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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46호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천을 살리기 위한 친환경 개선사업 보고회가 삼성전자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부모 스터디 워크숍이 지난 5일 롯데연수원에서 학부모 13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제18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에 대한 심의와 주요사업 현장방문이 있었습니다.
○오산천 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보고회가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와 삼성전자,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새올 엔지니어링 설계사의 보고로 연꽃단지 내 친수공간 조성, 저류지 수질개선, 유입수로 저질오니 준설과 수심 조정에 대한 내용 등을 듣고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천 상류 폐수 배출업소로 있는 삼성전자는 사회환원자금을 통해 오산천의 수질을 2등급으로 개선하기 위해 오산시와 협의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30일 경기 남부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남부권 시장과 국회위원,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토론회를 진행했었습니다.
○ 자율적으로 학부모가 공부하는 학부모 스터디 워크숍이 지난 5일 롯데연수원에서 130 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워크숍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자기관리 강의를 시작으로 2012년에 진행될 학부모 스터디 실행 계획을 협의하는 등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워크숍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좋은 교육 환경의 혁신교육사업을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교육이 좋아서 이사 오는 오산시로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시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제18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3357억원과 관련해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오산시는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하고 보육, 주거, 의료 등 사회복지·보건 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98억원 늘어난 769억원으로 편성하고, 자체 사업 가운데 경상예산 30억원을 절감한 262억원을 출산과 보육,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도모 등에 반영했습니다.
한편 오산시 의회는 2012년도 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주요 사업장인 화성 소각장, 죽미체육공원, 빗물펌프장, 운암초등학교 화장실 리모델링과 오산고등학교 강단 천장 및 바닥 공사 등 현장을 방문했으며, 7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예산 3357억원을 심의해 계수조정하고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제1의 물향기 수영대회가 스포츠센터에서 킥보드 경영을 시작으로 어르신 대상 아쿠아 로빅 경연와 자유형 등의 경기가 많은 관람객의 응원과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 보육인 한마당 축제가 보육시설장과 보육교사 등 4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표창수여와 기념식, 도전 골든벨, 장기자랑 등이 있었습니다.
○ 오산시민의 삶과 역사를 소재로 오산시만의 연극을 만들기 위한 한국연극협회 오산지부 창립과 이화정 지부장 취임이 있었습니다.
○ 지역사회의 견실한 종합금융협동조합으로 4개 지점 900억 자산의 새마을금고의 3대, 4대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오산컨벤션에서 20 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자동차 등록원부 상 차량 소유자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바랍니다.
납부일 내 미납시 부과된 지방세의 3% 가산금과 매월 1.2% 중가산금이 추가로 적용되며, 독촉장이 발부된 후에도 미납시에는 자동차 압류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영유아 보육시설의 급식 및 영양관리를 위해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개소되었습니다.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경기남부지역 시장과 국회의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손을 흔들며 웃음과 희망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개소식이 지난 1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테이프 컷팅과 현판 제막을 시작으로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산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며, 오산시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영양과 위생 관리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지원할 목적으로 설치됐으며, 관내 266개 어린이 대상 급식소 가운데 등록신청을 받아 70 여개소를 지원할 계획 입니다.
센터 설립으로 어린이들의 영양과 위생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어린이 단체급식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학부모들의 불신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배영희 오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오산시장은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젊은 도시는 곧 높은 출산과도 관계가 있고 아이들이 많으면 보육과 교육의 필요성은 더욱더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질 좋은 식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 경기남부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국회의원 초청설명회가 지난 30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한 수원시장, 화성시장, 평택시장, 의왕시장과 해당지역 국회위원, 환경NGO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국가에서 시범사업으로 오산 생태하천을 조성했지만 수질개선과는 거리가 먼 사업이자 지자체의 부담으로 작용하였기 때문에 수질 개선을 위해 이번 자리가 마련된 것입니다.
오산시장은 상류지역인 용인, 화성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오산천은 오산의 중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수질개선이 안될 경우 뉴타운사업, 재개발 등 도시개발의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면서 수질개선에 힘을 합쳐 달라고 참석 시장과 국회의원에게 요청했습니다,
오산지역 안민석 국회의원은 경기남부하천을 버들치와 반딧불이가 살아있는 하천으로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면서 평택호에서 한강까지 연결되는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국민 건강과 레저에 도움을 주자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역현안사항으로 오산시는 세교지구 사회복지특구 지정 건의, 수원시는 프로야구 제10구단 경기도 수원유치, 화성시는 반환공여지 개발사업 국비지원 확대 등 사업에 대한 설명과 협력을 요청하며 참석한 국회의원들이 역할 및 협력을 지지하는 서명을 했습니다.
