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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집 앞에 태극기를 다실 때 잘못된 쪽에 다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태극기를 다는 곳은 단독 주택일 경우엔 대문 왼쪽에, 아파트에선 베란다 왼쪽에 다는 것이 맞습니다. 올해로 92번 째를 맞는 삼일절에 오산시민의 마음 속에도 태극기가 힘차게 펄럭이길 기원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키우기 좋은 오산,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듣고 간단한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되던 기업인 간담회가 달라졌습니다.
○ 갈곶동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였던 갈곶동 경로당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 사단법인 한국 예총 오산지회 제 2대 강한석 회장의 취임식이 관내 기관에서 열렸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혁신교육지구와 출산보육도시 사업 두 개를 모두 지정받아 온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산시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키우기 좋은 오산,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사립유치원 연합회, 오산 보육시설 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소통이 없었던 어린이집과 유치원 그리고 시, 이 세기관이 전국 최초로 의견을 교류한 자리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산에서 공교육의 희망을 찾기 위해 몰려든 타 지역의 학부모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보육 관련 전문 강사진과 함께 해 더욱 수준 높은 토론회를 개최한 오산시. 오산의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오산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듣고 간단한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되던 기업인 간담회가 달라졌습니다. 민선 5기 시정 방향을 엮은 프리젠테이션과 구체적인 시정 설계에 대한 내용을 듣는 기업인의 눈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초빙된 강사의 강의를 듣고 조찬을 나누던 일방적이고 의례적이었던 간담회 진행을 탈피하기 위해 오산시에서 철두철미하게 준비한 간담회였는데요. 이번 간담회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강사로 초빙해 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기업인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오산시의 관련부서 관계자들이 직접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 기업인들의 큰 만족을 샀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얻은 오산에서의 가슴 뛰는 비전을 잊지 않고 꿈을 현실로 이뤄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오산시는 18일, 갈곶동 어르신들의 보금자리가 드디어 새단장을 마치고 개소식을 갖게 됐습니다. 경로당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서병희 회장은 경로당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촌음처럼 아껴써 갈곶동 노인 모두가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판식과 함께 첫 시작을 알린 갈곶동 경로당에 오산시는 오산의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한 하루 하루의 일상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경로당 도우미 사업과 노래교실, 취미교실 등 다목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지원할 예정입니다.
○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오산시지회가 제 2대 강한석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18일 관내 웨딩홀에서 열린 제 2대 회장 취임식은 경건한 축시 낭송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예총 오산시지회 회원 2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취임식을 갖게된 시인 겸 화가인 강한석 회장은 더욱 변화하고 성장하는 오산시지회 예총을 만들기 위해 올해 더욱 내실 있는 예술 문화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취임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예술가의 취임식 답게 축시를 직접 낭송해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또 초청가수의 노래와 국악공연 그리고 합창단의 하모니 등 동료 예술가들의 축하와 찬사에 보답해 오산시가 예술의 터전으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영유아 보육료와 유아학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할 주민자치센터에 직접 방문해 간편하게 신청하고 지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 유아와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 인형극<동화나라에서 온 피터팬>이 아이들과 부모님의 큰 호응을 얻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유산균 음료를 많이 마시면 대장에 좋다고 생각해 유산균 음료 찾는 분들 많으신데요. 음료에 들어있는 유산균은 대부분 대장에 도착하기 전에 죽기 때문에 음료 대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 사이버 평생학습관이 올해부터 경기도 사이버평생학습관으로 통합 운영 됩니다. 경기도 평생학습 홈페이지에 새로 회원가입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11일 경기도 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인 mou를 체결했습니다.
