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시인 앨프레드 테니슨은 “자신에 대한 지식, 자신에 대한 존경, 그리고 자신에 대한 억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의존적이지 않으며 상황에 맞게 자기를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되어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시인 앨프레드 테니슨은 “자신에 대한 지식, 자신에 대한 존경, 그리고 자신에 대한 억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의존적이지 않으며 상황에 맞게 자기를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되어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1472 살펴드림팀을 마련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 속의 불편함을 처리하는 행정서비스로 주민의 편익을 돕고 있습니다.
○오산시의회는 나흘간의 일정으로 18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회 본회의장에서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대중교통의 선진화를 위해 오산시는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민의 편익과 복지향상에 힘쓰는 오산시는 1472 살펴드림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봉사가 진행중 이지만 전문기술인력 지원은 아쉬웠는데요.
1472 살펴드림팀은 마이더스의 손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을 찾아갔습니다.
초평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한 1472 살펴드림팀은
낮고 허술한 지붕과 오래된 안방의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 깨끗하게 단장시켰습니다.
시민 곁에 한발 더 다가가 펼치는 행정 서비스는
집수리 뿐만 아니라 고혈압과 당뇨에 대한 건강을 체크해
어르신의 만성질환과 질병예방에 대한 관리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시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전달하는 1472 살펴 드림팀은 대호경로당을 방문해
보온단열재와 비닐로 유리창문을 보완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1472 살펴드림팀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오산시의 가장 가까운 이웃사촌으로,
따스한 정과 사랑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세대와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기와 수도, 막힌 배수관, 방충망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생활 민원을 처리하는 최고의 복지 행정 서비스입니다
===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민의 편익과 복지향상에 힘쓰는 오산시는 1472 살펴드림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봉사가 진행중 이지만 전문기술인력 지원은 아쉬웠는데요.
1472 살펴드림팀은 마이더스의 손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을 찾아갔습니다.
초평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한 1472 살펴드림팀은
낮고 허술한 지붕과 오래된 안방의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 깨끗하게 단장시켰습니다.
시민 곁에 한발 더 다가가 펼치는 행정 서비스는
집수리 뿐만 아니라 고혈압과 당뇨에 대한 건강을 체크해
어르신의 만성질환과 질병예방에 대한 관리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시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전달하는 1472 살펴 드림팀은 대호경로당을 방문해
보온단열재와 비닐로 유리창문을 보완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1472 살펴드림팀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오산시의 가장 가까운 이웃사촌으로,
따스한 정과 사랑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세대와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기와 수도, 막힌 배수관, 방충망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생활 민원을 처리하는 최고의 복지 행정 서비스입니다
○ 오산시 의회는 지난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18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시민의 뜻을 올곧게 대변해 소통하는 의회로 시민의 삶의 행복을 실현하는 오산시 디지털 의회는
조례안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가결했는데요.
2012년부터 2016년 중기 기본 인력 운용 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있은 뒤,
201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건,
오산시 아이맘 카페 1,2호점 운영
민간위탁 변경 계획 동의안과
오산시 아이맘 카페 3호점 운영
민간 위탁 동의안,
오산시 대한 적십자사 활동 지원 등
5 건의 상정된 부의 안건이 가결됐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1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임시회를 열고, 16일은 2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시민의 뜻을 올곧게 대변해 소통하는 의회로 시민의 삶의 행복을 실현하는 오산시 디지털 의회는
조례안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가결했는데요.
2012년부터 2016년 중기 기본 인력 운용 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있은 뒤,
201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건,
오산시 아이맘 카페 1,2호점 운영
민간위탁 변경 계획 동의안과
오산시 아이맘 카페 3호점 운영
민간 위탁 동의안,
오산시 대한 적십자사 활동 지원 등
5 건의 상정된 부의 안건이 가결됐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1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임시회를 열고, 16일은 2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오산시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교통 복합 연계 환승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남승석 신성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환승센터구축 협의회 위원과 교통전문가, 시청 관계 공무원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진행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활성화와
단절된 동.서간의 교통축을 연결하는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건축 도중 부도로 7년여 동안 방치된 시외버스 터미널과
환경이 열악한 임시 시외버스 터미널,
그리고 시내버스 정류장과 택시 승강장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며,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의 급증으로 환승센터 구축이 더욱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산역 앞 2만 8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조성될 오산역 환승센터는 광역 교통 시행계획에 따른 국비와 도비 협조에 따라 내년 초 건립 공사를 착수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오산역 환승센터의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대중 교통 환승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도록
시물레이션 검증과 도로 이용량, 구도심의 역세권 개발을 위해 심층 검토하고 보완해
건립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남승석 신성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환승센터구축 협의회 위원과 교통전문가, 시청 관계 공무원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진행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활성화와
단절된 동.서간의 교통축을 연결하는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건축 도중 부도로 7년여 동안 방치된 시외버스 터미널과
환경이 열악한 임시 시외버스 터미널,
그리고 시내버스 정류장과 택시 승강장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며,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의 급증으로 환승센터 구축이 더욱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산역 앞 2만 8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조성될 오산역 환승센터는 광역 교통 시행계획에 따른 국비와 도비 협조에 따라 내년 초 건립 공사를 착수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오산역 환승센터의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대중 교통 환승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도록
시물레이션 검증과 도로 이용량, 구도심의 역세권 개발을 위해 심층 검토하고 보완해
건립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배움과 가르침에 즐거움이 가득해 신뢰받는 공교육으로 행복한 오산시는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우리 지역의 우수 쌀을 학교 급식에 공급해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3년 무상급식 지원 계획안과 우수 쌀 구입
차액 지원 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지난 13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시행해오던 인감제도가 도장 대신 간단한 서명으로 100 여년만에 바뀌게 됩니다.
인감증명과 효력이 동일한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를 위해 12월 1일부터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우리 지역의 우수 쌀을 학교 급식에 공급해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13년 무상급식 지원 계획안과 우수 쌀 구입
차액 지원 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지난 13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시행해오던 인감제도가 도장 대신 간단한 서명으로 100 여년만에 바뀌게 됩니다.
인감증명과 효력이 동일한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를 위해 12월 1일부터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