○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과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가 지난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400여명의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느티나무 공연봉사단의 노래과 밸리댄스 공연 등 활기찬 무대로 시작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및 단체 표창수여와 자원봉사센터장 기념사, 오산시장의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100시간이상의 우수자원봉사자 280 여명에게 자랑스러운 자원봉사뱃지를 가슴에 달아주었으며, 한자리에 모인 우수 자원봉사자들은 손을 흔들며 웃음과 희망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산시는 자원봉사자 수가 3만 5십명이며, 자원봉사 참여율은 15.4%로 영국과 미국 등에 비해 참여도가 적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눔을 전해주는 자원봉사자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1년 활동 및 예산집행 현황 보고와 2012년 협의회 사업계획에 대한 2011년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흰지팡이 전달식과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지난 29일 관내 음식점에서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주최로 진행 되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복지위원 21명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위촉된 복지위원은 관할 지역 저소득 주민과 아동 등을 선도 상담하며 중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오산시의제21 실천협의회는 지난 2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오산시의 역사 유적 문화 등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강생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들의 영양교육과 어렵고 복잡한 위생관리를 전문가가 직접 관리하는 맞춤형 지원서비스가 실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 문의해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중앙동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발표회가 시청로비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세마동 주민센터에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한신대학교내의 시립어린이집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발표회를 시청로비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3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시청 로비에서 열린 전시회에서는 22일부터 25일까지 수강생들이 직접 정성을 다해 쓴 서예 작품 40점과 사군자 19점, PoP손글씨 30점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어, 오고 가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수강생들이 신나는 율동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난 23일 9개반 12개팀으로 구성된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회가 진행됐으며, 시낭송 찬조출연을 시작으로 경기민요반의 노들강변과 울산아가씨, 노래교실반의 뿐이고와 시계바늘, 만약에로, 댄스스포츠팀의 룸바와 자이브, 영어반의 I have a dream 등 수강생들이 열정을 다하여 기량을 뽐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중앙동 주민자치센터는 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동민과 함께 운영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한 차원 더 높은 도약의 길을 모색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시민과의 소통강화와 현장의 생생함을 알기 위해 오산시장이 세마동 주민센터에서 이동시장실을 열어 민원 상담을 했습니다.
세마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오산시장은 업무보고에 이어 관내 세교동에서 서랑동까지 이어지는 대로 2-13호선의 공사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 LH에서 2012년 잠정운영계획에 반영중인 것으로 2012년 2월 운영계획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강좌를 시찰하고, 세마동에 위치한 한신대학교내의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보육교사들을 격려하고,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은 지난 7월부터 중앙동을 시작으로 6개동을 월 1회 순회하며, 현장에서 시민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이를 시정에 반영한다는 취지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역사회 복지대표 협의체 회의가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2012년 지역사회 복지 계획에 대한 심의를 했습니다.
○혁신교육 성공을 위한 교사연수가 지난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롯데 인제개발원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과 교감, 교사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됩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동안 제179회 오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조례심사특별위훤회 구성 결의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2011년 경기도 세무조사 연찬회가 지난 23일부터 1박 2일동안 롯데연수원에서 세무조사업무 운영 및 조사관련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세무조사사례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청 야외광장에 스케이트장을 12월 16일 개장합니다. 1회 이용 시간당 천원만 지불하면 스케이트와 헬멧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과 소외 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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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4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든 기초생활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비를 지원하고 있으니 동 주민센터나 문화바우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이달 말까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이 신뢰하는 오산의 대중교통 문화를 만들기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겨울대비 김장을 대신하는 사랑의 김장담기 행사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된 전몰장병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가 엄숙히 거행됐습니다.
○택시 운수 종사자들의 친절도를 향상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운행을 위해 특별교육을 했습니다.
‘프로운전은 가정의 행복이다’를 주제로 300 여 명의 택시 운수 종사자들이 전문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오산에서 운행되는 택시는 500 여대.
오산의 택시 운수 종사자들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교통 수신호 봉사를 자원해 활동하기도 합니다.
15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 오산시는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오산의 선진 대중 교통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해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책임지는 훈훈한 사랑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각 동 주민센터에 모여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힘을 모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우내 먹을 김장을 담그고 있습니다.