○ 시민 1인 1종목 평생체육을 목표로 삼고 있는 오산시 체육● 생활체육회가 2011년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 혁신교육도시 성공을 위한 시민 공개 대토론회가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전통시장의 경기회복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 마련과 홍보를 위해 공직자들이 모여 전통시장 일일체험을 했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혁신교육지구로 채택된 오산시가 지난 11일 경기도 교육청과 상호 협력해 오산의 혁신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겠다는 의미의 업무협약인 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일부 학생들만 혁신교육의 혜택을 누리는 다른 도시와 달리 오산의 학생들 전체가 혁신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오산시는 혁신교육활성화를 위한 물향기학교 운영과, 교사들의 질 높은 수업을 위한 해외연수 등의 체계적이고 균형 있는 계획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직접 아이들의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교육으로 자리매김해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오산시의 체육발전과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1년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올 한해 더욱더 발전된 오산의 체육 진흥을 위해 새로 임명된 임원들 한명 한명에게 위촉패가 전달 됐습니다. 신임 임원진들과 첫 발을 내디딘 첫 번째 회의에서는 지난해 전국체전 여자축구 3연패를 달성한 오산 정보고등학교의 열악한 훈련장 여건 개선을 위해 잔디구장과 조명시설 지원에 대한 논의도 오고 갔습니다. 지난해 사업결과와 올 한해 사업 계획의 빈틈없는 감사 그리고 임원진들의 노고에 힘입어 올 한해 변화하고 혁신하는 오산체육으로 도약하길 기대해 봅니다.
○ 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공동주최로 혁신교육도시 오산으로서의 성공적인 발전을 돕기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엄마,아빠 혁신교육이 뭐예요?>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는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교사 등 혁신교육에 대해 궁금해 하고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시민 500 여명이 참석해 시청 대회의실을 가득 메웠는데요. 혁신 교육에서 혁신은 낡은 관행을 없애고 새로운 관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산의 혁신교육은 소수의 아이들을 위한 것이 아닌 오산의 모든 아이들이 교육의 혜택을 누려 자신의 능력 발현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교육에 맞춰 변화하고 개혁하는 것입니다. 오산의 혁신교육이 공교육에 대한 확신교육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이고 뜨거운 지지와 격려 부탁 드립니다.
○ 대형마트와의 경쟁과 최근 발생한 구제역, AI 등으로 침체된 분위기의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곽상욱 오산시장과 시의원, 그리고 도의원이 중앙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홍보와 일일체험을 했습니다. 공직자들은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홍보전단을 배부하고 전국의 전통시장 어디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캠페인을 펼치는 등 영하의 날씨에도 추위를 잊은 열정으로 홍보에 임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또 전통시장 일일체험으로 정육점을 방문해 구제역으로 인한 정육점 상인의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직접 고기를 자르고 판매 체험을 하면서 설맞이 시민들과 대화를 함으로써 전통시장의 어려운 현실을 체감 했습니다.
[녹취] 정육점 상인
재래시장 지금 많이 죽어있으니깐 활성화를 많이 해주세요..
싸고 품질 좋은 제철상품이 가득하고 물건 뿐만 아니라 상인들의 훈훈한 정과 넉넉한 인심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3년 동안 정든 학교를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설레임으로 가득찬 중고등학교 졸업식이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졸업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하루 3시간씩 10년만 투자한다면 매직 NO. 만 시간의 영웅이 될 것이라면서 졸업생들에게 꿈을 현실로 이루길 축원했습니다.
○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9일 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의 실수가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자는 의미의 혁신 특강을 했습니다.
○ 지역사회의 체육,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 오산초등학교에서 복합시설 건립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국내 최초로 학교 안에 북카페가 설립되는 오산초등학교 복합시설은 올 가을 완공을 앞두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따뜻한 봄, 꽁꽁 얼었던 얼음이 녹으면서 도로는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해빙기에는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기 때문에 교량과 내리막길 그리고 커브 길에서는 충분히 감속운행 하셔서 늘 여유있고 안전하게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4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는 16일 수요일에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시청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가족과 함께 스케이트 타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꼭 참여 하셔서 추운 겨울, 가족 사랑을 더욱 돈독히 다지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동에 위치한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새해를 맞아 금연을 목표로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지원센터에 둥지를 튼 드림스타트센터가 개소 이후 첫 운영 위원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 문화 소외 계층 없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문화 발전과 계승에 힘쓴 오산 문화원장의 이임식과 취임식이 관내 기관에서 열렸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새해 목표를 금연으로 세우고 담배와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금연 결심자를 위해 보건소에서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연 클리닉에 처음 방문해 금연서약서를 쓰는 시민의 손길이 아름답습니다.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서는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을 위해 용기를 낸 금연 결심자의 성공을 돕기 위해 전화와 방문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상담 뿐만 아니라 금단증상으로 인한 괴로움을 덜기 위해 니코틴을 대체할 수 있는 패치와 껌, 구강청정제 그리고 먹는 금연약인 부프로피온도 무료로 제공해 큰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방문이 부담스러운 여성 흡연자들은 금연 길라잡이 포탈 사이트를 이용해 온라인 상담으로 금연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해 1차 금연에 성공한 시민은 50%에 육박하고, 6개월 이상 금연자에게는 소정의 선물까지 증정하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오산시의 새로운 아동복지사업인 드림스타트가 지난해 12월 개소 이후 첫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의 아동과 노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위원장으로 위촉했습니다.
