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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4년 18호(5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건강 가정 지원센터가
경험적 가족 치료로 접근하는
사티어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데요.
가족치료의 이론을 통해
자녀와 부모의 자존감을 높여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건강한 부모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입니다.
참여를 원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 가정 지원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꿈두레 도서관은
세교지구를 비롯해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책 읽는 마을의
사랑방이 됐습니다.
○오산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3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신장동 주민의
고품격 행정 서비스와
세교지구 주민의
보건의료 편의를 증진시킬
복합청사가 건립됩니다.
=== 예전의 도서관은
보편적으로
숨 쉬는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조차
눈치 보일만큼
경직된 모습에
위압적인 분위기가
일반적이었는데요.
꿈두레 도서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책 읽는 즐거움과
서가의 여유로움 등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도서관 문화에
반색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중정에 쏟아지는
햇살만큼
사고의 씨앗이 뿌리내리는
열린 공간의
꿈두레 도서관은
중앙 도서관을 비롯해
햇살마루, 청학, 초평,
양산 도서관과 더불어 특화된
독서문화 공동체를
형성했는데요.
책 읽는 세교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꿈두레 도서관은
영유아 인지발달을 위한
문화강좌 개설,
사할린 교포 정착지에 어울린
러시아어 교실,
북카폐 같은 편안함과
임산부가 즐기는
태교 독서를 통해
지역주민의 인문학이 되고,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또, 전국 최초로 설치된
도서관 야외의
독서 캠핑장은
온 가족이 캠핑동에서
자연을 벗 삼아
책을 읽고
가족 사랑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장식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기도는 시ㆍ군간의
자주적인 재원확충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세정발전을 위해
지난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1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 수상과
2013년도
도세징수 특별대책 평가
장려 수상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 노력상을 수상해
세정운영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는
1그룹의 수원시를 비롯해
3그룹의 오산시 등
도내 31개 시ㆍ군을
세수 규모에 따라
세 개의 그룹으로 나눠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를 했는데요.
이번 평가는
각 시ㆍ군의
지난 1년간 지방세 부과,
도세 체납액 정리 등
세무 행정 업무 전반을
4개 분야로 나눠
도세 징수율과
전년대비 증가율 등
12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오산시는 지속된 경기불황과
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철저한 세원관리와
고질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시켜
1563억원의 세입액을
징수했는데요.
세정운영의 모범적인 성과는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건전한 세정서비스의
결정쳅니다.
○사람중심의
주민행정 서비스를 강화시킨 오산시가
신장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동 주민센터와
건강 생활 지원센터를
건립합니다.
세교지구 세교 우체국 옆
금암동 495 - 2번지 일대에
신장동 복합청사를
신축하고 있는데요.
부실공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반조성 공사 가운데
기초파일공사가 한창입니다.
신장동 복합청사는
내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기존의 신장동 주민센터는
기본적인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곳 이외에
여유 공간이 협소해
동민에게 개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마련할 수 없었는데요.
새로 건립하는
신장동 복합청사는
지상 1층에 민원업무를 위한
동 주민센터와
세교지구 주민의
공공 보건 의료기관인
건강 생활 지원센터가 들어서고
2층엔 주민자치센터
3층엔 대회의실 등이
자리할 예정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교통사고 역시
증가하고 있는데요.
오산시는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보장기간은 지난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 동안인데요.
자전거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에 관련된 사항은
보험 계약사인
새마을금고 콜센터
1599에 9010번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오색시장으로 가는 길목이
그림으로 옛 이야기가
도란도란 피어나는
마을 안길로 변신해
또 다른 장보기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을
찾아 가는 길 가운데
성호초등학교 후문 담벽과
인근의 마을 담벽이
새롭게 단장한 마을 벽화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데요.
오산 출신의 김주원 화가가
참여한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전통시장으로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오색시장의 개장
10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습니다.
○궐리사는 공자의 학문과
유학의 가르침으로
일찍이 향토교육의 산실이 된
향교인데요.
오산시 궐동에 위치한
화성 궐리사는
논산의 노성 궐리사와 함께
한국의 2대 궐리사로
매년 춘기와 추기에
두 번의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지난 11일 궐리사 대성전에서
곡부 공씨 종중과
일반시민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습니다.
내년부터 현금이나 부동산 등
재산을 나눔단체에 기부하면
기부 당사자와 직계가족에게
기부금의 최대 50% 내에서
연금을 지급하는
기부연금제도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정부는 올해 안에
법적 근거와 세부기준을 마련해
내년 초부터 기부연금제도를
시행할 계획인데요.
노후걱정으로
기부를 망설였던 분들께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7호(5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일자리센터는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오는 6월 10일부터
4주동안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오산시로 된
만30세 이상 54세 이하의
취업을 희망하시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일자리센터
1577에 5419번이나
8036에 7592번에서 7595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문화적 소통으로 자리매김한
한국어 교실이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땅이 간직한 소중함으로
자연을 체험하고
농사의 보람을 얻는 주말농장은
가족사랑이 담긴
행복의 밭입니다.
○오산시는 올해 1월1일을 기준으로
단독과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 공시하고
시청과 동 주민센터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 오산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등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을 위해
한국어 교실을 개설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생활언어를 배우고,
한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는데요.
한국어 수업은
자음과 모음의 획순과
발음을 통해 단어를 구분하는
기초단계부터,
문장을 구성하고
일반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4단계까지
수준별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합니다.
한국어 교실의 수강을 신청할 때는
외국인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센터를 방문하면
자격여부를 확인한 뒤
배치평가를 거쳐
반을 배정받을 수 있는데요.
