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장 곽상욱입니다.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랑이해였던 경인년이 가고, 다가올 위기를 예측하고 대책을 준비하는 영리한 토끼의 해,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일터마다, 희망의 기운이 솟고, 행복이 넘치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는 대로 순조롭게 이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해 새롭게 시작한 민선5기 출범 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19만 시민 여러분!
지난 2010년은 많은 일들로 소용돌이친 한 해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고유가, 저환율 기조 속에 그리스 등 유럽국가의 재정위기 봉착과 금융시장 불안 지속, 미국 경제의 회복 둔화 등으로 세계경제가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진과 화산폭발, 홍수와 폭염, 폭우와 폭설 등의 자연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 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물가급등, 설비투자 감소와 내수부진 등 저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 국민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 주었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건, 그리고 핵공격 위협 등 북한의 도발책동이 국민을 불안과 걱정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힘차게 출범한 민선5기는 시민의 큰 성원 속에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정철학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오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습니다.
지난 해 오산시는 가장산업단지에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을 유치하고 경기도 그리고 대한화장품협회와 손을 잡고 화장품산업 미래비전을 선포하는 등 우리시를 화장품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 딛었으며,
전국최초로 오산시가 “혁신교육도시” 및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지정돼 ‘젊은도시’ 오산에 필요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복지정책 최우수 기관”, 기초생활 보장분야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 모두가 안락한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땀을 흘렸습니다.
자랑스런 오산시민 여러분!
시련이 없는 역사는 없고 도전 없는 성취도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하나가 저물면 새로운 하나가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저는 취임사에서 밝혔던“시민이 행복한 미래도시 오산”을 건설하는데 저의 굳은 신념과 열정으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여러분께서 지혜와 힘을 모아 주셨던 것처럼 새해에도 시정발전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와 5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의 말씀을 받들어 전심을 다해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활력 넘치는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2011년 새해아침!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랑이해였던 경인년이 가고, 다가올 위기를 예측하고 대책을 준비하는 영리한 토끼의 해,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일터마다, 희망의 기운이 솟고, 행복이 넘치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는 대로 순조롭게 이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해 새롭게 시작한 민선5기 출범 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19만 시민 여러분!
지난 2010년은 많은 일들로 소용돌이친 한 해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고유가, 저환율 기조 속에 그리스 등 유럽국가의 재정위기 봉착과 금융시장 불안 지속, 미국 경제의 회복 둔화 등으로 세계경제가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진과 화산폭발, 홍수와 폭염, 폭우와 폭설 등의 자연 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 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물가급등, 설비투자 감소와 내수부진 등 저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 국민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 주었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건, 그리고 핵공격 위협 등 북한의 도발책동이 국민을 불안과 걱정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힘차게 출범한 민선5기는 시민의 큰 성원 속에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정철학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오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습니다.
지난 해 오산시는 가장산업단지에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을 유치하고 경기도 그리고 대한화장품협회와 손을 잡고 화장품산업 미래비전을 선포하는 등 우리시를 화장품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 딛었으며,
전국최초로 오산시가 “혁신교육도시” 및 “출산·보육시범도시”로 지정돼 ‘젊은도시’ 오산에 필요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복지정책 최우수 기관”, 기초생활 보장분야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 모두가 안락한 행복도시 오산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땀을 흘렸습니다.
자랑스런 오산시민 여러분!
시련이 없는 역사는 없고 도전 없는 성취도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하나가 저물면 새로운 하나가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저는 취임사에서 밝혔던“시민이 행복한 미래도시 오산”을 건설하는데 저의 굳은 신념과 열정으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여러분께서 지혜와 힘을 모아 주셨던 것처럼 새해에도 시정발전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와 500여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의 말씀을 받들어 전심을 다해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활력 넘치는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2011년 새해아침!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