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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4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 12월 한 달 동안 송년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미술, 도서, 연극,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여느 해보다도 감미롭게 한해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맞벌이를 하여 방과 후에 부모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가정의 자녀를 책임지고 보호하는 꿈나무 안심학교가 재래시장에 문을 열었습니다.
○오산의 재정비 촉진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주민의견수렴단 워크숍>이 지난 6일 개최됐습니다.
○제 100차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 정례회의가 오산시에서 열렸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오산의 여성회관에서 제 20기 수료식 및 작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 칠●팔순을 맞은 오산의 어르신들을 위해 만수무강 기쁜 잔치가 열렸습니다.
○ 맞벌이를 하여 방과 후에 부모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가정의 자녀를 책임지고 보호하는 꿈나무 안심학교가 재래시장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와 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대학이 운영하는 오산의 꿈나무 안심학교는 경기도에서 39번째로 설립된 곳으로 상인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재래시장에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학 봉사자와 학년별 보조교사가 오후 9시까지 아이들을 보호하는 꿈나무 안심학교는 아이들의 과제와 학습●생활 지도 뿐만 아니라 특별활동으로 원어민 영어강사의 회화교육, 수학적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논리게임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맞벌이가정의 아동 방치로 인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의 재정비 촉진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주민의견수렴단 워크숍>이 지난 6일 개최됐습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게 된 주민의견수렴단은 이날, 오산에서 계획 중인 구역 중심의 재정비 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듣고, 각 구역마다 주민의견수렴단의 대표로써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임원을 선출 했습니다.
오산시는 우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는 형식의 방법을 채택하여 주민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는 행정을 펼칠 방침입니다.
○제 100차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 정례회의가 오산시에서 열렸습니다.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9일 열린 정례회의는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 30여명이 참석해 안건을 협의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회의에 상정된 것은 경기도 의장 협의회의 회비 집행내역과 각 지역 협의회별 활동 및 공지사항을 보고하고 접수된 안건에 대한 심의였는데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대한 폐지촉구 결의문과 의회사무기구 공무원의 직급에 대한 조정, 경기도 시●군 의장 협의회 규약의 일부 개정에 대한 건의 등 4개의 안건이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모두 가결 됐습니다.
회의에 모인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들은 경기도의 실질적인 지방자치제도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오산의 여성회관에서 제 20기 수료식 및 작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수료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20기 수료생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내년에 새롭게 위촉되는 7명의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주부로써 직장인으로써 지난 4개월 동안 성실히 연습한 시민들은 무대 위에서 프로급 실력에 준하는 통기타 연주와 영어회화 합창을 선보이면서 꿈을 향해 한발짝 내딛는 계기가 됐습니다.
여성의 지위 향상과 역할 신장을 위해 취업 기능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회관에서는 재취업을 원하는 오산의 여성들이 언제든지 교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오산시는 여성의 문화예술 분야 진출에 관심을 가지고 오산시가 평생교육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칠●팔순을 맞은 오산의 어르신들을 위해 만수무강 기쁜 잔치가 열렸습니다.
지난 8일 관내 기관에서 열린 칠팔순 잔치의 대상자는 13명으로 기관장님의 축하말씀과 케익 컷팅식, 헌화와 헌주, 합절을 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 했습니다.
이어진 축하 공연에는 유치원 아이들의 깜찍한 댄스 공연과 운암 예술단의 초청 공연이 있었습니다.
만 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복지시책을 강구 하고 있는 오산시는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어르신들의 자립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노인 문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시행할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승마 마장마술과 태권도 부문에서 금메달을 딴 오산의 황영식과 노은실 선수가 오산시청에 방문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두 선수에 버금가는 오산의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공공과 민간 그리고 주민과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해를 돌아보는 운영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한 해동안 오산의 안전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한 모범운전자를 표창하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모범운전자회 연말총회가 화성동부 경찰서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산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고등학교와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애향 장학 재단에 오산지부 농협 중앙회에서 장학금을 전달 했습니다.
○오산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는 <제 2회 기독문화예술 축제>가 지난 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달 20일부터 두 달동안 시청광장에서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스케이트를 빌릴 수 있는 대여실 뿐만 아니라 휴게실,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가족들과 함께 오산시청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4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운동을 할 때 물을 마시면, 뱃속이 출렁거리는 불쾌감 때문에 입만 헹구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등산이나 조깅 등 땀을 많이 흘리는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오히려 갈증을 참지 말고 수시로 물을 마셔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0분마다 물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혁신교육지구 선정에 1차 통과를 한 오산에, 경기도 교육청 평가의원이 방문해 현장실사를 했습니다.
○ 지난 3일, 갈곶동에 <시립 예일 어린이집> 이 개원을 했습니다.
○ 지난 1일, 2011년도 예산 심사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는 제 170회 정례회가 개최됐습니다.
○ 경제불황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움츠러들어 힘든 겨울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마을회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 인근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금암마을 3단지 어르신들에게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 혁신교육지구 선정에 1차 통과를 한 오산에, 경기도 교육청 평가의원이 방문하여 현장실사를 했습니다.
지난 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오산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음악 특기반을 운영하는 엘시스테마형 음악학교를 만들고, 오산비행장의 미군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글로벌 오산 육성 프로그램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오산의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달 중순에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오산시는 교육 예산을 3배로 증액해 교육에 집중 투자하고, 내년부터 2015년까지 오산시의 모든 학교를 혁신학교로 바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 예정입니다.
