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피터 드러커는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은 좁을수록 좋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을 묶어주는 공통점은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을 아주 좁게 유지하는 능력이다. 미룬 일은 포기해 버린 일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공감하실텐데요. 우리도 계획만 세울 것이 아니라 당장 실행에 옮겨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피터 드러커는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은 좁을수록 좋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을 묶어주는 공통점은 결정과 실행사이의 간격을 아주 좁게 유지하는 능력이다. 미룬 일은 포기해 버린 일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공감하실텐데요. 우리도 계획만 세울 것이 아니라 당장 실행에 옮겨야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간 부천시에서 개최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제88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세교1지구 내에 있는 휴먼시아 금암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이주민씽姑 지난 9일 오산역 광장에서 이주민을 위한 나눔행사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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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간 부천에서 개최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2부의 우승을 차지했던 오산시는 육상·수영·배구·복싱·배드민턴·보디빌딩·우슈·사격 등 8개 종목에서 우승해 2만3천348점을 차지했으나, 정구·탁구·태권도 등 3개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고 다른 종목에서도 고른 득점을 올려 종합점수 2만3천900점을 획득한 이천시에 552점이 뒤져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지난해 홈경기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홈 이점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에 패해 수모를 당했던 이천시는 선수영입과 훈련 등에 힘을 쏟아 종목마다 고른 득점을 올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우승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마련해 내년 수원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 우승을 노려볼 계획입니다.
한편, 1부에서는 수원시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수원시는 20개 정식종목 중 수영·축구·정구·배구·탁구·복싱·씨름·유도·태권도·보디빌딩·우슈 등 11개 종목 정상을 휩쓸며 종합점수 3만4천108점을 획득하고 테니스·배구·배드민턴·볼링에서 우승한 지난해 준우승 팀인 용인시에 2천706점차로 앞서며 종합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2부의 우승을 차지했던 오산시는 육상·수영·배구·복싱·배드민턴·보디빌딩·우슈·사격 등 8개 종목에서 우승해 2만3천348점을 차지했으나, 정구·탁구·태권도 등 3개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고 다른 종목에서도 고른 득점을 올려 종합점수 2만3천900점을 획득한 이천시에 552점이 뒤져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지난해 홈경기에서 개최된 제55회 대회에서 홈 이점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에 패해 수모를 당했던 이천시는 선수영입과 훈련 등에 힘을 쏟아 종목마다 고른 득점을 올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우승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마련해 내년 수원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 우승을 노려볼 계획입니다.
한편, 1부에서는 수원시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수원시는 20개 정식종목 중 수영·축구·정구·배구·탁구·복싱·씨름·유도·태권도·보디빌딩·우슈 등 11개 종목 정상을 휩쓸며 종합점수 3만4천108점을 획득하고 테니스·배구·배드민턴·볼링에서 우승한 지난해 준우승 팀인 용인시에 2천706점차로 앞서며 종합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제88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 페스티벌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제88회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페스티벌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어린이들과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어린이페스티벌은 오산시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의 재롱발표와 어린이 가족장기자랑으로 노래자랑, 악기연주, 태권도시범, 무용, 웅변, 스포츠댄스 등에 많은 가족들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뽐내는 장도 마련했으며, 또한 운동장 부대행사로는 풍선아트, 마술매직 쇼!, 신나는 놀이 코너,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와 솜사탕 만들기, 팝콘 만들기 체험활동 등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가족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오산시는 매년 어린이날에 각 유치원생 및 어려운 이웃들의 어린이를 초청해 기념식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린이 자전거달리기 대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제88회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페스티벌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어린이들과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어린이페스티벌은 오산시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의 재롱발표와 어린이 가족장기자랑으로 노래자랑, 악기연주, 태권도시범, 무용, 웅변, 스포츠댄스 등에 많은 가족들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뽐내는 장도 마련했으며, 또한 운동장 부대행사로는 풍선아트, 마술매직 쇼!, 신나는 놀이 코너,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와 솜사탕 만들기, 팝콘 만들기 체험활동 등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가족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오산시는 매년 어린이날에 각 유치원생 및 어려운 이웃들의 어린이를 초청해 기념식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린이 자전거달리기 대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세교1지구 내에 있는 휴먼시아 금암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경로당 개소식에는 각 기관단체장, 대한노인회 회원, 마을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했는데, 가정의 달이자 신록의 계절인 5월을 맞아 금암마을 경로당을 개소함으로써 마을 어르신들이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종천 초대노인회장 인사, 최승혁 복지환경국장의 격려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은 195㎡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마을에는 40명의 노인회원이 있습니다.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총 87개소로 시립이 7개소, 일반이 80개소로, 회원수는 3,338명입니다.