몇해째 이어온 봉사활동에 사람들은 서로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예로부터 김치는 겨울의 반 양식이라 불릴 만큼 긴긴 겨울을 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음식입니다.
올해는 특히 고춧가루 값이 폭등해 김장을 하는 부담이 커진 만큼 이웃들에게 김치가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넉넉히 준비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사랑의 김장담기 행사가 열리는 오산의 6개동 주민센터를 돌며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오산의 6개동 주민센터에서 만든 4700포기의 김치는 600개의 가정에 따뜻한 사랑으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제 72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현충탑에서 합동 위령제가 개최됐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인 11월 17일은 미망인과 보훈단체 회원 등 각계 인사가 현충탑에 모여 헌화를 하고 헌시를 낭독하는 등 호국 영령을 위로하기 위해 지정된 날입니다.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서로를 위로하고, 고인의 희생을 고귀하게 여기는 따뜻한 마음이 오고 갑니다.
위령제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조국 광복에 헌신한 독립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국민들의 나라사랑으로 계승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유통업 상생발전 협의회가 지난 15일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등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부터 2015년까지 운영될 중기 지방재정의 계획과 운용 방안을 심의하는 위원회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시민일보가 주최한 제9회 의정 행정대상 기초단체부문 교육분야에서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공교육 모델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생활 속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고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24일 보건소에서 전문가 강연회가 열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하루 중 75%의 시간을 앉아 생활하는 직장인들이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가끔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한일 축구 꿈나무들의 친선과 도시간의 우호적 교류를 위해 히다카 시의 선수단이 오산을 방문했습니다.
○아름다운 가정, 유쾌한 부부를 만들기 위해 오산에서 행복한 부부학교가 개강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국내 최초 종합 전자부품기업 LG 이노텍을 방문했습니다.
○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가족이 만나 서로를 위로하는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 자매결연도시인 일본의 히다카 시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축구 교류전이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의 성호 초등학교와 히다카 시의 축구 선수들이 상대국의 말로 수줍게 첫인사를 합니다.
어색함도 잠시, 아이들은 작은 축구공 하나로 국적을 넘어선 우정을 나누며 서로의 기량을 뽑냅니다.
인터뷰: 이혜성 (성호초6학년)
오산의 선제골에 이어 히다카 시의 골이 터지면서 경기장 안은 경기를 치르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돕니다.
경기를 지켜보는 시민들도 손에 땀을 쥐는 경기에 즐거워합니다.
인터뷰: 다케다 카이토 (고마초6학년)
- 한국선수들의 공격속도가 너무 빨랐지만 저희도 지지않고 열심히 경기에 임했습니다.-
경기를 마친 아이들은 자매도시와 작은 축구공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을 키워나가 훗날 프로리그에서의 만남을 다짐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건강한 부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지난 3일 오산의 부부들이 행복한 부부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서로의 사이를 중간점검하기 위해 모인 결혼 10년차 부부학교 신입생들입니다.
부부들은 서로를 더욱 아끼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필기도 해봅니다.
다른 부부와 함께 조를 편성해 의기투합하면서 깊어가는 사이만큼 열기가 더해 갑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온도를 높여 나가기 위한 부부학교 학생들의 행군은 4주 동안 계속될 계획입니다.
○전자와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 연간 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LG이노텍이 오산에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운전자가 방향을 바꿀 때 사용되는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잠김 방지 시스템 등 자동차와 전자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LG이노텍입니다.
국가 산업발전의 기반으로써 그 중요성을 더하게 된 LG이노텍은 신 성장동력의 확보로 그룹 차원의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구미에서 오산으로 사업장을 이전하게 된 것입니다.
오산시는 LG 이노텍이 위치한 누읍공업단지 부근을 깔끔하게 정비하고 오산역을 잇는 징검다리와 계단을 놓는 등 기업인과 근로자가 일하고 싶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 국가 보훈 유공 회원 300 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가 유공자 만남의 날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국가 유공자 만남의 날에는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지 못했던 고엽제와 베트남 참전 용사들에게 국가 유공자 증서가 돌아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2013년까지 참전 유공자 기념비를 건립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애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전기합선으로 가옥 1동이 전소한 남촌동의 가정을 지난 3일 오산시장이 방문해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주민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0일 관내 성호고와 운암고, 운천고, 오산고, 세마고에서 일제히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은 5개 학교를 방문해 수험생을 격려했습니다.
