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3월 02일

내용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 3.2>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지난 29일 오산시에서
처음으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는
외삼미동 소재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에
거주하는
50대 부부로,

이들 부부와 거주하는
아들 1명은
검사결과
다행히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확진자 2명은
29일 오전
안성 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입니다.


확진자 두 명은
지난 23일
수원 소재 교회
예배에서
화성시 거주
두 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
오산시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다음날 29일 아침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의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들은
지난 23일
수원 소재 교회 외에도

화성시 병점과
수원시 영통구 소재의
간호학원 등을
방문했습니다.

오산시 관내 지역 방문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의 자세한 동선은
오산시 홈페이지나
공식 SNS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와
관내 방문 지역에 대해
긴급 소독과 방역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3월 2일
오전 8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2명,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의사환자는 31명,

6명은 자가 격리 중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의 쾌유를 빌며,
오산시에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