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입니다.
활기차고 여유로운 인생을
스스로 찾아내는
여인의 인문학이
4월 21일부터
여러분의 거울로 비춰집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다시 꿈꾸게 하는
여성 인문학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참여 신청을 원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378에 9766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 입니다.
활기차고 여유로운 인생을
스스로 찾아내는
여인의 인문학이
4월 21일부터
여러분의 거울로 비춰집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다시 꿈꾸게 하는
여성 인문학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참여 신청을 원하시거나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378에 9766 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생명수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오산천 정화활동과
물억새를 식재했습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생명수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오산천 정화활동과
물억새를 식재했습니다.
○식목일을 맞아 오산시는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돼
자연의 녹지이자
푸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곳곳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돼
자연의 녹지이자
푸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곳곳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버린 만큼
수수료가 부과되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70개의 공동주택에서
시범운영 됩니다.
===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시켜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2일
오산천 인도교 아래에서
22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산천 정화운동을 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천 살리기 지역 협의회는
물의 소중함을 실천으로 다짐했던
시민과 학생, 사회단체 등
700 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오산대 입구 오산천을 출발해
12구역을 나눠
오산천 정화활동에 나섰는데요.
오산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 시민들이
오산천을 비롯해
지류하천인 궐동천, 가장천, 대호천의
부유물과 쓰레기,
천변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동안.
자원봉사자 학생들은
시민회관 뒤편의
인라인 철거장에
물억새를 심었습니다.
지난 1992년 47차 유엔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선포한 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물의 날을 기념했는데요.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에
수자원의 고갈이나
수질오염을 대비하는
가장 근본적인 실천과
물 사랑은
각 가정과 직장에서
무심코 흘려보내는
수돗물의 절수와
재활용입니다.
수수료가 부과되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70개의 공동주택에서
시범운영 됩니다.
===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시켜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2일
오산천 인도교 아래에서
22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산천 정화운동을 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천 살리기 지역 협의회는
물의 소중함을 실천으로 다짐했던
시민과 학생, 사회단체 등
700 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오산대 입구 오산천을 출발해
12구역을 나눠
오산천 정화활동에 나섰는데요.
오산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 시민들이
오산천을 비롯해
지류하천인 궐동천, 가장천, 대호천의
부유물과 쓰레기,
천변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동안.
자원봉사자 학생들은
시민회관 뒤편의
인라인 철거장에
물억새를 심었습니다.
지난 1992년 47차 유엔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선포한 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물의 날을 기념했는데요.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에
수자원의 고갈이나
수질오염을 대비하는
가장 근본적인 실천과
물 사랑은
각 가정과 직장에서
무심코 흘려보내는
수돗물의 절수와
재활용입니다.
○도심의 생활권을
늘 푸른 녹색환경으로 조성하는 오산시가
69회 식목일을 맞아
금암동 고인돌 공원 자락길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오산시 공무원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원과 도로변,
자락길 조경수로 많이 활용되는
잣나무와 벚나무, 산수유 470 여주를
고인돌 공원 내
1 헥타르 면적의
자락길 주변에
심었습니다.
세교 신도시 내의
금암동 고인돌 공원은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운동공간으로 선호되고 있는데요.
시민적 공감대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의 공간을 조성하고
도시경관에 좋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최고인
나무 심기를 통해
친환경의 쾌적한 공간을 확충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가치를
실현시켰습니다.
한편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센터 역시
도심의 생활권은 물론
도시 근교를
늘 푸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내의 아파트와 도로변 등 곳곳에
산철쭉과 자산홍, 장미 등을
심었습니다.
늘 푸른 녹색환경으로 조성하는 오산시가
69회 식목일을 맞아
금암동 고인돌 공원 자락길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오산시 공무원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원과 도로변,
자락길 조경수로 많이 활용되는
잣나무와 벚나무, 산수유 470 여주를
고인돌 공원 내
1 헥타르 면적의
자락길 주변에
심었습니다.
세교 신도시 내의
금암동 고인돌 공원은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운동공간으로 선호되고 있는데요.
시민적 공감대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의 공간을 조성하고
도시경관에 좋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최고인
나무 심기를 통해
친환경의 쾌적한 공간을 확충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가치를
실현시켰습니다.
