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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8호(3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KBS에서 매주 일요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이
오산시에서 열립니다.
오색 시장의 개장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의 본 녹화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오산천 둔치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본선을 위해 각 동사무소와
한국예총 오산지회에서
오는 21일까지 예심참가 신청서를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문화 체육과
8036에 7602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와
김창준 미래 한미재단이
스미스 부대의 6ㆍ25 전쟁
참전 기념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산시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기업 SOS 시스템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산시는 봄철을 맞아
장애인의 주차편의를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불법으로 주차한 차량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합니다.
=== 죽미령 전투를 재조명해
전쟁의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체험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김창준 미래 한미 재단과
스미스 부대의
6ㆍ25전쟁 참전기념 사업을 위해
상호 교류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김창준 미래 한미 재단은
스미스 부대의 6ㆍ25 참전과 관련해
사업을 추진할 때
상호 협력해
자유 수호를 위한 지원 및
숭고한 뜻과 희생을 기리는 것에
공감했는데요.
지난해 4월에 개관한
유엔군 초전 기념관은
죽미령 전투에 참전했던
스미스 부대의 숭고한 정신과
6ㆍ25 전쟁을 바르게 이해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공립 박물관으로
공식 등록됐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오산시와 김창준 미래 한미재단 양 기관은
스미스 부대의
6ㆍ25 전쟁 참전 기념 사업과 관련해
스미스 부대원의 명단과 생존자 확인,
부대원 초청 및 유물기증사업,
유엔초전 기념관의 홍보와
참전자, 유가족의 교류를 위한
웹사이트 개설 등을
상호 협의하게 됩니다.
향후 스미스 부대 추모공원 건립 등
스미스 부대 참전 기념사업으로
첫 전투의 가치와
전쟁의 역사를 조명하는
유엔 초전 기념관은
안보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경쟁력 있는
지역경제를 육성하는 오산시가
2013년도 경기도 시군별
기업 SOS 시스템 운영,
기업 애로 처리 평가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는 해마다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기업애로 처리 운영실적에 대해
근로환경과 기반시설 등
5개 분야 15개 항목에 걸쳐
평가를 실시하는데요.
평가대상 시ㆍ군 가운데
광주시가 대상에 빛났으며
오산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실시한
근로환경 개선사업뿐 아니라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히터재킷을 생산하는 위즈텍 등
8개 기업체의
국내 전시회 참가 경비 지원,
소상공인 지원,
기업체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시책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기업 SOS 시스템 운영을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시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오는 19일까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주차한 차량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합니다.
오산시는 자체 단속반
5개조를 편성해/
아파트 관리사무소,
대형마트 관리자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민인식을 위한 홍보와
계도위주의 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주차문화를
조성 시켰는데요.
이번 단속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민원신고가 증가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 설치된
관내의 대형마트와 아파트 단지,
공공기관 등
민원이 자주 발생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됩니다.
단속대상은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했거나,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했더라도
보행 상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 등 인데요.
위법주차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한편 오산시는
불법주차 단속에 앞서
홍보와 계도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편의 도모와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배려가
범시민적 인식으로
개선되길 기대했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와 우정사업본부 오산 우체국은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민 맞춤형 공익사업 가운데
상해보험인
만원의 행복보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해 위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차상위 계층 중 한부모 가정이
상해 치료비와 사망에 따른 보험금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오산의 새로운 역사를 쓴
3ㆍ1절 기념 만세 플래시몹 행사가
시민연합 주관으로
지난 1일 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시청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뜨거운 가슴으로
대한독립 만세를
목청껏 외쳤는데요.
독도는 동해에 있는 작은 섬
다케시마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주권이며, 국경임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며
3.1 만세 운동의 감동을
되새겼습니다.
○오산시와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설계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후를 설계하는
무료 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번 강의는
노후설계에 빠질 수 없는
재무 설계를 중심으로
지난 5일부터 시작해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시청 물향기실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첫 날 돈 버는
합리적인 경제습관을 시작으로
상속이야기를 통해
노년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낼 수 있도록
강의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개구리와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속에서 깨어나고,
날씨가 따뜻해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는
경칩이 지났습니다.
