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장 곽상욱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이 지나가고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2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에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2011년은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한 사항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오면서 개혁과 변화를 통해 많은 분야에서 오산의 희망과 변화를 볼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혁신교육도시 선정으로 공교육 여건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혁신교육을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으며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선정되어, 임신부터 출산·보육까지 모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뷰티 오산’을 선포하여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뷰티 오산으로의 출발을 알렸으며, SM과 ‘스튜디오 및 국제 아카데미 조성’ MOU를 체결하고 양산동 일원을 한류 문화의 메카로 세계 속의 관광자원으로 육성시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기·조명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필립스전자와 LED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LED 식물공장과 학교 조명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오산~강남간 광역버스 노선을 개통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리와 교통비를 대폭 절감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5위, 경기도내 2위를 달성해 깨끗한 공직사회를 실현했으며, 전국기초단체장 메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혁신교육으로 우수상 수상 등 시정의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오산을 사랑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임진년 새해에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을 바탕으로 2012년 우리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아이들이 행복한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습니다.
자녀 교육 때문에 이사오고 싶은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한 차원 높은 교육지원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공교육 혁신 브랜드인 물향기학교를 집중 육성하고 학부모로서, 엄마로서 공부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학부모 스터디’ 운영과 교실 밖 현장학습인 ‘시민참여 학교’ 활성화와 청소년의 꿈을 찾아주는 특화교육 ‘비전스쿨’ 운영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학생에게는 꿈과 희망을, 교사에겐 보람과 긍지를 학부모에겐 만족과 감동을 드리는 미래의 ‘행복오산 교육’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오산시는 평균연령이 30.7세의 젊은 도시로 ‘출산 보육 시범도시’에 걸 맞는 아이,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 하겠습니다.
젊은 부모들이 편안히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6개동에 1개씩 설치하고 출산.보육.건강 등을 공유하는 육아 나눔터를 경기도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국 공립 보육시설을 확대하여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올해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적 화장품 산업 대표기업인 아모레 퍼시픽과 연계한 뷰티-코스메틱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뷰티산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며, 유수한 첨단 IT대기업을 유치하여 고용과 지방세수를 증대 시키겠습니다.
마을기업 및 오산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해 일자리 제공과 취약계층의 생활경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넷째, 「삶이 풍요로운 녹색 환경도시」를 가꾸겠습니다.
오산의 중심부를 가로 지르는 오산천은 오산의 랜드마크로서 시민의 쉼터이고, 생활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오산천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수생태계 보존 및 도시속의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자연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오산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 현안 문제인 오산 버스터미널 및 주차장 주변시설에 대하여 금년도에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겠습니다.
다섯째, 「누구나 편안한 생활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복지와 일자리가 연계되는 ‘오산행복 복지모델’을 새롭게 정립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강화 맞춤형 의료보장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안정적인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으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후 걱정없는 노인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즐거움이 있는 생활속 문화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오산 문화.예술의 르네상스와 Beauty Osan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습니다.
또한, 오산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문화예술의 컨트롤 타워로서 격조 높은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겠습니다.
시민 참여형 문화아트센터를 개관해 오산예술인들의 창작 혼을 키우며 교육과 체험의 공간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독산성문화제를 역사체험 교육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Osan Beauty-Fresh Festival ’을 한층 더 발전시켜 오산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소통과 참여의 열린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이 시장입니다” 오직 시민의 입장에 서서 일하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열린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월 1회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 운영과 주민참여 예산제를 시행하여 재정의 건전화를 이루겠으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공직자 모두가 시민의 진정한 봉사자가 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런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새해는 우리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산에 살고 있는 내가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변화와 도전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와 함께 오산시 560여 공직자가 하나로 되어 시민의 봉사자로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임진년 새해아침!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이 지나가고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2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에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2011년은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한 사항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오면서 개혁과 변화를 통해 많은 분야에서 오산의 희망과 변화를 볼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혁신교육도시 선정으로 공교육 여건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혁신교육을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으며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선정되어, 임신부터 출산·보육까지 모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뷰티 오산’을 선포하여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뷰티 오산으로의 출발을 알렸으며, SM과 ‘스튜디오 및 국제 아카데미 조성’ MOU를 체결하고 양산동 일원을 한류 문화의 메카로 세계 속의 관광자원으로 육성시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기·조명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필립스전자와 LED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LED 식물공장과 학교 조명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오산~강남간 광역버스 노선을 개통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리와 교통비를 대폭 절감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5위, 경기도내 2위를 달성해 깨끗한 공직사회를 실현했으며, 전국기초단체장 메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혁신교육으로 우수상 수상 등 시정의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오산을 사랑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임진년 새해에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을 바탕으로 2012년 우리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아이들이 행복한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습니다.
자녀 교육 때문에 이사오고 싶은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한 차원 높은 교육지원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공교육 혁신 브랜드인 물향기학교를 집중 육성하고 학부모로서, 엄마로서 공부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학부모 스터디’ 운영과 교실 밖 현장학습인 ‘시민참여 학교’ 활성화와 청소년의 꿈을 찾아주는 특화교육 ‘비전스쿨’ 운영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학생에게는 꿈과 희망을, 교사에겐 보람과 긍지를 학부모에겐 만족과 감동을 드리는 미래의 ‘행복오산 교육’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오산시는 평균연령이 30.7세의 젊은 도시로 ‘출산 보육 시범도시’에 걸 맞는 아이,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 하겠습니다.
젊은 부모들이 편안히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6개동에 1개씩 설치하고 출산.보육.건강 등을 공유하는 육아 나눔터를 경기도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국 공립 보육시설을 확대하여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올해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적 화장품 산업 대표기업인 아모레 퍼시픽과 연계한 뷰티-코스메틱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뷰티산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며, 유수한 첨단 IT대기업을 유치하여 고용과 지방세수를 증대 시키겠습니다.
마을기업 및 오산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해 일자리 제공과 취약계층의 생활경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넷째, 「삶이 풍요로운 녹색 환경도시」를 가꾸겠습니다.
오산의 중심부를 가로 지르는 오산천은 오산의 랜드마크로서 시민의 쉼터이고, 생활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오산천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수생태계 보존 및 도시속의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자연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오산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 현안 문제인 오산 버스터미널 및 주차장 주변시설에 대하여 금년도에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겠습니다.
다섯째, 「누구나 편안한 생활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복지와 일자리가 연계되는 ‘오산행복 복지모델’을 새롭게 정립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강화 맞춤형 의료보장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안정적인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으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후 걱정없는 노인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즐거움이 있는 생활속 문화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오산 문화.예술의 르네상스와 Beauty Osan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습니다.
또한, 오산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문화예술의 컨트롤 타워로서 격조 높은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겠습니다.
시민 참여형 문화아트센터를 개관해 오산예술인들의 창작 혼을 키우며 교육과 체험의 공간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독산성문화제를 역사체험 교육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Osan Beauty-Fresh Festival ’을 한층 더 발전시켜 오산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소통과 참여의 열린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이 시장입니다” 오직 시민의 입장에 서서 일하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열린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월 1회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 운영과 주민참여 예산제를 시행하여 재정의 건전화를 이루겠으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공직자 모두가 시민의 진정한 봉사자가 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
자랑스런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새해는 우리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산에 살고 있는 내가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변화와 도전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와 함께 오산시 560여 공직자가 하나로 되어 시민의 봉사자로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임진년 새해아침!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