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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27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법구경’에 보면, 『꽃은 바람을 거역해서 향기를 낼 수 없지만, 선하고 어진 사람이 풍기는 향기는 바람을 거역하여 사방으로 번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공감 하십니까?
이 말은 어진 사람이 우리에게 풍기는 향기는 바람을 타지 않는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다른 사람에게 향기를 풍길 수 있는 품성과 아름다움을 갖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민선5기 주요업무보고] 오산시는 7일 오후 기획감사담당관실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5기 시작에 따른 주요업무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제22회 여성의 날] 제22회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과 한마음 축제가 지난 9일 문??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횟윱求.
○[시각장애인볼링대회] 제4회 오산시장기 전국시각장애인 볼링대회가 지난 5일 청학볼링장에서 2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민선5기 주요업무보고] - 짧게 보고 후 토론 진행
오산시는 7일 오후 기획감사담당관실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5기 시작에 따른 주요업무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시는 2010년 상반기 결산 및 업무계획보고회를 열어 곽상욱 시장의 시정목표인 시민이 주인인 시정추진, 교육이 살아있는 도시, 모든 시민이 안락한 행복도시,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도시,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예향도시, 인간과 자연, 도시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 건설 등에 대한 업무계획을 구상했습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일 본격 출범한 민선5기의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분야별 실천계획도 이뤄져 본격적인 민선5기가 구체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민선4기가 하드웨어 측면에서 발전을 전개해 왔다면, 민선5기는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앞으로의 시정은 민본행정, 시민 소통행정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업무 보고회에는 6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 주요시책의 추진성과, 실적 등과 함께 앞으로 전개할 중점 추진과제,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10분간씩 간단히 보고하고, 20~30분간 해당업무 담당과 질문과 답변을 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제22회 여성의 날] - 기념식과 한마음축제
제22회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과 한마음 축제가 지난 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여성단체 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식전 초청공연으로 운암예술단의 장고춤, 어린이 밸리댄스, 방송댄스등이 있었으며,
이어서 내빈소개, 국민의례, 시상, 여성협회부회장의 기념사, 오산시장의 격려사, 국회의원과 오산시의회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념식 후에는 가수 김혜연과 박상철이 인기곡 “서울 대전 대구 부산”과 “참아주세요”, “자옥아”, “무조건” 등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행?瑛? 꽃이라 할 수 있는 시상식에서 오산시 여성상으로 훌륭한 어머니부문에 송재숙씨, 효행부문에 김현순씨, 봉사부문에 윤복원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어서 기에 경진대회 결과 수상자로 서예 김정민씨, 꽃꽂이 김정순씨, 화화 이영숙씨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또 서예에
김기화씨와 김순자씨, 꽃꽂이에 김인순씨, 회화에 허유미씨와 김옥순씨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매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여성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기예 경진대회도 개최하여 우수회원들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시각장애인볼링대회] - 제4회시장기 대회
제4회 오산시장기 전국시각장애인 볼링대회가 지난 5일 청학볼링장에서 2백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오산지회 주관으로 4번째 개최한 대회로 오산시는 단체전에 4명, 개인전에 9명이 출전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오산시 회장의 개회선언 오산시장의 대회사, 시의회의장, 중앙회장, 경기도지부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우승기반환, 선수대표 선서, 오산시장과 내빈들의 시구로 경기가 시작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이날 대회결과 ◀전맹부에서는 광주광역시 한용진씨가 우승, 동두천시의 김정훈씨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약시부에서는 오산시의 한명식씨가 우승, 광주광역시의 김동일씨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단체부에서는 오산시의 한명식씨, 라경미씨, 송민재씨, 강호섭씨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광주광역시의 한용진씨, 윤소라씨, 김동일씨, 박선주씨조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오산시에는 지난 2003년에 시각장애인 협회가 조직되었으며, 205명의 회원에 오산시 장애인심부름센터장인 정성영씨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간부공무원 리더십 아카데미] 오산시는 지난 3일 가평군 청평호수의 남이섬에서 간부공무원의 시정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강의는 주식회사 남이섬의 대표이자 동화작가인 강우현 작가로부터 ‘상상과 예술’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 대표는 남이섬이 10년 동안 이루어낸 상상의 ?낡役湧? 설명했윱求.
○[제일하이빌 경로당·도서관 리모델링사업 준공] 오산시는 2010년도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 대상으로 10개 마을을 선정, 고품격 생활환경 조성에 결실을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 3일 남촌동 제일하이빌아파트 경로당 및 도서관 리모델링 조성사업 준공식에 오산시장, 오산시시의회의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 살기 좋은 마을 조성공사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생활공감 아이디어 공모] 오산시가 민선5기 시정출범을 맞아 시민들이 오산시에 바라는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시는 민선5기 시정출범을 맞이하여 7월 한 달 동안 지역경제, 시민복지, 교육·문화, 사회·안전 등 시정전반에 대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작은 것만 바꿔도 시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민으로부터 직접 제안받기 위해 『생활공감 시민아이디어』를 집중 공모하고 있습니다.
○[시민 아카데미 3강좌] 오산시가 실시하는 오산시민 아카데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올 들어 3번째 강의가 있었는데, 공병호 경제학박사의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이란 주제로 강연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민 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10회에 거쳐 21세기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시민의식개혁 및 새로운 정보와 지식습득, 다양한 학습문화 공간 및 프로그램 제고을 위해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다른 사람에게 향기를 풍길 수 있는 품성과 아름다움을 갖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6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셉 머피는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어떤 일을 새롭게 시작할 때 긍정적인 생각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말인데요. 많은 문제들의 해결에 있어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모든 일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제10대 곽상욱 오산시장 취임식이 지난 1일 오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2일 제6대 오산시의회의 출범에 따라 제165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을 선출했습니다.
○중앙전통시장 고?늑熾遍씽沽【? 지난 2일 프로상인을 육성하는 상인대학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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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곽상욱 오산시장 취임식이 지난 1일 오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 여성?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취임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종 정책 심의위원회에 시민참여를 보장하는 등 주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직접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밝히면서 열린 시정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곽상욱 시장은 이어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시민이 안락한 행복도시, 지속성장하는 경제도시, 문화예술이 숨쉬는 예향도시, 인간과 자연, 도시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 오산을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이같은 공약 실천방안으로 ▲주민참여 예산제 도입, 행정청렴도 평가위원회 운영, 각종 위원회 공모제 및 추천제 ▲초중학교 무상급식 실현과 친환경 급식 식재료 공급센터 설립 ▲가장산업단지를 확대한 뷰티-코스메틱밸리 조성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종합물류센터 설립 ▲여성관련업무 전담 Task Force 팀 운영, 여성위원 30% 이상 확대, 여성발전기금 확대조성 ▲체험장,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단지 조성 ▲뷰티 코스메틱밸리와 연계한 세계적 축제개최 ▲독산성 세마대, 수원 화성, 용주사, 융·건릉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조성 등 세부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이어서 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시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행복한 오산 건설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21세기 이사오고 싶은 오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2일 제6대 오산시의회의 출범에 따라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을 선출하고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100여명의 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5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원했습니다.
