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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2년 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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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2년 4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시인 앨프레드 테니슨은 “자신에 대한 지식, 자신에 대한 존경, 그리고 자신에 대한 억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의존적이지 않으며 상황에 맞게 자기를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되어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1472 살펴드림팀을 마련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 속의 불편함을 처리하는 행정서비스로 주민의 편익을 돕고 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나흘간의 일정으로 18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회 본회의장에서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대중교통의 선진화를 위해 오산시는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민의 편익과 복지향상에 힘쓰는 오산시는 1472 살펴드림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봉사가 진행중 이지만 전문기술인력 지원은 아쉬웠는데요.
1472 살펴드림팀은 마이더스의 손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을 찾아갔습니다.
초평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한 1472 살펴드림팀은
낮고 허술한 지붕과 오래된 안방의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 깨끗하게 단장시켰습니다.
시민 곁에 한발 더 다가가 펼치는 행정 서비스는
집수리 뿐만 아니라 고혈압과 당뇨에 대한 건강을 체크해
어르신의 만성질환과 질병예방에 대한 관리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시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전달하는 1472 살펴 드림팀은 대호경로당을 방문해
보온단열재와 비닐로 유리창문을 보완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1472 살펴드림팀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오산시의 가장 가까운 이웃사촌으로,
따스한 정과 사랑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세대와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기와 수도, 막힌 배수관, 방충망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생활 민원을 처리하는 최고의 복지 행정 서비스입니다
○ 오산시 의회는 지난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18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시민의 뜻을 올곧게 대변해 소통하는 의회로 시민의 삶의 행복을 실현하는 오산시 디지털 의회는
조례안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가결했는데요.
2012년부터 2016년 중기 기본 인력 운용 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있은 뒤,
201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건,
오산시 아이맘 카페 1,2호점 운영
민간위탁 변경 계획 동의안과
오산시 아이맘 카페 3호점 운영
민간 위탁 동의안,
오산시 대한 적십자사 활동 지원 등
5 건의 상정된 부의 안건이 가결됐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1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임시회를 열고, 16일은 2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오산시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교통 복합 연계 환승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남승석 신성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환승센터구축 협의회 위원과 교통전문가, 시청 관계 공무원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진행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활성화와
단절된 동.서간의 교통축을 연결하는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건축 도중 부도로 7년여 동안 방치된 시외버스 터미널과
환경이 열악한 임시 시외버스 터미널,
그리고 시내버스 정류장과 택시 승강장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며,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의 급증으로 환승센터 구축이 더욱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산역 앞 2만 8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조성될 오산역 환승센터는 광역 교통 시행계획에 따른 국비와 도비 협조에 따라 내년 초 건립 공사를 착수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오산역 환승센터의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대중 교통 환승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도록
시물레이션 검증과 도로 이용량, 구도심의 역세권 개발을 위해 심층 검토하고 보완해
건립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배움과 가르침에 즐거움이 가득해 신뢰받는 공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는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우리 지역의 우수 쌀을 학교 급식에 공급해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3년 무상급식 지원 계획안과 우수 쌀 구입
차액 지원 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지난 13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시행해오던 인감제도가 도장 대신 간단한 서명으로 100 여년만에 바뀌게 됩니다.
인감증명과 효력이 동일한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를 위해 12월 1일부터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4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혁신교육지구 오산시는 교육 공동체간에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오산 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 큰 잔치를 11월 16일부터 이틀 동안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의 인물 사진이 예술과 교육을 공유하는 포토 페스트벌의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로 전시됐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 수료가 있었습니다.
○시민 참여로 열린 시정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오산 시장은 이동 시장실에서 건의됐던 민원의 현장을 찾아 시민의 불편함을 개선시켰습니다.
○ 건강증진과 생활체육의 여가 문화로 각광받는 종목인 축구와 탁구의 협회장기 대회가 동호인의 열정으로 뜨겁게 열렸습니다.
○디지털의회로 앞서가는 오산시 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원과 의회 직원의 합동연수를 해병대 훈련으로 진행했습니다.
=== 2012 오산 포토 페스티벌이 지난 7일부터 문화공장 오산에서 개관 기획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공식 개관을 알리는 오산 포토 페스티벌은 구성수, 오형근, 정연두 등 3 명의 사진 작가가 사람을 통해 이웃을 이해하고 꿈을 실현하는 오산 사람을 사진에 담았는데요.