일주일에 두 시간씩
총 40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수강생의 학습의욕을 높이기 위해
출석률이 80% 이상 되고,
일정기준을 통과하면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의 휴식공간을 확충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실현시키는 오산시가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애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업체험 교육장으로 운영 중인
주말농장은
서울대 병원 부지인
내삼미동 219 - 11번지 일원의
12만 3천여제곱미터와
양산동 670-1,2번지의
공유지 가운데
4만 4천여 제곱미터의 면적을
활용한 것입니다.
우리가족을 위한 텃밭을 일궈
어린 자녀와 함께
상추와 고추 등 채소를 심어
행복의 거름을 주고,
사랑의 물을 뿌리는
아버지의 손끝에서
뿌듯함이 묻어나는데요.
주말농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도심의 스트레스와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
흙이 주는 부드러움과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농사체험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을 즐깁니다.
한편 주말농장은
지난 3월 오산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분양한 뒤,
다자녀 가구와 어르신 부양가족을
우선 배정했는데요.
가구당 17제곱미터인
한 구좌를
임대료 5만원에 분양받아
텃밭을 가꾸는 동안
도시에서 농사를
체험하지 못했던 아이들이
고향의 흙 내음 가득한
농사를 체험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민참여를 통해
소통행정을 확대하는 오산시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 4천 5백여 호의 가격을
지난 달 30일에
결정ㆍ공시했습니다.
개별주택 가격은
건물과 함께 부속된 토지를 통합해
평가한 것으로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을
포함한 것입니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보다 평균 1.69%정도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엔
개별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오는 30일까지 오산시청 세무과와
각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증빙 서류와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의신청된 개별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마친
다음달 30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민의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는 오산시가
오는 6월 2일부터 두 달동안
시민 정보화 교실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시청 4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시민 정보화 교실은
정보활용능력을 향상 시키는
컴퓨터 기초에서,
인터넷 활용,
스마트폰 활용과정을
오전 오후로 나눠
교육할 예정인데요.
어르신이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 가족, 북한 이탈주민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며,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오산시 정보통신과에
직접 방문하시거나,
전화 8036에 7342번으로
수강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혁신교육을 통해
미래역량의 인재를 육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14기 오산시
차세대 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위촉한 14기
오산시 차세대위원회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오산시를 대표하는 20명의 청소년이
청소년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대표적인 병인
광견병 예방에
오산시가 나섰습니다.
법정 가축 전염병인
광견병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농가 순회접종을 비롯해
관내 동물병원 9개소에서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하는데요.
이번 광견병 예방 접종은
관내에 등록된 반려동물일 경우
접종이 가능하며
미등록된 경우엔
등록하신 뒤에
접종하실 수 있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성장한 모습으로 천지를 뒤덮어
계절의 여왕으로 불려지는 5월,
입하가 지났는데요.
초여름의 날씨가 시작돼
변덕스럽던 날씨가
일교차 없이 안정돼가는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절깁니다.
이때쯤이면 꽃이 마치
흰 쌀밥처럼
온 나무를 뒤덮는
이팝나무의 흰 꽃들이
가히 장관을 이루는데요.
흰 꽃과 잎사귀가 어우러진
자연의 신호처럼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하는
5월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6호(5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사업의 시민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매니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교육 관련 활동 경험이 있거나
평생학습문화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평생 교육과
8036에 754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6.25전쟁과
월남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참전 기념탑이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휴대전화 문자로
불법 주정차구역을
확인할 수 있는
주정차 위반 단속의
민원알림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꿈두레 도서관 개관과 함께 운영 중인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독서캠프가
매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호국영령의 희생과
보훈 가족의
고귀한 사랑을 기리는 오산시가
지난 달 25일
수청동 아래뜰 공원에서
6ㆍ25 참전 유공 전우회와
월남 참전 용사,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 및 월남 참전 기념탑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6.25와
월남 전쟁에 참전한 용사와 유공자에 대해
조국수호와 세계평화 수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탑이
82 제곱미터 부지에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기념탑의 주요 시설은
명각비와 헌시,
태극 조형물로
조성됐는데요.
하늘로 뻗은 두 개의 탑을
태극 조형물로 연결한
8m 높이의 주탑과
보조탑으로 이뤄졌으며,
기념탑 뒤쪽 명각비는
321명의 6.25 참전용사과
월남참전 유공자 553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주탑은 조국 수호에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애국선열께 예를 갖춘
예총의 모습을
형상화했는데요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화강석과
청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됐습니다.
참전기념탑은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현충탑,
독산성 세마대지와 연계한
전적지 순례의
안보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주ㆍ정차 단속 구역인지 모르고
도로에 차를 세웠다가
며칠 뒤 주ㆍ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받고
억울해 하신 적 있으시죠.
민원 소지가 많았던
불법 주정차 구역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는
불법 주ㆍ정차 CCTV 단속
휴대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오산시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 가운데
운전자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에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요.
각 동 주민센터와
차량등록 사업소에 비치된
주정차 단속
문자서비스 신청서에
운전자 이름과 차량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을 적고
오산시 교통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전송을 하면 됩니다.
사전 단속 알림은
CCTV 단속지역의
차량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임을 알리는
경고 메시지를 보낸 뒤
최초 단속 메시지 서비스를
받은 10분 후에도
차를 이동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운전자가 10분 이내에
자진해서 차량을 이동하면
불법 주정차 단속
스티커 발부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하룻밤을 보냈던 특별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지난 달 12일부터
꿈두레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또래들과 책을 읽고
책을 통한 놀이와 공연을 체험하는
독서캠프가 열렸습니다.
독서캠프는
건전한 가족관계 형성으로
어린이들의 자아 존중과 창의력,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모둠별 체험활동을
진행하는데요.
아빠와 함께 한 학생들은
몸을 풀고
어깨를 주무르는 것조차
마냥 신이 납니다.