바야흐로 땅이 녹아
흙일을 시작할 때지만
기압계의 변화가 빨라
날씨 또한 변덕이 심하고
일교차도 크기 때문에
꽃샘추위가 잦을 때는
보온에 신경을 쓰시고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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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7호(3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는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마을환경을 개선시키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참가할 마을을
오는 14일까지 공모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마을이나 공동주택은
사업 지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반서류와 함께
각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되는데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지역경제과
8036에 7562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봄철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일선인 건설현장과
재난 취약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교복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자원을 재활용헤
지역사회가 아름다워진
사랑의 교복 나눔 장터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건강한 먹거리
사랑의 도시락으로
행복을 실천하는
착한 기업 만나는
사회적 기업의 모델입니다.
=== 자연 재해의 위험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오산시가
해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안전사고 발생이 가능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라
지반의 동결과
융해현상의 반복으로 발생되는 위험과
기타 붕괴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의
안전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인데요.
창고 시설을 신축하는
원동의 대형건설 공사장 등
3곳의 건설 공사장과
수청동 공덕 빌라 등
4곳의 옹벽과 축대에 대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을 비롯해
독산성 주차장의 암반과
등산로 등 주요 지역의
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했습니다.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에
오산시는 민·관 합동 TF팀을 구성해
사전예찰은 물론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전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인데요.
해빙기 안전관리를 위해
시민들도 취약지역과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고,
사소한 부주의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겠습니다.
재난관리와 상황에 따른
비상연락은
재난 상황실 8036에 7119 번입니다.
○공교육 혁신으로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실현한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부터 이틀 동안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사랑의 교복 나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교복 나눔 바자회는
오산의제 21 실천 협의회를 비롯해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 등
4개의 유관기관이
관내 중·고등학교의 교복을 수거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사랑 나눔 장터였는데요.
교복 나눔 장터가 열린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의 강당 안에는
천 여벌의 교복이
해당 학교별 팻말 앞에
전시됐습니다.
아침부터 몰려드는 학생과
학부형의 열기는
최신 브랜드의
신상품만 구입할 것이라는
인식을 변화시켰습니다.
40만원의 비싼 교복보다
재킷 3천원,
바지와 치마 2천원 등
저렴한 가격의 교복 구입은
가정경제를 보태고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재활용 운동 활성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톡톡히 거뒀는데요.
한편 오산 의제21 실천 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일선 학교의 협조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교복 판매 수익금
4백2십만원을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빵을 팔기 위해
고용을 하는 게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으로,
착한 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하는데요.
도시락과 반찬제조 배달사업 등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나를 소개합니다.
사회적 기업은
호혜와 협동 그리고 공생의 미덕으로
우리 사회에
어느 정도 자리 매김이 됐는데요.
세 번째로 탐방한
사회적 기업 주식회사 만나는
나눔의 시작이며
사회적 기업의 교과서였습니다.
친환경 식자재와
어머니 손맛 도시락으로 행복한 만나는
지난 2004년
관내 독거노인의 밑반찬과
결식아동의 급식지원을
무료로 지원하면서
2011년 경기도 지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오색시장 안에 위치한
만나 사업장은
건강한 먹거리 만나 도시락을 비롯해
롤 도시락, 쌈밥 도시락,
만나 비빔밥, 어린이 도시락을
제조 판매하는데요.
차상위 계층 결식아동 130 여명에게
도시락을 무료로 배달해 주고,
LG 이노텍, 보훈청과 연계해
밑반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이윤을 환원하고
공동체를 실현시키는
표본이 됐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권익증진을 도모시키는
오산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지난 달 21일
컨벤션 웨딩홀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열었는데요.
지난해 사업실적과
결산에 대한 보고와
2014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 여성의 지위와
지역발전에 모범적이었던
이영자, 박찬숙 등
6명의 임원에 대해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지역 희망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치고 있는
오산 새마을 금고가
지난 달 24일
오산시청에서
관내 소년소녀 가장돕기 장학금과
물품을 기탁했습니다.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5일 웨딩의 전당에서
2014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등
4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노인 일자리 사업을
개시했는데요.
올해 추진되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공익형 등 기존의 사업과
시장 진입의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22개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받게 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활동의 강도와 기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
어린아이와 노인, 임산부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데요.
바깥 활동을 할 때는
황사마스크를 착용하고,
활동 후에는 코와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실내도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보다
에어필터나 공기청정기가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6호(2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신체활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2014년 2분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시민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8036 에 608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아동의 보호와 교육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립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자원 재활용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리폼자전거 사업이
개시됐습니다.
○취약계층의 장애인 등
10 여명이 힘을 모아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품을 특화시킨 닉스월드는
사회적 기업의 모델입니다.