한신대와 협력해 오산의 아동과 그 가족에게 신체, 인지, 정서 서비스를 통합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을 받고 있는 드림스타트는 보다 효과적이고 빈틈없는 운영을 위해 올 한해 운영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 됐습니다.
회의를 진행한 심기보 부시장은 위촉된 위원들에게 드림스타트가 좋은 내용의 프로그램인 만큼 기대 이상의 훌륭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
○ 새로운 문화 환경을 선도하는 오산에서 오산 문화원장의 이임식과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오페라 공연으로 시작된 오산문화원장 이취임식은 오산에서 여러 가지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단 임원 150 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제18차 오산문화원 정기총회와 함께 열려 더욱 뜻 깊은 자리였던 이번 행사에서는 4년간 4대 오산 문화원장으로 봉직한 오근택 전 문화원장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꽃다발과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제 5대 문화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임명재 문화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문화원기를 전달 받았습니다.
이날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전통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예향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임명재 문화원장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
니다.
○ 동화구연으로 오산의 아이들과 어르신들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화 나누리 봉사단을 지금부터 만나 보시죠.
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에 월 2회 이상 파견해 오산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동화구연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는 동화나누리 봉사단. 봉사자가 직접 동화를 각색해 어르신들께 옛날 이야기를 해 드리자 어르신들이 꽃보다 아름답게 웃으며 즐거워 하십니다. 봉사자도 신이 나서 마음을 다해 구연동화를 합니다.
(인터뷰 : 자원봉사자 조은주)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것 뿐만 아니라 기억력과 집중력, 의사소통 능력까지 증진시켜 아이들은 물론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께도 구연동화는 큰 효과가 있습니다.
(인터뷰: 은빛사랑채 사회복지사 유소진)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도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는 동화구연, 특별한 조건 없이 누구나 쉽게 동화구연을 배울 수 있고 <동화나누리 봉사단>에 가입해 활동할 수 있어 오산의 젊은 실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시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함께 토론하기 위해 지난 27일 시청에서 오산의 최소영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오산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를 아끼지 않는 군 장병들과 전의경을 찾아 격려 했습니다. 또 26일에는 오산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로를 전했습니다.
○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신장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6개 단체에서 라면과 세마쌀로 빚은 흰떡 등 4백 4십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했습니다.
○오산시 등산연합회가 지난 27일 관내 기관에서 제 6대 추명근 회장의 이임식과 제 7대 오석기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 했습니다.
여름에만 선크림 바르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겨울에 내린 눈은 햇빛의 80% 이상을 반사시켜 자외선 지수가 여름철과 비슷할 정도로 강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셔서 피부까지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 7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금연을 새해 목표로 세우고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열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탈모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금연, 보건소와 함께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청소년기 자녀를 둔 오산의 부모님들이 자녀의 진로를 위해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모여 진로 코디네이터 교육을 받았습니다.
○ 외삼미동에 위치한 UN군 초전비 일대의 특화지구 조성 사업이 드디어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창의력 로봇 교실>이 양산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11년을 맞이해 제171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지난 20일 시청 본회의장에서 개최 됐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청소년기 자녀를 둔 오산의 부모님들이 자녀의 진로를 위해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모여 진로 코디네이터 교육을 받았습니다.