○ 지난 3일, 갈곶동에 <시립 예일 어린이집> 이 개원을 했습니다.
저소득층 가정과 맞벌이부부, 다문화가정의 자녀에게 우선적으로 보육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 예일 어린이집은 교회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건축되어 1명의 원장과 교사 9명 그리고 취사부 1명 총 11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보육하게 됐습니다.
89명의 아이들이 입소해 현재 30여명의 영유아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는 예일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의 안정된 정서 발달을 위해 레인보우 프로그램이라는 특화 교육을 실시하여 아이들이 놀이치료를 통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시에서는 내년에 3개의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하여 오산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지난 1일, 2011년도 예산 심사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는, 제 170회 정례회가 개최됐습니다.
시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최인혜 의원과 6명의 의원들은 북한의 명백한 무력도발 행위에 19만 오산시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고, 우리 정부에게 그에 상응하는 단호한 대응과 추가 도발가능성 억제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오산시 시세 기본조례안 등 17건을 다룰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와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그리고 북한의 군사적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문이 채택됐습니다.
김진원 의회의장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모두가 오산시 의회의 슬로건처럼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했습니다.
○ 경제불황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움츠러들어 힘든 겨울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마을회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새마을 회원 200명과 곽상욱 오산시장 그리고 시의원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김장을 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기쁨이 될 선물을 만들기에 추위를 잊은 회원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새마을회원들이 힘을 합쳐 만든 김치는 총 2천 포기로 오산의 장애인단체와 소년●소녀 가장, 독거 노인 등, 200 여개의 가구에 전달됐습니다.
김치뿐만 아니라 오산시에서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오산의 명물 <세마쌀>을 100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추운 겨울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 인근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금암마을 3단지 어르신들에게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경로당에서는 체조교실과 요가교실 그리고 민요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올해 오산시에 10번째로 개소를 하게 된 금암마을 3단지 경로당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정용환 초대회장을 필두로 하여 80 여 명 어르신들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정용환 회장은 노년기를 편안히 즐기는 것도 좋지만, 노인들이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진심으로 존중받고 오산의 노인봉사활동을 선도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경기와 오산 시낭송협회가 주관하고 주최하는 <2010 시낭송 콘서트> 가 지난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시낭송 콘서트라는 색다른 문화에 매력을 느낀 시민들은 공연의 수익금이 이웃돕기에 기부된다는 사실에 더욱 따뜻한 밤이 됐습니다.
○ 지난 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국가가 준 전시 상태에 놓여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굳건한 안보의식을 재정립할 것을 당부 했습니다.
○ <2010 거제 전국 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오산시 여성합창단이 제 17회 정기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30일 오산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연주회는 6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곽상욱 오산시장과 자문위원이 모인 가운데 2010년도 활동평가회의 및 4분기 통일의견수렴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활동 현황과 사업계획, 4분기 통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심도있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오산시에서 혹한기를 대비하여 급수공사 신청을 12월 중순까지 받고 있습니다. 동절기에 발생하는 부실공사를 미리 예방하고, 고품질의 맑은 물을 공급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것이니까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4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는 생각에 통증이 심해질 때까지 참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진통제는 통증을 처음 느껴 복용했을 때가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데요. 이는 통증을 너무 오래 참은 후 약을 복용하면 오히려 별 효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자기계발을 통해 소외되어 가는 노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노인대학에서 올 한해 교육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 복지와 행정이 균형을 이룬 오산시에서 대학생들을 초청해 지방자치에 대한 참관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시각장애인의 자신감 회복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오산에서 <제 7회 시각장애인 복지대회>가 개최 됐습니다.
○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업을 벌이는 사회적기업의 사업설명회가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 오산의 중심, 중앙동에서 제 3회 문화강좌 작품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 자기계발을 통해 소외되어 가는 노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노인대학에서 올 한해 교육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대학생들 못지않게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오산의 젊은 실버들이 모인 곳, 오산시지회 노인대학에서 2학년 수료식을 가졌는데요. 내년에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얼굴에서 사뭇 진지함이 묻어나는 자리였습니다.
남부복지관에서 지난 25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근면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 모범 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했으며 85세 이상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끈을 놓지 않은 노재희(히) 외 12명의 학생들에게 장수상이 주어졌습니다.
초라한 젊음에 대한 아쉬움보다 뜨거운 노년을 살고 있는 오산의 노인대학 학생들은 겨울방학을 맞은 기쁨과 함께 경기도 여성민요그룹 <아리수>의 흥겨운 민요에 매료되어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복지와 행정이 균형을 이룬 오산시에서 대학생들을 초청해 지방자치에 대한 참관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올바르고 효율적인 지방자치에 대한 실무를 교육하기 위해 오산시에서 초청한 80여명의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복리 증진을 선도해 나갈 미래 인재들로 오산대학에서 사회복지행정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이었습니다.
지난 22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두 시간 동안 열린 참관 교육은 시정설계와 주민복지 행정 등에 대해 실무 담당자에게 직접 운영 방향과 성과를 듣고, 학생들이 오산시의회 회의장을 견학하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이해익 지도교수를 비롯해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공 서적에만 나오던 정체된 지식이 아닌 살아있는 현장 수업을 통해 국가가 필요로 하는 복지행정 전문가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 시각장애인의 자신감 회복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오산에서 <제 7회 시각장애인 복지대회>가 개최 됐습니다.