=== 취약계층의
복지 서비스를 강화시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시키는 오산시가
지난 15일 지역사회에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시립 지역아동센터를
개소했습니다.
행복한 이주민 센터가
위탁 운영하는
시립 지역아동센터는
구 중앙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이전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의 2층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는데요.
166제곱미터 규모에
아동들이 공부할 수 있는
집단 지도실과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춘
시립 지역아동센터는
중앙동 인근지역을 비롯해
오색시장의 자녀,
다문화 가족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방과 후 교실로
아이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과 교육,
지역사회를 연계한
5대 프로그램을
문화체험과 예술교육 등으로
운영하는데요.
방과 후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립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들의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자
행복한 쉼터의 역할로
거듭날 것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공간을 확충해
저탄소 녹색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리폼 자전거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천 무료 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하는 오산시는
이에 발맞춰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나,
고장 난 자전거를 기부 받아
전문가 수준으로
수리를 하는데요.
그동안 15대의 폐자전거를 수거해
핸들, 안장, 체인, 브레이크 등
부속품을 교체하거나
휠 교정 등의 수리를 통해
리폼 자전거가
사랑으로 탄생됐습니다.
자전거 리폼으로 재생된 자전거는
관내의 저소득 가정이나
자전거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사랑으로 전달되는 한편
자원을 재활용하고
환경을 살리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자전거 리폼 사업을 추진한 오산시는
녹색도시에 걸맞게
오산천 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하고,
시민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를 정비시키는 등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사회적 경제를
야심차게 육성하고
지원하고 있는 오산시에는
열여섯 곳의 사회적 기업이
있는데요.
사회적 기업 가운데
자원을 재활용해
착한 경제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 2012년
오산형 사회적 기업으로 설립된 후
경기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 받아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는
닉스월드를 소개합니다.
오산시 가장산업단지에 위치한
닉스월드는
폐현수막을 수거해
제품 용도에 따라 재단하거나,
1차 가공단계인
연사가공을 거친 후
2차 공정의 밧줄가공 등
여러 공정을 거쳐
재활용 천 로프를 생산하는데요.
주력 상품인 천 로프와
천 로프에 특수 코팅된
반사천을 접목해 최초로 개발한
반사 로프는
닉스월드의 야심작이며,
이 밖에도
줄넘기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영리활동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기업의 설립 취지는 좋지만
수익성이 없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고 하는데요.
닉스월드는
10 여명의 직원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제품의 다양화와 품질을 향상시켜,
사회적 기업의 모델이며
표본이 됐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 구 궐동지역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 · 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택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난 2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궐동 주민을 대상으로
정비구역 지정요건과
구역계 변경에 따른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 지향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남촌 지하 차도의 조명을
LED등으로 개선하는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공사로
터널등과 가로등, 보안등을
모두 고효율의 LED 등으로
교체시켰는데요.
주민의 안전편의는 물론
전기절약과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에너지 이용을
효율화시켰습니다.
○오산시는 자연을 사랑히고
가족과 함께
텃밭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주말농장을 분양합니다.
주말농장 장소는
관내의 내삼미동 219-11번지 일원과
양산동 670 - 1, 2번지에 있는
만 이천구백 제곱미터 규모의
자연 애 농업체험 교육장입니다.
주말농장 분양은
주소지가 오산시로 등록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청 농림공원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시면 됩니다.
눈이 비로 바뀌어 내리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된다는
봄의 첫 절기
우수가 지났는데요.
겨울 추위가 가시고
봄기운이 온 산천에
퍼지기 시작하는 시깁니다.
움추렸던 몸과 마음도
깨어날 때 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5호(2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최근 3·1운동 피살자
명부 공개와 관련해
오산시는 국내 소재의
과거사와 관련된
기록물을 찾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정부수립 이후의
기록물에 대한 것인데요.
기록물과 관련해
궁금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자치행정과
8076에 7117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달빛 가득한 운암 뜰에
불꽃으로 용솟음 쳤던 달집이
청마의 기운을 담아
오산시민의
무사안녕과 소원성취를
기원했습니다.