○어린이집의 시설장 안전교육을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시설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겨울철 화재예방, 전기사용 요령, 시설 운영규정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시민의 행복에 힘을 더하는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일부터 1박 2일동안 무봉산 수련원에서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삶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를 법륜스님 특유의 명쾌한 해법으로 들을 수 있는 희망세상만들기 강연회가 21일 오산시청에서 열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혈압강하와 비만억제에 탁월한 대한민국의 김치가 생김치보다 잘 익은 김치에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참고 하셔서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 평균 연령 30.7세의 젊은 도시 오산에서 부부들을 위한 부부 수련회가 1박 2일동안 열렸습니다.
○예비 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에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오산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민회관에서 농업인의 날이 개최됐습니다.
○경기도 출산율 2위인 젊은 도시 오산에서 제 1회 오산맘 태교명상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오산 부부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부 수련회가 평창에서 개최됐습니다.
부부관계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에 자원해 수련회에 참가한 40쌍의 행복한 부부들입니다.
성격 테스트 MBTI 와 부부만족도 검사를 하며 참가자들은 배우자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오해를 풀어갑니다.
수련회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부부간의 문제는 심각함이 아닌 웃음으로 올바르게 풀어 나갈 수 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오산시장이 관내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오산시의 창업 보육센터가 소재한 오산대학과 한신대학교입니다.
센터에 방문한 오산시장은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업체를 순회한 오산시장은 오산시와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안 받기도 하고 시민들의 고용촉진을 홍보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창업 보육센터는 자금과 시설 확보 등이 어려운 예비창업자에게 저렴하게 시설을 제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기관입니다.
○국민경제의 근간인 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수확의 계절에 16회 농업인의 날이 열렸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농업인들이 풍년을 기원하는 사물놀이와 경쾌한 경기민요를 들으며 일에 지친 시름을 달래고 있습니다.
뒤 이어 열린 기념식에는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오산 농업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표창하는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문화공연을 즐기기 힘든 농민들을 위해 연극 공연을 준비한 오산시는 농민들의 마음에 주름이 지지 않도록 활기찬 농정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출산보육 시범도시로 지정된 오산에서 예비 엄마들을 위한 태교 콘서트가 개최됐습니다.
아이를 품은 오산의 엄마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상 태교 음악가를 만나기 위해 시청을 가득 매웠습니다.
클래식을 듣는 것만 태교라고 생각했던 엄마들은 자연의 소리를 구사한 악기에서 나오는 알파파와 음파로 마사지를 하며, 아이와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산시는 출산 전부터 출산 후까지 아이를 책임지는 시책을 펼쳐 나가기 위해, 다른 시군에 비해 국공립 보육시설 건립을 2배 이상 추진하는 등, 아이 키우는 가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은계주공 아파트를 비롯한 55개 단지 입주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사랑을 실천하는 오산시 자원봉사단체가 지난 2일부터 1박 2일동안 강원도 횡성에서 자원봉사 소양 교육과 사업 연계 교육 등의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아이들의 선입견과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어린이 연극이 만 4세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6일 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전 국민의 관심사인 수학 능력 시험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마지막까지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해 좋은 결실 맺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이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뷰티 도시로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오산과 화성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화성 그린환경센터가 지난 25일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주민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이동시장실이 남촌동에서 열렸습니다.
○제 6회 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 가요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오산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뷰티 축제를 선보였습니다.
축제 첫날, 오산시를 국내 유일의 뷰티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학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산의 새로운 뷰티 혁명을 선포하는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쇼가 진행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디페인팅 세계챔피언의 예술혼이 담긴 페인팅 쇼와 오산의 상징물을 주제로 창의력 넘치게 준비한 헤어 아트쇼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8가지 테마를 주제로 미를 표현한 옷을 입고 모델들이 무대를 수놓기도 했습니다.
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은 피부 미용을 위한 여러 가지 체험을 즐기고, 국내 최정상의 화장품과 패션 기업의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오산시는 가장 산업단지를 화장품 산업 특구로 지정해 미래 지향적 고부가가치 산업인 뷰티로, 오산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키워나갈 전망입니다.
○ 혐오시설로만 여겨졌던 쓰레기 처리장이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갖춘 그린 환경센터로 설립됐습니다.
주민들이 수영과 스킨스쿠버, 헬스를 즐길 수 있는 화성 그린 환경센터의 내부입니다.
쓰레기 소각으로 얻는 폐열로 전기를 생산하며, 잔여 온수는 인근 주민에게 공급 됩니다.