30여 명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학교 선생님에게 아이의 진로를 전적으로 맡기는 것보다 아이를 더 잘 알고 가까이 대할 수 있는 부모님이 직접 나서한다는 생각에 모인 학부모 50 여명은 30시간의 강의를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원동 유영미, 강미정 센터장님)
2007년에 시작된 학부모 강의는 부모의 중요한 역할인 자녀의 장래성을 알아보고 예민한 시기의 자녀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문 강사와 토론하는 방식의 수업으로 오산의 부모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UN군 초전비 특화지구 조성사업 디자인과 실시설계용역의 최종 보고회가 지난 18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초전비는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이 단 열흘 만에 남으로 진격해 내려왔을때 UN군인 스미스 특수 임무 부대가 오산의 죽미령에서 처음으로 전쟁에 합류하면서 목숨을 바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비석입니다.
오산시는 초전비를 비롯해 인근에 위치한 고인돌과 물향기 수목원, 세마대 등의 관광지와 연계해 오산의 관광 클러스터화를 목표로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3월 전시관 준공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UN군 초전비 특화지구의 조성이 오산의 중요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오산이 수도권 남부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기를 당부 했습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창의력 로봇 교실>이 양산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며 즐거워하는 양산 도서관의 <창의력 로봇 교실> 현장입니다.
취향에 따라 색깔과 모양이 다른 로봇을 고사리 손으로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것이 신기합니다.
잘못 만들어도 쉽게 다시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자 아이들도 로봇 만들기에 심취해 있습니다. 로봇을 만들고 연결된 조종기로 조작하자 생명을 불어넣은 듯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애완견처럼 따르는 로봇을 보며 즐거워 합니다.
(인터뷰, 양산초2 최현준)
로봇 만들기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오산의 도서관에서는 만화와 한자, 보드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오산시 의회가 20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 171회 오산시 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1월 1일자로 경기도 인사발령에 의해 우리시로 전입해 온 심기보 부시장의 소개가 있었으며,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최웅수 의원과 최인혜 의원이 선출 됐습니다.
또 오산시지방공무원 수당지급 조례 일부 개정안 등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 회부 됐으며,엘지캐리어부지 물류창고의 건축허가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기간 연장의 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 갔습니다.
회의를 진행한 김진원 의장은 동료의원들에게 지난 해 선거기간 동안 다짐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당부 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맞벌이 부부를 대신해 자녀를 돌봐주는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신청자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폭 넓은 혜택으로 바뀐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세마대 사거리에 지하차도가 개통 됐습니다.
사통 팔달의 교통망 확보로 교통난 해소는 물론이며 주요 외부 지역과의 접근성이 원활해져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유천 김정옥 작가의 도자기 작품 전시회가 중앙도서관 1층 전시홀에서 열렸습니다. <꽃, 잡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꽃으로 수놓인 작품들을 통해 봄꽃 박람회에 온 듯한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오산의 취학 전 아동 2천 4백여명을 대상으로 홍역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월 말까지 보건소 예방 접종실에서 시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즐겁고 안전한 설날을 대비해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등 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꼭 참고하셔서 편안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1년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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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 2011년 1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사용기간에 대한 후불제 성격의 세금으로 1기분은 6월에, 2기분은 12월에 나누어 납부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중에 미리 납부 하시면 연세액의 10퍼센트가 할인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세무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총명하고 지혜로운 토끼의 해, 신묘년을 맞아 오산시는 2011년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참배와 시무식을 열었습니다.
○ 심기보 전 경기도청 복지건강국장이 제 19대 오산시 부시장으로 취임 했습니다.
○ 2011년 새해를 맞아 주요 기관●단체장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개최 했습니다.
○ 법률 체계가 복잡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지방세법이 올해부터 확 달라집니다.
○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오산시 보건소에서 치아사랑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소식입니다.
○ 2011년 한 해의 행운과 안녕을 비는 신년참배와 시무식이 오산에서 열렸습니다.
신묘년 새해 첫날, 곽상욱 오산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등 사회 단체장 200여명은 수청동 현충탑을 방문해 신년참배를 함으로써 나라와 고장을 지키기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에게 한 해 동안의 행복과 행운을 비는 의식을 가졌는데요.
이어 3일에는 오산시의 공직자들이 모여 한해의 근무를 시작하는 의식인 시무식을 개최 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미래를 향한 힘찬 출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무식을 마친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직자 한명 한명과 새해를 맞이해 새로움 마음가짐과 업무의 질적 향상을 다짐하는 악수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 갔습니다.
