멧은 무료로 대여되며, 내년 2월 20일까지 운영합니다.
○ 오산시 애향장학회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장학생 선발인원 및 장학금 지급액 결정과 사업계획 등을 승인했습니다.
○신장동 7개 단체 연합은 지난 22일 하얏트 컨벤션에서 화합의 시간을 갖고 신장동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스케이팅 강습회가 오산시청 광장에서 6세 이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회별 20명 이내 선착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습을 원하시는 분들은 예약 전화 또는 광장 매표소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오산시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운영보고회가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이 초평동에서 운영됐으며, 오산시장이 직접 오이농가를 방문해 올 한해동안 농사한 오이를 수확했습니다.
○뉴 새마을 운동인 4대 중점 운동을 벌리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산대회를 가졌습니다.
○ 근로자복지회관 수강생들이 1년동안 수강하면서 배운 것을 10개 팀으로 나누어 노래와 방송댄스 등 솜씨를 뽐냈습니다.
○ 오산시 청소년 지원센터는 지난 9일 웨딩의 전당에서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운영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오산시장과 관내학교 교장, 실무자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소년 위기 지원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자문 지원기구인 운영 협의회, 실행 위원회, 1388청소년 지원단 등을 위촉했습니다.
또한,장해영 통합지원팀장의 청소년위기 실태연구조사 결과 발표와 박진숙 상담지원팀장의 사업 추진 성과 보고에 이어 우수사례 및 청소년과 학부모의 센터 이용 소감 등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산시의 청소년 인구는 2007년 3만5백 여명을 기준으로 몇년동안 다른 지역에서 유입돼 2010년에는 3만6천9백 여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년 동안 위기 청소년들을 발굴해 긴급구조 활동에 들어가는 등 전문적인 평가로 효과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문제점 해결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오산시장은 지난 15일 초평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원인 상담을 했습니다.
초평동장은 지역 민원 상황을 보고하고 오산시장은 찾아가는 이동시장 민원상담을 시작했습니다.
탑동에 사는 정재봉 씨는 국민주택앞 도로 재포장을 요청했으며, 오산시장은 오산시의 도로 전체 물량 가운데 우선 순위를 선정해 사업 시행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누읍동 한라아파트에 사는 장영자 씨는 아파트 주변 공원 등 녹지공간이 없어 세교 2지구 착공시 공원 등 녹지공간을 많이 조성해 줄 것을 건의 했으며, 오산시는 녹지공간 등이 조성될 수 있도록 LH공사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하고 각종 민원 해결에 나섰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은 오이를 재배하는 탑동 76번지 백용현씨의 오이농가를 방문해 잘 익은 오이를 직접 수확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의 재배면적은 800여평으로 연간 수확량 15KG, 2천 5백박스를 생산하는 곳으로 전국에서도 맛좋은 오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새마을 지회는 지난 14일 새마을 회관에서 새마을 지회장,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지도자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결산대회는 국무총리표창과 행안부장관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윤진국 새마을지회장의 대회사, 오산시장과 오산시의회 의장의 축사를 통해 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1970년 시작된 새마을 운동은 현재 뉴 새마을 운동인 그린코리아, 스마트코리아, 해피코리아, 글로벌코리아 등 4대 중점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산지회는 각종 바자회와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업 등을 진행해 독거노인과 소년 소녀가장에게도 김치를 만들어 주었으며, 새마을 문고 및 교통봉사단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지난 9일 수강생과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강좌 작품 발표회가 성황리에 있었습니다.
이날 발표회는 근로자 복지회관장의 인사말과 오산시장의 축사에 이어 작품 발표회가 진행됐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수강생과 가족들 앞에서 탁구팀은 긴장이 됐는지 작은 실수에 서로 웃으면서 탁구를 선보였고,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최선을 다해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근로자는 마음껏 자기의 솜씨를 뽐내며 노래를 부르고, 노래에 맞추어 손바락을 치는 등 같이 춤도 추기도 합니다.
신나는 댄스를 배운 팀은 가수 티아라의 의상을 입고 노래에 맞추어 멋진 춤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노래팀과 방송댄스팀 등 10개팀이 출전해 1년 동안 수강하면서 배운 솜씨를 뽐냈으며, 천연비누와 PoP손글씨 등의 전시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가장동 산업단지내 경제인 모임인 가장산단 기업인 협의회가 지난 14일 오산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오산시가 K-55 부대 미7공군과 협력해 초·중 3개교와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군 참여자에게 오산시장의 감사패를 수여하고 참여 학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 협의회는 지난 12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모범 범죄예방 위원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 행복한 아버지학교 특강이 지난 10일 롯데연수원에서 수강생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산시장 특강과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전문 상담사로 구성된 오산 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곳으로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하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전해주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