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겨울내 먹을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담그는 김장철을 맞아 몸을 혹사 시키는 주부님들 많이 계신데요. 김장을 하고도 몸살을 앓지 않으려면 김장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끝난 후에는 더운찜질을 하거나 통증이 있는 부위에 차가운 찜질을 하면 후유증 없이 김장을 마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겨울내 먹을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담그는 김장철을 맞아 몸을 혹사 시키는 주부님들 많이 계신데요. 김장을 하고도 몸살을 앓지 않으려면 김장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끝난 후에는 더운찜질을 하거나 통증이 있는 부위에 차가운 찜질을 하면 후유증 없이 김장을 마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아동과 청소년 보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오산시가 지난 13일, 보육인의 긍지와 사기를 진작시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개최 했습니다.
○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전거 도로 현장 투어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운?되構? 있는 문화 강좌 수강생들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작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 사람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미용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 <무지개 봉사단>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장애인 체육회>가 손을 잡고 오산 시민회관에서 제 4회 경기도 시각 장애인 골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지난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함께하는 장애인 가요제>가 개최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멋진 무대를 연출 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보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오산시가 지난 13일, 보육인의 긍지와 사기를 진작시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개최 했습니다.
이 행사는 오산의 보육인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날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히 적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도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오산의 보육인들을 시상해 자긍심과 사명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도전 골든벨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알차게 꾸며진 축제에서 보육인들은 모처럼만에 여유를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에 오산시는 미래의 국가 자원인 오산의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인들을 위해 근무 여건과 처우를 개선하고 우수 교사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오산이 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이 행사는 오산의 보육인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날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히 적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도 최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오산의 보육인들을 시상해 자긍심과 사명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도전 골든벨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알차게 꾸며진 축제에서 보육인들은 모처럼만에 여유를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에 오산시는 미래의 국가 자원인 오산의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인들을 위해 근무 여건과 처우를 개선하고 우수 교사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오산이 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오산시에서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곽상욱 오산 시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등 시의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직접 다녀온 후 개선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투어 코스는 오산 시청 광장을 출발해 맑음터 공원과 오산역을 지나 시청으로 되돌아오는 것으로 교통시설과 도로정비를 담당하는 직원이 동행하여 현실적인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현장투어에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자전거 도로의 문제점인 가로수, 가로등, 신호등도 논의의 대상이 됐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새로운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자전거 도로를 재정비하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교통난 완화와 환경오염 방?嗤? 위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투어 코스는 오산 시청 광장을 출발해 맑음터 공원과 오산역을 지나 시청으로 되돌아오는 것으로 교통시설과 도로정비를 담당하는 직원이 동행하여 현실적인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현장투어에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자전거 도로의 문제점인 가로수, 가로등, 신호등도 논의의 대상이 됐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새로운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자전거 도로를 재정비하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교통난 완화와 환경오염 방?嗤? 위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 강좌 수강생들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작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30대부터 70대까지 수강생의 연령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문화 강좌 발표회에서는 한땀 한땀 정성들여 수놓은 퀼트와 한지공예 등 총 6개 분야의 작품이 동주민센터에 전시 됐습니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몸짓으로 보는 사람까지 흥에 겨운 작품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에어로빅과 댄스스포츠 등 10개 분야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실수를 연발하는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들은 웃음이 예쁜 무대를 선보이면서 배움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되찾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발견 했습니다.
16주의 강의로 이루어진 대원동 문화 강좌는 해마다 4번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말에 내년 1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하니 배움에 목마른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30대부터 70대까지 수강생의 연령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문화 강좌 발표회에서는 한땀 한땀 정성들여 수놓은 퀼트와 한지공예 등 총 6개 분야의 작품이 동주민센터에 전시 됐습니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몸짓으로 보는 사람까지 흥에 겨운 작품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에어로빅과 댄스스포츠 등 10개 분야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실수를 연발하는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들은 웃음이 예쁜 무대를 선보이면서 배움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되찾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발견 했습니다.
16주의 강의로 이루어진 대원동 문화 강좌는 해마다 4번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말에 내년 1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하니 배움에 목마른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사람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미용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 <무지개 봉사단>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6일 오산 자원봉사 센터에서 결성식을 가진 <오산 무지개 봉사단>은 미용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18명의 전문 인력으로 향후 노인계층과 요양원에서 미용 봉사활동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펼치게 됐습니다.