개원식에 앞서 열린 제6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는 3선의 김진원 의원이 의장으로, 초선의 최인혜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돼 임기 2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진원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1991년에 부활돼 성년이 된 ?峙堧픽릿?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의정활동의 지표로 삼아야 한다”고 전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과 행정사무의 견제, 감시 감독 등을 통래 시민의 대변자로서 활동을 충실히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유치 및 세교 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속 추진 등 우리시의 최대 현안사항이 산재해 있는 중요한 시기에 의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개원식 후 2층 물향기실에서 축하연도 있었습니다.
○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지난 2일 곽상욱 오산시장 등 시장상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상인을 육성하는 상인대학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상인대학은 중소기업혁신 전략연구원이 강의를 맡아 지난 4월 문을 열어 8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모두 11회에 걸쳐 기본과정으로 의식혁신, 고객만족, 리더십교육을 강의했고 심화과정으로 점포관리, 상품진열 등 매출증대 기법을 강의했습니다.
상인대학 졸업생들은 오산 중앙시장의 상인들로 점포운영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짧지 않은 강의일정을 소화한 것입니다.
이날 졸업식장에는 졸업생들의 힘든 여정을 축하하기 위해 곽상욱 오산시장 , 송영만 도의원, 김선재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100년 역사를 가진 오산중앙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위하여 지난해 9월 고객지원센터를 건립했으며, 대형유통업체에 대응하고 외래 관광객도 재래시장에 유치해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자 2002년부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간이 버스승강장 등 시설을 현대화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가 화성군에서 분리돼 다급시로 출범한 지 22년 만에 나급시로 승격했습니다. 이날 현재 시 인구는 6만4천821가구 16만6천809명으로 지방자치법이 정한 15만명 이상 인구 2년 유지 조건을 갖춰 7월 1일자로 나급 시로 승격하고 이진수 부시장은 이날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됐습니다.
○오산시는 하절기를 앞두고 전염성 질환 예방과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일부터 7월말까지 165개 보육시설 급식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육시설에서 직접 조리 제공 여부, 인스턴트 음식이나 완제품 제공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오산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20일까지 201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내용은 재정운영 방향, 예산편성 시 역점사항, 투자확대분야 등 12개 항목과 주요 시책에 대한 투자여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산시는 오는 7월 29일까지 ?2/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하는데 있으며, 중점 정리대상은 온라인 전입 세대, 상반기 일제정리 이후 직권조치가 요청된 세대 및 각 동에 비거주자로 인지된 세대 등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의 힘을 믿고 오늘부터 좋은 생각만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항상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5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둡다고 불평하는 것보다 작은 촛불을 하나라도 켜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많은 문제들에 대해 불평불만으로 일관하면서 남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자기 스스로를 적극적으로 고쳐 나가고자 하는 개척정신이 필요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세마동 주민센터가 지난 25일 신축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6일 오산시청에서 제1회 오산시민 통일한마당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1일 “부부가 함께 하면 가정이 하나 된다”는 주제로 ‘2010 제1기 부부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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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동 주민센터가 지난 25일 신축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개청한 세마동 주민센터는 생태환경도시에 걸맞은 주민자치 및 대민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수행을 위해 청사를 신축해 이전한 것으로, 세교동 330번지에 약 4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2,537㎡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992㎡ 규모로 지난해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번 6월초에 준공된 것입니다.
세마동 주민센터는 지하1층은 기계실, 창고, 1층에는 동 주민센터 종합민원실, 상담실, 수유실, 행정자료실이, 2층에는 주민자치사무실, 다목적실, 취미교실, 청소년 공부방이, 3층에는 체력단련실, 컴퓨터실, 영상회의실이, 4층에는 대회의실, 예비군 중대본부 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날 개청식은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시장당선자, 유관기관 및 각급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 청사 신축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개청 기념사 및 축사, 동 청사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세마동은 현재 총 3,629세대, 약 만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 약 2만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6일 오산시청에서 제1회 오산시민 통일한마당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처음 실시한 제1회 오산시민 통일한마당은 시청 로비와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시민 등 4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술, 발리댄스, 비보이 공연 등이 진행됐고, 초등부 대상 통일그림 그리기대회와 중·고등부 대상 통일 글짓기 대회도 함께 개최되었으며, 특히, 시청로비에서는 그림부문 입상작품의 전시회도 개최되었습니다.
또한 통일강연, 통일관련 사진전과 하나퀴즈, 입상자 시상식, 통일 후 가 보고 싶은 곳 표시하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학생 등 젊은 층에 대한 통일교육의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큰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갑니다.
이밖에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5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14기 제3차 정기회의에서 상반기 협의회 사업계획 등으로 이번행사를 보고한 바 있으며, 금년도 사무처 각종회의 참석과 워크숍, 간담회 참석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21일 “부부가 함께 하면 가정이 하나 된다”는 주제로 ‘2010 제1기 부부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습求.
이번에 개설된 부부 아카데미는 결혼 후 발생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해 행복한 부부이자 좋은 부모로서의 역할수행으로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 삶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운영되는 것입니다.
교육기간은 6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5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 수요일 10시부터 2시간씩 관내 거주 부부 20쌍을 대상으로 교육합니다.
행복한 부부아카데미는 부부가 함께 참여해 유대감과 친화력을 강화하고 부부간의 건강한 관계를 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산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자녀, 가정위탁아동, 차상위계층 아동, 조손가정의 자녀 등 초등학교 아이들을 돌보는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은 25일 개청한 세마동 주민센터를 활용해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등 전담교사 6명을 확보하고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부모들의 귀가 시간까지 학습과 간식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오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 25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시정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오산시로 승격된 1989년부터 이어온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는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6개 부문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로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 것입니다.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화장실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여름철 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관리주체별로 한개반 2명씩 총 8개 반 16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실시합니다.
