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혁신교육 지역 특화사업으로 수청초등학교 학생들이 농사의 소중함과 땅의 신비로움을 깨달았던 농사 체험학교를 수료했습니다.
○차세대 지도자이며, 오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12기 오산시 차세대 위원의 두번째 정기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오산시와 한국 자유 총연맹 오산시 지회는 수청동 현충탑에서 32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지냈습니다.
=== 도시농업의 주체인 텃밭농사로 활용되고 있는 외삼미동 서울대 병원 부지에서 지난 29일 오산시장과 화성.오산교육장, 수청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 학부모스터디 오산팜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나는야 꼬마농부 농사체험학교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꼬마농부들은 밭에 볍씨를 뿌린 뒤 농군의 마음으로 잘 가꾼 벼이삭을 베어서 탈곡을 하는 동안 수확의 기쁨과 동시에 쌀이 주식이 돼 식탁에 오르기 까지의 힘든 과정을 몸소 체득했는데요.
1년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꼬마농부 수청초등학교 학생들은 교과를 연계한 학교 밖 수업인 텃밭 가꾸기 체험학습을 통해 협동하는 마음과 탐구력, 창의력을 키웠습니다.
한편 혁신교육으로 공교육이 신뢰받는 오산시는 지역특성을 현장의 인프라로 구축해 배움이 즐거운 시민참여학교의 특성을 활용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농사체험학교는 탐방학교 중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도시 안에서 땅의 소중함과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깨달을 수 있는 즐겁고 보람찬 학교가 됐습니다.
=== 도시농업의 주체인 텃밭농사로 활용되고 있는 외삼미동 서울대 병원 부지에서 지난 29일 오산시장과 화성.오산교육장, 수청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 학부모스터디 오산팜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나는야 꼬마농부 농사체험학교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꼬마농부들은 밭에 볍씨를 뿌린 뒤 농군의 마음으로 잘 가꾼 벼이삭을 베어서 탈곡을 하는 동안 수확의 기쁨과 동시에 쌀이 주식이 돼 식탁에 오르기 까지의 힘든 과정을 몸소 체득했는데요.
1년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꼬마농부 수청초등학교 학생들은 교과를 연계한 학교 밖 수업인 텃밭 가꾸기 체험학습을 통해 협동하는 마음과 탐구력, 창의력을 키웠습니다.
한편 혁신교육으로 공교육이 신뢰받는 오산시는 지역특성을 현장의 인프라로 구축해 배움이 즐거운 시민참여학교의 특성을 활용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농사체험학교는 탐방학교 중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도시 안에서 땅의 소중함과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깨달을 수 있는 즐겁고 보람찬 학교가 됐습니다.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오산시는 지난 3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12기 오산시 차세대 위원의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12기 차세대 위원들이 상반기에 추진했던 청소년 사업 실적 설명에 이어 연찬회 계획안과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에 대한 의견이 심도있게 논의됐습니다.
각 학교의 대표들로 구성된 차세대 위원들은 청소년 정책수립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기구로 정착시켰는데요.
오산시는 차세대 위원회를 청소년의 참여 기구로써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리더의 자질을 함양하고, 미래의 지도자가 배출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12기 차세대 위원들이 상반기에 추진했던 청소년 사업 실적 설명에 이어 연찬회 계획안과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에 대한 의견이 심도있게 논의됐습니다.
각 학교의 대표들로 구성된 차세대 위원들은 청소년 정책수립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기구로 정착시켰는데요.
오산시는 차세대 위원회를 청소년의 참여 기구로써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리더의 자질을 함양하고, 미래의 지도자가 배출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와 한국자유 총연맹 오산시지회는 지난달 31일 수청동 현충탑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해 유가족과 단체장, 시민과 학생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2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지냈습니다.
이 날 합동 위령제는 민주주의와 자유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참전용사와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조총 발사에 이어서
해병대 사령부 군악대의 진혼곡이 연주 되는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분향이 엄숙히 거행됐습니다.
한편 자유 수호 합동 위령제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고 6.25 때 희생된 민간인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10월 마지막 주에 거행하는 추모의식인데요.
오산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령들의 충정과 희생으로 마련됐기 때문에 이 분들의 고귀한 뜻을 가슴에 새겨 한반도 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해 사명감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통섭과 융합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지식과 시대가 요구하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학벌이나 스펙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3 수험생의 마인드로는 이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불안한 청춘에게 격려의 말로 응원하는 것이 가장 큰 힘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 날 합동 위령제는 민주주의와 자유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참전용사와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조총 발사에 이어서
해병대 사령부 군악대의 진혼곡이 연주 되는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분향이 엄숙히 거행됐습니다.
한편 자유 수호 합동 위령제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고 6.25 때 희생된 민간인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10월 마지막 주에 거행하는 추모의식인데요.
오산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령들의 충정과 희생으로 마련됐기 때문에 이 분들의 고귀한 뜻을 가슴에 새겨 한반도 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해 사명감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통섭과 융합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지식과 시대가 요구하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학벌이나 스펙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3 수험생의 마인드로는 이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불안한 청춘에게 격려의 말로 응원하는 것이 가장 큰 힘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