오산지역에 거주하는 커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 가까워진 이웃이 창작물로 뿌리내렸습니다.
한국 사회의 특정 인물군의 유형을 작품세계로 다룬 작가는 아모레 퍼식픽 직원의 초상사진으로 유니폼의 동질성과 사라져가는 집단의 정체성을 조명했죠.
혁신교육과 연계한 사진은 오산중학교와 원일중학교, 오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예술 교육으로 감성문화를 추구하는 창의교육 미술 수업의 결과였습니다.
한편, 학부모 스터디 사진반 회원의 작품과 아모레 퍼식픽 사회공헌 사업이 후원한 오산 포토페스티벌 오산 사람들은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문화공장 오산 2,3,4층 전시실에서 감동의 피사체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수료식이 지난 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는 사회적 기업을 현재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오산시와 인근 지역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1기 심화과정과 2기 신규과정의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해 기업가를 양성해 자립이 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산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동안 다른 시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는데요.
이 날 오산 시장은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 수료생에게 취약계층은 물론 청년들에게도 알차고 건실한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등대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열린 시정의 소통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오산 시장은 이동 시장실에서 건의됐던 민원의 현장 남촌동과 신장동 일원을 관계 공무원과 함께 살폈습니다.
지난 6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위해 제일 먼저 찾았던 곳은 궐동 대호중학교 뒷산의 통학로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통학하는 마을 뒷산이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보안등을 밝은 전구로 교체하고,
남촌동으로 향하는 곳도 보안등 설치의 필요성을 확인시켰습니다.
세교신도시 단지 내 수청초등학교 후문 쪽의 칸막이 통학로 또한 주민과 학생들의 쾌적한 삶과 통학을 위해 개선시켰는데요.
아파트 담장 벽면은 담쟁이 넝쿨을 식재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학교 쪽 금속 벽면의 삭막함은 마을 벽화로 훈훈한 마을 가꾸기 보행자 전용도로에 손색이 없도록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축구와 탁구의 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4일 오산종합운동장과 시민회관에서 각각 개최됐습니다.
이 날 협회장기 축구대회는 24개팀의 축구 동호인 선수 7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의 큰 마당 잔치로 활기차게 열렸는데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꿈꾸며 출전한 선수들은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초록의 잔디구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같은 시각 시민회관에서는 오산시 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열렸는데요.
10 여개 탁구 클럽의 동호인 2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힘껏 펼친 이글스 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탁구대회에서는 황종하 씨가 남자 개인전을 ,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정에스라 씨가 각각 1위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디지털의회로 앞서가는 오산시 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원과 의회 직원의 합동연수를 해병대 훈련으로 무장했습니다.
지난 2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무의도의 실미도 교육훈련장에서 진행됐던 해병대 훈련은 혈세낭비라는 해외 연수를 탈피하고 도전정신을 함양시켰습니다.
해병대 복장으로 갈아입은 오산시 의회 의원과 직원은 오산시민의 자긍심과 열정으로 제식훈련의 PT체조로 몸과 마음을 단련시켰습니다.
IBS 고무보트를 이용한 육상의 기초훈련과 해상의 래프팅 훈련은 공동체 의식과 정신교육으로 인간의 한계를 극복시켰습니다.
철책선 탐방과 평화전망대 시찰은 안보교육을 통해 오산 시의회 의원의 안보무장 정신교육을 강화시킨 계기가 됐습니다.
변화하는 오산시 의회는 해병대 훈련의 강화된 연수를 통해 원활한 의정활동과 새로운 의정운영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친환경 농업기술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오산시가 지난 2일 시민회관에서 17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농업인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 개방화 시대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산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농업인과 관련 단체에게 위로와 격려로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시민의 안전을 최고의 행복으로 추구하는 오산시는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효율적 관리와 선진화 방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관내 은계 주공아파트 등 의무적 관리대상인 공동주택의 입주자 대표와 관리사무소 소장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긍정적인 반응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2012 US 여자 오픈 우승자 최나연을 배출한 오산시는 순수 골프 아마추어들의 경기를 통해 오산 골프인의 자긍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일 용인 한화 CC에서 오산시장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경기 규칙이 쉽고 심신의 활력으로 노년층의 건전한 여가생활 스포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6일 스포츠센터 전천후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두번 째로 열렸는데요.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경로당 소속의 동별 대항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생활체육으로 시민의 건강증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 노력하는 오산시는 지난 4일 국회의원기 사회인 야구대회 첫 회를 마련했는데요.