<제 31회 흰 지팡이의 날>과 <84주년 점자의 날> 기념행사가 함께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힘써온 시민을 표창하고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오산시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사랑의 선물과 재활 자립금 그리고 장학금을 지원하고, 70이 넘으신 어르신들께 효도반지를 끼워 드렸습니다.
동정이나 무능의 상징이 아닌 자립과 성취를 의미하는 흰지팡이가 여느 때보다도 아름다웠던 날에, 시각장애인들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오산시가 시각장애인의 삶에 흰지팡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희망을 만드는 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업을 벌이는 사회적기업의 사업설명회가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정상적인 취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교육과 훈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시에 그 사업 수익이 경제활동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재투자 된다는데에 큰 시사점이 있는 범국민적 사업입니다. 이에 오산시는 오산에 아직 뿌리 내리지 않은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 설명회를 주최하게 된 것입니다.
워크숍에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창업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는 등 짜임새 있는 구성에 관심을 갖고 참석한 시민들은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함께 일하고 사랑을 베푸는 사회적기업의 유치를 위해 오산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 오산의 중심, 중앙동에서 제 3회 문화강좌 작품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2008년 여섯개동에서 최초로 시작된 중앙동 자치센터 문화강좌는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로 나뉘어 시행 됐습니다. 시청로비에 6개반 6개 팀의 작품이 일주일간 전시 됐는데요. 정교한 붓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한문과 한글 서예, 대찬 기상이 서려있는 사군자, 귀엽고 예쁜 손글씨인 팝아트 그리고 손재주를 마음껏 뽐낸 퀼트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작품 발표회에는 관객도 흥겨운 댄스스포츠와 맛깔 나는 경기도민요 등 9개반 11개 팀이 참가해 문예회관 소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발표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중앙동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발표회를 통해 한차원 높은 도약의 길을 모색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 필코러스 합창단이 지난 23일 문예회관 소 공연장에서 제 5회 정기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포근한 음악을 즐길 수 있었던 이번 연주회는 관객에게 익숙한 음악을 우선 선곡해 위로와 감동의 대향연을 연출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23일부터 일주일간 상황실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업무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진중하고 엄정한 회의의 연속에도 오산시는 미래도시 오산을 건설하기 위해 신중을 기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21세기 올바른 자녀교육법>을 주제로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이성호 교수의 강연이 펼쳐졌습니다. 지난 25일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문예회관에서 열린 강연회는 청소년선도와 학교폭력예방을 가정에서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개최된 학부모 교육 설명회였습니다.
○ 현대인을 대표하는 수식어인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를 도모하는 내용의 <정신건강 시민강좌>가 지난 25일 오산시 보건소에서 열렸습니다.
만 18세 이상의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연금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자격심사를 통해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44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겨울내 먹을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담그는 김장철을 맞아 몸을 혹사 시키는 주부님들 많이 계신데요. 김장을 하고도 몸살을 앓지 않으려면 김장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끝난 후에는 더운찜질을 하거나 통증이 있는 부위에 차가운 찜질을 하면 후유증 없이 김장을 마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아동과 청소년 보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오산시가 지난 13일, 보육인의 긍지와 사기를 진작시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개최 했습니다.
○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전거 도로 현장 투어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운?되構? 있는 문화 강좌 수강생들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작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 사람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미용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 <무지개 봉사단>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장애인 체육회>가 손을 잡고 오산 시민회관에서 제 4회 경기도 시각 장애인 골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지난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함께하는 장애인 가요제>가 개최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멋진 무대를 연출 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보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오산시가 지난 13일, 보육인의 긍지와 사기를 진작시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개최 했습니다.
이 행사는 오산의 보육인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날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히 적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도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오산의 보육인들을 시상해 자긍심과 사명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도전 골든벨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알차게 꾸며진 축제에서 보육인들은 모처럼만에 여유를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에 오산시는 미래의 국가 자원인 오산의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인들을 위해 근무 여건과 처우를 개선하고 우수 교사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오산이 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오산시에서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곽상욱 오산 시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등 시의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직접 다녀온 후 개선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투어 코스는 오산 시청 광장을 출발해 맑음터 공원과 오산역을 지나 시청으로 되돌아오는 것으로 교통시설과 도로정비를 담당하는 직원이 동행하여 현실적인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현장투어에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자전거 도로의 문제점인 가로수, 가로등, 신호등도 논의의 대상이 됐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새로운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자전거 도로를 재정비하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교통난 완화와 환경오염 방?嗤? 위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 강좌 수강생들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작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30대부터 70대까지 수강생의 연령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문화 강좌 발표회에서는 한땀 한땀 정성들여 수놓은 퀼트와 한지공예 등 총 6개 분야의 작품이 동주민센터에 전시 됐습니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몸짓으로 보는 사람까지 흥에 겨운 작품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에어로빅과 댄스스포츠 등 10개 분야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실수를 연발하는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들은 웃음이 예쁜 무대를 선보이면서 배움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되찾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발견 했습니다.
16주의 강의로 이루어진 대원동 문화 강좌는 해마다 4번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말에 내년 1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하니 배움에 목마른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사람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미용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 <무지개 봉사단>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6일 오산 자원봉사 센터에서 결성식을 가진 <오산 무지개 봉사단>은 미용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18명의 전문 인력으로 향후 노인계층과 요양원에서 미용 봉사활동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펼치게 됐습니다.