○오산시가 실시하는 오산시민 아카데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금년 들어 두 번째 강의한 결과 모두 700여명으로 수강신청자보다 더 많이 참석해 아카데미를 수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후 오산시청 광장에서 1일 나눔장터를 열었습니다. 이번 나눔장터는 이웃끼리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고 건전한 소비생활 정착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도서, 의류·신발·장난감 등 중고물품을 주민들이 직접 판매·교환 했습니다. 시 이번 행사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나무목걸이 만들기, 옷 수리·리폼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남에게만 의존하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서 행동하는 개척정신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항상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4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세계를 움직이려고 한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움직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큰일을 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나의 마음가짐과 각오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나 자신을 가다듬는 일부터 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강우예보에 따라 당초계획을 바꿔 장애인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6일 환경기초시설과 맑음터 공원, 오산생태하천 등을 견학하는 “환경견학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회의를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12일과 17일에 시청광장에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합동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9일과 20일에 제3회 족구연합회장기 족구대회와 제14회 오산배드민턴 연합회장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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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강우예보에 따라 당초계획을 바꿔 장애인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당초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산지역 장애인 및 장애인 관련 시설에 생활하거나 기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 오산천에서 제3회 한발두발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장애에 대한 재활의욕 강화와 자립심을 고취시켜 지역사회단체와 사회복지Network을 형성해 지역 장애인복지 발전과 사회통합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오산지역에 강우예보에 따라 장소를 옮겨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이 날 행사는 내빈소개에 이어 오산시지역 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오산시장과 이해익 오산대학교수의 인사와 기념촬영,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 됐는데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다함께 참가하는 레크레이션에 손발을 맞추기도 하고 점심식사와 경품추첨도 실시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6일 환경기초시설과 맑음터 공원, 오산생태하천 등을 견학하는 “환경견학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환경교육 차원에서 오산시에 있는 환경기초시설인 음식물자원화 시설과 비위생 매립지 공원조성, 오산1, 2 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분뇨처리시설, 오산생태하천 등을 돌아보며 환경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시설별 관리부서가 다른 문제는 환경위생과 관리팀이 총괄하기로 합의했으며, 시설별 방문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방법 등은 용역을 주기로 했고 환경교육 대상은 일단 전 시민, 학생들을 목표로 하되 점차 대외적 홍보를 강화해 전국 각지의 학생 등의 환경교육 예약을 받는 체계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각부서 담당 시설에 대한 홍보자료는 환경위생과 관리팀이 총괄해 제작하고,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각 시설별 담당자와 시설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하루 50톤 처리규모의 음식물 자원화 시설, 3만 2천여㎡의 비위생 매립지 상부공원, 하루 12만여톤 처리규모의 오산 제1, 2 하수처리시설, 하루 만 2천여톤 처리규모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오산천 생태공원, 하루 360㎘ 처리규모의 분뇨처리시설 등이 환경타운 내에 자리하고 있어 좋은 환경학습장의 역할을 할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12일과 17일에 시청광장에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 전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합동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12일에는 비가 오던 낮 시간과는 달리 날씨가 개어 2천여 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었으며, 선수들도 안정된 가운데 좋은 플레이를 펼쳐 기분 좋은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또한 17일에는 고온다습한 이상기온 속에서도 3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합동응원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위한 기를 불어넣는데 동참했습니다.
12일 시청광장에서는 오후8시 30분에 시작되는 경기에 대비해 오후 7시부터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레크레이션과 오산에서 활동 중인 아마추어 밴드인 “오산밴드”와 “오산예술단”의 난타 공연 등 사전공연도 진행됐으며, 17일에는 오후 7시부터 고교 댄스팀 공연, “오산예술단”의 모던 북 공연, 느티나무의 통기타 공연에 이어 축구중계로 이어졌습니다. 시는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응원연습 등을 통한 열띤 응원전을 펼쳤으나, 12일 그리스전은 승리한데 반해, 17일에는 아르헨티나에 패해 1승1패를 기록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9일과 20일에 제3회 족구연합회장기 족구대회와 제14회 오산 배드민턴 연합회장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19일 족구대회는 국민생활체육 오산시족구연합회 주최로 족구동호회 마흔여덟개팀 3백 5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으며, 20일에는 국민생활체육 오산배드민턴연합회 주최로 배드민턴 동호인 2백 5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즐겼습니다.
이번 대회는 내빈 및 임원소개에 이어 국민의례 공로패수여, 우승기 반환, 대회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선수대표 선서와 시축 후 경기가 진행돼 평소 즐기는 동호인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오산시족구연합회는 1996년에 창단해 2백 5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공을현씨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오산배드민턴클럽은 1996년에 창단해 약 200여명의 동우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두 동H릿 회원 간 친목도모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가정환경상 가정 내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으로 관내에 7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이달부터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대상자를 조사해 방학 동안 하루 한회 도시락 및 부식을 자원봉사자를 통해 직접 배달하게 됩니다.
○오산시는 여성회관에서 7~8월 기간 단기특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개설강좌는 가족과 함께 하는 ▲영양만점 피칸파이 만들기, ▲부드러운 티라미수 만들기, ▲초콜릿 케이크 만들기 등이며, 일일특강으로 ▲피부관리 썸머패키지, 한국문화특강으로 ▲결혼이주여성 출신국 요리만들기 등을 새롭게 개설해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강좌로 구성했습니다.
○오산시는 19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유현수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최근 국제결혼과 이주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결혼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있는 이주민여성에 대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보건소는 직장인들의 금연의지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금연클리닉은 오산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담배와의 전쟁에 돌입하며, 지난 15일부터 주식회사 교촌F&B을 시작으로 관내기업을 방문해 금연 클리닉을 실시하게 되는데, 금연클리닉은 전문 금연상담사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특성에 맞는 금연방법 처방, 금연 침 시술, 보조제 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큰일을 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나의 마음가짐과 각오를 한 번 더 가다듬는 일부터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한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3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국 전한의 회남왕 유안이 저술한 ‘회남자’에서 『교묘하다는 것은 서툰 것만 못한 것이다. 약삭빠른 것보다는 오히려 우직한 것이 더 귀중하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권모술수에 뛰어난 것 보다 정직과 의리를 알고 우직하게 행동하는 것이 더 믿음을 준다는 얘기겠지요. 이번 한주간도 정직하고 우직한 말과 행동으로 누구에게나 신뢰받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대와 수요를 충족시켜줄 2010년『제4기 오산시민 아카데미』개강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보건소 광장에서 ‘오산시민 맞춤 건강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제7회 영동 군민의 날을 맞이해 오산시는 지난 12 자매시인 영동군에 경축사절단이 방문하여 오산시민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소방서는 지난 10일 시청사에서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청사 화재를 대비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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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대와 수요를 충족시켜줄 2010년『제4기 오산시민 아카데미』개강식을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이날 아카데미 개강식은 오는 11월까지 10회에 거쳐 21세기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시민의식개혁 및 새로운 정보와 지식습득, 다양한 학습문화 공간 제공과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전문교양·지식 함양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강사 선정에 있어 교육, 가정, 문화 등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정신적 지도자, 경제·산업계의 인사, 방송·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과 강의력이 높은 방송전문가, 역사, 의학, 사회봉사 등 전문가로서 사회적 인지도가 높은 강사 선정기준을 정해 시민의 역량강화에 노력했습니다
첫날인 이날 개강식 후에는 제1강 강좌로 방송인 전유성의 ‘고정관념 바꾸기’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일자별 강사 및 강의내용을 보면, 6월 23일은 한의학 박사 김혜남의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7월 7일은 공병호 경영연구소장의 “자기경영 노트”, 8월 25일은 박동규 교수의 “가치 있는 삶”, 9월 1일은 반이정 칼럼리스트의 “최단기간에 목표 달성하는 38가지 방법”, 9월 15일은 김미경 교수의 “행복한 가정”, 9월 29일은 허영호 탐험가의 “나의 삶 나의 길”, 10월 13일은 기업인 이영석씨의 “총각네 야채가게”, 10월 27일은 김정운 교수의 “한국 문학에 대하여”, 11월 10일은 연예인 조혜련씨의 “열련하다 내인생”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보건소 광장에서 ‘오산시민 맞춤 건강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민들의 건강의식 함양과 건강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미래의 건강을 디자인하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정보제공과 건강체험 코너가 운영됐습니다.