이로써 오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는 8개가 되었으며, 무지개 봉사단은 초대회장 백승미를 필두로 하여 사랑과 봉사의 숭고한 적십자의 뜻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설 것을 맹세 했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자원봉사의 혜택을 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봉사의 폭을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지난 16일 오산 자원봉사 센터에서 결성식을 가진 <오산 무지개 봉사단>은 미용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18명의 전문 인력으로 향후 노인계층과 요양원에서 미용 봉사활동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펼치게 됐습니다.
이로써 오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는 8개가 되었으며, 무지개 봉사단은 초대회장 백승미를 필두로 하여 사랑과 봉사의 숭고한 적십자의 뜻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설 것을 맹세 했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자원봉사의 혜택을 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봉사의 폭을 확대해 나갈 전망입니다.
○ 오산시와 <경기도 장애인 체육회>가 손을 잡아 <제 4회 경기도 시각 장애인 골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꿈을 향해 소리를 던지는 골볼 대회는 시각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구기 종목으로써 3명의 선수 모두가 눈가리개를 착용한 상태에서 청각에만 의존해 경기를 치릅니다. 방울이 들어있는 공을 10초 안에 상대편 골대로 굴려 넣으면 성공하는 골볼 대회는 3명의 선수가 한 마음으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 체력과 협동심을 향상 시키고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등 시각 장애인의 재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골볼 경기는 제 2차 세계대전 후 실명한 용사들의 재활을 위해 1946년 처음 고안된 것을 시작으로 점차 스포츠의 형태로 발전하여 국내에는 1986년에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경기의 특성상 눈을 가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에게도 관심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꿈을 향해 소리를 던지는 골볼 대회는 시각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구기 종목으로써 3명의 선수 모두가 눈가리개를 착용한 상태에서 청각에만 의존해 경기를 치릅니다. 방울이 들어있는 공을 10초 안에 상대편 골대로 굴려 넣으면 성공하는 골볼 대회는 3명의 선수가 한 마음으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 체력과 협동심을 향상 시키고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등 시각 장애인의 재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골볼 경기는 제 2차 세계대전 후 실명한 용사들의 재활을 위해 1946년 처음 고안된 것을 시작으로 점차 스포츠의 형태로 발전하여 국내에는 1986년에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경기의 특성상 눈을 가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들에게도 관심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함께하는 장애인 가요제>가 개최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멋진 무대를 연출 했습니다.
식에 앞서 곽상욱 오산 시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솔선수범한 시민을 표창하고 격려 했으며, 가요제를 통해 장애인의 자긍심을 되찾고 오산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는 <장애인 가요제>는 해가 거듭될수록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독특한 심사기준 때문이라고 합니다. 음정과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이 심사기준인 기존 가요제와는 달리 <장애인 가요제>에서는 얼마나 많은 관객을 노래에 동화시켰느냐에 따라 점수가 배부 됐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시민들은 음정과 박자를 맞추지 않고도 아름다운 노래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식에 앞서 곽상욱 오산 시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솔선수범한 시민을 표창하고 격려 했으며, 가요제를 통해 장애인의 자긍심을 되찾고 오산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는 <장애인 가요제>는 해가 거듭될수록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독특한 심사기준 때문이라고 합니다. 음정과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이 심사기준인 기존 가요제와는 달리 <장애인 가요제>에서는 얼마나 많은 관객을 노래에 동화시켰느냐에 따라 점수가 배부 됐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시민들은 음정과 박자를 맞추지 않고도 아름다운 노래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해마다 수능 날이면 영하의 기온에 바람까지 거세어 가뜩이나 긴장된 수험생의 몸과 마음을 더욱 움츠러들게 만드는데요. 지난 18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관내 수험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주었습니다.
○ 지난 15일, 자원봉사센터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를 역임한 김옥주씨가 자원봉사 센터 소장으로 임용 되었는데요. 더욱더 변화하고 발전하는 오산시의 자원봉사 센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전기 누전으로 인해 가옥이 전소되어 조립식 가옥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을 위해 지난 15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직접 가옥을 방문해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어루만지고 기초수급자로 책정해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제 7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권 회복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전몰군경 미망인 오산지회>가 지난 17일 현충탑에서 합동 위령제를 개최하여 헌화와 분향을 했습니다.
○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오산 청소년 합창단이 지난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 6회 정기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8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오산 청소년 합창단은 이은순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냈습니다.
오는 30일 화요일에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장애아동의 직업훈련에 대한 부모교육이 실시됩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변경희 교수님의 특별한 강의가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는 오산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는 30일 화요일에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장애아동의 직업훈련에 대한 부모교육이 실시됩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변경희 교수님의 특별한 강의가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는 오산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