이번 대회는 야구 동호인 16개팀 25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누읍동 야구장에서 뜨겁게 열렸습니다.
고3학생 수험생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학습된 낙관주의”의 저자 마틴 셀리그먼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성공하려면 인내력이, 다시 말해 실패를 겪어도 포기하지 않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4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내게 나무를 벨 시간이 여덟 시간 주어진다면, 그중 여섯 시간은 도끼를 가는데 쓰겠다.”고
에이브러햄 링컨은 말했습니다.
일을 하기 앞서 목표의식이 확고해서 생산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자기성찰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혁신교육 지역 특화사업으로 수청초등학교 학생들이 농사의 소중함과 땅의 신비로움을 깨달았던 농사 체험학교를 수료했습니다.
○차세대 지도자이며, 오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12기 오산시 차세대 위원의 두번째 정기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와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회는 수청동 현충탑에서 32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지냈습니다.
=== 도시농업의 주체인 텃밭농사로 활용되고 있는 외삼미동 서울대 병원 부지에서 지난 29일 오산시장과 화성.오산교육장, 수청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 학부모스터디 오산팜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나는야 꼬마농부 농사체험학교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꼬마농부들은 밭에 볍씨를 뿌린 뒤 농군의 마음으로 잘 가꾼 벼이삭을 베어서 탈곡을 하는 동안 수확의 기쁨과 동시에 쌀이 주식이 돼 식탁에 오르기 까지의 힘든 과정을 몸소 체득했는데요.
1년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꼬마농부 수청초등학교 학생들은 교과를 연계한 학교 밖 수업인 텃밭 가꾸기 체험학습을 통해 협동하는 마음과 탐구력, 창의력을 키웠습니다.
한편 혁신교육으로 공교육이 신뢰받는 오산시는 지역특성을 현장의 인프라로 구축해 배움이 즐거운 시민참여학교의 특성을 활용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농사체험학교는 탐방학교 중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도시 안에서 땅의 소중함과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깨달을 수 있는 즐겁고 보람찬 학교가 됐습니다.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오산시는 지난 3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12기 오산시 차세대 위원의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12기 차세대 위원들이 상반기에 추진했던 청소년 사업 실적 설명에 이어 연찬회 계획안과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에 대한 의견이 심도있게 논의됐습니다.
각 학교의 대표들로 구성된 차세대 위원들은 청소년 정책수립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기구로 정착시켰는데요.
오산시는 차세대 위원회를 청소년의 참여 기구로써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리더의 자질을 함양하고, 미래의 지도자가 배출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와 한국자유 총연맹 오산시지회는 지난달 31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유가족과 단체장, 시민과 학생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2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지냈습니다.
이 날 합동 위령제는 민주주의와 자유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참전용사와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조총 발사에 이어서
해병대 사령부 군악대의 진혼곡이 연주 되는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분향이 엄숙히 거행됐습니다.
한편 자유 수호 합동 위령제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고 6.25 때 희생된 민간인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10월 마지막 주에 거행하는 추모의식인데요.
오산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령들의 충정과 희생으로 마련됐기 때문에 이 분들의 고귀한 뜻을 가슴에 새겨 한반도 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해 사명감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통섭과 융합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지식과 시대가 요구하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학벌이나 스펙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3 수험생의 마인드로는 이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불안한 청춘에게 격려의 말로 응원하는 것이 가장 큰 힘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4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에서는 Run & Learn 평생학습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5명 이상의 시민이 모여 학습을 오산시청 교육협력과로 신청하면 무료강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7회 장애인 가요제가 가을의 여정을 노래에 실어 뜨거운 무대를 올렸습니다.
○늦은 가을밤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이룬 열린 이동시장실이 신장동 우미아파트에서 운영됐습니다.
○시민의 대변자로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초석이 된 시민감사관의 2012년 시정참여 활동에 따른 사례발표회가 실시됐습니다.
○10월 5일부터 사흘동안 개최됐던 2회 뷰티축제에 대한 평가회가 지난 23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의 공연예술에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아름다운 장애인 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1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장애인 가요제는 장애인의 삶과 복지향상에 헌신한 모범 시민을 표창하는 시상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진행된 가요제에서는 초청 가수의 현란한 율동이 흥을 더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8팀이 각각 출전해 전문 가수에 뒤지지 않는 노래 실력을 펼쳤습니다.