제1관 건강체험관에서는 치아검사 및 상담, 비만클리닉, 체지방분석, 성장판 및 골밀도 검, 혈관조영·혈액투석 모형전시, 한방건강관리 건강강좌가 열렸으며, 제2관 건강증진관에서는 맞춤 운동처방, 성인병·동맥경화 검사, 아동주의력 결핍검사, 심폐소생술 교육, 안마, 의료기기 전시가 펼쳐졌습니다. 또한 제3관 건강홍보관에서는 충치예방, 금연, 절주, 운동, 비만·전염병 예방 판넬 전시 등이 펼쳐졌고 그 밖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와 11시 2회에 걸쳐 ‘어린이 예방접종 바로알기’ 어린이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에 이해를 돕기 위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만성질환이 가장 위험한 건강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건강체험과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스스로 미래의 건강을 디자인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7회 영동 군민의 날을 맞이하여 오산시는 지난 12일 자매시인 영동군에 경축사절단이 방문해 오산시민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제7회 영동군민의 날 행사는 영동문화원과 주민생활지원협의회 주관으로 영동천 둔치에서 개최되었으며, 이진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오산시 축하사절단은 먼저 영동군청에서 정구복 영동군수 등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산시민의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영동군 둔치로 이동해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기념식 후 경축사절단은 영동의 자랑인 와인코리아를 견학하고 난계국악기 체험전수관을 견학했습니다.
영동군과는 지난 2000년 6월에 자매도시 결연을 맺었고, 845㎢ 면적에 인구 5만여 명, 재정규모는 2천3백90억원이며, 특산물로는 포도, 감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 축제로는 국악의 거성인 박연선생을 기리는 난계축제와 포도축제가 8월에 있으며, 곶감축제가 12월에 있습니다.
그동안 오산시와 영동군은 각종 행사, 축제, 특산물 판매 등 상호교류를 해 왔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소방서는 지난 10일 시청사에서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청사 화재를 대비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상황과 똑같이 재연하면서 소속직원 자위소방대원과 소방원들이 함께 화재진압 및 민원인 대피와 환자이송 훈련 등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시는 훈련 참가자 대상으로 행동요령 및 훈련방법 등 전반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진 소방훈련에서는 청사 화재상황을 연출하고 초동 진화훈련과 함께 소방차 두대, 구급차 한대 등이 출동한 화재진압 훈련 시범을 보였습니다.
이어 초기 화재진압에 가장 유용한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사용법을 안내하고 직접 실습을 통해 사용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오산시는 시청사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인 만큼 시청을 비롯해 중앙도서관, 스포츠센터, 보건소 등 시설에 대한 소방 관리를 철저히 해 만약에 있을지 모를 화재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14일부터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층이 향후 취업에 대비할 수 있는 직장경험과 지방행정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산시는 2010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10일부터 각 가정과 사업소에 일제히 발송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를 받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9일 상황실에서 국가 경기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기부양시책의 하나로 부서별 지방재정 조기집행 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총 목표액 1,216억원 중 86.5%인 1,052억원을 집행해 6월 말에는 100%이상을 달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유관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교 1지구 내 금암마을 7단지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교묘한 것보다 서툰 것』, 『약삭빠른 것보다 우직한 것』이 낫다는 ‘회남자’의 얘기처럼 남에게 믿음을 주는 정직과 의리로 우직한 행동을 보여 주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 많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2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 엘버트 허버드는 『내일의 일을 훌륭하게 하기 위한 최선의 준비는 바로 오늘 일을 훌륭하게 완수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오늘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오늘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지난 2일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곽상욱 후보가 오는 7월1일부터 4년 임기의 민선 제6대 오산시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제55회 현충일 추념행사] 오산시는 지난 6일 현충탑에서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을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했습니다.
○[제15환경의 날 기념식] 오산시·경기도·경기도환경보?徨鰕린? 공동 주관하는 '제15회 환경의 날' 행사가 지난 4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청소년 종합예술제 개최] 지난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에서 학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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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곽상욱 후보가 오는 7월1일부터 4년 임기의 민선 제6대 오산시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오는 7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경기도지사·도의원, 도 교육감·도 교육의원, 도의원 및 시의원 비례대표를 뽑는 사상 첫 8표를 행사하는 투표로 진행됐습니다.
선거결과 오산시장에는 곽상욱 후보가 28,367표 47.8%를 획득해 당선됐으며, 경기도의원에는 가선거구는 송영만 후보, 나선거구는 박동우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오산시의회 의원에는 가선거구에서는 윤한섭 후보와 김미정 후보, 손정환 후보가 당선됐고, 나선거구에서는 최웅수 후보, 김진원 후보, 김지혜 후보가 당선됐으며, 오산시의회 의원 비례대표의 득표는 민주당이 34,169표로 58%를 차지해 비례대표 자리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한편, 이날 함께 실시된 경기도지사 선거는 김문수 후보가, 경기도 교육감은 김상곤 후보가, 경기도교육의원에는 강관희 후보가, 경기도의원 비례대표는 민주당이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6일 현충탑에서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을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제55회 현충일을 맞이해 수청동에 있는 현충탑에서 300여 명의 유관기관장ㆍ단체장,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 되었는데, 국민의례, 묵념, 헌화 및 분향, 오산시장 추념 사, 국회의원 추도사, 유태현 상이군경회장의 헌시낭송, 현충일노래제창, 폐회 후 유가족 분향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모범 보훈회원인 상이군경회 김광윤씨, 유족회 정진순씨, 미망인회 어해봉씨, 6.25참전 유공자회 김한영씨, 고엽제전우회 석진호씨, 특수임무수행자회 홍의동씨, 베트남참전수행자회 이병선씨 등이 시장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행사 후에는 식당 “화진정”에서 내빈과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도 있었습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현충탑 주변인 수청근린?貶貶【? 현충일을 주제로 수원보훈지청, 경括瞿말怜 주관하는 제12회 학생 백일장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오산시·경기도·경기도환경보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5회 환경의 날' 행사가 지난 4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친환경적 생활양식을 알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경기도가 2015년까지 오산천의 수질개선에 6천 100억원을 투입할 프로젝트를 마련한 후 처음으로 열린 '제15회 환경의 날' 행사는 오산천 현장에서 환경단체, 경제단체, 공무원, 학생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더욱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시는 이번행사에서 ‘바이오가스, 햇빛, 바람 등 녹색에너지가 녹색선진국으로 가는 원동력이 된다.’란 주제로 “녹색에너지! 녹색선진국!” 환경정책의 방향전환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테마로 하여 저탄소 환경보전캠페인, 환경백일장 및 환경그림대회, 친환경 조형작품 전시, 저탄소 녹색에너지 체험부스, 대기·수질 측정시연, 우수 환경제품 전시, 자연생태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학생, 학부모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시 학교어머니회가 주관한 이날 청소년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부 일흔두팀 3백서른아홉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공모와 경연분야로 나뉘어 6개 부문 열여덟개 종목에서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장기를 뽐냈습니다.