책을 읽는 대신
풍선을 불어 터뜨리며
독서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아빠와
한 마음 한 몸을 이루면서
도서관은 어느새
자신만의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독서전문 강사와 함께 한
체험활동을 끝낸 아이들은
준비된 간식을 나눠 먹으며
친구와 우정을 쌓고
이웃을 배우는데요
모처럼 집을 떠나
하룻밤을 책과 함께
독서캠프에 젖은
아이들에게는
체험활동에서 경험한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꿈두레 도서관에서 펼쳐진
하룻밤의 독서캠프는
자유로운 생각과
열린 사고를 지닌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맛들이고
독서습관의
무한한 가치를 심어줍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난달 16일
전라남도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전 국민들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에 대한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는데요.
기적을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전하는 오산시가
오산시청 광장에
세월호 여객선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는
임시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임시분향소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 동안
저녁 11시까지 운영됐는데요.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헌화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노란 리본에
실종자에 대한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시민이 함께 해서
더 활기차고 행복해지는 오산시가
지난 달 29일 오산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신규 위촉자와
재 위촉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부정ㆍ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해
신규 위촉자 18명과
재 위촉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으로서의
업무능력과 전문 활동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생활안정과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달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 봉사자 6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복지향상과
인권신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 없던
시민 여러분,
지금 사회 분위기가
너무 답답하고
침울한데요.
안전 불감증에 걸린
우리 사회를 반성하고
책임지는 기성세대는
투철한 직업 윤리관과
안전의식으로
사회전체가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통감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5호(4월5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지난 4월 16일 수학여행에 나섰던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전라남도 진도 해상에서 침몰돼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오산시는 이번 사고로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들의 무사귀환과
희생자에 대한
범국민적 애도를
함께 기원 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3일
맑음터 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9회
오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취소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세마동 주민센터 입구에서
화성시 정남면 경계에 이르는
독산성 보적사 주변에
독산성 음식 문화 거리가
조성됩니다.
○오산시 U-city 통합운영센터는
궐동지구 내의 민생안전을 위해
365일 24시간
CCTV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가운데
접종비가 가장 비싼
소아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5월 1일부터
무료로 실시합니다.
=== 백제시대에 처음 성을 쌓은 후
임진왜란 때
물이 부족한 산성에서
권율장군이
말에 흰 쌀을 끼얹어
왜병을 퇴각시킨
세마대의 전설이
전해오는 독산성,
권율장군의 지혜와 용맹
그리고 정조대왕의
효 사상이 어린 독산성은
오산시민의 자긍심입니다.
이 곳 독산성 보적사 주변에
음식문화 특화거리가
조성중인데요.
이번에 조성되는
음식문화 특화거리는
세마동 주민센터 입구에서
화성시 정남면 경계에 이르는
경기도의 옛길 인
삼남길 가운데
독산성로 주변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보고 익히고 즐기는 가운데
앎에 대한 멋과
여유로움으로
맛 집을 투어 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인데요.
독산성 음식문화 특화거리에
세이지, 귀례정을 비롯해
30 여 개의 음식점이
특화된 메뉴와
위생적이고
깨끗한 식단을 제공해
지역 명소화에 나섰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UN군 초전 기념관과
물향기 수목원을 찾는 이들과
인근의 주민들에게
독산성 음식문화거리 홍보를 위해
지곶동 27 - 2번지에
독산성 보적사를 상징으로
아치형 지주 간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U-City통합운영센터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운영 중인
오산시가
궐동지구 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종합안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궐동지구는
원룸 밀집지역으로
독신 가구의 젊은층과
이주 노동자가 주로 거주해
향락문화 위주의 상권이
형성됐는데요.
민생안전은 물론
범죄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시민의 안전과
건전한 문화육성을 위해
궐동지구 내에
CCTV를 확대 설치했습니다.
안전한 오산시
첨병 역할의 초석은
U - City통합운영센터가
통제하고 관리하는
CCTV인데요.
U-City통합운영센터는
홍보용 현수막을
궐동지구 20 개소에 게시하고,
스티커를 제작해
상가에 부착했습니다.
범죄예방과 교통단속 등
공익을 목적으로
CCTV를 설치해 운영하면서
실제로 범죄예방과
해결사례가 많아
5대 범죄 발생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감소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005년
CCTV를 처음 설치한 이후
지난해 40% 증가한
970대의 CCTV가 267개소에 보급돼
범죄예방과 해결 사례로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12종이
전면 무료로
시행됐는데요.
오는 5월 1일부터는
접종비 가운데 가장 비싼
소아 폐렴구균의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공공 의료서비스를 강화시킨
오산시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소아 폐렴구균을
생후 2개월에서
만 5세 미만의 아동과
만성 질환 면역저하상태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접종합니다.
지난 2월
일본뇌염 생백신에 이어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국가 예방접종 사업으로 추가돼
총 13종의 필수예방접종이
무료로 시행돼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 주는
계기가 됐는데요.
폐렴구균은
급성 세균감염 질환으로
소아에게 감염되면
급성 중이염, 페렴 등을 일으키고,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켜
소아에게 치명적인데요.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편
오산시 보건소에서 운영되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도
지속적으로 실시되는데요.
지원대상 백신과
접종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나
오산시 보건행정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창출하는 오산시가
경기 중소기업 종합 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오산시 여성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예비 창업자와
업종을 전환할 예정자 등
자영업자 80 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창업의 성공전략과
상권 입지분석, 마케팅 전략,
기초세무 등
안성맞춤 교육으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강산은 변해도
손맛은 변하지 않는
남촌동 새마을 부녀회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14년 동안 매월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새마을 부녀회원은 지난 23일
남촌동 주민센터 광장에서
배추 50 여 포기로
직접 담근 사랑의 김치를
관내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계절풍의 영향으로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은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입니다.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불 피해를 막기 위해
오산시는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5월까지 운영하는데요.