혐오시설로만 인식되던 쓰레기 처리장이 주민들의 편의시설로 재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오산시는 화성 그린환경센터가 준공되면서, 화성시와 맺은 빅딜사업을 토대로, 화성 동탄지구의 생활하수는 오산에서 정수하고, 오산의 쓰레기는 화성 그린환경센터에서 처리하면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혐오시설의 이중설치를 줄이게 됐습니다.
○ 오산시장이 남촌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을 듣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주민들이 오산시장에게 저마다의 고충을 털어놓기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합니다.
주민들은 가장 산업단지의 고용 혜택이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건의를 하고, 아이들의 보육료 지원에 대한 걱정을 토로하며 자문을 구합니다.
또,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안위를 살피고, 대호초등학교 운영위원 간담회에도 참석해 주민들을 살뜰히 챙깁니다.
오산의 6개 동을 돌며 한달에 한번 열리고 있는 이동시장실은, 주민들의 문제를 시장이 직접 해결해 줌으로써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애인 가요제가, 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가요제에 앞서, 지역 장애인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시민을 표창하는 시상식도 개최됐습니다.
본격적인 가요제가 시작되자, 마이크를 잡아든 참가자는,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리듬을 타며, 휠체어를 움직입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장애인 가요제는, 참가자 모두가, 장애에 구애받지 않는 신나는 무대를 연출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다문화 가족 자녀를 위해 부모의 나라에서 온 동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학습 지도를 돕는 건강보험존이 오산에 개소했습니다.
○오산시 새마을 부녀회가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26일 시청에서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 6.25 전쟁 당시 희생된 민간인을 추모하는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지난 27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추도식을 가졌습니다.
○ 시정에 대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7일 학교 어머니회 연합회장 이규희씨가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오산 지역을 돌며 시의 운영을 살폈습니다.
○ 우리의 전통 소리인 판소리를 국민에게 널리 알려 그 맥을 이어 나가고 있는 판소리 보존회가 올해부터 오산에서 정기공연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는 오산시 건강가정 지원센터가 경기도 1위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민만이 누릴 수 있는 경기도 최고의 혜택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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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3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농촌진흥청에서 돼지껍데기에 많이 함유돼 있어 아이들의 뼈성장 촉진에 효과적인 펩타이드로 내년 초부터 캔디를 만들어 선보인다고 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2011 중앙동민 한마음 노래자랑이 지난 8일 중앙 전통시장에서 열렸습니다.
○ 8회를 맞은 독산성 마라톤 대회에 전국 2만 여명의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 바람직한 시군구 통합기준 개편방향을 제시하는 설명회가 지난 10일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미풍양속을 이어나가기 위해 오산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는 드림스타트가 후원기관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의 날 열풍에 이어 중앙동에서 노래자랑을 열어 동민간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중앙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광장에서 열린 중앙동민 노래자랑에서는 구성지게 트로트를 선보인 다문화 가족부터 미래의 K-POP 가수를 꿈꾸는 어린 참가자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으며, ‘사랑의 배터리’를 부른 노진주씨가 금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중앙동 단체 협의회가 주관해 다양한 초대가수와 각종 공연을 선보인 2011 중앙동민 노래자랑은 중앙 전통시장을 홍보해 소비를 촉진시키고 동민들이 화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 국민마라토너 이봉주와 함께하는 제 8회 오산 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독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권율 장군의 빛나는 지혜를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음악과 함께 치어팀의 몸 동작에 맞춰 긴장된 몸을 풀어주고 대회 선언과 오산시장의 대회사로 마라톤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코스는 전문 마라톤 동호회원들을 위한 하프코스와 10킬로미터, 마라톤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완주할 수 있는 4.2 킬로미터 건강달리기로 구성돼 손을 맞잡은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지친 몸을 회복하며 즐길 수 있는 뮤지컬과 전자 현악기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경품추첨 등으로 전국민의 축제로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됐습니다.
○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청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9월 6일 지방행정체제 개편 위원회가 발표한 시군구 통합기준에 의거해 인근에 위치한 화성시와 통합이 거론된 상황입니다.
강연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지방행정체제의 개편에 따른 외국의 선진사례와 시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진행된 실패 사례에 대해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강의를 듣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들은 오산시가 당면한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왜곡되지 않은 통합과 반대의 의사를 적립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 만 2천여명 오산 어르신들의 잔치, 제 15회 노인의 날이 지난 11일 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노인 복지 향상에 노력한 15명의 어르신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거행 됐습니다.