성악, 기악 등 한국음악에 열한개 팀이 출전한 것을 비롯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 등 무용 스물다섯개 팀, 사물놀이 7개 팀, 대중음악 스물아홉개 팀, 시·산문 등 문학에 65명이 출전했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선발된 개인 및 단체 최우수 팀에게는 오는 8월 열리는 경기도예술제에 오산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이 부여됩니다.
한편, 오산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덕체(智德體)를 고루 겸비한 균형 있는 청소년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오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例萬육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보건소는 제6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위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오는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다양한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첫째 날은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건강치아선발대회 입상자 및 구강보건 유공자 시상 등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10일까지 보건소 광장에서 건강체험관, 건강증진과, 건강홍보관 등을 운영하고 구강건강관리 체험으로 진행하며, 또한 9일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회에 걸쳐 ‘어린이 예방접종 바로알기’ 어린이 인형극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공연을 진행합니다.
○오산시는 상반기 시민과 공무원들로부터 공모한 시정제안 마흔여덟건 중 “오산시 공간정보 통합시스템 구축”, “전산장비실 외부공기유입장치 설치”, “교양강좌 강의 방송 송출시스템 설치”, “등기·공탁업무 대행 법률사무소 지정” 등 4건을 선정해 표창 및 상금을 지급하고, 채택된 안은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는 지난달 모범업소로 지정된 음식점 마흔네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현지 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한 후 기준에 적합한 음식점은 재지정하고, 지정 기준에 미달 또는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탈락시킬 방침입니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지원, 모범업소 표지판 부착, 위생복·위생모 등 주방 사용물품 지원, 각종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오산 중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오후 하야트 컨벤션 웨딩홀 뷔페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대·제2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거행했습니다.
제20대 유희원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제21대 엄명수 회장의 취임식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2부에서 엄명수 취임회장은 남서울대학교 학생, 단국대학교 학생, 국립 서울맹학교, 오산시 시각장애인협회, 사회복귀시설 “늘푸름”, 오산시애향장학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엘버트 허버드의 말처럼 내일을 훌륭하게 ?歐? 위해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충실하게 살도록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1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낙관주의자는 모든 곳에서 푸른 신호등을 보며, 비관주의자는 붉은 신호등만을 본다. 그러나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은 색맹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너무 낙관적일 필요도, 너무 비관적일 필요도 없다는 얘기겠지요. 우리 모두 무슨 일이든 자신감을 갖고 푸른 신호등이 켜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0년도 국내외 벤치마킹·연수 결과보고회를 갖고 시정에 적극 접목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9일 오후 오산남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춤 실력을 겨루고 즐기는 힙합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4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
○전국주부교실 오산시지회는 지난 27일 서동 신동아파트에서 2010년도 제5차 가전제품, 차량 순회정비 및 이동소비자 고발센터, 녹색시민운동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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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0년도 국내외 벤치마킹·연수 결과보고회를 갖고 시정에 적극 접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벤치마킹이나 연수 결과, 시정접목 가능한 성과물을 발굴할 계획으로 국내 및 국외 각 4팀씩, 총 8개 팀의 보고와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에 벤치마킹 및 연수팀 결과 내용으로, 국내에는 노름마치팀의 “100억 가치창출을 위한 임파워먼트”, 푸른 자전거팀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연구”, 아름다운 풍경팀의 “걷고 싶은 길 벤치마킹”, 한울이팀의 “오산시 이미지 제고-찾기 쉬운 오산” 등을 보고했습니다. 국외에는 필리핀을 방문한 물향기팀의 “필리핀 전통문화 체험”, 싱가폴을 방문한 무한도전팀의 “의료복합 관광단지 벤치마킹”, 프랑스를 방문한 FBS팀의 “우수관광자원 체험·벤치마킹”, 홍콩을 방문한 오뚜기팀의 “환경처리 해외사례 벤치마킹” 등이 있습니다.
이날 결과보고회에는 10명의 평가단이 창의성, 경제·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국내분야 1등은 올해 안에 국외연수를 지원하되 최대 1인당 2백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며, 국외 1등은 내년도 국외연수의 우선 선발하는 특전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시는 8개 팀의 벤치마킹·연수 결과보고??를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보고내용 뿐 아니라 추가적인 적용방안을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9일 오후 오산남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춤 실력을, 겨루고 즐기는, 힙합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 축제는 시가 오는 10월까지 연중 진행하는 문화사업 ‘2010 오산시 청소년 어울마당 HAMA’의 하나로, 오산 지역의 유일한 청소년 비보이 동아리인 ‘Beast Crew’가 기획부터 행사 진행까지 총괄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산남부 청소년 문화의집 관현악 앙상블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과 경기, 인천 등 각 지역의 내로라하는 청소년 걸스 힙합과 비보이 20여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상금과 로피 등을 놓고 비보이 경연?潤만? 열어 1등에게는 20만원과 트로피, 2등에게는 10만원과 트로피가 각각 주어졌습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오는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6월에 ‘미니축구대회’, 9월에 ‘청소년 동아리축제’, 10월에 ‘다문화 체험축제’를 각각 지원 운영할 계획입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4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제3차 정기회의는 천안함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 통일안보의식 진단관련 의견수렴과 상반기 협의회 사업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 되었는데, 현재 14기 자문위원은 마흔명이며, 임기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입니다.
이날 회의안건으로 우선 ◀기간활동보고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 판문점 일대 통일현장 견학, 통일시대 시민교실 운영실적, 임원회의 등을 보고했으며,
◀기간 활동계획으로는 판문점일대 통일현장 견학으로 오는 6월 9일 자문위원과 통일 무지개회원, 시 공무원, 행정실 등 45명이 임진각, 판문점, 제3땅굴, 도로전망대, 도라산역을 방문하는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오산시민 통일한마당은 오는 6월 26일에 오산시청 로비와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시민 등 3백여 명을 대상으로 마술 발리댄스, 비보이 공연 등을 준비하고, 초등부 대상 통일그림 그리기대회와 전시회, 중·고등부 대상 통일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통일강연, 통일관련 사진전과 하나퀴즈, 입상자 시상식, 통일 후 가 보고 싶은 곳 표시하?? 등 다양한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각종회의 참석과 워크숍, 간담회 참석 등의 일정도 보고했으며, 천안함 사태 이후 통일안보의식과 우리의 과제에 대한 설명과 토론도 있었습니다.
