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949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OSTV뉴스 - 2012년 37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10월 2일부터 한달동안 자원봉사활동의 체험수기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시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심폐소생술 교육센터를 성황리에 개원했습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1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하나 된 복지인의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 오산 시장은 세교 택지개발사업의 1단계 완료 시점에 맞춰 세교지구의 단지별 입주 대표자 등 주민들을 만나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뷰티-코스매틱 밸리 조성사업을 위해 오산시는 화장품산업 육성전략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기 위해 지난 6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적십자 회원 등 7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사람은 심장이 멈춘지 4분이 지나면 뇌 손상이 시작돼 심정지 환자를 최초로 목격한 사람은 119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의 심장 기능을 유지시키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실습 교육으로 그 기술을 습득하고 필요성을 인식시키는데요.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신속하게 실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은 두 손바닥을 포개어 흉부 압박을 30회 한 뒤 기도를 유지한 채 인공호흡 2회를 한 텀으로 5회 정도 반복합니다.
마네킹을 이용한 AED 자동제세동기는 전원을 켠 뒤 심정지 환자에게 두 개의 전극을 부착시키고 심장 리듬을 분석해 제세동에 의한 안내 방송에 따라 즉시 심폐소생술을 재개하면 됩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센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오산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지난 7일 1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오산시 부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사회복지단체장 등 관계자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우정신요양원 대강당에서 기념식과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오산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황의택 승우정신요양원 사회복지사 등 10명이 표창을 받았고, 사회복지 분야에 공이 큰 늘푸름이 시설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기념식 3부에서 진행된 FUNNY OLYMPIC에서는 사회복지인과 시민이 하나가 돼 흥겨운 한마당 축제를 펼쳤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복지사들의 근무여건과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켜 질 높은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는 세교지구 12개 단지별 입주 대표자 등 8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문시중학교 강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오산시는 세교지구 입주민의 요구 사항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의 민선 5기 시정 방향과 중점정책의 비전을 제시했는데요.
특히 주요 행정과 대중교통, 공공시설 등 주요 민원에 대한 입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빈틈없이 진행하기 위해 담당 부서에서 사전 검토를 충분히 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력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세교지구가 1, 2 지구로 각각 따로 개발돼 도로 등 기반시설에 문제점이 돌출됨에 따라 세교 1,2,3 지구를 묶어 신도시로 개발하는 등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건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대한민국 뷰티-화장품 산업의 중심지를 넘어 세계적인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12일 화장품산업 육성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오산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화장품 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동안 연구한 전략에 대한 문제점과 그 대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 날 대한 화장품 산업연구원 부회장은 최종 보고회에서 화장품 산업 육성 지원 사례와 뷰티 코스매틱 산업 특구 지정, 뷰티 테마 파크 조성 등을 화장품 산업육성 전략의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산업 특구 지정과 관련해 뷰티 테마파크 조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대한화장품협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뷰티 테마파크에 투자해 시민들의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은 오산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평화적 통일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민주 평통 오산시 협의회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3분기 통일에 대한 의견 수렴과 함께 2012년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토의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 대상자를 선발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시민대상자로 애향운동에 김성태, 사회복지에 이영재, 지역개발에 고일석, 문화예술부문은 이기룡 씨를 선정했습니다.
○ 전국 주부교실 중앙회 오산시 지회는 지난 11일 양산동 이편한세상 아파트에서 입주민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LG, 삼성, 풍년 압력솥, 기아 모터스사와 합동으로 가전제품과 차량 정비, 이동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했습니다.
행복한 아이가 사랑이 많은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오산시는 혁신교육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생활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희망으로 아이가 행복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36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9월 15일은 “오산시민 한마당 큰잔치”를 하는 날입니다. 오산 시민의 날의 유래는 임진왜란 당시 독산성 전투에서 승리한 뒤 황폐해진 독산성을 재 수축한 다음날 잔치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한 뜻깊은 날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2012년 3기 문화강좌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첫 수업을 열었습니다.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센터의 주민자치위원 120 여명이 참석한 워크숍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주식회사 삼천리가 오산시 세교동에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을 갖춘 기술연구소를 환경 친화적으로 신축하고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 포도가 한창 무르익은 영동에서 포도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영동포도 전국마라톤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오산시 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2012년 3기 문화강좌가 지난 3일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강사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저렴한 수강료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문화 강좌는 4개월 단위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컴퓨터-엑셀과 같은 생활강좌는 대학생에서 일흔의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스포츠 밸리와 요가 등 스포츠 강좌는 여성을 위한 유익한 건강 강좌로 즐거운 삶을 제공했으며,
가요교실, 통기타 등의 취미강좌는 처음 입문하는 수강생을 위해 1:1 맞춤형 지도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날 2기 통기타반의 수강생은 리듬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자연스럽게 곡에 스며들어 아름다운 음색을 낼 수 있는 연주시범을 보였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논술 영어 등의 강좌는 교과전담의 초등 방과 후 학습지도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사교육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주민자치위원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지난 4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북 문경시에서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센터의 우수사례를 동 단위로 특색있고 심도있게 발표했으며, 전문가의 강의와 2년차의 혁신교육 사례에 대한 발표 등이 진행됐습니다.