○오산시가 2014년
보건복지부 건강 생활 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운동과
친환경 영농사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한 에코바이오가
오산시 최초로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 전통 세시풍속을 재현해
지역사회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고,
시민의 행복과 소망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가
지난 14일 운암뜰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 민속으로
정월 대보름에 실시했던
세시풍속이
디지털에 익숙한 현대문명에
사라지지 않고 재현됐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하나로 결집되는
장관을 이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신명나게 즐기는 윷놀이는
윷패에 따라
풍년을 기원하던 소망으로
가족이 하나 되고
동민이 하나 되는
마을 공동체의 친목을 다졌습니다.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
하늘높이 띄워 날려보는 연날리기,
복을 빌어보는 복조리 만들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에
흥을 돋구는 풍물놀이는
한해의 무병장수를 기원했습니다.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지신밟기 기원제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살린
시민화합의 정겨운 모습이었는데요.
사랑과 상생, 한해의 액운을 막고
새해 희망과 행복이
가족의 무탈과 소망으로 타오르는
달집은
도약하는 청마의 불꽃으로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사르는
정화의 정점이었습니다.
보름달의 풍요와
부족함이 없는
넉넉함의 불씨를 담아 돌리는
깡통에
시민들은 모든 잡귀와 액을 쫓고,
1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기를 빌며,
2014개의 불꽃으로
정월 대보름 고유제를 빛냈지요.
정월 대보름의 세시풍속 문화는
해가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이 높아져
오산시의 민속제가 아닌
전 국민의 고유한 민속행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공동 의료서비스 강화를 추진하는 오산시가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2014년 건강 생활 지원센터
신규 설치기관 공모사업에
경기도 최초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5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오산시는
시비 2억 7천만원 등
총 8억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금암동에 신축예정인
신장동 주민센터 신축청사 내에
연면적 500 제곱미터 규모로
건강 생활 지원센터를
신축할 예정인데요.
건립될 건강 생활 지원센터는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통합해
세교지구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 수요자 중심으로
금연, 절주 등 건강 생활 실천사업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게 됩니다.
건강 생활 지원센터는
도시형 보건지소의 효율화로,
취약지역 주민에 대한 건강증진은 물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적인 특성을 반영해
보건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인데요.
오산시는 보건지소 신규 건립으로
보건복지 소외계층과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제2의 산업혁명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사회적 기업.
환경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에코바이오를 소개합니다.
오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소재한
주식회사 에코 바이오는
지난해 11월
오산시 처음으로
친환경 관련
고용 노동부가 인정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선정된 에코 바이오는
지난 2010년 창업 이후
2012년 경기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돼
지역 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환원 사업을
꾸준히 운영했는데요.
생산 품목은
친환경의 미생물 효소를 함유한
다목적 세정제와 탈취제를 비롯해
주력 상품인 마이엔자입니다.
특히 마이엔자는
토양개량과
작물 생육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유기 농자재로
과수, 과채 관련
스마트 영농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친환경 농법으로 인근 딸기농장에
활력을 주었습니다.
에코 바이오는 인증획득으로
앞으로 3년동안
공공기관 우선 구매제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사업,
인건비, 사업 개발비 보조,
법인세와 소득세 등
세제감면의 혜택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18회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평가 결과
경영자원 부문과
경영 활동부문에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1위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사단법인 한국 공공자치 연구원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자치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의 70개 지표를 평가해
매년 지방 자치 단체의
경쟁력 추이를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의 대응체계로 구축하고 있는 오산시가
대형 재난 재해 문자와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전광판을 설치했습니다.
종합운동장 사거리에 설치된
문자 전광판은
기상정보는 물론
재난재해에 대한 상황전파와
환경 오염도를 측정한 정보,
시정홍보 사항을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세마대 사거리와 물향기 수목원 앞 등
주요 간선 도로망에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교통정보 전광판도
본격 운영에 앞서
시험가동 하고 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일본뇌염 생백신이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에 추가돼
지난 10일 부터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본뇌염 생백신을 포함해
BCG, B형간염 등
총 12종의 백신에 대해
지역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의 지정 의료기관에서도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데요.
생백신은 생후 12개월∼23개월에
1차 접종이 가능하며,
1차 접종 후 12개월 뒤에
2차 접종을 하면 됩니다.
그간 정들었던 학교와 친구,
존경하는 선생님과의
아쉬운 작별을 맞는
아름다운 졸업 시즌입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위해
힘찬 격려를 해 주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4호(2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는 매년
정월 대보름마다
민속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도심 속에서 개최되는
정월대보름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차량 및 교통이 통제됩니다.