이번 가요제는 열창하는 출연자들과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관객들이 서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화합하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늦은 가을밤, 시민 곁에서 열린 시정의 소통을 강화시킨 오산시 이동시장실이 지난 18일 신장동 우미아파트에서 운영됐습니다.
문턱 없는 열린 이동시장실에서는 단순한 민원에서부터 정책제안에 이르기 까지 열띤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주민들은 아파트내 정화조의 오폐수 처리 개선방향과 오산대역 앞 신호등의 신호체계 불편사항, 수청초등학교의 안전과 CCTV기능, 어린이집 안전점검 등 질문을이어갔습니다.
오산시장은 이와 관련해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민원사항과 당면 문제를 투명하게 풀어갔습니다.
세교 신도시와 우미아파트는 오산천과 물향기 수목원, 여계산에 둘러싸인 자연 생태적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사람 살기 가장 좋은 마을로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뢰와 청렴한 공직사회를 선도하는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2012년 시정참여 활동에 따른 시민감사관의 사례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시민 감사관의 질의와 시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현장방문 조사한 내용을 주제로 시정참여 활동사례발표를 팀별로 진행했는데요.
활동 사례 발표의 내용을 살펴보면 행정 서비스 헌장 인지도와 고객 만족도 조사에 관한 사항을 시작으로
세교지구와 세교역 물향기 수목원 주변 주차난 해소방안에 대한 모색,
택지지구내 보도설치에 대한 제안과 관내 공중화장실의 실태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의 신뢰와 공정성, 시민의 불편사항을 투명하게 제시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시민감사관의 역동적인 시정참여를 소통의 기회로 열린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감사관의 활동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사회의 견인차 역할과 참신한 시정참여를 위한 것입니다.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동안 오산천에서 개최됐던 제2회 뷰티축제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해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뷰티축제에 대한 평가회가 열렸습니다.
제 2 가장산업단지를 코스메틱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화장품을 특화시킨 오산시의 뷰티축제는 산업형 축제로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을 받았지만 개선점이 많아 평가 보고회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이번 평가회는 행사관계자과 언론인, 공무원 등 전문가가 참여해 콘텐츠와 기획, 홍보, 디자인, 경제적 가치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밝혔습니다.
이번 뷰티축제는 무형에서 유형을 창조하는 지역 특성을 살린 민간 주도형 축제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오산을 상징할 수 있는 브렌드나 렌드마크로 자리잡았는데요.
특히 기업유치 홍보와 축제의 콘셉,
콘텐츠의 다양성이 이번 축제의 성공요소로 꼽혔습니다.
고객을 배려하는 접근성과 주차관리 등 편의시설에 대한 불편함을 보완해 지속적인 축제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오산시장은 겸허한 자세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제시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을 보완해 뷰티축제를 시행착오 없는 세계적인 축제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오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개업자 소양과 부동산 거래시장 선진화 시책, 중개사고 민사 실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자원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부터 이틀동안 강원도 용평에서 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와 수요처 대표 11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관한 교육 등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 시각장애인을 위한 효도 큰 잔치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오산시는 지난 18일 흰지팡이 날과 점자의 날을 기념하는 9회 오산시 시각 장애인 복지대회를 열고 시각장애인들의 자립과 성취를 이끌어 삶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산 상공회의소는 지난 23일 상공인 대표, 오산시장, 시의장과 유관 기관장 등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프리카 수단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이태석 신부님의 다큐 울지마 톤즈에 대한 구수환 KBS 프로듀서의 감동적인 특강도 이어졌습니다.
○오산 서예인 연합회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동안 오산시청 로비에서 묵향의 정취를 담은 서도 문화행사인 5회 정기 회원전을 열고 한문과 한글, 문인화 전각 등 100 여점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 오산시 볼링연합회는 지난 21일 청학볼링센터에서 시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동호인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동호인 2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2 오산시 연합회장기 볼링대회를 개최하고 4인조 단체전과 개인종목의 남녀 클럽대항 기량을 겨뤘습니다.
수능일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두뇌회전에 좋은 음식물을 섭취하고, 수능 당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수능시험과 같은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42호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만 65세 이상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매달 기초노령연금을 드립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오산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안정된 삶으로 노후가 행복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예와 공경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산시는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풍성한 문화 향연으로 행복한 오산시는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길 위에서 선인의 지혜와 만나는 경기도 남부지역 수원·화성·오산 구간의 삼남길 개통식이 지난 13일 수원 서호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가정에 대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 세미나가 실시됐습니다.