관내 주요 등산로의 입산자와
농가의 농산물 쓰레기 소각 등을
집중 단속하고 계도하는데
대부분 봄철의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은
예방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오산시도 대부분의 행사가
전면 취소되고 있는데요.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의 슬픔에 위로를 드리며,
실종자 분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4호(4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어린이들의
시력감퇴를 예방하기 위해
취학 전 만 3세에서 6세 아동에게
시력검진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눈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교육과
자가 시력검사를 통해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인데요.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오산시 보건소 건강 위생과
8036에 6069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이웃 천사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찾아
무한 돌봄의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높아지는 봄철은
음식물 관리가 소홀해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땝니다.
○바리스타 어르신들의
편안함이 농축된
맛 좋은 커피가
꿈두레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송파 세 모녀는
생활고를 이기지 못한 채
동반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움을
우리에게 남겼는데요.
누구의 탓이라 할 수 없는 현실에
주변에 어렵게 사는 이웃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야 할 땝니다.
오산시 오산동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할머니 혼자
일정한 소득도 없이
세 명의 손자, 소녀를 키우고 있는데요.
환기와 난방도 안되는
열악한 주거 환경속에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오산시 무한 돌봄센터는
실직이나 질병 등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는
이웃을 제보해준
지역주민 50 여명을
이웃천사로 위촉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있는데요.
생계유지가 곤란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던 이웃천사는
센터를 찾아
위기 가정에 대한
지원 방법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한편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복지 시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계와 주거, 교육비를 비롯한
긴급지원과
무한돌봄 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웃 천사가 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에게
절대적인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처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일교차가 큰 봄철이
여름철보다
음식물 관리가 소홀해
식중독 발생률이
오히려 높다고 하는데요.
점차 기온이 높아지면서
야외활동이 잦은 봄철을 맞아
식중독 에방을 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봄철에는 1년중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을 섭취할 때는
손 씻기 등 개인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음식물을 조리할 때도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히며,
끓여 먹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장거리 여행이나,
장시간 스포츠 활동을 할 때
상하기 쉬운
김밥과 샌드위치는
가급적 준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햇볕이 닿거나
온도가 높은 곳에서는
음식물 보관에 유의해야 합니다.
한편 오산시 보건소는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는 등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책을 읽고,
책을 통해 놀이를 즐기고,
책과 함께 체험하는
꿈두레 도서관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는데요.
꿈두레 도서관 개관과 함께
어르신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실버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꿈두레 실버카페는
시중 카페보다 저렴한 가격에
깊은 향과 만족스런 맛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어르신들의 오랜 연륜과
삶의 경험을 살린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역시
실버카페의 경쟁력입니다.
꿈두레 실버카페는
노인들에게 직업을 갖고
정기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시장 진입형 노인 일자리 사업의
첫 시도인데요.
이 곳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모두 열 분으로
전문 직업 교육을 이수하고
어엿한 바리스타가 돼,
매월 일정한 급여를 받는 등
경제적 자립에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사업의
대안이 된
꿈두레 실버카페는
민ㆍ관이 협력한
시장 진입형의 첫 사례로
모범이 될 것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오산시와
오산시 체육, 생활 체육회가
지난 13일 종합 운동장에서
4회 오산 시장기 종합체육대회
개막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오산시장기 체육대회는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14개 종목별 경기가
종합 운동장을 비롯해
다목적 체육관 등
관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이틀동안 열렸는데요.
이날 생활체육 동호인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뜨거운 열전을 펼쳤습니다.
○오산시 보건소가
지역사회의 건강한 생활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야간 체조 광장을
본격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야간 체조 광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오산천변 농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싶은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는데요.
이날 시민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전문 강사의
역동적인 동작에 맞춘
에어로빅과 스트레칭을 통해
건강을 지키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
○오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초ㆍ중학생 학부모
100 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성의
스펙을 쌓아주는 부모라는
주제를 갖고
한국 청소년 상담 복지 개발원장을 역임한
구본용 강남 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학부모 교육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오산시는 더 많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학부모 스스로의 성장에 맞춘
효과적인 양육방법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 무렵은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예로부터 곡우가 되면
농가에서는
벼농사의 가장 중요한 일로
못자리를 하기 위해
볍씨를 담갔다고 하는데요.
올해 여러분의
삶의 못자리 볍씨는
제때 담그셨는지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3호(4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강화시킨 오산시가
모바일 스마트 오산 앱을 활용해
생활 밀착형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마트 오산 앱을 설치하시고
여러분의 손 안에서
간편하게 오산시의 정보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접속방법은
주소창에
m . osan . go . kr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종이 속의 지혜를 담는
서가의 전당,
도서관의 고정관념을 깨트린
꿈두레 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산시 여성회관은
평생학습의 다양한 강좌를
배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가운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을기업 물향기 농산은
세교동에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버섯 재배로
지역 공동체를 이뤘습니다.
=== 전국 최초로 6개동에
6개의 도서관을 설치해
생활의 가치를
도서 문화 센터로 확충한 오산시가
지난 12일
꿈두레 도서관 개관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개관한 꿈두레 도서관은
세교동 세마역로 20번지
세교파출소 뒤편에 있는데요.
8300 여 제곱미터의 넓은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500 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돼
디지털 자료실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1층은 어린이 자료실과 유아실,
무인 반납실을 비롯해
기증받은
도서 전시 공간을
색다르게 조성해
틀에 박힌 사고와
닫힌 생각에
날개를 달아 비상하듯
도서관의 고정관념을 깼는데요.