○ 2011년 1월 1일자로 오산시 부시장으로 취임을 하게 된 심기보 부시장이 3일 시청 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에게 임명장을 건네 받은 심기보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오산시를 더욱 새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취임식이 끝난 후 전 직원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취임 인사를 했습니다.
조직의 운영과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 있는 심부시장은 지난 93년 공직에 임용되어 94년 행정사무관으로 교육부, 국무조정실 등에서 근무하였고 04년에 경기도 경제총괄과장과 국제통상과장, 교통정책과장, 의왕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심 부시장의 역량이 더욱 크게 발휘되어 오산의 발전을 위한 힘찬 행보가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 2011년도 신년 인사회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상공인과 각급 사회단체장 200 여 명이 참석해 새해 만남의 장을 가졌습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오산이 교육혁신도시,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선정되는 등 천 2백만 경기도민이 주목하는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한 기반을 잘 다지고 있다”며 “올해는 코스메틱 벨리 사업을 기반으로 누구나 기업하고 싶은 오산, 시민이 하나로 통합하는 모범 도시 오산이 되길 기원한다”고 축원 했습니다.
이어 곽상욱 오산 시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토대로 올해를 오산의 교육과 보육도시,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전국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2011년 지방세법이 바뀌어 유사한 세목이 통폐합되고 납세자를 위한 항목이 강화 됐습니다.
통폐합돼 운영된 항목으로는 취득세와 부동산, 차량 등록세는 등록면허세로 바뀌고, 공동시설세와 지역개발세도 지역자원시설세로 통합 됐습니다.
또한 납세자들을 위해 바뀐 항목으로는 수정신고제가 개선되고 주택거래세 감면 기간이 연장 됐는데요. 과거 지방세를 신고하고 납부한 다음 일정한 사유가 발생하면 60일 이내에만 수정이 가능했던 것이, 부과고지 전까지는 언제든지 수정신고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이관구 세무과장은 “지방세 분법이 지방세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하고 앞으로 “납세자 위주의 지방세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산시 보건소에서 치면세균막 관리 프로그램인 치아사랑배움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치아사랑배움터에서는 5세 이상 14세 미만의 아이들이 참여하여 치면 세균막 테스트와 올바른 잇솔질 방법 그리고 치아우식을 예방하기 위한 불소겔 도포 등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예방 검진도 함께 시행 됐습니다.
참가비가 무료인 이번 사업은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되는데요. 해마다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조기 마감이 되고 있으니 조금만 서두르셔서아이들에게 건강한 방학을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전국적으로 급속하게 확산된 구제역으로 인해 구제역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오산의 축산 농가에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문수 도지사가 방문해 방역상황을 확인하고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을 위로 했습니다.
○ 추운 날씨 탓에 헌혈을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픈 이웃을 위해 지난 9일 오산시청에서 공직자들이 모여 이웃에게 뜨거운 마음을 선사하는 헌혈을 했습니다.
○ 일제 강점기 때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됐던 한인동포와 그 후손 중 오산에 귀국하여 뿌리를 내린 64가구 104명의 어르신께 관내 음식점에서 새해에도 가정 내 안녕을 기원하며 떡국을 대접 했습니다.
○ 믿음, 소망, 사랑을 실천하는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신묘년 새해를 맞아 관내 교회에서 오산시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고 더 나아가 한국의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는 신년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추운 겨울철 운동 부족으로 체중 조절을 위해 땀복을 입고 운동하는 분들 많으신데요. 땀복을 입고 운동을 했을 때 줄어든 몸무게는 살이 빠져서가 아니라 일시적으로 탈수현상이 일어난 것이라 물을 마시면 다시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 간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5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복합 문화 공간, 양산도서관에서 이달 27일까지 초등학교 1,2 학년을 대상으로 창의력 로봇교실을 운영합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만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니 의식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국가 주도로 취약층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가 청소년지원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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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대 윤진국 오산시 새마을지회장 취임식과 2010 새마을지도자 결산 대회가 지난 27일 관내 기관에서 열렸습니다.