이로써 오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는 8개가 되었으며, 무지개 봉사단은 초대회장 백승미를 필두로 하여 사랑과 봉사의 숭고한 적십자의 뜻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설 것을 맹세 했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자원봉사의 혜택을 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봉사의 폭을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장애인 체육회>가 손을 잡아 <제 4회 경기도 시각 장애인 골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꿈을 향해 소리를 던지는 골볼 대회는 시각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구기 종목으로써 3명의 선수 모두가 눈가리개를 착용한 상태에서 청각에만 의존해 경기를 치릅니다. 방울이 들어있는 공을 10초 안에 상대편 골대로 굴려 넣으면 성공하는 골볼 대회는 3명의 선수가 한 마음으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 체력과 협동심을 향상 시키고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등 시각 장애인의 재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골볼 경기는 제 2차 세계대전 후 실명한 용사들의 재활을 위해 1946년 처음 고안된 것을 시작으로 점차 스포츠의 형태로 발전하여 국내에는 1986년에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경기의 특성상 눈을 가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에게도 관심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함께하는 장애인 가요제>가 개최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멋진 무대를 연출 했습니다.
식에 앞서 곽상욱 오산 시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솔선수범한 시민을 표창하고 격려 했으며, 가요제를 통해 장애인의 자긍심을 되찾고 오산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는 <장애인 가요제>는 해가 거듭될수록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독특한 심사기준 때문이라고 합니다. 음정과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이 심사기준인 기존 가요제와는 달리 <장애인 가요제>에서는 얼마나 많은 관객을 노래에 동화시켰느냐에 따라 점수가 배부 됐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시민들은 음정과 박자를 맞추지 않고도 아름다운 노래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해마다 수능 날이면 영하의 기온에 바람까지 거세어 가뜩이나 긴장된 수험생의 몸과 마음을 더욱 움츠러들게 만드는데요. 지난 18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관내 수험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주었습니다.
○ 지난 15일, 자원봉사센터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를 역임한 김옥주씨가 자원봉사 센터 소장으로 임용 되었는데요. 더욱더 변화하고 발전하는 오산시의 자원봉사 센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전기 누전으로 인해 가옥이 전소되어 조립식 가옥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을 위해 지난 15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직접 가옥을 방문해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어루만지고 기초수급자로 책정해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제 7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권 회복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전몰군경 미망인 오산지회>가 지난 17일 현충탑에서 합동 위령제를 개최하여 헌화와 분향을 했습니다.
○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오산 청소년 합창단이 지난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 6회 정기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8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오산 청소년 합창단은 이은순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냈습니다.
오는 30일 화요일에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장애아동의 직업훈련에 대한 부모교육이 실시됩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변경희 교수님의 특별한 강의가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는 오산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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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4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온 국민이 숨죽이고 긴장하는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한국 관광의 미래를 열고 있는 경기도에서 <제 8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만남의 날>을 열었습니다.
○농업인의 대축제 <제 15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0일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 교육을 선도하는 젊은 도시, 오산에서 <제 4회 시민 아카데미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교육의 신뢰가 깊게 뿌리내린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에 에듀맘이 창립 됐습니다.
○공장의 악취로 오염된 오산천과 누읍동 공장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 물향기실에서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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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의 미래를 열고 있는 경기도에서 제 8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국내 여행지뿐만 아니라 25개국의 여행지에 대한 자료와 여행 상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150 여개의 업체와 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계란꾸러미를 직접 만들어보고 퍼즐로 된 거북선을 만드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며, 마술 공연과 각종 연주까지 관람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장이 됐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오산시는 오산의 도보여행지와 독산성 문화제를 홍보하고 오산의 코스메틱 벨리 조성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으며,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주는 다른 지역 부스와는 달리 참가자가 직접 오산의 명물인 막사발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지난 9일 관내 음식점에서 <국가보훈대상자 만남의 날>을 열었습니다.
제 71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본 행사는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경건한 묵념을 시작으로 식이 거행 됐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은 현충일과 확연히 다른 날로,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부터 독립하기 직전까지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것이며, 현충일은 그 이후 6.25 동란을 맞으면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당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오산시지회가 주관한 본 행사에서는 300여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참석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오산시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으로 남겨진 미망인 그리고 후손들을 위한 복지를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제 15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0일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농업인단체가 주관한 본 행사에는 추수를 마친 50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지식을 교류하고 친목과 회포를 푸는 장이 됐습니다. 신푸리 예술단의 흥겨운 국악공연이 고조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의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한 농업인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황병옥 외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영농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지난 <가을꽃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축제를 빛낸 오산 시민과 생활원예 교육생을 시상하고 격려 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안민석 국회의원은 농가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한국의 암울한 농업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친환경농법과 미생물 농법을 개발해 오산의 선진 농업인으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교육을 선도하는 젊은 도시, 오산에서 제 4회 시민 아카데미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오산 시민 아카데미는 지난 2007년에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천 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냈습니다. 이번에 아카데미를 수료한 인원은 총 124명으로 구희경 외 5명의 수료자가 단상에서 수료증을 건내 받았습니다. 개근을 한 모범 수강생들에게는 현장체험학습의 특전이 주어졌습니다.
수료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교육의 문이 열려 있는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마지막 10강은 4명의 자녀를 둔 방송인 김지선이 <행복해지기 참 쉽죠>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시민 아카데미는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수강료 면제의 혜택까지 주어지고 있어 관심이 더욱 크게 일고 있습니다.