오는 12일
자정부터 대보름날까지
시청 앞 교차로에서
부산동 고속도로 지하차도 방향
행사장 주변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전국적으로 확진되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의
차단과 방지를 위해
오산천 일원과 축산농가에
대대적인 방역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컴퓨터 활용교육을 통해
정보화 수준을 높여 주는
시민 정보화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산시가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녹색오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위험을 감시하고 예방하는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우리시와 인접한 화성시의 시화호,
수원시의 서호 등
수도권까지 확산된 가운데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4년 전 구제역 파동 때도
클린 했던 오산시는
AI 발생의 방지를 위해
오산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방역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는 설 연휴기간에도
방역 대책반을 설치해
철새 서식지인 오산천을 비롯해
관내 가금류 사육 농장의 예찰과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에 혼신을 기울였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닭, 오리 등의 가금류에서
주로 발생하며,
그 원인은 철새가 전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도심에서
조류 인플루엔자의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철새 도래지와 하천변,
양계 축산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것 또한
확산을 차단방역 하는
방법입니다.
철새 분변 등에 접촉했을 경우엔
비눗물로 깨끗이 씻고,
손씻기, 양치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조류 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 예방에도
힘써야겠습니다.
○ 생활 밀착형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의 첫 걸음을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스마트 오산 앱을 개발해
모바일을 통해
시민의 삶 속 깊숙이 들어간
오산시가
2014년도 1기
시민 정보화 교육을
1:1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업주부, 어르신, 장애우 등
지역주민의 효율적인 교육 참여와
편의를 위해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컴퓨터 기초에서
파워포인트, 엑셀 등
컴퓨터 활용 능력과
스마트폰 사용법,
스마트 패드 활용에 이르기까지
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번 시민 정보화 교육은
지역 주민에게
컴퓨터 활용능력을 배양시켜
세대 간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여
생활에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화 교육은
계층간의 격차를 해소해
정보화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시민을 양성시키는
관문이 됐습니다.
○녹색 휴식공간의 최적화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오산시가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형적으로
봄철이 되면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날씨라
산불예방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15일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인데요.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등산객이 증가하는
독산성 삼림욕장,
필봉산, 여계산 등
1200 여 헥타르의 산림지역과
산림지역에 인접한
논두렁, 밭두렁의 소각지역,
공동묘지 등에 대해
감시활동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봄철이 되면 농가에서 관행적이었던
농산 폐기물에 대한 소각행위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주요산림 지역의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산불을 감시하기 위해
산불 진화차 등
산불 진화 장비를 확보하고,
산불 감시원, 산불진화 전문인력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과 경각심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유의해야겠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우리나라 고유명절 가운데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날이
오는 14일입니다.
오산시는 지역사회의 무사안녕과
시민의 행복, 소망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큰잔치를
운암 뜰에 위치한
웨딩의 전당 뒤편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정월 대보름 행사에는
21만 시민의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 깡통 돌리기 등
민속놀이체험과
대보름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인데요.
오산시형의 특색 있는
민속 문화 축제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오산시 체육. 생활 체육회는
지난 5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014년 총회를 열었는데요.
2013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에 이어
2014년 사업 계획 등
상정된 안건을 논의하고,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또 엄태현 이사와 한민희 이사 등
신임 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지난 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4년도 첫 회기인
19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는데요.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오산 종합 사회 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
도시관리 계획 결정안 및
8건의 조례안 등
민생에 관련된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24절기의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이 지났습니다.
벌써 입춘인가 할 만큼
매서운 칼바람과
영하의 날씨는
아직 겨울인데요.
긴 겨울 끝에 다가오는 봄을
마음으로 알리는
입춘 무렵,
움츠려진 몸에 햇나물로
봄기운을 채워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3호(2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2014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월 7일 오후 2시부터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실시하는데요.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시는 기업은
오산시 지역 경제과
8036에 757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올해부터 시민의 삶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도와 법규가 달라집니다.
○오산시 U-City 통합운영센터는
방범 CCTV와
버스 정보 시스템 등을 관제해
범죄예방에 안전한
지능형 도시를 조성했습니다.
○오산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4년 1기 음악 아카데미가
품격 높고 차별화된 강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새해가 되면서
우리나라 주요 정책 가운데
제도와 법규가 유형별로
많이 달라집니다.
오산시에서는
새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 것일까요.
그동안 주소전환의 혼란을 최소화하려고
지번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병행해 사용했는데,
올해부터는 관공서에
전입· 출생· 혼인신고 등을 할 때
반드시 도로명 주소를
사용해야 합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에서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받을 때 부과됐던
400원의 수수료가
200원으로 인하됩니다.