○ 2010 오산 윈터 콘서트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 시청 전 직원이 참석해 한해동안의 근무 일정을 마무리 짓는 종무식이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가 청소년지원센터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지난 27일 50 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진 오산 드림스타트 센터는 사업에 대한 개요와 경과를 보고하고 테이프 컷팅식과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중 경기도에 14개 센터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드림스타트는 갑작스런 택지개발로 저소득층 가정이 많이 분포된 오산시에 처음으로 유치됐습니다.
한신대와 협력해 아동과 그 가족에게 신체, 인지, 정서 서비스를 통합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오산 드림스타트 센터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오산시 새마을회가 27일 관내 기관에서 2010 새마을지회장 취임식과 오산시 새마을 지도자 대회를 개최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40주년을 맞아 선진화를 위한 새마을 운동의 비전을 제시하고 뉴새마을운동 4대 중점운동인 그린코리아, 스마트코리아, 해피코리아, 글로벌 코리아의 성과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1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윤진국 오산시 새마을회장은 오산시지회 8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오산시 사랑의부부회 회장과 화성경찰서 집시자문위원장으로 살기 좋은 오산을 만들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2011년 윤진국 회장의 주도하에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할 뉴새마을운동이 오산에 중추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2010 오산 윈터 콘서트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타악기와 합창단, 하피스트가 협연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꿈과 희망의 하모니를 선물 했습니다.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와 퓨전 타악 그룹 아트가 협연해 신나는 쌈바 음악으로 시작된 <브라질리안 댄스>는 파트별 솔로 연주가 조화를 이뤄 신명나는 남미음악의 진수를 보여 줬습니다.
또한 퓨전 타악그룹 아트팀의 공연은 서양타악기를 주축으로 감미롭고 격렬한 타악기의 연주를 통해 시민들과 하나되는 풍요로운 밤을 연출 했습니다.
○ 시청 전 직원이 참석해 한해동안의 근무 일정을 마무리 짓는 종무식이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종무식에는 경인년 한해동안 시정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 공무원 2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종무식 후에는 오산시청 소속 시청 락밴드 프리버드의 신나는 락공연과 뇌파진동 <난타 및 국학기공>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일렉기타를 필두로 5명의 멤버가 각각 올갠, 일렉기타, 어쿠스틱기타, 드럼의 악기를 연주해 환상의 화합을 보여준 프리버드는 타 기관의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종무식과는 차별화를 꾀해 직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시청 야외광장에 스케이트장이 개장을 했습니다. 오전 11시에 개장을 해서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요. 시간당 천원만 지불하면 스케이트와 헬멧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 공직비리를 척결하여 맑고 깨끗한 공직 풍토 조성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감사시스템 강화를 위해 시민 감사관을 임명하는 위촉식이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 시민들의 상쾌한 아침 출근길을 열어주기 위해 묵묵히 새벽을 열어온 오산의 환경미화원 3명이 정년을 맞았습니다. 오산시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 했습니다.
○ 꿈이 있는 동산, 함께하는 범죄예방 사업을 벌이고 있는 법무부 범죄예방 오산지구협의회에서 송년회를 열어 한해 동안의 운영실적을 보고하고 후원 대상자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 했습니다.
해마다 작심삼일로 물거품이 되는 신년계획. 성공비법 알고 계신가요? 그 비결은 작심삼일을 이용하는 건데요. 목표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작심삼일을 이용해서 3일마다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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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장 곽상욱입니다.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랑이해였던 경인년이 가고, 다가올 위기를 예측하고 대책을 준비하는 영리한 토끼의 해,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일터마다, 희망의 기운이 솟고, 행복이 넘치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는 대로 순조롭게 이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해 새롭게 시작한 민선5기 출범 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19만 시민 여러분!
지난 2010년은 많은 일들로 소용돌이친 한 해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고유가, 저환율 기조 속에 그리스 등 유럽국가의 재정위기 봉착과 금융시장 불안 지속, 미국 경제의 회복 둔화 등으로 세계경제가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진과 화산폭발, 홍수와 폭염, 폭우와 폭설 등의 자연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 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물가급등, 설비투자 감소와 내수부진 등 저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 국민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 주었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건, 그리고 핵공격 위협 등 북한의 도발책동이 국민을 불안과 걱정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힘차게 출범한 민선5기는 시민의 큰 성원 속에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정철학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오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습니다.
