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운동을 할 때 물을 마시면, 뱃속이 출렁거리는 불쾌감 때문에 입만 헹구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등산이나 조깅 등 땀을 많이 흘리는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오히려 갈증을 참지 말고 수시로 물을 마셔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0분마다 물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운동을 할 때 물을 마시면, 뱃속이 출렁거리는 불쾌감 때문에 입만 헹구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등산이나 조깅 등 땀을 많이 흘리는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오히려 갈증을 참지 말고 수시로 물을 마셔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0분마다 물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혁신교육지구 선정에 1차 통과를 한 오산에, 경기도 교육청 평가의원이 방문해 현장실사를 했습니다.
○ 지난 3일, 갈곶동에 <시립 예일 어린이집> 이 개원을 했습니다.
○ 지난 1일, 2011년도 예산 심사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는 제 170회 정례회가 개최됐습니다.
○ 경제불황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움츠러들어 힘든 겨울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마을회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 인근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금암마을 3단지 어르신들에게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 혁신교육지구 선정에 1차 통과를 한 오산에, 경기도 교육청 평가의원이 방문하여 현장실사를 했습니다.
지난 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오산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음악 특기반을 운영하는 엘시스테마형 음악학교를 만들고, 오산비행장의 미군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글로벌 오산 육성 프로그램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오산의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달 중순에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오산시는 교육 예산을 3배로 증액해 교육에 집중 투자하고, 내년부터 2015년까지 오산시의 모든 학교를 혁신학교로 바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 예정입니다.
지난 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오산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음악 특기반을 운영하는 엘시스테마형 음악학교를 만들고, 오산비행장의 미군 자원봉사자와 연계한 글로벌 오산 육성 프로그램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오산의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달 중순에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오산시는 교육 예산을 3배로 증액해 교육에 집중 투자하고, 내년부터 2015년까지 오산시의 모든 학교를 혁신학교로 바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 예정입니다.
○ 지난 3일, 갈곶동에 <시립 예일 어린이집> 이 개원을 했습니다.
저소득층 가정과 맞벌이부부, 다문화가정의 자녀에게 우선적으로 보육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 예일 어린이집은 교회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건축되어 1명의 원장과 교사 9명 그리고 취사부 1명 총 11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보육하게 됐습니다.
89명의 아이들이 입소해 현재 30여명의 영유아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는 예일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의 안정된 정서 발달을 위해 레인보우 프로그램이라는 특화 교육을 실시하여 아이들이 놀이치료를 통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시에서는 내년에 3개의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하여 오산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저소득층 가정과 맞벌이부부, 다문화가정의 자녀에게 우선적으로 보육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 예일 어린이집은 교회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건축되어 1명의 원장과 교사 9명 그리고 취사부 1명 총 11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보육하게 됐습니다.
89명의 아이들이 입소해 현재 30여명의 영유아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는 예일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의 안정된 정서 발달을 위해 레인보우 프로그램이라는 특화 교육을 실시하여 아이들이 놀이치료를 통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시에서는 내년에 3개의 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하여 오산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지난 1일, 2011년도 예산 심사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는, 제 170회 정례회가 개최됐습니다.
시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최인혜 의원과 6명의 의원들은 북한의 명백한 무력도발 행위에 19만 오산시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고, 우리 정부에게 그에 상응하는 단호한 대응과 추가 도발가능성 억제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오산시 시세 기본조례안 등 17건을 다룰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와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그리고 북한의 군사적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문이 채택됐습니다.
김진원 의회의장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모두가 오산시 의회의 슬로건처럼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시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최인혜 의원과 6명의 의원들은 북한의 명백한 무력도발 행위에 19만 오산시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고, 우리 정부에게 그에 상응하는 단호한 대응과 추가 도발가능성 억제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오산시 시세 기본조례안 등 17건을 다룰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와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그리고 북한의 군사적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문이 채택됐습니다.
김진원 의회의장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모두가 오산시 의회의 슬로건처럼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했습니다.
○ 경제불황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움츠러들어 힘든 겨울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마을회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새마을 회원 200명과 곽상욱 오산시장 그리고 시의원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김장을 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기쁨이 될 선물을 만들기에 추위를 잊은 회원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새마을회원들이 힘을 합쳐 만든 김치는 총 2천 포기로 오산의 장애인단체와 소년●소녀 가장, 독거 노인 등, 200 여개의 가구에 전달됐습니다.
김치뿐만 아니라 오산시에서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오산의 명물 <세마쌀>을 100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추운 겨울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새마을 회원 200명과 곽상욱 오산시장 그리고 시의원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김장을 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기쁨이 될 선물을 만들기에 추위를 잊은 회원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새마을회원들이 힘을 합쳐 만든 김치는 총 2천 포기로 오산의 장애인단체와 소년●소녀 가장, 독거 노인 등, 200 여개의 가구에 전달됐습니다.
김치뿐만 아니라 오산시에서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오산의 명물 <세마쌀>을 100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추운 겨울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 인근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금암마을 3단지 어르신들에게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경로당에서는 체조교실과 요가교실 그리고 민요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올해 오산시에 10번째로 개소를 하게 된 금암마을 3단지 경로당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정용환 초대회장을 필두로 하여 80 여 명 어르신들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정용환 회장은 노년기를 편안히 즐기는 것도 좋지만, 노인들이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진심으로 존중받고 오산의 노인봉사활동을 선도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경로당에서는 체조교실과 요가교실 그리고 민요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올해 오산시에 10번째로 개소를 하게 된 금암마을 3단지 경로당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정용환 초대회장을 필두로 하여 80 여 명 어르신들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정용환 회장은 노년기를 편안히 즐기는 것도 좋지만, 노인들이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진심으로 존중받고 오산의 노인봉사활동을 선도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경기와 오산 시낭송협회가 주관하고 주최하는 <2010 시낭송 콘서트> 가 지난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시낭송 콘서트라는 색다른 문화에 매력을 느낀 시민들은 공연의 수익금이 이웃돕기에 기부된다는 사실에 더욱 따뜻한 밤이 됐습니다.
○ 지난 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국가가 준 전시 상태에 놓여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굳건한 안보의식을 재정립할 것을 당부 했습니다.
○ <2010 거제 전국 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오산시 여성합창단이 제 17회 정기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30일 오산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연주회는 6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달 30일, 곽상욱 오산시장과 자문위원이 모인 가운데 2010년도 활동평가회의 및 4분기 통일의견수렴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활동 현황과 사업계획, 4분기 통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심도있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오산시에서 혹한기를 대비하여 급수공사 신청을 12월 중순까지 받고 있습니다. 동절기에 발생하는 부실공사를 미리 예방하고, 고품질의 맑은 물을 공급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것이니까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산시에서 혹한기를 대비하여 급수공사 신청을 12월 중순까지 받고 있습니다. 동절기에 발생하는 부실공사를 미리 예방하고, 고품질의 맑은 물을 공급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것이니까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