○교육의 신뢰가 깊게 뿌리내린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에 에듀맘이 창립 됐습니다.
지난 11일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창립 총회에는 190여 명의 학교 운영회 운영진과 학부모가 참석해 오산 교육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에듀맘’이란 말은 교육문제에 열정적인 관심을 보이는 30~40대의 주부층을 일컫는 말로써 자녀의 성공을 그 무엇보다도 값지게 여기는 우리의 교육현실을 빗대어 만들어진 상징적인 단어입니다.
초대회장 김형연을 비롯해 서른명의 창립 회원들은 오산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교육발전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는 등 자발적인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교육 여건이 우수한 도시, 오산을 만들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에는 <우리아이 미래형 인재로 키우기>를 주제로 교육전문가 이범의 강의가 열렸습니다.
○공장의 악취로 오염된 오산천과 누읍동 공장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 물향기실에서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누읍동 공업지역은 택지 개발로 인해 주거지역이 확대되면서 악취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오산천 역시 하수처리장 등의 환경기초시설이 하천변에 입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서 오산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오산시는 누읍동 공업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특별히 관리하고, 입주의 제한을 두어 친환경적인 기업의 입주를 우선적으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악취 감시단과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에 악취 저감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민과 기업이 함께 악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깨끗한 오산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8일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500명이 힘을 모아 1번 국도변과 오산천변, 간선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 취약 지역과 협약해 합동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 오산시청 동아리 <분재 키우미>의 회원들이 이른 봄부터 땀 흘려 키운 국화 분재가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19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회는 <국화향기 가득한 오산시청의 가을>이란 주제로 수국 목부작과 석부작 등 20여종 150여점의 분재가 출품 됐습니다.
○오산시 팝스오케스트라가 주최한 제 4회 정기 연주회가 지난 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최창선 단장의 지휘 하에 4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오산시 팝스오케스트라는 실내 관현악의 아름다운 연주와 합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 <2010 시장기 족구대회>와 <탁구 대회>가 지난 7일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200명의 선수들이 각각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탁구협회와 족구 연합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공로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개인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치렀습니다.
무기력하고 피곤한 가을 우울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하루에 따뜻한 햇볕을 30분 이상 쬐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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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4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요즘 떨어진 기온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분들 많으시죠. 30분만 일찍 일어나도 생각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30분 동안 그날 제일 하기 싫은 일을 하시면 되는데요. 남보다 일찍 일어난 30분이 하루 동안의 미소와 여유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제 3회 2010 자원봉사 박람회와 대축제가 지난 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전국의 교육 브랜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에서는 단국대학교와 관학 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부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제 12회 사랑의 부부수련회가 강릉에서 개최됐습니다.
○오산시 새마을회에서 주관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일 문경새재에서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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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2010 오산시 자원봉사 박람회와 제 9회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가 지난 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우수 자원봉사자인 김영혜 봉사자 외 7명과 우수단체인 가위손 외 1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서른일곱개의 자원봉사단체와 시민 3천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에 대해 자세히 알릴 수 있는 체험부스와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체 장애인의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고 일본과 필리핀의 전통의상을 입어 보았으며 케이크 만들기와 나뭇잎 탁본, 동화 구연, 심폐소생술 등의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의 교육 브랜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가 지난 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단국대학교와 관학 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2010 한국대학신문사가 선정한 대학경영부문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단국대는 오산시와의 협약에서 오산시의 인재개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에 서명을 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오산시와의 협약식을 출발점으로 삼아 축제와 봉사활동을 통해 오산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혼율이 40%에 육박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오산시에서는 부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제 12회 사랑의 부부수련회가 강릉에서 개최됐습니다.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개최된 부부수련회는 결혼의 관습이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 세태에 흔들리지 않고 체험식, 토론식, 참여식 교육을 함으로써 참가한 부부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관내 부부 마흔쌍, 총 80명을 대상으로 한 부부 수련회는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지혜롭게 부부싸움 하는 방법, 사랑의 편지쓰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아름다운 오산 가정을 설계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오산시 새마을회에서 주관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일 문경새재에서 개최됐습니다.
근면, 자조, 협동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은 시민회관에 집결해 문경새재를 등반하고 다시 시민회관으로 돌아오는 걷기 수련을 했습니다.
해마다 독거노인 그리고 소년소녀 가장에게 밑반찬과 김치를 만들어주고, 어버이날에는 경로잔치를 여는 등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새마을회원들이 있어 오산이 늘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10 공동주택 관리 및 방범●안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은계주공 외 60개의 단지를 대상으로 한 이 교육에서는 강도와 절도 그리고 화재에 예방, 대응하는 방법 등 각종 정보를 제공 했습니다.
○ UN 초전비 특화지구의 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의 중간보고회가 지난 2일 본청 2층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시공무원 열다섯명이 참석한 이 발표회에서는 초전비 일대를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 2011년도 예산편성 주요내역 보고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스물세개의 부서가 있는 오산시는 내년에도 효율적이고 건전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시 홈페이지 구축 중간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7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4개월 동안 오산시의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됐는데요. 모바일 홈페이지까지 구축하게 되었다고 하니 기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회 2010 사랑 애 재활용품 나누기 행사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오산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국제 협력을 통한 장애인 돕기 행사인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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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4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세계적 화장품 산업 육성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 29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화장품 산업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산시는 경기도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고 관내 학생 대표와 학부모가 모인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 오산에서 서울의 강남을 잇는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내년 초부터 개설됩니다.
