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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6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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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현황_3월 0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 3.4>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4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2명,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63명,
15명은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
오산· 수원· 화성
이 세개 시의
협력 체계인
‘산수화
상생 협력 협의회’가
생활권이 겹치는
세 개시 간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 19 사태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세 개 시는 앞으로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확진자나
의심환자의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공동방역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의
쾌유를 빌며,
오산시에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오산시, 경기도·화성·평택시와 GTX-C 노선 연장 ‘협력’
기존 GTX-C 노선(덕정-수원) →‘병점~오산~지제’까지 연장 ‘추진’
오산시, 경기도·화성·평택시와 GTX-C 노선 연장 ‘협력’
앵커: 양주 덕정-수원 구간으로 추진 중이던 GTX C 노선을 병점과 오산, 평택 지제까지 연장하자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와 오산시, 화성시, 평택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트램이 오가는 동탄도시철도사업에 이어 이번 GTX 노선 연장에 대한 협력까지 이어지면서, 오산시민은 물론 경기도민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C 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과 수원역을 오가는 노선입니다.
2018년 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고 있었는데요.
자막: 기존 GTX-C 노선(덕정-수원) →병점~오산~지제까지 연장 ‘추진’
기존의 GTX C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22분,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16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업의 최대 수혜자는 경기 북부 주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GTX C노선을 병점과 오산, 평택 지제까지 연장하자는 논의가 이뤄지면서, 경기 남부권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자막: 27일 경기도 및 오산·화성·평택시, ‘GTX C 노선 연장 상생협력’ 협약
지난 27일에는 경기도와 오산시, 화성시, 평택시가 협약을 맺고, GTX C 노선 연장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자막: GTX C노선 기존 경부선 활용해 ‘병점~오산~지제’까지 ‘연장’ 건의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경기도와 화성시, 평택시와 함께 현재 경기도 덕정에서 수원 구간까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기존 경부선을 활용해 병점~오산~지제 구간(29.8km)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경기남부권 교통 수요를 언급하며, GTX C 노선 연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며칠 전에는 트램 (도시철도사업)으로 뵀는데, 오늘은 GTX (연장)으로 뵙게 됐습니다. 그만큼 경기남부의 교통 수요가 어마어마하고, 경기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에 대한 물꼬를 트게 돼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협약이 경기남부와 북부, 중심과 외곽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GTX C 노선 연장 추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의 새로운 목적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서울의 외곽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려면 경기도 남부와 북부, 경기도의 중심과 소위 외곽지역 간의 균형발전이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교통 인프라이고, 힘을 합쳐서 국토부를 설득하고 합리적으로 뭔가를 만들어내서 빠른 시간 내 연결할 수 있도록,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막: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하도록 공동 건의
오산시와 화성시, 평택시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연장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하도록 공동 건의한 상태입니다.
이달 초 트램 동탄도시철도사업 협약에 이어, GTX 노선 연장 추진에 대한 협력까지 이어지면서, 보다 넓어진 생활권과 편리한 교통에 대한 경기 남부권 주민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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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하는 임대문화 정착을 위한 호소문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장 곽상욱 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의 여파로 일상은 중단되고
사회적 위기는 점점 더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침체의 늪에 빠지고 있는 지역 경제가 걱정입니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매출이 급감해
당장 생계를 걱정하는 소상공인들도 한 두 분이 아닙니다.
수개월 째 임대료를 내지 못해 어려움에 봉착한 상인들이
우리 주위엔 많습니다.
그들이 이 난국을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저는 이 자리를 빌어 어렵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임대료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상생하는 임대문화 정착 캠페인」을
오산시에서 먼저, 성숙된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하자!
이렇게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다행히 이미 몇몇 착한 임대인 분들이 선뜻 동참해주셨습니다.
참여의향이 있는 건물주 분들이 소정의 서약서를 시에 제출하고,
현재 임대료의 5%에서 50%이상 인하율을 결정해,
1개월 이상 동참하기로 약속해주셨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적극 동참해 주십시오.
오산시에선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특례보증 확대,
이자차액 지원, 시설개선비 조기집행, 지역화폐 발행량 확대 및
수수료 추가 지원 할인 등
적극적인 지원책 등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임대료 인하 운동의 확산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여
상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은 어려울 때마다 온 국민이 하나로 뭉치는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쟁터에서도 꽃은 피고,
환란 속에서도 희망은 그 생명력을 잃지 않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대한민국에,
그리고 오산시에 하루 빨리 따스한 봄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이번 코로나19 로 인한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간다면
다 같이 따스한 봄을 맞이할 날도 머지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현황_3월 0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 3.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3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2명,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89명,
13명은 자가격리 중입니다.