지난 해 오산시는 가장산업단지에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을 유치하고 경기도 그리고 대한화장품협회와 손을 잡고 화장품산업 미래비전을 선포하는 등 우리시를 화장품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 딛었으며,
전국최초로 오산시가 “혁신교육도시” 및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지정돼 ‘젊은도시’ 오산에 필요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복지정책 최우수 기관”, 기초생활 보장분야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 모두가 안락한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땀을 흘렸습니다.
자랑스런 오산시민 여러분!
시련이 없는 역사는 없고 도전 없는 성취도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하나가 저물면 새로운 하나가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저는 취임사에서 밝혔던“시민이 행복한 미래도시 오산”을 건설하는데 저의 굳은 신념과 열정으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여러분께서 지혜와 힘을 모아 주셨던 것처럼 새해에도 시정발전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와 5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의 말씀을 받들어 전심을 다해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활력 넘치는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2011년 새해아침!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49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일자리와 복지를 함께 선사하는 <희망리본 프로젝트> 시범 사업이 2월 말까지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전문일자리 매니저가 1:1로 관리해 주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에 거주중인 20~64세 사이의 수급자 및 차상위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치매예방사업을 벌이고 있는 오산시에서 송년 페스티벌을 개최 했습니다.
○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제 170회 시의회 정례회 제 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20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 사단법인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지회가 지난 22일 제 8대 류순선 협의회장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 애향 장학회가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사 및 감사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10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 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치매예방사업을 벌이고 있는 오산시에서 송년 페스티벌을 개최 했습니다.
2010년 4월에 시작해 8개월간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된 치매예방사업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타인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기억력 증진과 암기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오산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업 활동 보고를 마치고 이어진 흥겨운 장구 공연과 중창팀의 노래는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치매는 단순히 노화현상으로 인한 불치병이 아니라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오산시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인들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제 170회 시의회 정례회 제 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20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시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3차 본회의에서는 위원장과 간사로 선출된 김미정 의원과 손정환 의원의 주도 하에 2011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에 대한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0년도 추가 경정 예산안, 201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됐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이어진 폐회연에서는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회고와 함께 시의회가 지향해야 할 비전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정 발전에 공을 세운 공무원을 시상했습니다. 오산시의회가 내년에도 반듯한 의회를 목표로 성숙한 의정활동에 앞장서는 열린 의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단법인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지회가 지난 22일 제 8대 류순선 협의회장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양성평등의 사회에서 남녀가 더불어 살아가는 진취적인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성단체 오산시지회에서 제 8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류순선 회장은 현재 플로리스트 협회 교육이사이면서 여성회관에서 꽃꽂이 강사로 출강하고 있는 오산의 유능한 인재입니다.
취임식에 참석한 여성단체 협의회 회원 및 내빈 등 150여명은 류순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케익 컷팅식을 갖고 꽃다발을 안겼습니다. 류순선 회장은 취임사에서 오산 여성의 복지 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시민들과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지역사회를 밝히는 촛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오산시 애향 장학회가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사 및 감사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10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 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제 5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오산시 애향장학회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교육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오산의 고등학교 진학생들과 대학 진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날 이사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7가지로, 임원 변경과 정관 및 정관시행규칙 변경, 장학생 선발 규정 변경과 2011년도 장학생 선발인원 및 장학금 지급액 결정, 마지막으로 내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이었습니다.
오산시 애향 장학회는 앞으로도 공교육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명품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 8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 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경기도 지역 행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했습니다.
○저소득층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산시가 지역사회단체와 연계하여 틀니 시술비와 사후관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무료틀니 사업을 추진하는 협약식을 지난 22일 시청 집무실에서 맺었습니다.
○ 미래를 여는 희망에너지를 슬로건으로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해 기념식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 다문화 가정과 오산시민이 서로 화합하여 다문화가정의 입지가 넓은 친숙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한신대학교에서 송년 다문화가족 한마당을 개최해 훈훈한 밤을 보냈습니다.
○ 진실, 질서, 화합을 실천해 나가는 바르게 살기 운동 오산시협의회가 지난 22일 송년회를 개최해 우수 회원에게 표창을 하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해 마음을 모을 것을 다짐 했습니다.