○전국주부교실 오산시지회는 지난 27일 서동 신동아파트에서 2010년도 제5차 가전제품, 차량 순회정비 및 이동소비자 고발센터, 녹색시민운동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삼성·LG가전사, 풍년 압력밥솥과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이날 행사운영의 주요내용은 가전제품 및 자동차 무상수리, 소비자고발센터 운영과, 일회용품을 줄이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등 가정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운동 캠페인도 전개했습니다.
주부교실 오산시지회는 2009년도 운영실적으로 900건의 가전제품과 자동차를 수리했으며, 올 상반기 운영실적으로 352건의 가전제품과 자동차를 무상수리 하고, 소비자고발센터 운영과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가 지난 2008년 5월 경기도,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공동 체결한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 양해각서(MOU)’의 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타당성 연구 용역이 진행 중임을 감안해 2011년 5월까지로 1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오산시는 535억원을 들여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 예정부지인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12만 3,115㎡를 매입 완료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31일까지 어린이식품 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관내의 46개 학교 주변의 문방구와 슈퍼마켓, 휴게음식점 등 147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판매행위, 무표시·부패·변질된 원료 사용여부, 조리기구, 세척 살균, 영업장 위생관리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한신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한편, 알코올 중독 자가진단(NAST) 테스트와 가상음주체험을 실시해 알코올이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중앙도서관이 지난 4월부터 “우리 아이 똑 소리 나게 키우기” 시리즈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이남수씨의 ‘우리아이 영어교?? 어떻게 할 것인가?’ 5월 14일 최희수씨의 ‘책과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란 제목의 강의와 감성음악가인 최병두씨의 시낭송 특강을 열었습니다.
○오산시는 제22회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와 함께 오는 7월 9일 기념식까지 기예경진 대회로 서예대회와 꽃꽂이, 회화대회를 갖기로 하고 11일까지 여성회관에서 분야별 참가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모두 너무 낙관적이지도, 너무 비관적이지도 않는 자신감을 갖고 푸른 신호등을 볼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요.
항상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20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기존의 것을 포기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새로운 일이나 제도를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기득권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기득권을 버리는 것이야말로, 어렵지만 꼭 우리에게 필요한 일이겠죠?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시장, 유관기관장 및 시민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 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2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불기 2,554주년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 등 다채로운 불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남촌동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19일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고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김치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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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시장, 유관기관장 및 시민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오산동 40번지 일대 7만 1,209㎡에 총사업비 445억여 원을 들여 건립된 오산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은 수영장, 헬스클럽, X-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게이트볼, 축구, 농구, 족구 등 다양한 운동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고 체력측정까지 가능한 대규모 종합 스포츠 시설입니다.
2008년 6월 착공한 스포츠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었는데, 주요시설로 10m 10레인의 국제규격 실내수영장과 유아풀장,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암벽 등반장, 각종 구기종목을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 에어로빅장, 헬스장 등이 갖춰졌습니다.
수영장 관람석을 비롯해 응급실과 체력측정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서게 되며, 시는 스포츠센터 개관과 함께 물속에서 하는 에어로빅인 아쿠아로빅, 헬스, 요가, 유아체육교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수강료는 한달에 2만~8만원이며, 인공암벽장과 헬스장 등은 입장료 1000원~2000원으로 1회 이용도 가능하며, 강좌 신청은 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합니다.
○오산시 불교 사암연합회는 지난 2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불기 2,554주년 부처님오신 날 봉축 법요식 등 다채로운 불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봉축 법요식은 1부 행사로 국악, 풍물공연, 2부에서는 법요식, 3부에서는 제등행렬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식전행사인 1부행사는 오후 5시부터 부처님의 삶을 조명하는 어린이 연극과 국악공연, 풍물공연이, 오후 6시부터 봉축 법요식에는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가 퍼질 수 있도록 삼귀의례, 헌공, 축원, 발원문 봉독, 봉축사, 헌화 등의 의식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봉축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등행렬이 오후 7시부터 시청광장을 출발해 운암단지, 시민회관, 오산대교, 오산역 등 일원에 불을 밝혔으며, 불을 밝힌 수많은 연등과 다양한 형태의 등불이 거리를 환하게 비추면서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또한 불교연합회에서는 성미(誠米)를 오산시에 전달했는데 “부처의 자비가 온 세상에 널리 퍼져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자”는 뜻으로 오산지역 사찰의 신도들이 참여해 성미를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이날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표적인 웰빙 음식으로 꼽히는 사찰음식 및 다도 시연회 등 먹거리도 준비해 불자는 물론 일반인도 즐거운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오산시 남촌동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19일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고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에서는 20여명의 부녀회원과 공무원이 함께해 가구당 5Kg의 김치를 전달했는데, 독거노인 중 24명은 국민기초 수급자이고 6명은 비 수급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남촌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02년부터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매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전달해왔을 뿐 아니라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5Kg의 김치를 전달했고, 11월에는 4개월간 20Kg씩 김장김치를 전달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촌동 새마을부녀회 김해랑 회장은 “부녀회에서 하는 각종 이익사업으로 모은 자금으로 앞으로도 외로운 분들이 기본반찬으로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지난 5월 1일부터 3일간 부천시에서 개최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던 오산시 선수단의 해단식이 18일 저녁 웨딩의 전당에서 있었습니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2부의 우승을 차지했던 오산시는 육상·수영·배구·복싱·배드민턴·보디빌딩·우슈·사격 등 8개 종목에서 우승하고도, 정구·탁구·태권도 등 3개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고 다른 종목에서도 고른 득점을 얻은 이천시에 552점이 뒤져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을 더한바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1회 오산시여성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3개 부문 8명을 대상으로 공적심사를 실시해 3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날 선정된 훌륭한 어머니 1명, 효행부문 1명, 봉사부문 1명은 오는 7월 9일 제22회 여성의날 기념식에서 발표, 시상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들에게는 시장 표창패와 부상으로 금메달을 수여하게 됩니다.
○오산시는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마무리하고 5월 31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법률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습니다. 이번 개별領챨“ 공시 대상은 2010년 1월1일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시민 여러분의 이의가 있는 경우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게 됩니다. 열람은 시청 세무과나 각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을 경우 주택 소유자 및 법률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 결정가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최근 1년 이내에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에서 탈락되었거나,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신청자 중 부적합 결정자, 기초노령연금 수급 장애인 중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미수급자, 지난해 종료된 한시생계보호 지원 가구 및 긴급복지 지원을 받고 있거나 신청한 가구 중 등록장애인이 있는 경우 장애수당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장애인 가구의 가구원 및 그 친척 등 관계자가 5월말까지 거주지 동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소득·재산조사 등을 거쳐 선정되는데, 장애등급이 중증일 경우 중증장애인 위탁심사과정을 거쳐 지원하게 됩니다.