○ G20 서울 정상 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오산대학에서 2010 재난대비긴급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도시 오산에서 제 4회 함께하는 행복마당을 개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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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화장품 산업도시인 코스메틱 벨리의 조성을 위해 오산시가 지난 29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화장품 산업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곽상욱 오산시장, 서경배 대한화장품산업 연구원 이사장 등의 인사가 참석해 오산시의 화장품산업 육성과 발전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에 서명을 하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코스메틱 벨리가 오산시에 조성됨으로써 경기도에 창출되는 일자리는 약 10만건으로 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와 오산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한국 화장품의 수출활로를 개척해 국가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산시는 경기도 교육청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고 지난 27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생 대표와 학부모가 모인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경기도에서 혁신교육지구로 지정 받기 위해 신청한 지역은 도내 31개 시●군 지자체 중 절반에 가까운 열여섯개이며, 경기도 교육청은 이중 네곳 안팎을 선정할 방침이어서 시행 첫 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오산시가 혁신교육지구로 채택되기 위해 제출한 특화 프로그램은 주 1회 교사와 학부모의 자발적인 스터디 모임 그리고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역사탐방 학교, 문화탐방 학교, 숲 학교, 환경 및 오산천 생태 학교 등이 있으며 이 모든 프로그램은 오산시 전체가 교육의 현장이 될 수 있음을 초점으로 맞췄다는 점에서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 시장은 오산이 혁신교육의 ‘브랜드’가 되어 나아가 대한민국의 교육 모델화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내년 초부터 오산시에 오산과 서울의 강남을 잇는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개설됩니다.
시내버스는 원칙적으로 해당 행정구역의 경계로부터 30km를 초과해 운행할 수 없도록 되어 있지만 국제공항이나 신도시 등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국토해양부장관이 50km 확대고시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환승 효과가 연 120만원 이상이 될 것이며, 노선의 개설시점은 사업자 선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1년 연초부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G20 서울 정상 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 위해 오산척 지난 27일 오산대학에서 2010 재난대비긴급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기관은 오산시를 비롯해 오산소방서, 화성동부경찰서, 제 168연대, 오산대, 의소대 등 180 여명으로 건물화재와 산불, 교통사고를 진압하고 인명구조를 했으며 위험물 누출사고를 진압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훈련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이용한 긴급복구를 마지막 훈련으로 마침으로써 오산시는 태풍, 지진, 테러 등의 대형 재난 속에서도 오산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도시 오산에서 지난 23일 제 4회 함께하는 행복마당을 개최 했습니다.
개관 5주년을 맞은 오산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석한 인원은 200명 가량으로 28개의 기업과 단체가 이웃을 돕기 위한 아름다운 협약을 선언했습니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저소득층 가정을 연계해 후원하고 자원봉사와 어르신 나들이를 지원하는 등의 것이었으며, 행복마당에 참가한 시민들은 먹거리 마당과 바자회, 공연마당 등의 볼거리로 이웃과 함께 마음껏 웃을 수 있었던 장이 되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 치과의사회는 지난 25일 차이란에서 치과의사회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구강진료와 무료틀니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타 시군의 사례를 모범으로 삼아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27일, 금암마을 4단지 경로당 앞에서 60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경로당의 현판식을 갖고 금암마을 4단지 어르신들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지회에서는 지난 28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개최 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10월 마지막 주에 시행되는 연례행사로 6.25때 희생된 민간인을 위한 추모행삽니다.
○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통합 방위 협의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2011년도 향토 예비군의 육성지원금 지원요구안의 심의와 의결을 위한 것으로 15명의 위원이 참석했습니다.
○ 이사오고 싶은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에서는 지난 27일 <참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한 늘푸른오스카빌 아파트의 친환경쓰레기 집하장과 울타리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요즘 주말이면 단풍놀이와 지역 축제의 재미에 빠져서 추위를 잊고 사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 년 가운데 가을 행락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까요. 안전운전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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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4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오산 시정 뉴스입니다.
단풍놀이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산시 수청동에 있는 물향기수목원에는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11월 초까지의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물향기 수목원의 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흠뻑 만끽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자원봉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0 하반기 자원봉사단체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보육연합회는 지난 22일 오산천 생태공원에서 보육시설 아동 2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0 보육시설 아동 걷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65세 이상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곶동 KCC 스위첸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그리고 자원봉사자가 모인 가운데 저소득층 어르신의 팔순잔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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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자원봉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0 하반기 자원봉사단체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에 대한 첫琯湧 관심에 부흥하여 효율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원봉사 단체 간의 정보 공유와 화합을 위한 장이 됐습니다.
오산시는 31개 시ㆍ군 중 세 번 째로 많은 예산인 8억원을 금년도 자원봉사센터 예산으로 배정했으며, 시민들의 자원 봉사 참여율도 도내 2위를 기록할 만큼 관심이 고조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 센터와 단체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 했습니다.
○보육연합회는 지난 22일 오산천 생태공원에서 보육시설 아동 2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0 보육시설 아동 걷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아이들은 거북이 등과 닮은 모형을 등에 짊어지고 거북이 흉내를 내며 즐거워했고, 대회를 지켜본 부모님들도 모처럼만의 나들이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거북이 마라톤 대회>라 이름 붙여진 이 대회에서는 완주를 마친 아동들에게 마라톤완주 도장을 찍어주고 메달을 증정했으며, 대회가 끝나고 마술공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선보임으로써 대회에 참가한 많은 어린이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었습니다.