2층은 종합자료실, 열람실,
디지털 자료실을 갖췄으며
옥상의 하늘정원과
독서캠핑장,
자연 학습장,
놀이터와 산책로를 조성해
체험과 문화가 공존하는
야외 도서관이 됐습니다.
이날 시민과 함께 한
개방형 꿈두레 도서관은
오산시 여섯 번째
공공 도서관으로
종이 속에서 지혜를 얻고,
종이로 놀고,
종이로 체험하는
찬란한 종이책 문화를
새롭게 쓴
도서관의 혁신을 이뤘습니다.
한편
아빠와 함께 1박 2일 독서캠프 등
꿈두레 도서관 개관에 맞춰
펼쳐진 다양한 부대행사에
아이들과 함께한 부모님들은
제비가 물어 온
생각의 박씨가 됐습니다.
○평생학습의 문화 배움터로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시키는
오산시 여성회관은
2014년도 31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수강자 맞춤형의
다양한 분야로 짜여진
직업 훈련 과정 등
다섯 과정을 비롯해
홈인테리어 등 58과목
천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는데요.
이번 31기 문화강좌 교실은
수납 전문가 2급 등
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특강반을 개설하고,
남성들을 위해 야간반에
한식 조리 기능사 자격증과
통키타 등을 마련해
강좌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우선 접수 대상자인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정,
오산시 등록 장애인,
지난 2천년 이후 출산으로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 등은
오는 16일까지 관련 증명서와
신분증을 갖고
여성회관에 방문접수하면
됩니다.
일반접수는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남성도 야간과 주말반에
접수가 가능한데요.
오는 22일까지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회관
8036에 8776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 사회적 경제기업 가운데
영농 조합 법인 물향기 농산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공동체 기업인데요.
이웃사촌, 품앗이 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지는 요즘
물향기 농산 마을기업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물향기 영농법인은
유휴지역
4천 여 제곱미터의 농경지 가운데
천 6백여 제곱미터 버섯농장에서
친환경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물향기 농산의 표고버섯은
원목재배 시스템이 아닌
감별목을 톱밥으로 갈아 만든
배지재배 시스템을
접목한 것입니다.
양질의 친환경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입소문을 타
아파트 등의 부녀회와
직거래 판매를 통해
농업도 마을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었는데요.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물향기 농산을 통해
고령화된 도시형 농촌이
희망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지역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정보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앞마당에서
정신 건강 축제를 열었습니다.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우울, 양육스트레스 등의
정신 건강 선별 검사를 비롯해
건강과 소방안전,
사회복지정보를 제공하는
건강 체험관을
다양하게 운영했습니다.
○ 따사로운 봄 햇살 만큼
따뜻한 마음과
무한 사랑을 나누는
오산시와
오산 종합 사회 복지관은
지난 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KBS 재능 나눔 봉사단과 함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KBS 재능 나눔 봉사단장 가수
김상희 씨의 무대를 시작으로
강민주를 비롯한 10명의
재능나눔 봉사단이 참여한
축하공연에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국 최고의 혁신교육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시는
지난 2일 화성동부경찰서 강당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해
학부모와 지역사회 교육관계자,
경찰 등 2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ㆍ학부모 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의 학교폭력과
아동 범죄예방을 위해
48개 초등학교와
23개 중학교의
어머니 폴리스와
학부모 폴리스가
위촉됐는데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과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전도사 역할과
적극적인 활동에
기대를 모았습니다.
풀색과 꽃 향으로
봄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청명은
일 년 중 만물의 생명력이
가장 왕성한 절깁니다.
날이 풀리고
화창해지는 청명이
식목일과 같은 날로
지났는데요.
농가에서는 청명을 기해
봄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2호(4월2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시민과 함께 공동체적
꿈을 키워가는
꿈두레 도서관이
오는 12일 개관합니다.
교육과 독서, 문화와 체험이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개관하는
여러분의 열린 도서관,
꿈두레 도서관은
세마역로 20
세교파출소 뒤편에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8036에 6520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대 입구의
오산천변과 인도교가
자연 친화적인 정비로
사람과 자연이 소통하는
열린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채용을 대행하고
현장에서 구인ㆍ구직자의
개별 면접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채용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21만 오산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향해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는
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 어릴 적 뛰어놀고 물장구치던
오산천의 추억은
그리움입니다.
맑고 맑은 물속
돌 틈새로
숨바꼭질 하듯
헤엄치던 물고기 친구는
마음속 아련한 추억인데요.
이름 모를
들 풀 친구가 반기던 곳에
오산호 배 한척이
소통의 공연장으로
돛대를 올렸습니다.
벚꽃이 만발한 오산천에
봄의 교향곡이 울려 퍼질
전망 데크와 스쿨존 데크가
설치됐는데요.
어릴 적 오산천의 추억을 낚는 부모들이
열정과 끼를 분출하는 자녀와
세대의 문화를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캐롤라이너 쟈스민 꽃으로
교량을 녹화한 오산천 인도교는
야외 미술관으로 자리했는데요.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 회원과
오산시 사진동호회 작가들의 시화,
사진작품과
현수막 미술작품이 전시된
브릿지 갤러리로 단장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청학동 오산대 입구
오산천 인도교의 교량을 정비하고,
공원화를 통해
오산천을 사람과 자연이 숨 쉬는
친환경의 생태하천으로
복원했습니다.
○일자리 찾기와 취업으로
걱정이 많으신가요?
인력난으로 고민되십니까?
오산시 일자리센터가
여러분의 꿈과 경쟁력을 위해
더 낮게 더 뜨겁게
일자리를 향해 뛰고 있습니다.
계층별 맞춤형으로
취업을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취업의 꿈을 실현하는
채용 한마당을 열었는데요.
