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2014년 갑오년은 청마의 해,
소망과 희망이 가득한 한 해로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서양에서는 행운을 상징하는 유니콘을
청마라 했는데요.
21만 오산 시민과 함께
행복한 방송으로 새해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 첫 날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서
오산 시민의 꿈과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부터는
지번 주소 체계에서
쉽고 편리한 도로명 주소로
전면시행 됩니다.
겨울이면 해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썰매타기,
추억과 동심의 썰매장이
서랑동과 초평동에서 개장했습니다.
청마처럼 활기차고 힘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마의 해 갑오년 새해 아침을 여는
2014 신년 해맞이 행사가
지난 1일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권율장군의 지혜와 충절,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세마대지와
독산성 보적사 일원은
오산시 뿐 아니라 근교의 시민들에게
해맞이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풍물 어울마당의 길놀이 공연을 비롯해
난타, 희망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새해 아침을 맞았습니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각계인사들은
덕담과 새해인사를
나눴는데요.
가족과 함께 한해의 소망과
다짐을 기원하던 시민들은
첫 해의 해오름이 시작되자
새해 출발을 알리는
희망의 함성과 함께
2014 개의 소망 풍선을 띄웠습니다.
갑오년의 첫 태양과 함께
힘차게 떠오른
풍선처럼,
더 나은 새해가
되길 바라는
희망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주소를 표기하는 새로운 주소체계는
행정동과 법정동의 이원화로
사용자에게 혼선을 초래한
지번주소의 문제점을 혁신시킨 것인데요.
올해부터 100년동안 사용됐던
지번주소체계에서
도로명주소로 전면 시행됩니다.
도로명 주소는
지난해까지 썼던 지번주소에서
시.군.구.읍.면까지는 그대로 사용하지만
동.리.번지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바꿔 쓰게 됩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지번주소로 썼던
경기도 오산시 궐동 653-7번지는
경기도 오산시 법원로 56으로 표시하며,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922-2
운암현대아파트 의 공동주택은
도로명 주소인
경기도 오산시 운암로 63
운암 현대아파트로 표기됩니다.
올해부터는 공공기관에
전입, 출생, 혼인신고 등
각종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할 때
반드시 법정주소인
도로명 주소를 사용해야합니다.
도로명 주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민원 토지과
지적 정보팀
8036 - 731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6,70년대 겨울은 그리도 추웠을까요?
꽁꽁 얼어 빙판이 된 오산천과 지류하천은
썰매타기에 해 지는 줄 몰랐던
아이들의 아련한 추억이 있는데요.
그 시대 아이의 추억과
온 가족이 동심으로 즐겼던
얼음 썰매장이
오산시 서랑동과 초평동에서 개장했습니다.
서랑동 문화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서랑동 얼음 썰매장은
서랑저수지 제방아래에
주차장과 함께 개장했는데요.
나무로 만든 전통 썰매타기는
2000원이며,
팽이치기와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연을 날리고 싶은 분들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또, 누읍동 농협 뒤편에 위치한
초평동 얼음 썰매장에서는
개인이 준비한 안전 장구에
전통 썰매를 1인당 천원에
2시간씩 대여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즈 카페와 같은 트렌드 문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얼음 썰매타기와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먹는
소박한 먹거리는
겨울철 자연과 하나 되고
추위를 이겨내는 놀이의
백미였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 입니다.
오산 상공 회의소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웨딩의 전당에서
상공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상공인과
오산시장 및 오산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는데요.
상공인들은 기업과 지역이
서로 화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뜻을 모으고,
동반성장하는 청마의 해로 도약하는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업 통상 자원부는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에너지 절약 특별 대책을
시행했는데요.
오산시도 지난해 12월 1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난방기를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사업장에 대해
중점 단속을 합니다.
처음 단속에 적발되면
경고를 조치하지만,
이후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가
동절기 전기 절약의 첫 걸음입니다.
오산의제 21 실천 협의회는
지난 11일 오산천 일원에서
방학을 맞은 오산의 꿈나무들과 함께
겨울이면 오산천을 찾아 월동하는
겨울철새를 관찰했습니다.
이날 오산 천 조류 생태 체험은
겨울 철새에게 먹이를 주면서
철새탐조를 실시했는데요.
1월중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뿐 아니라 시민들은
겨울철새의 쉼터이자,
생태 체험장인 오산천에
관심을 모았습니다.
밝은 새해로 바뀌고
처음 맞은 절기 소한은
1년 중 추위가 가장
매서운 시기라고 하는데요.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맹 추위로 유명하죠.
한파주의보가 내린 요즘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도 내렸습니다.
예방접종과 함께
올바른 손씻기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습관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 입니다.