○축구와 테니스 동호인들의 스포츠 기량을 겨루었던 대회가 프로 선수 버금가는 열정으로 뜨겁게 개최됐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어르신들을 위해 1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60세 이상 어르신과 가족 등 2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오산시 노인대학과 6개동 주민자치센터의 동아리 회원들이 밸리댄스와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무대로 식전 행사를 장식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조문영 씨를 비롯한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올해 100세가 되신 주앵화 어르신께 건강과 장수의 상징인 청려장 지팡이를 증정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노인은 이 사회의 어르신입니다.’라는 뜻을 담아 개최됐던 이번 행사에서 1472 집수리 봉사단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독거노인들의 어려움과 불편을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런 앤 런으로 여가생활과 평생교육을 실현시킴은 물론 노인 일자리 사업과 노인대학,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사기를 높이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강좌 동아리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가 16일부터 이틀동안 문화공장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퀼트, 예쁜 손글씨, 서예 등 수강생들이 공들여 만든 작품 100 여점이 전시됐는데요.
화려한 당초문양의 12칸 서랍장, 섬세함으로 완성된 손 뜨게 작품, 각양각색의 모양으로 그려낸 POP 손글씨가 전시된 문화공장 오산은 끼와 열정을 쏟아낸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재능으로 돋보였습니다.
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우고 익혔던 문화강좌 우수 동아리들의 화려한 공연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세마동 동아리의 댄스 스포츠가 최우수를, 남촌동의 한국무용과 경기민요를 부른 초평동의 동아리 팀이 우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작품전시회와 발표회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주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문화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한반도의 동맥과 같은 삼남길 가운데 경기 남부지역인 오산·수원·화성의 5구간이 새로운 도보길로 열렸습니다.
옛 길을 찾아 새 길을 걷는 삼남길 개통식이 지난 13일 서호공원에서 경기 도지사를 비롯해 오산시장과 수원시장, 화성시장과 시민 등 관계자 1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이번 개통식에서 오산, 수원, 화성 3개시 5구간의 삼남길을 영상으로 담아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감동의 첫 길을 밝혔는데요.
삼남길의 안녕과 개통행사의 무사 진행을 기원하는 비나리 행사와 오방천을 잡아당기는 만장 이탈식이 끝나고, 황토를 삼남길에 뿌리는 의식을 한 뒤 해우재에 이르는 6㎞를 새 마음으로 열었습니다.
경기 삼남길 5구간 가운데 1구간은 지지대 고개에서 출발하는 서호천길,
2구간은 서호공원에서 배양교에 이르는 중복들길,
3구간은 황구지천변의 들판을 지나 용주사를 거쳐 세마교에 이르는 화성효행길,
4구간은 독산성 성곽길을 지나 세교지구 아파트단지에 이르는 독산성 길이며,
5구간은 물향기 수목원의 한적한 숲길을 지나 궐리사를 거쳐 오산천변을 걸어 맑음터공원에 닿는 오나리길입니다.
아름다운 도보길를 갖춘 오산구간은 선인의 발자취를 따라 빽빽한 갈대숲과 살랑이는 가을바람에 수채화 같은 선명한 코스모스가 반기는 지혜가 서린 문화의 길입니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2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과 민간 사회 복지 전문가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제도개편에 따른 무한돌봄센터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김형모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희망복지지원단이라는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과 관련해 통합사례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무한돌봄센터의 과제와 역할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무한돌봄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에 처한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으로 수혜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스템인데요.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에 대한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20회 국민생활체육 오산시 축구 연합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14일 오산 종합운동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24개 축구 동호인 선수 12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는 축구인의 최대 잔치로 동호인의 생활 체육 위상을 높인 뜻 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연합 리그전 1위팀인 하나 축구회의 우승기 반환과 오산시장 등 내빈의 시축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각 팀의 명예와 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프로 축구를 능가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한편 오산시가 읍이었던 30 여년 전,
새마을 운동 중앙본부 창설기념으로 1981년 열린 1회 대통령 하사기 쟁탈 새마을 조기 축구 대회의 우승컵과 영광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었고, 당시 선수로 출전했던 축구인이 초대됐습니다.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던 이번 대회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축구인 축제의 장을 열었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상호 친목을 다진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같은 시각 오산 시립 테니스장에서는 23회 오산시 협회장기 테니스 대회가 열렸는데요.