이번 채용 한마당은
지역의 청년층을 비롯해
중장년층의 취업희망자
150 여명과
이화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인디에프 등
관내ㆍ외 20 여개 기업체가
참가했습니다.
채용 한마당의 특징은
채용대행을 포함해
현장에서 바로
구인ㆍ구직자 간의
1:1 개별 면접을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날 참여업체 부스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62명은
상담과 면접을 통해
취업의 꿈을 실현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주민에게 안정된 일자리와
맞춤형의 취업정보를 제공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재난은 막고, 위험은 줄이고,
안전은 지키는 안전문화운동,
시민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안심사회, 안심생활,
안심운전, 안심일터의
안전문화운동.
실천이 최우선이고
최대 과제인데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현하는 오산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장,
시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오산시는
화성동부경찰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 소방서 등
세 곳의 공공기관과
안전한 오산시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산시 자원 봉사센터 등
사회단체 대표
50 여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는
기획홍보와 함께
우리 동네에
범죄와 폭력 등이 없는
사회안전,
심폐 소생술법과
가스 환기 대처 등
가정의 생활안전,
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안전과
작업 전후에 안전점검을 습관화하는
산업안전 등
5개 실무 협의회를 구성해
안전문화 실천과제를
추진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기후변화와 산업화 등
사회환경 변화로
사회안전에 대한 취약성이 증가하자
범 시민적 안전의식과
안전 환경문화 조성에
노력할 방침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온 누리가 문화의 향연,
사람의 내음으로
수줍은 봄꽃이 되는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가
팡파레를 울렸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늙은자전거 연극공연과
국악 대축제를 비롯해,
오산천과 오색시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을 통해
사람이 아름다운 예술축제가
개최됐는데요.
이번 예술축제는
한국예총 오산지회와
오산문화재단이 주최한
봄의 서곡으로
오산오색시장의
개장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민이 행복한
봄맞이 축제였습니다.
○축구클럽 선진화로
생활체육 저변확대의 초석이 된
오산시 생활축구 연합회는
지난 달 30일
오산 종합운동장에서
2014년도 연합리그
개막전을 열었습니다.
3월부터 8월까지
청룡 12팀과 백호 12팀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지는데요.
이날 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각각 치러진 경기에서
청룡리그의 하나팀과
백호리그의 이글스팀이
각각 1승을 거뒀습니다.
○주민행정 서비스를
강화하는 오산시가
무인 민원 발급기를
중앙동을 비롯해
5개동 주민센터에 설치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각 동 주민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제증명 발급 등
행정업무를 감소시켜,
주민센터 복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민원서류 발급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인데요.
현재 오산시는
시청과 대원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대형할인마트점 등 10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휴일이나 야간에도
민원서류 발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에
흐드러진 벚꽃이 손짓할 때면
춘곤증이 봄철의 불청객으로
찾아드는 시깁니다.
춘곤증은
몸의 기능이 봄 환경에 적응하는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하는데요.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면,
알맞은 운동과
비타민이 풍부한 봄나물 섭취가
춘곤증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1호(4월1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활기차고 여유로운 인생을
스스로 찾아내는
여인의 인문학이
4월 21일부터
여러분의 거울로 비춰집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다시 꿈꾸게 하는
여성 인문학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참여 신청을 원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378에 9766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생명수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오산천 정화활동과
물억새를 식재했습니다.
○식목일을 맞아 오산시는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돼
자연의 녹지이자
푸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곳곳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버린 만큼
수수료가 부과되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70개의 공동주택에서
시범운영 됩니다.
===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시켜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2일
오산천 인도교 아래에서
22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산천 정화운동을 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천 살리기 지역 협의회는
물의 소중함을 실천으로 다짐했던
시민과 학생, 사회단체 등
700 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오산대 입구 오산천을 출발해
12구역을 나눠
오산천 정화활동에 나섰는데요.
오산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 시민들이
오산천을 비롯해
지류하천인 궐동천, 가장천, 대호천의
부유물과 쓰레기,
천변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동안.
자원봉사자 학생들은
시민회관 뒤편의
인라인 철거장에
물억새를 심었습니다.
지난 1992년 47차 유엔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선포한 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물의 날을 기념했는데요.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에
수자원의 고갈이나
수질오염을 대비하는
가장 근본적인 실천과
물 사랑은
각 가정과 직장에서
무심코 흘려보내는
수돗물의 절수와
재활용입니다.
○도심의 생활권을
늘 푸른 녹색환경으로 조성하는 오산시가
69회 식목일을 맞아
금암동 고인돌 공원 자락길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오산시 공무원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원과 도로변,
자락길 조경수로 많이 활용되는
잣나무와 벚나무, 산수유 470 여주를
고인돌 공원 내
1 헥타르 면적의
자락길 주변에
심었습니다.
세교 신도시 내의
금암동 고인돌 공원은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운동공간으로 선호되고 있는데요.
시민적 공감대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의 공간을 조성하고
도시경관에 좋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최고인
나무 심기를 통해
친환경의 쾌적한 공간을 확충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가치를
실현시켰습니다.
한편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센터 역시
도심의 생활권은 물론
도시 근교를
늘 푸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내의 아파트와 도로변 등 곳곳에
산철쭉과 자산홍, 장미 등을
심었습니다.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청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4일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관내 70개 단지
4만 8천세대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태영아파트와
대우3차 아파트를 선정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RFID 기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했는데요.
두 아파트의 종량제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해
운암주공 1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70개 공동주택에
RFID 개별 계량 장비
800대를 설치해
확대시행 했습니다.
RFID 방식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세대별로 배부된 카드를
음식물 쓰레기통 카드 리더기에 대면
투입구가 자동으로 열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무선전송 돼/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인데요.