오산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사업과 노인대학, 경로당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삶에 활력을 북돋울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오산시 드림스타트 센터가 후원기관과 사업을 협약하는 체결식이 지난 12일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협약을 맺은 기관은 어린이 재단과 시설관리공단 등 11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에게 후원금과 제과 제빵 등의 물품이 전달되며,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영과 축구 교실 등의 교육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빈부에 상관없이 아이들 모두에게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12월 청소년지원센터 1층에 개소한 뒤 협력기관을 연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추수의 계절을 맞아 오산시장이 오산 농협 도정 공장을 방문해 벼 수매 현장의 농업인을 격려하고, 초평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가 주관해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벼베기 행사에 참석해 직접 추수를 했습니다.
○진위천 수질오염 총량제의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수질오염 총량제에 대한 기본 계획과 시행계획을 설명하고 문제점을 함께 토의하는 주민 설명회가 지난 11일 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 분단의 아픔을 뒤로하고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평양 백두한라 통일 예술단의 아름다운 공연이 지난 1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오산 청소년 합창단과 다름달 협연을 선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 문화예술회관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3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때 아닌 가을 모기로 살충제 많이들 사용하시는데요. 살충제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쓰여 있지만 실제로는 농약과 성분이 같아 사용하실 때 꼭 환기를 자주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최대 50%까지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LED 조명이 2014년까지 오산 전역으로 확대 설치됩니다.
○초평동에 올해 처음으로 체육과 문화행사를 함께하는 갑골산 문화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자원봉사로 역동하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가 오산에서 10월 대표자 회의를 열었습니다.
○궐동에 위치한 대호초등학교에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잇솔질법을 가르쳐주는 양치교실이 개소했습니다.
○경기도가 선정한 2011년 유망 중소기업에 오산의 컴테크와 에프엘 테크놀로지가 선정됐습니다.
○오산시가 필립스 전자와 오산 관내에 LED조명을 보급하고 식물공장을 설립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5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오산시장과 김태영 필립스전자 사장이 2014년까지 오산의 도로와 학교, 식물공장에 LED 어플리케이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습니다.
자연광과 유사해 인체에 해롭지 않은 LED 조명은 도로와 학교, 식물공장에도 설치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업무협약이 완료되는 2014년까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립스전자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 이웃과 친목을 쌓고 가족들과 마음을 모으는 동별 문화축제가 초평동에서 열렸습니다.
가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 1회 갑골산 문화축제에서는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서 초평동 주민들이 갑골산을 오르며 힘이 들면 함께 쉬어가고 서로를 이끌어주며 담소를 나누는 다정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운동장 한 켠에는 초평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문화 강좌 회원들이 한 학기동안 정성껏 준비한 작품 발표회도 열렸습니다.
축제에서 지원된 중식을 먹은 시민들은 노래자랑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서로를 응원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하는 장이 됐습니다.
○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돕기 위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장 대표자 회의가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40 여 명의 자원봉사센터 대표들은 92회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 운영 등에 대한 토론과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오산시장은 젊은 도시 오산에 걸맞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개발에 힘써 달라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에 단 3곳만이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양치교실이 오산의 대호초등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
양치교실은 30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세면대가 설치 돼 있으며 게임을 하는 것처럼 tv 화면을 보고 올바른 양치법을 따라하며 칫솔질이 끝난 뒤엔 그래프를 통해 자신의 칫솔질 습관을 분석하는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짜서 쓰던 불소 도포액도 컵을 넣으면 자동으로 용액이 나와 바로 양치를 할 수 있습니다.
평생의 치아건강을 좌우하는 아동들의 치아 관리를 위해 대호초등학교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를 통해 오산 전역으로 그 노하우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선도해 나갈 유망 중소기업에 오산의 2개 기업이 경기도로부터 인증을 받게 됐습니다.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컴테크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부품을 생산하는 곳이며, 에프엘 테크놀로지는 형광등보다 전력소모가 적은 친환경 LED 조명 등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2011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2개의 기업은 앞으로 5년동안 경기도에서 중소기업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평가 받을 때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인센티브의 혜택이 제공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의 누읍동에 위치한 한라 그린타운 아파트에 주민과 아이들이 그린 아름다운 벽화 타일로 마을 벽이 꾸며지고 친환경 쓰레기 집하장이 조성되는 등 친환경 마을 가꾸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준공을 마쳤습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만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11일부터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동별로 접종 시기가 다르니 자세한 사항은 동주민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