2014년 갑오년은 청마의 해,
소망과 희망이 가득한 한 해로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서양에서는 행운을 상징하는 유니콘을
청마라 했는데요.
21만 오산 시민과 함께
행복한 방송으로 새해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 첫 날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서
오산 시민의 꿈과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부터는
지번 주소 체계에서
쉽고 편리한 도로명 주소로
전면시행 됩니다.
겨울이면 해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썰매타기,
추억과 동심의 썰매장이
서랑동과 초평동에서 개장했습니다.
청마처럼 활기차고 힘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마의 해 갑오년 새해 아침을 여는
2014 신년 해맞이 행사가
지난 1일 독산성과 세마대지 정상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권율장군의 지혜와 충절,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세마대지와
독산성 보적사 일원은
오산시 뿐 아니라 근교의 시민들에게
해맞이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풍물 어울마당의 길놀이 공연을 비롯해
난타, 희망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새해 아침을 맞았습니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각계인사들은
덕담과 새해인사를
나눴는데요.
가족과 함께 한해의 소망과
다짐을 기원하던 시민들은
첫 해의 해오름이 시작되자
새해 출발을 알리는
희망의 함성과 함께
2014 개의 소망 풍선을 띄웠습니다.
갑오년의 첫 태양과 함께
힘차게 떠오른
풍선처럼,
더 나은 새해가
되길 바라는
희망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주소를 표기하는 새로운 주소체계는
행정동과 법정동의 이원화로
사용자에게 혼선을 초래한
지번주소의 문제점을 혁신시킨 것인데요.
올해부터 100년동안 사용됐던
지번주소체계에서
도로명주소로 전면 시행됩니다.
도로명 주소는
지난해까지 썼던 지번주소에서
시.군.구.읍.면까지는 그대로 사용하지만
동.리.번지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바꿔 쓰게 됩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지번주소로 썼던
경기도 오산시 궐동 653-7번지는
경기도 오산시 법원로 56으로 표시하며,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922-2
운암현대아파트 의 공동주택은
도로명 주소인
경기도 오산시 운암로 63
운암 현대아파트로 표기됩니다.
올해부터는 공공기관에
전입, 출생, 혼인신고 등
각종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할 때
반드시 법정주소인
도로명 주소를 사용해야합니다.
도로명 주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민원 토지과
지적 정보팀
8036 - 731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6,70년대 겨울은 그리도 추웠을까요?
꽁꽁 얼어 빙판이 된 오산천과 지류하천은
썰매타기에 해 지는 줄 몰랐던
아이들의 아련한 추억이 있는데요.
그 시대 아이의 추억과
온 가족이 동심으로 즐겼던
얼음 썰매장이
오산시 서랑동과 초평동에서 개장했습니다.
서랑동 문화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서랑동 얼음 썰매장은
서랑저수지 제방아래에
주차장과 함께 개장했는데요.
나무로 만든 전통 썰매타기는
2000원이며,
팽이치기와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연을 날리고 싶은 분들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또, 누읍동 농협 뒤편에 위치한
초평동 얼음 썰매장에서는
개인이 준비한 안전 장구에
전통 썰매를 1인당 천원에
2시간씩 대여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즈 카페와 같은 트렌드 문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얼음 썰매타기와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먹는
소박한 먹거리는
겨울철 자연과 하나 되고
추위를 이겨내는 놀이의
백미였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 입니다.
오산 상공 회의소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웨딩의 전당에서
상공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상공인과
오산시장 및 오산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는데요.
상공인들은 기업과 지역이
서로 화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뜻을 모으고,
동반성장하는 청마의 해로 도약하는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업 통상 자원부는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에너지 절약 특별 대책을
시행했는데요.
오산시도 지난해 12월 1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난방기를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사업장에 대해
중점 단속을 합니다.
처음 단속에 적발되면
경고를 조치하지만,
이후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가
동절기 전기 절약의 첫 걸음입니다.
오산의제 21 실천 협의회는
지난 11일 오산천 일원에서
방학을 맞은 오산의 꿈나무들과 함께
겨울이면 오산천을 찾아 월동하는
겨울철새를 관찰했습니다.
이날 오산 천 조류 생태 체험은
겨울 철새에게 먹이를 주면서
철새탐조를 실시했는데요.
1월중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뿐 아니라 시민들은
겨울철새의 쉼터이자,
생태 체험장인 오산천에
관심을 모았습니다.
밝은 새해로 바뀌고
처음 맞은 절기 소한은
1년 중 추위가 가장
매서운 시기라고 하는데요.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맹 추위로 유명하죠.
한파주의보가 내린 요즘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도 내렸습니다.
예방접종과 함께
올바른 손씻기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습관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