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사업의 시민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매니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교육 관련 활동 경험이 있거나
평생학습문화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평생 교육과
8036에 754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 입니다.
오산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사업의 시민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매니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교육 관련 활동 경험이 있거나
평생학습문화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평생 교육과
8036에 7543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6.25전쟁과
월남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참전 기념탑이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월남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참전 기념탑이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휴대전화 문자로
불법 주정차구역을
확인할 수 있는
주정차 위반 단속의
민원알림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구역을
확인할 수 있는
주정차 위반 단속의
민원알림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꿈두레 도서관 개관과 함께 운영 중인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독서캠프가
매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호국영령의 희생과
보훈 가족의
고귀한 사랑을 기리는 오산시가
지난 달 25일
수청동 아래뜰 공원에서
6ㆍ25 참전 유공 전우회와
월남 참전 용사,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 및 월남 참전 기념탑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6.25와
월남 전쟁에 참전한 용사와 유공자에 대해
조국수호와 세계평화 수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탑이
82 제곱미터 부지에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기념탑의 주요 시설은
명각비와 헌시,
태극 조형물로
조성됐는데요.
하늘로 뻗은 두 개의 탑을
태극 조형물로 연결한
8m 높이의 주탑과
보조탑으로 이뤄졌으며,
기념탑 뒤쪽 명각비는
321명의 6.25 참전용사과
월남참전 유공자 553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주탑은 조국 수호에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애국선열께 예를 갖춘
예총의 모습을
형상화했는데요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화강석과
청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됐습니다.
참전기념탑은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현충탑,
독산성 세마대지와 연계한
전적지 순례의
안보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1박 2일 독서캠프가
매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호국영령의 희생과
보훈 가족의
고귀한 사랑을 기리는 오산시가
지난 달 25일
수청동 아래뜰 공원에서
6ㆍ25 참전 유공 전우회와
월남 참전 용사,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 및 월남 참전 기념탑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6.25와
월남 전쟁에 참전한 용사와 유공자에 대해
조국수호와 세계평화 수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탑이
82 제곱미터 부지에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기념탑의 주요 시설은
명각비와 헌시,
태극 조형물로
조성됐는데요.
하늘로 뻗은 두 개의 탑을
태극 조형물로 연결한
8m 높이의 주탑과
보조탑으로 이뤄졌으며,
기념탑 뒤쪽 명각비는
321명의 6.25 참전용사과
월남참전 유공자 553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주탑은 조국 수호에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애국선열께 예를 갖춘
예총의 모습을
형상화했는데요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화강석과
청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됐습니다.
참전기념탑은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현충탑,
독산성 세마대지와 연계한
전적지 순례의
안보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주ㆍ정차 단속 구역인지 모르고
도로에 차를 세웠다가
며칠 뒤 주ㆍ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받고
억울해 하신 적 있으시죠.
민원 소지가 많았던
불법 주정차 구역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는
불법 주ㆍ정차 CCTV 단속
휴대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오산시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 가운데
운전자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에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요.
각 동 주민센터와
차량등록 사업소에 비치된
주정차 단속
문자서비스 신청서에
운전자 이름과 차량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을 적고
오산시 교통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전송을 하면 됩니다.
사전 단속 알림은
CCTV 단속지역의
차량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임을 알리는
경고 메시지를 보낸 뒤
최초 단속 메시지 서비스를
받은 10분 후에도
차를 이동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운전자가 10분 이내에
자진해서 차량을 이동하면
불법 주정차 단속
스티커 발부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도로에 차를 세웠다가
며칠 뒤 주ㆍ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받고
억울해 하신 적 있으시죠.
민원 소지가 많았던
불법 주정차 구역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는
불법 주ㆍ정차 CCTV 단속
휴대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오산시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 가운데
운전자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에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요.
각 동 주민센터와
차량등록 사업소에 비치된
주정차 단속
문자서비스 신청서에
운전자 이름과 차량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을 적고
오산시 교통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전송을 하면 됩니다.