출산율이 경기도 1위이며 시민의 평균 연령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오산시는 보육시범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22일 65세 이상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곶동 KCC 스위첸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현재 오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 인구는 만 천여명으로, 오산시에서는 어르신들의 다양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해 경로당 내에 운영되고 있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 1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산시는 ?英맞鰥㈏?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 사업에 약 6억 4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내년부터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무료 틀니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오산시는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교 택지개발지구 내노인복지회관 건립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그리고 자원봉사자가 모인 가운데 어르신들의 팔순잔치를 열었습니다.
팔순 잔치를 주관한 오산남부 종합 사회복지관에서는 노래교실, 컴퓨터 교실 등의 노인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사회 참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과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오산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서예인 정기 회원전을 개최 했습니다. 오산 서예인 연합회가 주관한 이 정기 회원전에는 70명의 작가들이 90여점의 서예작품과 문인화를 전시해 오산 시민들의 서예 문화 수준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 했습니다.
○ 오산 상공 회의소는 지난 21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제 9차 기업인 조찬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앞서가는 CEO의 이미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문화대학원 김경호 교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10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오는 27일 오산대학교에서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인명구조 및 재난ㆍ재해 복구 능력을 향상시키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별 훈련 상황을 전개한다고 합니다.
○사단법인 터울림 예술단은 지난 22일,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울림 풍류 나들이>를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휘몰이창과 민요, 무용 등의 공연을 통해 오산시는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힘쓸 것 입니다.
다음 주 내내 때 이른 영하의 추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격심한 온도변화에 미리 대비하셔서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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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0년 39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6일은 방송·잡지·영화 등 매스미디어의 사회적 가치를 새롭게 하고 문화예술진흥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의 날이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여러분도 감동의 명화한편을 가족과 함께 감상하면서 가정의 화목을 위한 문화의 날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사단법인 대한웅변인협회 오산시지부 주관으로 관내 유치부·초등부, 중·고등부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0회 에너지 절약 웅변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3일 세마고등학교에서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김진원 시의회 의장, 강관희 교육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마고등학교 기숙사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지난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 운암예술단, 우리소리오산지부 주최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14일부터 종합운동장 및 시민회관에서 동호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이트볼대회와 축구, 배드민턴에 대한 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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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웅변인협회 오산시지부 주관으로 지난 12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유치부·초등부, 중·고등부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0회 에너지 절약 웅변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웅변대회는 강성기 한국웅변가협회 중앙회장, 박경수 대한웅변인협회 오산시지부장을 비롯해 학생 및 학부모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에 세계는 지금 점점 고갈되어가는 화석에너지 문제 해결을 정책의 우선과제로 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에너지 자원의 97%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도 정부차원의 에너지 절약추진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고, 웅변대회를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대회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에너지절약 웅변대회는 이러한 국가에너지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한편 건전한 에너지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3일 세마고등학교에서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김진원 시의회 의장, 강관희 교육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마고등학교 기숙사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세마고 기숙사는 2011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90억원을 투자해 6,340평방미터 부지에 연면적 2,912평방미터, 지상4층으로 400명이 동시에 수용이 가능한 현대식 기숙사로 건축할 계획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에서 기숙사 건립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이 불편 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오산시는 경기도교육혁신지구 지정 등 교육을 위해 누구나 이사오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산시는 학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인력신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맞벌이가정과 저소득층 가정들이 아이들의 보육문제와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감 없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유치원 교육비 지원, 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 방과 후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지난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암예술단, 우리소리 오산지부 주최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전통예술제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오천년 장구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외세의 침입과 문화적 혼란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문화유산과 전통의 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민족의 정신 속에 흥과 한을 다스릴 줄 아는 지혜가 살아있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하고, 한을 다스려 춤사위를 만들어 내고, 흥을 돋우어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조상의 얼을 되새기며, 면면히 이어오는 전통문화의 맥을 후손에게 남겨주는 일이야 말로, 우리 모두의 과제이자 역할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의 음악은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거침이 없으며, 우리 역사의 온갖 시련 속에서도 민족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면서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민족의 핏줄이 흐르고 있는 한국인 특유의 신명과 음악적 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개최된 전통예술제는 우리의 음악 속에 우리의 삶이 녹아있고 우리의 정서가 깃들어 우리민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전통예술 공연입니다.
오산시는 앞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고품격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 중심의 친근한 행정을 펼쳐 예술이 살아있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예향의 도시 오산을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14일부터 종합운동장 및 시민회관에서 동호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이트볼대회와 축구, 배드민턴에 대한 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개최한 시장기 종목별 대회는 평상시 본인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각 동호인 클럽이 매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자립니다. 축구와 배드민턴은 각계각층에서 선호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각종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호인간의 우의를 다지면서 체력을 증진시키는데 적합한 운동으로 우리시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동호인들의 화합을 이루는 대회로 치러졌습니다.