13개 클럽의 25개팀 동호회원 300 여명이 참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사의 스포츠로 건전한 여가문화를 선도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와 퇴비 등 에너지로 생산해 안정적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확고한 정책을 실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11일 음식물 자원화 시설 가운데 열분해 자숙시설의 시범 운영에 관한 상황 보고를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1일 고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1시장 1대학 자매결연 특화사업의 중간 보고회를 통해 중앙시장이 나아갈 방향과 모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습니다.
○ 출산과 보육지원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오산시는 지난 12일과 1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7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자세와 영유아보육법 개정사항, 지도점검 현황에 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오산시의회는 지난 16일부터 8일 동안 188회 오산시 의회 임시회를 개설하고 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8건의 심의 조례안과 예산 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 사단법인 경기 장애인 인권 포럼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오산시 의회를 경기도 기초의회 1위 기관으로 선정하고, 최웅수 의장은 개인부문 2위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른 가을 하늘을 쳐다보면 문득 친구가 그리워집니다. 오늘은 휴대전화의 문자보다 고운 편지를 띄워보세요.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4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에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위해 창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소상공인 창업 교육을 실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코스메틱 밸리로 도약하는 오산시는 전국 유일의 산업형 축제인 뷰티축제를 지난 5일부터 3일 동안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축제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교육변화를 선도해 온 물향기 혁신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화성·오산 교육청의 교육장과 함께 물향기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자매 도시인 영동군에서 45회를 맞은 난계국악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9회를 맞은 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대회는 자연과 숨쉬며 역사의 둘레길을 힘차게 질주했던 마라톤 동호인들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부터 3일 동안 일상적인 지역 축제를 탈피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된 2회 뷰티 후레쉬 페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뷰티축제는 ‘화장품은 마음을 치유합니다’ 라는 테마로 시민들에게 뷰티’와 ‘시민’과의 공감이 이뤄지도록 진행됐고 특히 오산의 뷰티 산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산업형 축제라 그 의미가 더욱 새로웠는데요.
45개 유명 화장품 브랜드사의 기업 홍보관과 19개 화장품 원료, 부자재 업체가 참여한 뷰티 엑스포관, LH공사 협찬으로 화장품 기업 유치 상담관이 운영됐습니다.
오산천에 축제의 장을 마련한 첫날은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뷰티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화장품개발 사례와 생산, 판매에 관한 전문위원의 학술세미나와 화장품 기업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뷰티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는 풍등 날리기와 축하공연 등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메이크업과 네일, 헤어 아트 전시행사는 물론 뷰티 힐링 체험행사, 메이크업 아트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진행됐는데요.
특히 지난 6일 오산천 광장에서 열린 뷰티축제 축하 패션 트랜드쇼에 오산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민모델이 무대에 직접 올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래화장품과 미용산업을 선도해 나갈 오산시의 뷰티 축제는 시민들이 국내 최고의 화장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피부미용을 통한 뷰티 힐링 체험을 통해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축제로 각광받았습니다.
한편 LH오산사업본부는 가장 2산업단지를 화장품 산업특구로 지정해 최상의 인프라와 비전을 갖춘 화장품산업의 최적의 입지로써 분양과 임대에 관한 홍보에 심혈을 기울였는데요.
오산시는 가장 2산업단지를 코스메틱 산업을 위한 맞춤형 산업단지로 조성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행정지원과 비즈니스 환경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부터 혁신교육으로 교육변화를 선도해온 물향기 혁신학교의 교사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화성·오산 교육청의 교육장과 공동으로 13개 초.중.고 물향기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꿈과 소질을 키우는 원동초등학교에서는 공교육 혁신으로 수업보조교사 지원과 더불어 즐거운 배움이 중심이 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현재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업보조교사 제도의 만족도가 높아, 고학년의 학부모들도 우선 배정을 토로했습니다.
원일중학교는 수업보조교사를 활용해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담당교사와 보조교사가 한마음이 돼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 내실화를 실현시켰습니다.
이번 방문은 물향기 혁신학교의 운영 현안을 살피고, 예비 물향기 학교를 혁신학교로 확대시키는 방안을 모색해 혁신교육지구로써 배움과 가르침에 즐거움이 있는 특화된 학교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매 도시 영동군은 지난 3일부터 5일 동안 난계국악축제를 군민운동장 특설무대와 용두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난계국악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국내 유일의 국악축제로 한국 전통음악의 체계를 정립한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 영동에서 지난 1967년에 개최해 올해로 45번째를 맞이했는데요.
