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 2012년 07호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초등학교에 물향기 문화체육센터가 개관됐습니다. 건강한 삶과 행복한 문화, 오산 시민의 원동력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혁신교육으로 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학교문화와 새 바람의 지역 문화는 오산시의 미래이며 등불입니다.
○ 재능 기부와 사랑 나눔이 복지자원의 공동체가 된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행복한 삶을 만났습니다.
○세계적 평화성지가 될 UN군 초전 기념관의 착수보고와 자문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향한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저변 확대에 노력했습니다.
○혁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지역특화사업인 시민참여학교 자원봉사자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으로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이끈 오산시는 혁신교육의 차별화된 교육으로 창조됐습니다.
교육 본질에 충실한 공교육의 희망인 혁신학교의 아름다운 변화에 새 바람이 일어난 지난 한 해는 오산시의 큰 꿈과 이상으로 혁신교육의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혓신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며 성장했던 혁신학교의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은 배우고, 가르치고, 협력하는 학교 문화를 리드해, 혁신교육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는 오산시를 정착시켰습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 “산업은 제3의 물결인데 교육은 제2의 물결로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물결 속에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혁신교육은 오산시 제 3의 교육을 탄생시켰습니다.
입시경쟁에 주입식으로 살아남는 점수경쟁보다 더 큰 세상과 만나기 위한 오산시의 2012년 혁신학교의 방향은 지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큰 틀의 교육입니다.
물향기 학교와 도 지정 혁신학교의 교사 문화를 바꾸는 수업보조, 교무행정 전담의 교원 역량강화, 미군 장병의 영어 학습코칭, 방과 후 학교의 동아리 활동 등 인근의 학부모들이 부러워하는 제 3의 교육입니다.
혁신교육은 학교시설 확충보다 교과서 밖 수업을 연계하는 시민 참여학교, 학부모 스터디, 비전 스쿨 등 수업의 본질을 창의적 교육문화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 민간의 자율성과 독립성으로 거듭 난 사단법인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재능 기부와 나눔으로 행복했습니다.
소박한 일상의 삶도 나누면 기쁨이 되는 범시민적 운동으로 전개되는 봉사 활동은 아름다운 생활입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한 사업은 청소년과 전문 자원봉사단이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격주로 쉬는 토요일 나홀로 어린이 예방의 놀토 봉사단은 3월부터 매주 쉬는 토요일의 프로그램을 효율적이며 다양한 문화로 준비했습니다.
또 2012년 중점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강화했는데요.
첫번째는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역할입니다.
사회적 기업을 도모해 일자리를 찾아 주는 봉사의 개념이 진정성을 갖춘 복지 서비스 입니다.
두번째는 사회문제로 번진 학교 폭력 예방으로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준비 중 입니다.
20만 오산 시민의 지역자원 허브기관인 자원봉사센터는 전문성, 지역과의 협력, 시민과 소통하며 오산시 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한편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오산 실버인력뱅크에 대한 2011년 결산, 사업결과 그리고 2012년을 이끌어 갈 사업 예산안과 사업 계획안 등 상정된 의결을 심의했습니다.
○ 죽미령 전투의 UN군 초전 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과 설치에 따른 착수 보고회를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UN군 최초의 전투가 시작된 역사적인 장소 UN초전비. 특화사업지구로 조성되는 그 곳의 초전 기념관은 UN 결의 하에 첫 참전한 미군 스미스 특수 임무부대의 고귀한 희생으로 평화의 성지가 됐습니다
동선의 효율성과 층별 주제를 살리는 체험 전시관은 죽미령 전쟁사의 관련 유물과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초전 기념관의 공간 구성은 주제를 따라 관별 스토리 텔링으로 기획됐습니다.
6.25전쟁사 중 죽미령 전투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초전 기념관은 휴전선과 더불어 세계평화의 수호 성지가 될 것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자문위원들의 학술적 견문과 고증적 견해를 전시공간에 담아 전시관 특성화에 노력했습니다.
○ 시민의 비타민이 되는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가 2012년 정기총회를 지난 15일 물향기실에서 개최했습니다.
2011년 사업에 대한 감사 보고와 2012년을 이끌어 갈 세입·세출안 및 사업계획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이 날 오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열정이 넘친 여인철 부회장 및 신임 임원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됐습니다.
오산시 체육·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교실 상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범시민 생활체육화를 이뤘으며, 생활체육의 동호인 뿐만 아니라 오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였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시민의 여가문화와 선진 체육활동은 오산시의 꿈과 희망이 됐습니다.
선진 체육 활동은 수영인의 건강 증진과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차별화된 시장 배 수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장 배 수영대회는 오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 유망 선수를 육성해 선수들의 경기력를 향상시키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국제 스포츠 교류는 유소년 및 청소년의 경기 선진화와 국제역량의 선수를 배출하는 주춧돌이 됐습니다.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오산시 체육회는 스포츠 정신으로 강화됐습니다.
○ 오산시 곳곳이 자원이며 교육의 현장으로 변화되는 오산 시민참여학교 자원봉사자 62명의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7일 여성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오산 시민참여학교의 자원봉사자 교육은 2월 17일 개강해 3월 7일까지 총 6번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자원봉사자의 보수 교육은 시민 참여학교 운영, 자원봉사자의 준비 및 공지 사항 그리고 오산시 혁신교육사업 안내로 첫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역사교육의 중요성, 오산문화와 역사, 독산성주변의 역사탐방에 대한 강의와, 생태교육의 중요성, 오산 천 탐방, 물향기 수목원 현장교육 그리고 진행을 잘할 수 있는 스피치 교육도 준비됐습니다.
오산 시민참여학교는 혁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과정을 연계한 야외 체험 학습의 9개 탐방학교를 말합니다.
빠르게 변화되고 혼돈된 사회에 교육이 시작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현실은 시민참여학교의 역할이 필요했습니다.
공교육의 한계를 뛰어 넘어 오산의 아이들이 경쟁력 있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울타리 밖 학교는 혁신교육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지역 자활센터의 지도 점검에 대한 결과 및 2012년 운영 보고를 위한 지역사회 복지 대표협의체 회의가 지난 13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대동강도 녹는다는 우수가 지났습니다.
어느 새 마음은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