○ 오산의 지역사회 발전과 경쟁력 강화, 행정능률 향상을 토대로 시민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지역정보화 위원회를 개최해 내년도 오산시 지역 정보화 시행 계획에 대한 심의를 했습니다.
○ 2006년 6월에 개소하여 현재까지 4년동안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의 기반을 만들어 건강한 가정, 행복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4주년 기념식과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의 대표적인 전원도시 신장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웨딩홀 회장 이숭재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백미 160포를 오산시에 기증하여 따뜻한 선행을 베풀었습니다.
영하의 날씨만이 선물할 수 있는 눈꽃 만발한 겨울산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눈에 덮여 흔적조차 남지 않은 하얀 길을, 좋은 사람과 손잡고 걸으며 함께 만든 발자국만큼 사랑도 깊어지는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뉴스 - 2010년 4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신묘년 새해를 맞이해 오산시에서 해맞이 행사를 준비 했습니다. 1월 1일 오전 7시까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독산성으로 오셔서 소망을 적은 풍선도 날려 보내고, 여러 가지 문화 이벤트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혁신 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도 내 16개의 시●군 지자체가 신청한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오산시 유치가 확정 됐습니다.
○ 전국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오산에서 2010 장애인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 선지원 후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무한돌봄센터에서 한해동안의 운영과 위기 사례에 대한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오산의 기업인들이 모여 2010년을 마무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혁신 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도 내 16개의 시●군 지자체가 신청한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오산시 유치가 확정 됐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혁신교육지구 지역으로 광명, 구리, 안양을 지정했고 시흥과 의정부시는 예비지정 기초지자체로 포함 됐습니다.
오산시는 혁신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의 모든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 전체를 교육의 현장으로 탈바꿈해 사회적 교육화를 위해 힘쓰고, 공교육이 제대로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부분을 학부모와 손을 잡고 혁신해 나갈 예정입니다.
○ 전국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오산에서 2010 장애인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오산 시민의 10%를 차지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 증진에 열과성을 다하고 있는 오산시는 장애인 후원의 날을 맞아 각종 장애인 행사에 솔선수범한 시민을 표창하고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장애인연금 시행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정된 오산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연금제도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선지원 후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무한돌봄센터에서 한해 동안의 운영과 위기 사례에 대한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오산시민의 복지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무한돌봄센터는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전달 체계를 활용하여 올해 총 169가구를 발굴하고 위기가정 33가구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 했습니다.
위기가정에 대해 지속적인 맨토링을 실시해 가족관계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무한돌봄센터는 가족의 기능 회복을 돕고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과 사회재활 프로그램 지원, 정신과 치료와 약물 치료요법을 통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몸과 마음이 건강한 오산 가족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책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오산의 기업인들이 모여 2010년을 마무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의 실정에 적합한 오산형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방안을 모색 중인 오산시는 이날 모인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신대학교 정훈교 교수를 초빙해 <첨단사회와 열린건강> 이란 주제로 강의를 열었습니다.
오산시는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기업 육성으로 행복도시 오산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위해 학부모 스터디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등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선 오산의 학교 어머니 회장단이 올해의 기쁨을 기억하고 뜨겁게 내년을 맞이하자는 의미의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 안전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의 기술적 자문을 성실히 이행할 전문가들을 자문단 위원으로 초빙하여 오산의 안전지킴이로 위촉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 공공과 민간 그리고 주민과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해를 돌아보는 운영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 오산의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발전에 공헌한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들이 시청에 모여 곽상욱 오산시장과 함께 한해동안의 시정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생활 상담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사회적 열등감과 소외감을 해소시켜 건전한 성장을 돕는 청소년 공부방의 위탁 심의가 지난 17일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향상시키고 질 높은 녹색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오산에서 2011년도 모범 음식점을 선정해 운영사항을 전달하고,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좋은 식단만을 고집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 20세 이상 40세 이하의 청년들이 모여 지도자로써의 역량과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사회와의 우호교류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청년회의소에서 회장 이임식과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연말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신데요. 올해에는 특별히 장미 한 송이와 마음을 담은 고백 한마디를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창피한 마음에 던지듯 건넨 마음 한조각이지만 상대방에겐 내년을 살아갈 기적이 될 수 있다는 것,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