지난 29일
확진 판정된
오산시 확진자 두분은
부부인데요.
이동경로를 확인한 결과
오산지역에서는
다행히
아파트와 마트 외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와
관내 방문 지역에 대해
긴급 소독과 방역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또 경기도에서 통보한
오산 신천지
유증상자 5명도
모두 음성 판정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의
쾌유를 빌며,
오산시에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코로나19 현황_3월 0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 3.2>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지난 29일 오산시에서
처음으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는
외삼미동 소재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에
거주하는
50대 부부로,
이들 부부와 거주하는
아들 1명은
검사결과
다행히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확진자 2명은
29일 오전
안성 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입니다.
확진자 두 명은
지난 23일
수원 소재 교회
예배에서
화성시 거주
두 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
오산시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다음날 29일 아침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의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들은
지난 23일
수원 소재 교회 외에도
화성시 병점과
수원시 영통구 소재의
간호학원 등을
방문했습니다.
오산시 관내 지역 방문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의 자세한 동선은
오산시 홈페이지나
공식 SNS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와
관내 방문 지역에 대해
긴급 소독과 방역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3월 2일
오전 8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2명,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31명,
6명은 자가 격리 중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의 쾌유를 빌며,
오산시에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오산시 코로나19 브리핑
오산시장 곽상욱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2월 29일 아침
오산시에도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두 명 발생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산시 두 명의 확진자는 부부로,
오산시 문시로 서동탄역 더 샾 파크시티에 거주하는
56세 남성 53세 여성입니다.
현재 이들은 격리병원으로 이송 중이며,
거주지 및 인근 주변은 긴급 방역 소독을 완료 하였습니다.
확진자 부부의 가족은 아들 1명으로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들 진술에 의하면
2020년 2월23일 수원 소재 교회 예배에 참가해
화성 두 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합니다.
이후 화성시 병점 부근과 수원시 영통구 지역을 방문했으며,
오산 관내 지역 방문은 없었던 것으로 진술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화성거주 확진자와 접촉한 상황을 인지하고
걱정이 되어,
2월 28일 오산시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체취 후 자가 격리하였고,
검사결과 2월 29일 아침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현재 오산시 조사팀, 질병관리본부, 경기도가 함께
역학조사 중입니다.
상세한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동선이 확인 되는대로 이동경로 폐쇄 조치 및
전방위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오산시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합니다.
이를 위해 시민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사람 많은 곳은 되도록 피하시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셔서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내용은 추후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코로나19 현황_2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2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98명,
7명은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렇게 의사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지난 21일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검사대상 범위가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와의 힘겨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오늘도 철저한 방역과 선제 대응체계 속에서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전파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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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 19 확산방지 ‘총력’...유관기관과 선제 대응방안 논의
오산시, 코로나 19 확산방지 ‘총력’...유관기관과 선제 대응방안 논의
앵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대한민국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됐고, 2월 26일 기준 확진자 수가 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오산시는 현재 확진자는 없지만, 수원, 평택과 같은 인근 도시를 비롯해 지역감염이 확산되면서, 언제 확진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24일 곽상욱 시장 주재로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회의를 열고,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시) 현재 상황은 확진자가 없으나 (앞으로) 확진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인 것이죠. 중앙부처에서 지금 각 자치단체의 행동강령을 세세하게 챙길 수 있는 여건이 못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스스로 준비해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총력으로 예방하고, 선제 대응하는 데 협력하고...
자막: 24일, 곽상욱 시장 주재 ‘코로나 19 확산 대응 비상대책회의’
정부가 코로나 19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오산시가 곽상욱 시장 주재로 유관기관과 협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오산시 각 부서별 대응 현황 공유, 유관기관과 협력 ‘논의’
지금까지 오산시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국 확진자 수가 천 명을 넘어섰고, 오산시역시 언제 지역감염이 확산될 지 모른다는 위기감 속에서 선제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겁니다.
현재 24시간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는 오산시의 각 분야별 대응 현황은 이렇습니다.
자막: 오산시 주요 다중이용시설 휴관 연장, 오색시장 5일장도 휴장
이달 초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과, 체육시설 등 오산시 산하 주요 다중이용시설이 다음 달 초, 중반까지 휴관을 연장한 가운데, 오색시장의 5일장도 열리지 않습니다.