경로당 운영 공통지원 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 사회봉사활동비 월4회 이상을 실시하면 10만원, 경로당 전담관리자 배치, 2010 경로당 노후시설보수 예산 4천 8백만원 등이 있습니다.
이번 경로당 개소식에는 각 기관단체장, 대한노인회 회원, 마을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했는데, 가정의 달이자 신록의 계절인 5월을 맞아 금암마을 경로당을 개소함으로써 마을 어르신들이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종천 초대노인회장 인사, 최승혁 복지환경국장의 격려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은 195㎡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마을에는 40명의 노인회원이 있습니다.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총 87개소로 시립이 7개소, 일반이 80개소로, 회원수는 3,338명입니다.
경로당 운영 공통지원 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 사회봉사활동비 월4회 이상을 실시하면 10만원, 경로당 전담관리자 배치, 2010 경로당 노후시설보수 예산 4천 8백만원 등이 있습니다.
○행복한 이주민센터는 지난 9일 오산역 광장에서 이주민을 위한 나눔행사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행사는 한국에 정착해 살아가야 하는 결혼이주여성과, 과중한 노동에 시달리는 이주근로자에게, 바자회 행사는 단순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것 이상의 의미로 지구촌 한 이웃임을 확인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자 개최한 것입니다.
이주민을 위한 바자회에서는 이주민이 먹거리, 생활용품, 기탁물품 판매에 직접 참여해보고, 지역민과 교류의 기회를 통해 서로에 대한 교감과 소통을 하며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행사와 함께 이주민을 위한 행사로 내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방과 등 무료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 은행송금서비스, 이·미용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나바다 나눔장터 『개미와 베짱이들의 축제』는 摹화가정과 지역의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고,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원봉사를 했으며, 특히, 수익금은 다른 사각지대의 결식아동들에게 기금으로 전달 될 계획입니다.
1,500여명 이상이 다녀간 이날 문화나눔 『지피지기 한마당』 축제를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인 이들과 시민이 함께 문화를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이번행사는 한국에 정착해 살아가야 하는 결혼이주여성과, 과중한 노동에 시달리는 이주근로자에게, 바자회 행사는 단순한 기탁물품과 후원 물품을 판매하는 것 이상의 의미로 지구촌 한 이웃임을 확인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자 개최한 것입니다.
이주민을 위한 바자회에서는 이주민이 먹거리, 생활용품, 기탁물품 판매에 직접 참여해보고, 지역민과 교류의 기회를 통해 서로에 대한 교감과 소통을 하며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행사와 함께 이주민을 위한 행사로 내과, 안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방과 등 무료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 은행송금서비스, 이·미용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나바다 나눔장터 『개미와 베짱이들의 축제』는 摹화가정과 지역의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고,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원봉사를 했으며, 특히, 수익금은 다른 사각지대의 결식아동들에게 기금으로 전달 될 계획입니다.
1,500여명 이상이 다녀간 이날 문화나눔 『지피지기 한마당』 축제를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인 이들과 시민이 함께 문화를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오산시가 매주 목요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혜의 샘” 아침특강에 교향악단 지휘자 금난새 교수를 초청하여 강의를 실시해 백여 명의 직원들이 몰리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지혜의 샘 아침특강은 제1기부터 3기까지 천 2백여 명이 수강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에도 “2009 Hello! 아침특강”으로 총 열여덟 강좌를 실시해 천 백여 명의 공직자가 수강한 바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전에 용인에 있는 한택식물원에서 5급이상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 아카데미 특강을 가졌습니다. 이날 특강은 “식물이 살아가는 법과 정원가꾸기”를 주제로 이택주 한택식물원 원장이 강의했으며, 강의 후에는 “한택식물원 봄꽃페스티발”을 관람하고 한식당 ‘미담’에서 오찬을 같이하는 간담회도 있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소 개념의『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5, 6월에 실시합니다. 지난 2007년 3월부터 시행된『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지역별 전담 방문간호사, 방문 진료의사, 보건소 내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금연상담사, 운동처방사 등이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포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전 희망근로자 6명과 오산시 부시장이 함께 농촌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두곡동에 있는 오이 작목반 서문석씨의 비닐하우스에서 오이수확 일일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의 오이 작목반은 열여섯 농가에 6.4ha 면적이며 누읍동 최기화씨가 작목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벌써 2010년도 4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의 계획을 열심히 실행에 옮기며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벌써 2010년도 4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의 계획을 열심히 실행에 옮기며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