○오산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시설기준 준수여부 등이며, 집단급식소 135개소와 대형음식점 4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팀 2개 반이 투입되어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오산시는 우기를 대비해 폭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하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준설작업을 6월말까지 실시합니다.
시는 두개조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하수관거 340km를 대상으로 부식상태, 침전물 퇴적상황, 지표면 침하상황 등 하수도시설에 대한 이상유무와 맨홀의 안전상태 등을 점검하고 즉시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새로운 일이나 제도를 받아들이는 데에는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기득권을 버리는 용기가 필요할텐데요. 우리모두 그런 용기를 갖고 서로 양보하고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19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의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는 『성실한 한마디의 말은 백만 마디의 헛된 찬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많이 칭찬하고 칭찬받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얘기겠죠?
가까운 사람에게 또는 상사에게 항상 좋은 말, 칭찬하는 말만 하는 것 보다는 옳은 말, 바른 말을 해 주는 것이 그 사람을 돕는 일이고 좋은 일일 것입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환경부와 궐동천을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하는 ‘청계천+20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양산도서관 개관식을 지난 13일에 가짐으로써 각 동마다 공공도서관을 세우는 ‘한동 한개 도서관’ 사업을 완성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환경문제의 체계적·과학적 운영과 환경보전의 중·장기 종합기반을 위한 「환경수도 오산만들기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지진, 대규모 풍수해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할 2010 방재종합훈련을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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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환경부와 궐동천을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하는 ‘청계천+20 프로젝트’ 협약식을 지난 10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에서 양측은 궐동천을 생태하천으로 만들어 가는데 각종 지원과 협력을 해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궐동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2012년부터 오는 2014년까지 총 2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오산시 수청동에서 궐동 오산천 합류지점까지 1.63킬로미터 구간을 청계천처럼 복원하는 사업입니다.
궐동천 복원사업은 생물서식공간, 자연형 식생호안, 습자원 및 수鄕ㅘ 생태학습장, 자전거 전용도로 및 산책로 조성, 비점오염원 유입 방지시설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오산을 중심으로 용인, 화성, 평택의 오산천이 통과하는 지역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오산천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015년까지 총 6천 13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천 수질개선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을 보면, 생태하천 조성사업 15개소,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및 개보수 7개소, 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 강화, 하수처리장의 방류수를 이용한 물 순환 구조의 개선, 하수관거의 정비, 산업페수와 축산분뇨의 관리, 91개소의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 기흥저수지 준설, 호수 내 쓰레기 관리대책, 낚시행위의 금지 등입니다.
이로써 오산시는 환경수도 오산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산도서관 개관식을 지난 13일에 가짐으로써 각 동마다 공공도서관을 세우고 ‘한동 한개 도서관’ 사업을 완성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백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권율 장군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역사·문화·지식·정보샘터 역할을 담당 할 양산도서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양산동 140번지에 연면적 2천 18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양산도서관은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초현대식 시설과 정보화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으며, 오산시내에서 최대규모인 202개 열람석, 1회 100명이상 ?結? 가능한 다목적실, 문화??의 전용실 2개, 전용회의실 등 전천후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자료실에는 전자신문을 도입해 종이가 아닌 전자 매체로 신문 열람 및 기사 검색이 가능하며, 전국 도서관 최초로 직원의 도움 없이 스스로 온라인으로 회원가입 후 무인회원증발급기에서 회원증을 제작하는 무인회원증 발급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 외에도 특이할 만한 것은 전국도서관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도서검색·예약, 반납연기, 열람실 현황 등 도서관 서비스를 시민들이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u-library 시스템이 5월말 완료 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기존의 청학도서관, 햇살마루도서관, 중앙도서관에 이어 네 번째 도서관을 보유하게 된 오산시는 ‘초평도서관’은 오는 12월에 문을 열고, 2012년까지 ‘금암도서관’을 건립하면 ‘한동 한개 도서관’ 사업을 완성해 평생학습도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습니다.
○환경문제의 체계적·과학적 운영과 환경보전의 중·장기 종합기반을 위한 「환경수도 오산만들기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업체인 한국종합경제연구원이 그 동안 추진한 용역결과 보고로 2022년까지 환경수도 오산을 체험과 실천을 통한 체재형 환경교육도시, Eco-Stay City 비전을 설정한 것입니다.
체재형 환경도시는 환경을 의미하는 Eco와 사찰에서의 자아성찰의 관광을 의미하는 Temple Stay의 영문조합으로 오산시민에게 환경과 더불어 사는 삶을 의미하며, 나아가 외래 방문자들에게 환경에서의 자아성찰을 촉발시키는 의미로서의 두가지 의미를 나타냅니다.
시는 2022년까지 환경교육수도 오산을 만들기 위한 중점과제 및 주요사업으로
▲환경교육의 메카를 위한 중고 순회환경교육, 초중고 환경캠프, 환경 해설사 양성, 물향기수목원 확대조성, 자연학습장 확대조성 ▲정주와 관광도시를 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담장 허물기 운동, 자전거·자동차가 공존하는 교통시스템, 자전거관련 이벤트
▲산·저수지·오산천 거점 도시공원 조성으로 마라톤 경기장 조성, Clean Road 시범사업, 생태공원 조성
▲유비쿼터스 도시조성을 위한 생태시범단지 조성, 휴먼타운 단지 조성 등 4대 목표 17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오산시는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1단계는 2012년까지 환경수도 인프라 구축, ◀2단계는 2017년까지 대한민국 환경수도 달성, ◀3단계는 2022년까지 대한민국 환경수도 오산 위상확보 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체재형 환경도시 오산을 선포하고 구체적 추진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오산시는 대규모 풍수해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할 2010 방재종합훈련을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했습니다.
2010 방재종합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중 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2일 공무원 비상소집으로 시작해 이날 단위 훈련으로 대규모 풍수해대비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산시가 주관하고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소방서, 제2819부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7개 유관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한국구조연합회, 해병전우회, 재난통신지원단, 대한적십자 등 9 단체가 참여한 이날 훈련은 500여명이 참석해 오산천변에서 개최됐습니다.