사전 단속 알림은
CCTV 단속지역의
차량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임을 알리는
경고 메시지를 보낸 뒤
최초 단속 메시지 서비스를
받은 10분 후에도
차를 이동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운전자가 10분 이내에
자진해서 차량을 이동하면
불법 주정차 단속
스티커 발부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하룻밤을 보냈던 특별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지난 달 12일부터
꿈두레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또래들과 책을 읽고
책을 통한 놀이와 공연을 체험하는
독서캠프가 열렸습니다.
독서캠프는
건전한 가족관계 형성으로
어린이들의 자아 존중과 창의력,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모둠별 체험활동을
진행하는데요.
아빠와 함께 한 학생들은
몸을 풀고
어깨를 주무르는 것조차
마냥 신이 납니다.
책을 읽는 대신
풍선을 불어 터뜨리며
독서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아빠와
한 마음 한 몸을 이루면서
도서관은 어느새
자신만의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독서전문 강사와 함께 한
체험활동을 끝낸 아이들은
준비된 간식을 나눠 먹으며
친구와 우정을 쌓고
이웃을 배우는데요
모처럼 집을 떠나
하룻밤을 책과 함께
독서캠프에 젖은
아이들에게는
체험활동에서 경험한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꿈두레 도서관에서 펼쳐진
하룻밤의 독서캠프는
자유로운 생각과
열린 사고를 지닌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맛들이고
독서습관의
무한한 가치를 심어줍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하룻밤을 보냈던 특별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지난 달 12일부터
꿈두레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또래들과 책을 읽고
책을 통한 놀이와 공연을 체험하는
독서캠프가 열렸습니다.
독서캠프는
건전한 가족관계 형성으로
어린이들의 자아 존중과 창의력,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모둠별 체험활동을
진행하는데요.
아빠와 함께 한 학생들은
몸을 풀고
어깨를 주무르는 것조차
마냥 신이 납니다.
책을 읽는 대신
풍선을 불어 터뜨리며
독서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아빠와
한 마음 한 몸을 이루면서
도서관은 어느새
자신만의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독서전문 강사와 함께 한
체험활동을 끝낸 아이들은
준비된 간식을 나눠 먹으며
친구와 우정을 쌓고
이웃을 배우는데요
모처럼 집을 떠나
하룻밤을 책과 함께
독서캠프에 젖은
아이들에게는
체험활동에서 경험한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꿈두레 도서관에서 펼쳐진
하룻밤의 독서캠프는
자유로운 생각과
열린 사고를 지닌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맛들이고
독서습관의
무한한 가치를 심어줍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지난달 16일
전라남도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전 국민들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에 대한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는데요.
기적을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전하는 오산시가
오산시청 광장에
세월호 여객선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는
임시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임시분향소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 동안
저녁 11시까지 운영됐는데요.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헌화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노란 리본에
실종자에 대한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라남도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전 국민들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에 대한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는데요.
기적을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전하는 오산시가
오산시청 광장에
세월호 여객선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는
임시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임시분향소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 동안
저녁 11시까지 운영됐는데요.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헌화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노란 리본에
실종자에 대한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시민이 함께 해서
더 활기차고 행복해지는 오산시가
지난 달 29일 오산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신규 위촉자와
재 위촉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부정ㆍ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해
신규 위촉자 18명과
재 위촉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으로서의
업무능력과 전문 활동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더 활기차고 행복해지는 오산시가
지난 달 29일 오산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신규 위촉자와
재 위촉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부정ㆍ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해
신규 위촉자 18명과
재 위촉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으로서의
업무능력과 전문 활동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생활안정과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달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 봉사자 6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복지향상과
인권신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 없던
시민 여러분,
지금 사회 분위기가
너무 답답하고
침울한데요.
안전 불감증에 걸린
우리 사회를 반성하고
책임지는 기성세대는
투철한 직업 윤리관과
안전의식으로
사회전체가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통감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달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 봉사자 6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복지향상과
인권신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 없던
시민 여러분,
지금 사회 분위기가
너무 답답하고
침울한데요.
안전 불감증에 걸린
우리 사회를 반성하고
책임지는 기성세대는
투철한 직업 윤리관과
안전의식으로
사회전체가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통감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