국내 유일의 국악 축제답게 계룡대 취타대의 타북식으로 시작된 난계국악축제는 한국 음악의 정통성과 고유의 가치를 지키는 포문을 열었습니다.
지역주민이 참여해 더욱 특색있는 거리 퍼레이드와 화려한 한복에 어울어진 신명나는 국악의 한마당은 국내 최고의 국악이라는 인프라로 영동의 브랜드를 인식시켰는데요.
서양음악의 장르와 결합한 수준 높은 공연을 비롯해 난계국악 힐링캠프 체험은 달라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 시민과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회 오산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대회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고 안전한 레이스를 위해 치어리더들의 몸동작에 맞춰 스포츠댄스로 몸을 풀고 시작된 마라토너들의 힘찬 질주는 하프코스부터 진행됐습니다.
오산시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운천초등학교 6학년 김윤기 어린이는 꿈나무 1번을 가슴에 안고 힘찬 레이스를 시작했는데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단체로 참가한 하프코스는 자연생태 하천인 오산천을 가로질러 독산성 전투의 승전보를 올린 권율장군의 지혜가 서린 독산성 주변을 달렸으며, 10㎞ 단축코스와 4.8㎞ 건강 코스에서는 쾌적한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가족의 화합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정겨운 모습이 눈에 띄었으며, 외국인 선수들도 참가해 화합과 일치로 시민이 하나가 되는 지역 최대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9일 세교지구 13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자대표 연합회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는 세교지구에 추진하고 있는 주요 행정에 대한 현황과 세교지구 입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열린 시정을 펼쳤습니다.
○ 오산시 결혼이주여성 자조 모임회가 결성한 너나들이 공연단이 지난 9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산시장과 오산시의회 의장, 시민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춤과 노래, 초청 공연으로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화려한 무대를 올렸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임신부 가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예비맘들의 행복을 위해 해설을 곁들인 태교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 환경운동연합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지역의 환경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2 생태 안내자 양성심화학교 교육을 6개월 동안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교육이 있었던 지난 4일 생태안내자 양성심화학교를 수료한 15명의 교육생들은 생태 학습장인 오산천에서 하천 생태의 기본인 어류의 종류와 생태에 대해 체험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을 지키기 어려운 것은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 때문입니다.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당한 운동, 비타민의 보고인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4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10월 12일 맑음터 공원을 출발해 용주사에서 1박을 한 뒤 지지대 쉼터를 지나 골사그네의 35㎞ 도보길에 이르는 경기도 삼남길 개통식에 첫 발자국을 남길 종주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오산 시청 문화 체육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는 열린 소통행정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을 주민의 주거지인 궐동 우남 퍼스트빌 아파트에서 운영했습니다.
○경기도 시각 장애인들의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4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가 오산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오산시는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달 27일 궐동에 위치한 우남 퍼스트빌 아파트에서 시민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전철과 마을버스의 환승 등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요구사항을 듣고, 단순한 민원과 정책제안에 관해 늦은 밤까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우남 퍼스트빌 아파트 인근 지역은 세교 2, 3 지구 택지개발, 도로와 교통, 편의시설 등 애로사항이 돌출됐는데요.
개발이 완료된 세교 1지구와 2, 3지구를 합친 세교신도시 개발로 자연 친화적이며 가장 많이 발전할 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날 시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던 오산 시장은 건의된 사항에 대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직접 시민의 주거지를 찾아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행정, 낮은 문턱을 실현한 이번 이동 시장실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민원과 건의 사항에 귀를 기울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기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26일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습니다.
경기도 시각 장애인 스포츠연맹과 오산시 시각 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31개 시.군의 시각 장애인 선수 등 8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육상 400m 계주, 투포환, 실내 조정 등 5개 종목에서 8개 부문을 개인전과 단체전,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누어 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습니다.
특히 5개 종목에 16명의 선수가 출전한 오산시는 육상 400m 계주에서 남녀부문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도 내에 거주하고 있는 시각 장애인들이 체력향상과 체육 종목의 확대를 통해 여가생활의 정서적 안정을 꾀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출전하는 400M 계주에서 승리의 결승선을 향해 함께 전력 질주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가 후원하는 막대 인형극 “빨간모자 꼭꼭이”를 통해 어린이집 보육아동을 위한 실종. 유괴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삼남길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삼남길은 한양에서 수원, 화성, 오산을 거쳐 충청의 수영과 전라도 해남, 경상도 통영을 연결하는 길로 조선시대 육로교통의 중심축이 된 옛 길입니다.