또 지금까지 어린이집
정보 공시 의무가 없었는데
올해부터는
어린이집 전반의 주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어린이집 정보 공시제가
시행되는 등
35 건의 제도가 달라집니다.
오산시는 올해 달라지는 제도를
지역주민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201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라는 제목의
책자를 발간했는데요.
이 책에는 정부부처 소관
183 건의 변경된 내용 가운데
교통, 환경, 보건 복지 등
60 여건의 제도와
오산시 소관의 달라지는 제도가
자세히 정리돼 있습니다.
‘201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가까운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오산시
U - City 통합 운영센터는
최적화된
상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도시와 기존 도시의
방범과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U-City 통합운영센터
통합 상황실
갑자기 붉은 불이 켜지더니
성추행의 위험을 알려왔습니다.
관내 어린이 공원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범인의 도주로를
CCTV가 실시간으로 인식해
추적하는데요.
이 때 통합운영센터에 배치된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마침내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세교 1지구 도원공원 내에 있는
오산시 U-City 통합운영센터가
지난해 12월에 개소했는데요.
그동안 각 부서별로 운영됐던
CCTV시스템과 불법 주정차,
신호제어,
버스정보 안내 시스템에 따른
교통정보 시스템 등을
한 공간에 통합해
모니터 요원이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를 실시합니다.
U-City 오산시는
범죄와 재해 등의 위험으로부터
사전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됐으며,
광역교통망 요충지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는
스마트한 도시가 조성됐습니다.
○오산문화재단은
2014년 1기 음악 아카데미의
수업을
1월부터 총 15주 동안
진행합니다.
음악아카데미는
품격과 위상이 있는데요.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 중인
음악아카데미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문화센터와 견줄 수 없는
최고의 수업으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음악아카데미는
색소폰, 해금, 대금, 첼로, 바이올린, 성악 등
각 분야별로 최고의 강사진을 위촉해
차별화된 지도를 하는데
그 명성이 자자합니다.
색소폰 취미반은
초보자, 직장인, 가정주부 등
누구나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데요.
이 날 색소폰 수강생들은
수준 높은 강사의 지도로
귀에 익은 영화음악을 배우는데
중년에 숨겨졌던 끼와 열정으로
매우 뜨거웠습니다.
궁중음악과 정악, 민속음악에
널리 사용되는 대금은
그 소리에 반해
동호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요.
대금 수강생들은
왼손을 대금의 뿌리 쪽에,
오른손은 대금의 중간 정도를 받쳐 들고
취구를 아랫입술에 대서
정간보에 그려진 5음계 소리내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자들을 위해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1:1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흡연욕구를 억제시키고,
금단증상을 관리하는 서비스 제공은
금연에 대한 자신감으로
금연 실천을 증가시켰습니다.
○무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오산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위해
지난 23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및 관외 1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산 일자리 구하기
만남의 장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력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구인. 구직자에게
1:1 맞춤형으로
면접과 채용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농업 생산력의 증진을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오산 농업 협동조합은 지난 21일
오산농협 회의실에서
5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날 총회에서는
2013도 결산보고서 승인 및 감사보고,
이사와 감사선출 등을
실시했습니다.
총회에 앞서 우수 직원과
사업 부문별 우수 조합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음력 1월 1일은
한국인의 고유명절인
설입니다.
한 해의 첫 날로써
차례를 지내고
세배로 새해 인사를 드리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데요.
민속풍속이 가득한 이 날
고향에서 아쉬움으로 귀향하셨는지요.
오는 14일은 새해 첫 보름날입니다.
세시풍속으로 가득한 이날
오산시는 정월 대보름 맞이 행사를
준비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정월 대보름 행사에
참여해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2호(1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시립 잔다리 어린이집이
올해 신입원아를 모집합니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진데요.
어린이집 공사관계로
방문접수는 불가하며
인터넷 접수와
팩스 접수만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거나
070 8279에 2678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 제품 배출의 어려움을
간편하게 해소시킨
무상 수거 서비스가
다음달 3일부터 실시됩니다.
○자동차세를 1월말까지
미리 연납 하면
10% 세금공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보람찬 겨울방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운영합니다.
=== 환경오염을 방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는
다음달 3일부터
지역주민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 제품을
무상으로 수거하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무상 수거 대상은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TV 등
12개 대형 가전제품으로
크기가 1m 이상인 제품인데요.