오산시는 공동주택에 대한
종량제 확대 시행으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25%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처리비용의 절감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만큼의 식재료 사용과
알맞은 식사량을 준비하고
쓰레기는 수분을 제거한 후
배출해야 합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건강한 삶으로
행복한 어르신 문화를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오산 남부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오산노인대학을 개강했습니다.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가 주관하는
오산시 노인대학은
오는 12월까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평생학습의 장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는데요.
이날 노인대학에 입학한
300 여명의 어르신들은
취미프로그램인 노래교실을 비롯한 교양강좌,
전통 문화 프로그램인 사물놀이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됩니다.
○미래역량의 인재육성을
공교육으로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미군장병의 원어민 회화 수업을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미군장병에게 배운다 라는 주제로
미 7공군장병 10명과
영어회화수업에 참여한
매홀중학교를 비롯한
5개 학교 10명의 선생님이
만남의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4년째를 맞이한
미군장병 영어회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30차시 수업의
첫 장을 열었습니다.
○나눔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궐동
오산침례교회 주차장에서
민ㆍ관 사회복지분야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소득 취약지구의 주민들을 찾아가
수요자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 날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데요.
이날 무한돌봄 팀의
위기가정에 대한
복지상담을 비롯해
1472 팀의 주거환경 개선,
차량을 이용한 이동빨래와
목욕서비스,
가정상담과 법률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습니다.
땅의 내음을 가족의 대화로,
독서와 사색을 자연의 이야기로 담아가는
가족캠핑문화가
봄날의 약속처럼 설레는 시깁니다.
여유로워도 지극히 여유롭게 떠나는 캠핑,
자연과 하나되는 가족 사랑을
봄의 설렘으로 담아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10호(3월4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경기도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올해 생활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중ㆍ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주민등록상 도내 거주자인
학생을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다음달 4일까지
신청을 받는데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가족 여성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영유아 어린이를
쾌적하고 모범적인 환경에서
보육할 수 있는
시립 잔다리 어린이집이
개원했습니다.
○교과서 이론에 의존했던
일선 학교의
체육 수업에서 벗어나
지난해에 이어
전면적으로 실시한
3학년 수영 강습은
수업 선진화의
모범 사롑니다.
○착한 가격의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으로
사교육을 혁신시킨
엄품 교육은
사회적 기업의
교육 콘텐츱니다.
=== 출산의 꿈과 희망이
보육으로 행복한 오산시가
지난 15일
시립 잔다리 어린이집을
성황리에 개원했습니다.
세교 1단지 입주민들의
국ㆍ공립 어린이집 신청에 따라
28번째로 시립 어린이집을
개원했는데요.
이번에 개원한
시립 잔다리 어린이집은
수목원로 615
세교 1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67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지상 1층의 건축 연면적
310제곱미터 규모의
친환경 어린이집으로
건립됐습니다.
민간분양 아파트
단지 내의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 신청에 따라
관리동을 리모델링 해
시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했는데요.
만 1세부터 6세 맞춤형으로
수요자 중심의
전문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와 함께
맞벌이 부부나
워킹맘의 자녀에 대한
보육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금암 어린이집과
은여울 어린이집 건립과
보육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교과과정을 연계한
생활 체육 활성화로
어린이들이 행복한 오산시가
초등학교 3학년 수영수업을
지난 17일
오산 스포츠센터에서
개강했습니다.
지난해 민ㆍ관ㆍ학
관계 기관과의 협약으로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지원을 통해 시작된
오산시 초등학생 수영 수업은
성공적인 사례로
표준화의 기틀을 마련했는데요.
이번에 관내 21개 초등학교 3학년
2500 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수영수업도
학령기 아동의 성장발달과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는
최고의 교육과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날 원동초등학교 3학년
118명은 5개반으로 편성해
15시간 가운데
첫 수업을
힘차게 시작했는데요.
첫 수업은 물과 적응하는 수업으로
교실이 아닌
수영장에서의 학습태도와
물속에서 호흡하는 법,
엎드려 뜨기 등
다양한 수영 기법을 배웠습니다.
오산시와 화성 오산 교육 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한 수영수업은
각 초등학교의 재량과
학사일정에 따라
15차시에서 20차시 수업으로
오는 12월까지
10달 동안 운영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 오산시는
최고의 위상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혁신교육으로
전국 최고의 공교육을
혁신시킨 것인데요.
교육도시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기업 엄품 교육은
엄마품처럼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교육하는
제 2의 방문학습입니다.
교육 콘텐츠나, 문화 콘텐츠로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사회적 목적과
가치를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동시에 수행하기
어렵다고들 하는 데요
엄품 교육은 그 틀을 과감히
타파시켰습니다.
오산시 시장 58번길에 위치한
엄품 교육은
경기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원어민 영어수업의
이동 공부방을 운영하고,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의 입문인
논리추론의 언어교육,
방학 토론 논술캠프 등
글로벌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자국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결혼 이민자를 영어강사로 채용한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수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시민의 문화적 향유가
봄의 향기보다 진하게
문화공장 오산 갤러리를
뜻밖의 풍경으로 채웠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은
올 봄 기획전으로
뜻밖의 풍경전을
다음달 27일까지
준비했는데요.
김동기, 노주환, 임근우 등
9명의 작가들은
자연의 의미와 소통을
언어가 아닌
작가의 색깔과 감성을 담은
독특한 구상의
회화와 설치로
다뤘습니다.
○다각도로 변화되는 사회 환경으로
모든 재난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오산시가
민방위 기본교육을
지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편성
1년에서 4년차
지역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동별로 오전과 오후, 야간,
주말교육으로 나눠
4시간의 기본교육을 하는데요.