개통될 경기 삼남길을 걸으며 오산의 아름다운 정취에 푹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39호
OSTV뉴스 - 2012년 39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화장품 산업 박람회인 오산뷰티축제가 10월 5일부터 사흘동안 오산천 일원에서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담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맞춤형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 기업체의 고용을 촉진시켰던 2012년 하반기 일자리 한마당 취업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기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근로자를 격려하는 소통행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신대학교는 고 문익환 목사의 큰 뜻을 계승시키기 위해 실천지성의 전당인 늦봄관 준공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어르신들의 실버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는 그라운드 골프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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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구인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을 위해 지난 19일 시민회관에서 2012년 하반기 일자리 찾기 한마당 취업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36곳의 다양한 구인 업체가 참가한 이번 하반기 일자리 찾기 한마당은 구인업체를 미리 선정한 뒤 구인 업체의 매뉴얼에 맞는 지원 구직자를 사전에 모집하는 등 내실있는 맞춤형 취업 박람회였습니다.
하반기 일자리 찾기 한마당은 이력서 작성과 취업 컨설턴트, 맞춤형 구직 상담 등 지역 주민을 찾아가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시켰는데요.
특히 오산시 일자리센터 상담사와의 맞춤형 심층 상담을 통해 취업을 원하는 시민이 현장에서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갖고 직접 면접을 볼 수 있어 구인난 해소와 효율성 있는 인재 고용을 촉진시켰습니다.
구인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인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오산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센터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산 시장은 삼천리 연구소 등 기업체를 방문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직접 듣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일 세교동과 가장산업단지, 누읍동 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을 방문해 현안문제에 접근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삼천리 연구소 등 세 곳에서 기업인과 근로자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장은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의 최첨단 기술 연구소인 삼천리와 전자용 도전성 페이스트 제조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아이엠디, 라이너원지를 생산하는 한국수출포장 등 산업현장의 생산설비를 둘러보면서 기업의 원동력과 어려움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오산시장은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를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신대학교는 (고) 문익환 목사의 큰 뜻을 계승시키기 위해 늦봄관 준공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치뤘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오산시장을 비롯해 채수일 총장과 고 문익환 목사의 가족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고 문익환 목사의 호를 따 이름 지어진 늦봄관은 통일을 향한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고 인재양성을 위해 건립됐습니다.
지난해 8월 착공한 늦봄관은 5층의 건물로 강의실과 세미나실, 다목적실 등이 마련됐으며 당분간 임시 도서관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오산시장은 이번 준공식을 계기로 한신가족 모두가 그 숭고한 뜻을 계승해 명예와 전통을 지켜가고, 학계와 지역에서 그 권위를 더욱 더 인정받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는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지난 20일 60 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그라운드 골프 동호인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무엇보다 실버 그라운드 골프를 널리 홍보하는 자리였는데요.
그라운드 골프는 골프채와 비슷한 나무채로 게이트볼처럼 공을 굴려 쳐 직접 36㎝ 홀에 넣는 경기로, 시간 제한이 없고, 심판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롭게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구멍을 뚫지 않고 공을 집어 넣을 수 있는 홀 깃대를 세우기 때문에 잔디밭에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관내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치러진 경기에서 곽진석 씨가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라운드 골프는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최고의 실버 스포츠이며 여가문화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Green·Smart·Happy새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오산시와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시장 집무실에서 새마을회장과 지도자 협의회장, 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뉴 새마을 만들기 주민주도의 선진형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한가위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 도시인 속초시와 영동군 그리고 오산시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특산물을 소비자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판촉행사를 지난 25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한편 오산시 새마을 부녀회는 농특산물 판촉행사와 연계한 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풍성하게 열었습니다.
○ 오산시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지난 26일 노틀담 사랑터, 하늘땅이네, 승우정신요양원, 승우노인전문요양원, 성심동원 등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 지역사회 복지증진으로 오산시민이 행복한 고품격 복지 희망세상을 열어가는 오산남부 종합 사회복지관은 개관 5주년 기념식과 학술포럼을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수확의 기쁨이 넘치는 10월입니다.
성실했던 땀의 결실이 충실한 즈음
문화축제로 흘린 땀방울!
희망의 씨앗을 심는 오산시민의 자긍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38호
OSTV뉴스 - 2012년 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