대형 가전제품을 배출할 경우
소형가전도
수수료 없이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형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는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간편하게 1599에 0903 콜센터나
인터넷, 카카오톡을 이용해
배출 예약을 신고하면,
전문 수거 전담반이
사전에 약속을 하고
직접 방문해
수거하게 됩니다.
한국 전자산업 환경 협회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대형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는
폐가전 제품의 문전 배출 수거와
재활용 단계가
원스톱 체계로 처리돼,
불법처리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오산시는
올해 자동차세 1년치를 1월중에
미리 선납할 경우
자동차 세액의 10%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혜택은
납세자의 부담을 낮추고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부과했던 것을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모두 선납하는
제도입니다.
자동차세는
현재 차량 소유자를 기준으로
6월과 12월에 나눠
운행기간에 따라
후불로 부과했는데요.
1월에 연납분으로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원래의 세금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선납의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없는데요.
올해는 공휴일로 인해
납부기한이 2월 3일까집니다.
오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 선납자와
올해의 신규 선납 신청자에게
자동차세 1월 연납분
납세 고지서를 일괄적으로 발송했는데요.
지난해에는 2만 2천 6백 여명 가운데
만 구천 4백 여명의 자동차세 선납자가
연납으로 할인혜택을 받았습니다.
자동차세 선납은
인터넷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세무과
8036에 7171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사교육이나
집안에서 온라인 게임놀이에
빠질 수 있는 어린이들을
오후 시간을 이용해
도서관에서 여가시간을 즐기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생으로 운영된
‘행복한 지구 만들기’ 프로그램은
꿈쟁이의 생각을 키워
에너지원이 넉넉한
아름답고 행복한 지구를 가꾸는
실천이 됐습니다.
인기리에 운영 중인
‘어린이 영어 스토리텔링 역시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될
영어 독서 활동인데요.
이 프로그램은
오산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영어 동아리 TOP 10
의 재능기부 강좌입니다.
지역의 어린이들과
영어 동화책을 읽고, 듣고, 말하면서
노래와 놀이로 재미있게
수업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자신을 있게 해 준 것은
조국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고,
단지 자신이 태어난 작은 마을의
초라한 도서관이라고 말한
빌게이츠처럼,
우리 마을 도서관에서
오산인 빌게이츠를 꿈꿔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문화공장 오산은
2014년 첫 전시회를
오산작업장 워크숍 인 오산전으로
야심차게 준비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이 작품 감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가와 함께 미완의 작품을
완성해가는
오산인의 작업장입니다.
관람객과 작품으로 소통하는
프로토 타입전의 강상우 작가와
고정심 작가,
꿈다락 토요 문화 학교에 참여한
오산어린이들을 비롯해
함께 참여했던 작가들의 작업은
오는 3월 2일까지
완성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민원 서비스
민원24 알고 계신가요?
민원 24는
온라인 정부 민원 창구로
관공서 등 행정기관에 직접 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민원을 안내받고,
민원서류를 수수료 없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 등초본,
자동차 등록 원부, 전입신고,
지방세 납세 증명 등
3천여 민원서류와.
인.허가 등
민원 사무 절차와 처리를
안내하는데요.
이번 연말정산 때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간편하게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용방법은
행정 전자 서명 또는
공인인증서를 은행에서 발급 받은 뒤,
인터넷 민원24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 해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오산시는 지난 13일
시청 지상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사랑의 헌혈운동은
오산시청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으로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생명을 나누는 사랑을
실천했는데요.
대한 적십자사 경기 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은
이번 헌혈운동은
부족한 혈액수급에 희망을 주었으며,
겨울철 오산시 사랑의 온도를 높였습니다.
방학으로 행복한 학생 여러분,
어떻게 보내십니까?
지난해 한국사가
수능시험 필수 과목으로 되살아나면서
한국사 사교육 시장이 뜨거운데요.
방학에는 학년별로
교과서에 실린 역사 유적지,
도읍지, 고궁이나
국립중앙박물관, 독립기념관 등
역사현장을 직접 체헙해 보십시오.
암기위주가 아니라
보는 만큼 알 수 있는
백문이불여일견의 학습이
든든한 한국사 대비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호(1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2014년 갑오년은 청마의 해,
소망과 희망이 가득한 한 해로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서양에서는 행운을 상징하는 유니콘을
청마라 했는데요.