한편 중앙동을 비롯한
6개동 주민센터 역시
도심의 생활권은 물론
도시 근교를
늘 푸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내의 아파트와 도로변 등 곳곳에
산철쭉과 자산홍, 장미 등을
심었습니다.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청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4일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관내 70개 단지
4만 8천세대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태영아파트와
대우3차 아파트를 선정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RFID 기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했는데요.
두 아파트의 종량제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해
운암주공 1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70개 공동주택에
RFID 개별 계량 장비
800대를 설치해
확대시행 했습니다.
RFID 방식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세대별로 배부된 카드를
음식물 쓰레기통 카드 리더기에 대면
투입구가 자동으로 열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무선전송 돼/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인데요.
오산시는 공동주택에 대한
종량제 확대 시행으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25%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처리비용의 절감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만큼의 식재료 사용과
알맞은 식사량을 준비하고
쓰레기는 수분을 제거한 후
배출해야 합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4일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관내 70개 단지
4만 8천세대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태영아파트와
대우3차 아파트를 선정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RFID 기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했는데요.
두 아파트의 종량제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해
운암주공 1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70개 공동주택에
RFID 개별 계량 장비
800대를 설치해
확대시행 했습니다.
RFID 방식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세대별로 배부된 카드를
음식물 쓰레기통 카드 리더기에 대면
투입구가 자동으로 열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무선전송 돼/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인데요.
오산시는 공동주택에 대한
종량제 확대 시행으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25%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처리비용의 절감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만큼의 식재료 사용과
알맞은 식사량을 준비하고
쓰레기는 수분을 제거한 후
배출해야 합니다.
금주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건강한 삶으로
행복한 어르신 문화를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오산 남부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오산노인대학을 개강했습니다.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가 주관하는
오산시 노인대학은
오는 12월까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평생학습의 장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는데요.
이날 노인대학에 입학한
300 여명의 어르신들은
취미프로그램인 노래교실을 비롯한 교양강좌,
전통 문화 프로그램인 사물놀이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됩니다.
행복한 어르신 문화를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오산 남부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오산노인대학을 개강했습니다.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가 주관하는
오산시 노인대학은
오는 12월까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평생학습의 장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는데요.
이날 노인대학에 입학한
300 여명의 어르신들은
취미프로그램인 노래교실을 비롯한 교양강좌,
전통 문화 프로그램인 사물놀이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됩니다.
○미래역량의 인재육성을
공교육으로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미군장병의 원어민 회화 수업을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미군장병에게 배운다 라는 주제로
미 7공군장병 10명과
영어회화수업에 참여한
매홀중학교를 비롯한
5개 학교 10명의 선생님이
만남의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4년째를 맞이한
미군장병 영어회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30차시 수업의
첫 장을 열었습니다.
공교육으로 지원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미군장병의 원어민 회화 수업을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미군장병에게 배운다 라는 주제로
미 7공군장병 10명과
영어회화수업에 참여한
매홀중학교를 비롯한
5개 학교 10명의 선생님이
만남의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4년째를 맞이한
미군장병 영어회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30차시 수업의
첫 장을 열었습니다.
○나눔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궐동
오산침례교회 주차장에서
민ㆍ관 사회복지분야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소득 취약지구의 주민들을 찾아가
수요자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 날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데요.
이날 무한돌봄 팀의
위기가정에 대한
복지상담을 비롯해
1472 팀의 주거환경 개선,
차량을 이용한 이동빨래와
목욕서비스,
가정상담과 법률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습니다.
땅의 내음을 가족의 대화로,
독서와 사색을 자연의 이야기로 담아가는
가족캠핑문화가
봄날의 약속처럼 설레는 시깁니다.
여유로워도 지극히 여유롭게 떠나는 캠핑,
자연과 하나되는 가족 사랑을
봄의 설렘으로 담아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오산시가
지난 달 26일 궐동
오산침례교회 주차장에서
민ㆍ관 사회복지분야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소득 취약지구의 주민들을 찾아가
수요자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 날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데요.
이날 무한돌봄 팀의
위기가정에 대한
복지상담을 비롯해
1472 팀의 주거환경 개선,
차량을 이용한 이동빨래와
목욕서비스,
가정상담과 법률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습니다.
땅의 내음을 가족의 대화로,
독서와 사색을 자연의 이야기로 담아가는
가족캠핑문화가
봄날의 약속처럼 설레는 시깁니다.
여유로워도 지극히 여유롭게 떠나는 캠핑,
자연과 하나되는 가족 사랑을
봄의 설렘으로 담아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