미 이수자에 대해서는
다음달과 하반기에
1∼2차 보충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는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음달 30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합니다.
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행정 사무 처리의 효율성과
다가오는 6ㆍ4지방선거 지원을
도모하기 위한 것인데요.
주민등록 정리를 위해
6개동의 주민등록 담당자와 통장이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법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지방선거 투표시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에
도로명 주소 스티커도
부착할 예정입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이 지났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돌지만
한 낮엔 봄이구나 할 만큼
기온이 오른 시긴데요.
예전에는 이 쯤에
논과 밭에 뿌릴
씨앗의 종자를 골라
파종을 준비하는 등
한 해의 농사가 시작됐습니다.
춘분을 즈음해
여러분의 한 해 다짐을
다시 돌이켜 보는
의미 깊은 시간이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OSTV뉴스 - 2014년 9호(3월3주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청소년의 희망 발전소이며,
문화체험의 터전인
오산 남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방과 후 보호가 필요한
소외 계층의 초등학생
5, 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시는 학생과 학부모님은
오산 남부 청소년 문화의 집
376에 6283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수도권 최상의 산업벨트
오산 가장 2 산업단지는
기업의 가치와 꿈을 실현시킵니다.
○한신대학교 학생들이
다문화 가정의 학령기 아동을 위한
사랑의 동화책 읽어주기
재능기부에 함께 했습니다.
○초미세 먼지 발생에 따른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오산시는 비상관리체계에
돌입했습니다.
=== 기업 투자유치로
지역주민의 고용을 확대하는 오산시가
청마의 힘찬 도약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가장 2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주를 모집합니다.
가장 2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쾌적하고 편리한
친환경 산업단지이자
미래성장의 거점으로 조성된
수도권 최상의 산업벨트입니다.
오산 가장 1산업단지와 연계해
오산시 가장동과 지곶동 일원에
전체 산업시설 용지 60 여 제곱미터 가운데
잔여분의 산업부지를
공급하는데요.
8만 9천여 제곱미터는
기타 기계 및 전자부품,
통신 장비 제조업 등의 업종에
일반 분양 합니다.
또 30만 제곱미터 규모의 산업용지는
의료 정밀,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 등
기업의 수요에 맞춰
17필지를 임대분양 합니다.
오산시는 입주하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득세와 등록세를 100%감면하고,
재산세는 5년동안 50% 감면하며,
지방세 감면 등의
조세 감면 혜택을 비롯해
각종 자금지원과 입지보조금 지원,
외국인 투자지역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한 정책과
세제혜택을 마련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다문화 가족 문화를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와
재능기부 자원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한신대학교 학생들이
교육나눔을 통해
결혼이민자 가정의
취학 전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사랑의 동화책 읽어주기>
결연사업의
자원 봉사단을 발족한 것인데요.
다문화 가정 자녀의 멘토로
꿈을 심어주는 백지현 학생을 비롯해
10명의 희망천사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는 동안
학생들은 재능 나눔의
초석이 됐습니다.
수호천사를 자청한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은
2개조로 나눠
관내 31곳의 결혼이민자 가정을
매주 2회 방문하는데
취학 전 아동에게 동화책 읽기를 통해
엄마와 공감하는 가족문화를 제공했습니다.
사랑의 동화책 읽어주기 서비스는
결혼 이민자 가정의
학령기 아동이 늘어남에 따라
1:1 맞춤형의 교육 나눔과
방문교육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아동 발달에 맞춘
한국어 기초학습 선행과
문화소통의 눈높이 기부는
나눔과 포용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촉진제가 될 것입니다.
○깨끗하고 청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자연재해 수준인
미세 먼지에 대비하기 위해
대기 오염 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했습니다.
봄철이 되면서 편서풍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 등
오염물질로 인해
미세먼지 주의보가 연일 지속되자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업체에 대해
환경관리 경각심과
계도가 요구됐는데요.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에
시민의 건강을 위해하는
공기 중 황산화물과 질소 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13개 업체에 대해
집중 점검을 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환경지도 전문담당을 구성해
오는 31일까지
방지시설에 대한 정상가동과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여부와
오염물질 이송배관의 훼손정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합니다.
한편 오산시는
재해수준의 고농도 초미세 먼지에 대비해
대기 오염물질 배출 발생 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지도 감독을 통해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역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오산지역 5개 로타리 클럽은
지난 8일 오산 남부 종합 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합동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로타리 클럽은
애향심과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는데요.
이날 연세대학교 조은비 학생을 비롯해
대학생 20명과
오산정보 고등학교 안효승 학생 등
고등학생 13명에게
천 9백 7십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출산의 기쁨과
보육으로 행복한 오산시는
만 0세에서 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료와 유아학비,
가정 양육수당을 신청 받습니다.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와 보호자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복지로 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데요.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아야
보육료가 지원되며,
기존 수혜자는
신청할 필요가 없지만
가정양육에서 유아학비로
변경해 지원할 경우
반드시 재신청을 해야 합니다.
○오산시 일자리 센터는
지난 12일 전문상담사가 직접
초평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입사지원의 첫 단추인
이력서 작성과 면접기법 등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익히는
프로그램 이었는데요.
이날 금장 인프라 등
참여 업체와 실전면접을 통해
맞춤형 취업알선과 정보를 제공해
구인ㆍ구직자는
꿈과 비전을 키웠습니다.
산 좋고 물 좋은 금수강산이라 했던
우리나라에
봄철이면 황사가 기승을 부리더니
올 겨울부턴
중국 발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을 땐
외출과 야외활동을 삼가하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손을 자주 씻고
철저한 세안으로
눈병과 피부염을 예방하며,
물을 자주 마시는 등
미세먼지에 대한
일상의 대비가 필요한 시깁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