21만 오산 시민과 함께
행복한 방송으로 새해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 첫 날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서
오산 시민의 꿈과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부터는
지번 주소 체계에서
쉽고 편리한 도로명 주소로
전면시행 됩니다.
겨울이면 해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썰매타기,
추억과 동심의 썰매장이
서랑동과 초평동에서 개장했습니다.
청마처럼 활기차고 힘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마의 해 갑오년 새해 아침을 여는
2014 신년 해맞이 행사가
지난 1일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권율장군의 지혜와 충절,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세마대지와
독산성 보적사 일원은
오산시 뿐 아니라 근교의 시민들에게
해맞이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풍물 어울마당의 길놀이 공연을 비롯해
난타, 희망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새해 아침을 맞았습니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각계인사들은
덕담과 새해인사를
나눴는데요.
가족과 함께 한해의 소망과
다짐을 기원하던 시민들은
첫 해의 해오름이 시작되자
새해 출발을 알리는
희망의 함성과 함께
2014 개의 소망 풍선을 띄웠습니다.
갑오년의 첫 태양과 함께
힘차게 떠오른
풍선처럼,
더 나은 새해가
되길 바라는
희망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주소를 표기하는 새로운 주소체계는
행정동과 법정동의 이원화로
사용자에게 혼선을 초래한
지번주소의 문제점을 혁신시킨 것인데요.
올해부터 100년동안 사용됐던
지번주소체계에서
도로명주소로 전면 시행됩니다.
도로명 주소는
지난해까지 썼던 지번주소에서
시.군.구.읍.면까지는 그대로 사용하지만
동.리.번지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바꿔 쓰게 됩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지번주소로 썼던
경기도 오산시 궐동 653-7번지는
경기도 오산시 법원로 56으로 표시하며,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922-2
운암현대아파트 의 공동주택은
도로명 주소인
경기도 오산시 운암로 63
운암 현대아파트로 표기됩니다.
올해부터는 공공기관에
전입, 출생, 혼인신고 등
각종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할 때
반드시 법정주소인
도로명 주소를 사용해야합니다.
도로명 주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민원 토지과
지적 정보팀
8036 - 731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6,70년대 겨울은 그리도 추웠을까요?
꽁꽁 얼어 빙판이 된 오산천과 지류하천은
썰매타기에 해 지는 줄 몰랐던
아이들의 아련한 추억이 있는데요.
그 시대 아이의 추억과
온 가족이 동심으로 즐겼던
얼음 썰매장이
오산시 서랑동과 초평동에서 개장했습니다.
서랑동 문화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서랑동 얼음 썰매장은
서랑저수지 제방아래에
주차장과 함께 개장했는데요.
나무로 만든 전통 썰매타기는
2000원이며,
팽이치기와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연을 날리고 싶은 분들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또, 누읍동 농협 뒤편에 위치한
초평동 얼음 썰매장에서는
개인이 준비한 안전 장구에
전통 썰매를 1인당 천원에
2시간씩 대여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즈 카페와 같은 트렌드 문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얼음 썰매타기와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먹는
소박한 먹거리는
겨울철 자연과 하나 되고
추위를 이겨내는 놀이의
백미였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 입니다.
오산 상공 회의소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웨딩의 전당에서
상공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상공인과
오산시장 및 오산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는데요.
상공인들은 기업과 지역이
서로 화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뜻을 모으고,
동반성장하는 청마의 해로 도약하는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업 통상 자원부는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에너지 절약 특별 대책을
시행했는데요.
오산시도 지난해 12월 1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난방기를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사업장에 대해
중점 단속을 합니다.
처음 단속에 적발되면
경고를 조치하지만,
이후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가
동절기 전기 절약의 첫 걸음입니다.
오산의제 21 실천 협의회는
지난 11일 오산천 일원에서
방학을 맞은 오산의 꿈나무들과 함께
겨울이면 오산천을 찾아 월동하는
겨울철새를 관찰했습니다.
이날 오산 천 조류 생태 체험은
겨울 철새에게 먹이를 주면서
철새탐조를 실시했는데요.
1월중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뿐 아니라 시민들은
겨울철새의 쉼터이자,
생태 체험장인 오산천에
관심을 모았습니다.
밝은 새해로 바뀌고
처음 맞은 절기 소한은
1년 중 추위가 가장
매서운 시기라고 하는데요.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맹 추위로 유명하죠.
한파주의보가 내린 요즘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도 내렸습니다.
예방접종과 함께
올바른 손씻기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습관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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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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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3년 45호(11월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