시장기 대회는 축구종목 스물두개팀과 배드민턴종목 3백 열?模만資? 참가하여 청명한 가을 하늘속에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이번주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15일 관내 웨딩의 전당에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로 오산시에서 출전한 여자축구, 수영 등 선수 및 임원을 격려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168회 정례회를 시작하고 주요건설사업장 방문, 오산시 재향군인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행정사무감사,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청렴이행서약 선포식을 통해 청렴성과 공정성으로 시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변화하는 오산시의회 의원상 정립을 약속 했습니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남북어울림 예술단 공연 행사을 개최하고 북한에서 전문예술인으로 활동했던 새터민들의 공연을 통해 북한의 예술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하고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4일 종합운동장에서 관내 경로당 임원 및 게이트볼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체력증진과 건강 도모를 위한 경로당 대항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 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산시 정신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사회적으로 복잡한 현대인의 불면증 증가 등 수면장애와 스트레스란 주재로 윤인영 분당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의 정신건강 강좌를 열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풍요롭고 마음까지 넉넉한 청명한 가을 날씨에 잠시 여유를 가지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전형적인 가을의 정취를 느끼시면서 항상 유익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38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9일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해 정한 한글날이였습니다.
한글은 우리나라의 귀중한 유산중 하나로서 세종대왕께서 우리 민족만의 특수성을 잘 반영해 만드신 훌륭한 언어죠? 우리 모두가 그 깊은 뜻을 기리 기리 보존 하고 잘 사용해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7일 시민회관에서 곽상욱시장과 관내 노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가을꽃 전시회를 지난 8일 친환경 생태 자연하천인 오산천에서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하고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독산성 세마대에서 지혜를 만나다”란 주제로 독산성 세마대에서 관내 주민 및 문화를 사랑하는 문화예술인과 시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독산성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제7회 전국 독산성 하프마라톤대회가 지난 10일 종합운동장에서 마라톤을 좋아하는 생활체육 동호인 10,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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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7일 시민회관에서 곽상욱 시장과 관내 노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축하행사인 사물놀이, 스포츠댄스, 밴드, 난타공연 등이 있었으며, 시상으로는 보건복지부장관 모범노인상으로 이순길씨, 경기도지사 노인복지기여자 김영환씨, 오산시장 모범노인상으로 권몽련씨 등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식후 행사로는 어르신 실버가요제와 가수초청 축하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자녀의 양육과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노인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뵉構 고령화 시대에 걸 맞는 노인의 역할 재정립과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통해 어르신이 존경받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세교택지개발지구내에 약1,500평 규모의 노인복지회관을 건립해 편안하고 안락한 어르신들의 쉼터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전문화된 노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인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노인복지의 산실로 자리매김 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친환경 생태 자연하천인 오산천에서 곽상욱시장과 관내기관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꽃 전시회 개장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가을꽃 전시회는 17일까지 열흘 동안 개최되며, 시민 소장 식물 및 작품전시, 천연허브 비누 만들기, 토피어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실내원예 강좌운영, 가을꽃 사진 콘테스트,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 희귀식물 전시장을 운영했습니다.
또한, 우리시 및 자매도시인 영동군, 속초시의 농특산물 판매관 운영으로 시민과 관람객에게 추억과 향수를 남길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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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9일 권율장군의 지혜와 기백이 서린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독산성 세마대에서 “독산성 세마대에서 지혜를 만나다”란 주제로 관내 주민 및 문??를 사랑하는 문화예술인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독산성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가 사적 제140호로 지정된 『독산성 세마대지』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독산성 세마대에 얽힌 권율장군과 정조대왕의 이야기를 퍼포먼스로 재연하는 등 체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으로 전달하여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제1회 독산성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독산성 문화재의 주요행사는 공식행사와 문화행사, 체험행사로 진행됐습니다.
공식행사에서는 권율장군과 정조대왕 재연 뮤지컬, 문화행사에서는 산성음악회, 지역예술단체 공연, 세마 글짓기 대회, 세마 사생대회로 체험행사에서는 지혜·충·효·예의문, 막사발 체험, 세마 체험, 생솔가지 피우기, 페이스 페인팅, 비누방울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됐습니다.
독산성 문화제는 수도권 관광지로서의 토대 마련과 독산성 세마대지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고 성문을 이용한 테마존 구성의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마련했으며, 문화제를 통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역사 교육장으로서의 방안도 마련하는 등 의미 깊은 행사가 추진됐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0일 곽상욱시장을 비롯해 마라톤을 좋아하는 생활체육 동호인 10,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7회 전국 독산성 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독산성 마라톤 대회는 대회코스를 다양화시켜 생활체육동호인과 가족이 동반해 즐길 수 있는 4.2KM 건강달리기 코스와, 10KM코스, 하프마라톤코스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정착됐습니다.
이번 마라톤대회의 참가자중 최고령 참가자는 82세 김종연씨며, 최연소 참가자는 한살인 최지연양으로 오산독산성 마라톤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연령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참여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대회사에서 우리시는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오산”이라는 비젼과 함께
젊고 매력적인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우리시에서 7회째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고,
18만 시민과 함께 참가자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는 명실공히 전국규모의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함??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제4대 이사장 취임식이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상 이사장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5일 시청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전문가인 한희송 소장을 모시고 혁신교육지구지정과 관련해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한 제91회 전국체전에 경기도대표로 선발된 우리시 오산정보고 축구종목를 포함한 5개 출전종목에 대해 곽상욱시장과 체육회관계자 등이 현지경기장를 직접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 경기도는 지난 7일 이화다이아몬드 대강당에서 이화다이아몬드와 화성합동 및 성실납세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납세 인증서 수여 및 금융지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기온이 계속되는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요, 넉넉하고 여유롭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시면서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