자막: 유초중고 개학 1주일 연기(3월 9일), 어린이집도 27일부터 휴원
관내 확진자가 없어 정상 운영 방침으로 가닥을 잡았던 어린이집도 27일부터 3월 8일까지 휴원에 들어갑니다.
자막: 맞벌이 가정의 아동, 장애인 등 수요 발생 시 ‘긴급 돌봄’
다만,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또, 초중고 개학 연기에 따라 돌봄 공백이 생긴 아동의 경우, 함께자람센터 등 기존 시설과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운영해 ‘긴급 돌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막: 시청사, 도서관 등 출입 시 발열 체크, 손소독 실시
폐쇄 조치가 어려운 오산시청사, 도서관 등에 대해선 출입구에서부터 발열 체크와 손소독 등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막: PC방,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소독 및 방역 강화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문화강좌를 운영해오던 대형마트에 휴강을 권고하는 한편, PC방과 영화관, 노래연습장 등에 대해서도 소독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막: 신천지 시설 폐쇄... 종교단체에 행사 및 모임 ‘최소화’ 권고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 19 감영 경로 중 하나로 지목됐던 신천치 집회와 관련해서는 관내 시설을 즉각 폐쇄 조치하고,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한 상태입니다.
오산시는 이외 종교단체 대표들과도 간담회를 갖고, 종교행사나 단체 모임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계획입니다.
자막: “의료진 및 방역 인력 부족” 호소... 유관기관에 협력 요청
각 부서별로 구체적인 대응책을 내놨지만, 문제는 부족한 인력과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수급 부분인데요.
오산시는 선별진료소 추가 설치에 따른 의료진, 방역 및 소독 인력 부족을 호소하며, 관내 의사회와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에 협력을 구했습니다.
최연동 (오산시 보건행정과장)
추가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야 하는데 의사회에서 진료 의사를 1명 이상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다면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석자들이 공동으로 제기했던 마스크 수급 부족 문제에 대해선, 관내 제조업체 연계 방안 등 대책 강구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입원 및 자가격리자에 생필품 및 생활비 지원
한편,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한 입원환자 또는 자가격리자에 대한 지원 방안도 나왔는데요.
자가격리자에게 14일 동안 생필품을 지원하는 한편, 격리해제 후 가구 구성원과 기간에 따라 지원금액을 산정해 지급할 계획입니다.
어수자 (오산시 복지교육국장)
보건소에서 발부한 입원치료·격리 통지서를 받고 격리해제 통보를 받은 자에 대해서 생활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예산은 성립전 예산에서 2억 원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자막: “코로나 19 사태 예의주시...지역확산 막도록 선제 대응 ‘총력’”
오산시는 이날 유관기관의 대책회의 결과를 토대로 추가로 필요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한편, 코로나 19 추이를 예의주시해, 지역 내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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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현황_2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 2. 27>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2월 27일
오전 8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76명이며
7명은
자가 격리 중입니다.
이렇게 의사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지난 21일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검사대상
범위가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어제 검사를 받은
95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오산시
관내 어린이집은
전국 어린이집
휴원 실시 방침에 따라
오늘부터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는 오늘도
코로나 19의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전파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코로나19
오산시 현황보고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코로나19 현황_2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 2.26>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2월 26일 오전 9시 현재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95명,
5명은 자가격리 중입니다.
어제 98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지난 21일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검사대상 범위가 확대돼
선별 진료소 방문 진료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전국 어린이집
휴원 실시 방침에 따라
오산시 관내
어린이집도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휴원을 실시합니다.
휴원기간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어린이집 휴원으로 인한
돌봄 공백 대책으로는
각 어린이집에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 보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긴급보육 이용사유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며
각 어린이집에서
긴급보육 계획을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님께
안내할 예정입니다.
어린이집이
긴급보육을 회피하거나
실시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 담당부서 또는
보건복지부 운영
콜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로자인 보호자는
가족돌봄 휴가제도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사용이
가능함을
안내해 드립니다.
긴급보육 실시 중에도
오산시 관내 어린이집은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매일 1회
방역소독을 실시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오산시는 오늘도
코로나 19의
확산방지와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오산시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오산시내
종교집회의 금지를 권고하고
신천지 시설 2개소는
폐쇄조치 및 방역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전파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