풍수해 대응 종합방재훈련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16개 유관기관, 단체, 시민 등 300여명의 훈련인원과 소방차, 구급차 등 38종 214점의 동원장비로 실제 상황처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태풍주의보 발령 및 유관기관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안내요원을 소집해 주민, 차량 등을 헬기를 이용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상가, 점포 침수 등의 복구작업과 인명구조 훈련 등을 했습니다. 또한, 행사장 옆 오산천 은계대교 밑에서는 재난장비 스물다섯점과 재난사진 서른점을 전시하고 체험과 부스 2개소에서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는 기존 장애수당을 지급하는 것과 별도로 중증장애인 연금제도를 7월부터 시행합니다. 신규 대상자는 18세 이상으로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금액이 선정 기준액인 단독가구 50만원, 부부가구 80만 원 이하인 자로 자산조사 후 해당자에 한해 장애등급 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오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육정책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전환 어린이집 수탁자 선정을 위한 선정기준과, 한신어린이집 재위탁 결정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위탁자 선정기준을 높게 책정했습니다. 또한 양산동 한신어린이집 재위탁 운영자 평가를 실시해 최다득점자를 선정하고 3년간 재위탁을 결정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는 6월부터 1회성 비닐봉투를 추방하고 재사용 종량제 봉투로 대체하는 『STOP !!! 비닐 쇼핑봉투』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펼쳐질 『STOP !!! 비닐 쇼핑봉투』운동은 대형유통매장에서 사는 비닐쇼핑용 봉투를 재사용 종량제 봉투로 대체하는 사업입니다.
○오산시보육시설연합회는 지난 어린이날 오산시청 종합운동장에서 진행했던 '어린아이가 웃는 Happy Day'에서 생긴 수익금 77만 3천원과 보육시설연합회 직원들이 기부한 어린이 물품을 지난 7일 오산시에 기탁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가까운 사람들에게 항상 좋은 말, 칭찬하는 말만 하지 마시고 바른 말을 해 주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그 사람을 위한 일이 될 것입니다.
항상 좋은 玖 있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18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피터 드러커는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은 좁을수록 좋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을 묶어주는 공통점은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을 아주 좁게 유지하는 능력이다. 미룬 일은 포기해 버린 일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공감하실텐데요. 우리도 계획만 세울 것이 아니라 당장 실행에 옮겨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간 부천시에서 개최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제88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세교1지구 내에 있는 휴먼시아 금암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이주민씽姑 지난 9일 오산역 광장에서 이주민을 위한 나눔행사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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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간 부천에서 개최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2부의 우승을 차지했던 오산시는 육상·수영·배구·복싱·배드민턴·보디빌딩·우슈·사격 등 8개 종목에서 우승해 2만3천348점을 차지했으나, 정구·탁구·태권도 등 3개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고 다른 종목에서도 고른 득점을 올려 종합점수 2만3천900점을 획득한 이천시에 552점이 뒤져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지난해 홈경기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홈 이점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에 패해 수모를 당했던 이천시는 선수영입과 훈련 등에 힘을 쏟아 종목마다 고른 득점을 올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우승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마련해 내년 수원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 우승을 노려볼 계획입니다.
한편, 1부에서는 수원시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수원시는 20개 정식종목 중 수영·축구·정구·배구·탁구·복싱·씨름·유도·태권도·보디빌딩·우슈 등 11개 종목 정상을 휩쓸며 종합점수 3만4천108점을 획득하고 테니스·배구·배드민턴·볼링에서 우승한 지난해 준우승 팀인 용인시에 2천706점차로 앞서며 종합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제88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 페스티벌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제88회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페스티벌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어린이들과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어린이페스티벌은 오산시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의 재롱발표와 어린이 가족장기자랑으로 노래자랑, 악기연주, 태권도시범, 무용, 웅변, 스포츠댄스 등에 많은 가족들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뽐내는 장도 마련했으며, 또한 운동장 부대행사로는 풍선아트, 마술매직 쇼!, 신나는 놀이 코너,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와 솜사탕 만들기, 팝콘 만들기 체험활동 등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가족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오산시는 매년 어린이날에 각 유치원생 및 어려운 이웃들의 어린이를 초청해 기념식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린이 자전거달리기 대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세교1지구 내에 있는 휴먼시아 금암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경로당 개소식에는 각 기관단체장, 대한노인회 회원, 마을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했는데, 가정의 달이자 신록의 계절인 5월을 맞아 금암마을 경로당을 개소함으로써 마을 어르신들이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종천 초대노인회장 인사, 최승혁 복지환경국장의 격려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은 195㎡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마을에는 40명의 노인회원이 있습니다.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총 87개소로 시립이 7개소, 일반이 80개소로, 회원수는 3,338명입니다.
경로당 운영 공통지원 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 사회봉사활동비 월4회 이상을 실시하면 10만원, 경로당 전담관리자 배치, 2010 경로당 노후시설보수 예산 4천 8백만원 등이 있습니다.
○행복한 이주민센터는 지난 9일 오산역 광장에서 이주민을 위한 나눔행사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행사는 한국에 정착해 살아가야 하는 결혼이주여성과, 과중한 노동에 시달리는 이주근로자에게, 바자회 행사는 단순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것 이상의 의미로 지구촌 한 이웃임을 확인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자 개최한 것입니다.
이주민을 위한 바자회에서는 이주민이 먹거리, 생활용품, 기탁물품 판매에 직접 참여해보고, 지역민과 교류의 기회를 통해 서로에 대한 교감과 소통을 하며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행사와 함께 이주민을 위한 행사로 내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방과 등 무료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 은행송금서비스, 이·미용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나바다 나눔장터 『개미와 베짱이들의 축제』는 摹화가정과 지역의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고,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원봉사를 했으며, 특히, 수익금은 다른 사각지대의 결식아동들에게 기금으로 전달 될 계획입니다.
1,500여명 이상이 다녀간 이날 문화나눔 『지피지기 한마당』 축제를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인 이들과 시민이 함께 문화를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가 매주 목요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혜의 샘” 아침특강에 교향악단 지휘자 금난새 교수를 초청하여 강의를 실시해 백여 명의 직원들이 몰리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지혜의 샘 아침특강은 제1기부터 3기까지 천 2백여 명이 수강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에도 “2009 Hello! 아침특강”으로 총 열여덟 강좌를 실시해 천 백여 명의 공직자가 수강한 바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전에 용인에 있는 한택식물원에서 5급이상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 아카데미 특강을 가졌습니다. 이날 특강은 “식물이 살아가는 법과 정원가꾸기”를 주제로 이택주 한택식물원 원장이 강의했으며, 강의 후에는 “한택식물원 봄꽃페스티발”을 관람하고 한식당 ‘미담’에서 오찬을 같이하는 간담회도 있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소 개념의『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5, 6월에 실시합니다. 지난 2007년 3월부터 시행된『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지역별 전담 방문간호사, 방문 진료의사, 보건소 내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금연상담사, 운동처방사 등이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포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전 희망근로자 6명과 오산시 부시장이 함께 농촌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두곡동에 있는 오이 작목반 서문석씨의 비닐하우스에서 오이수확 일일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의 오이 작목반은 열여섯 농가에 6.4ha 면적이며 누읍동 최기화씨가 작목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벌써 2010년도 4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의 계획을 열심히 실행에 옮기며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