또 주민자치위원의 권익향상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연합회장과 주민자치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특강을 통해 열린 행정, 소통하는 오산시의 중점 정책 과제에 대한 시정 추진사항을 설명하면서 주민자치 위원들에게 시정의 동반자로서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 자치위원의 진정한 역할과 자치센터 운영의 활성화 방안을 실질적으로 모색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주식회사 삼천리가 지난 8월 29일 최첨단 기술연구소를 신축하고 김필경 오산시 부시장과 김지혜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관계자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삼천리 기술연구소는 3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의 규모로 에너지 저장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연구를 보다 강화시키기 위한 최첨단 기술 연구소를 신축했습니다.
준공한 기술 연구소에는 종합 상황실을 새롭게 구축해 4개의 거점운영을 통합한 중앙 집중형 상황관리체계가 마련됐는데요.
특히 최신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원격시스템으로 구축해 비상사태에도 효율적인 지휘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한준호 삼천리 회장은 오산시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환경 친화적으로 기술 연구소를 신축했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도가 한창 무르익은 영동, 포도축제의 마지막 날인 지난 2일 9회 영동포도 전국 마라톤 대회에서는 아마추어 마라토너 2300 여명이 출전해 몬주익의 영웅인 황영조와 함께 달렸습니다.
영동포도축제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마라톤 동호인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영동포도 전국마라톤 대회는 영동군민운동장을 출발해 양강면 마포삼거리를 거쳐 심천면 명천리 구간을 반환점으로 10㎞, 하프, 풀코스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예향의 고장 영동 마라톤대회에 참여한 오산시의회 손정환 의원과 최인혜 의원은 오산시 마라톤 동호인들과 함께 오산 독산성 마라톤대회를 홍보하는 깃발을 들고 완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3일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부산동 일원의 과수 농가를 방문해 고향 주부모임과 농협직원 등의 지원으로 낙과 과일 수거 작업을 한 뒤 갈곶동, 서동 등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 13곳에 대한 피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 오는 9월 15일에 “오산시민 한마당 큰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시민의날 큰 축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육 프로그램을 마련됐는데요.
오산 시민의 날은 임진왜란 당시 행주대첩의 전초가 된 독산성전투 승리 이후 성의 중요성을 알고 독산성을 다시 수축하는데 오산지역의 농민 유생들이 일치단결해 나흘만에 완료하고 다음날 잔치를 것을 기념하기 위한 뜻깊은 날입니다.
전야제로 종합운동장에서 해외 민속무용과 유명가수공연, 오산스타 오디션이 열리고 축제는 나눔장터, 유아 미꾸라지 잡기 등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삼천리 기술 연구소 준공에 맞춰 기존에 지역별로 운영되던 가스사고 관련 신고 전화번호를 단일 전화번호 080 3002 - 119로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35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시민이 함께 해 더욱 행복한 한마당 문화잔치, 시민노래자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9월 7일까지 오산시 문화체육과와 예총 사무실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환승센터를 통한 제 2의 교통 투자혁명 시기 도래에 발맞춘 철도 복합 환승센터 포럼 창립기념 세미나에서 오산역 환승센터 건설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아첸다 다문화 가족이 1일 명예시장이 돼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 선진화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오산시는 지능형 교통체계에 대한 기본계획과 지방 대중교통 계획 수립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산시는 철도복합환승센터포럼 창립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오산역 환승센터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지난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창립기념세미나에서 오재학 복합환승센터포럼회장과 환승시스템 기술개발 연구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철도 활성화를 위한 교통 복합 연계 환승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 날 주제는 복합환승센터 추진현황과 과제로 기조발표가 시작됐으며,
남승석 신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이 오산역의 환승센터 추진사례와 시사점을 담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오산시는 포럼에 참석해 세교신도시 조성과 동탄신도시 등 대단위 개발에 따른 교통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역 환승센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경기도와 국토해양부에 국비와 도비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오산역 주변은 임시 시외버스터미널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건축도중 부도로 방치된 시외버스터미널과 택시 승강장, 시내버스 정류장이 교통 혼잡을 일으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등 환승에 불편을 끼쳐 대중교통 이용에 상당한 방해가 됐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오산역 환승센터는 오산역 일대의 2만 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건립할 예정이며 관련기관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교통수단과 이용자 중심의 연계환승 체계를 강화시킨 오산역 환승센터는 교통 환승의 중심지 역할의 정점으로 역세권 개발을 가속화시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산시는 지난 24일 집무실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오아첸다 다문화 가족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업무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정운영과 현안사항을 논의한 뒤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임무를 성실하게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아첸다 1일 명예시장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오산시의 시정운영 방향과 역점 시책 등에 관한 보고를 받은 뒤 본격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명예시장은 보건소를 시작으로 스포츠센터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는 등 성실하게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또 중앙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도서관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는 등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하는 동안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오아첸다 1일 명예시장은 소통하는 행정으로 시민을 찾아가는 열린 행정의 시장 직책을 체험하면서 어렵게 느꼈던 시정 운영과 공직자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할 수 있었다면서 오산시 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선진화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용역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 교통체계의 기본계획과 지방 대중교통 계획 수립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 교통 시스템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교통신호 제어 시스템의 사업 확대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세교지구 U-CITY사업과 구도심이 연계된 통합계획이 소개됐습니다.
이런 특성에 따라 지능형 교통체계가 4단계로 나눠져 단계별 단위 시스템을 구축하는 지능형 교통체계의 교통관리 전략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오산시 지능형 교통체계에 맞춰 교통 안전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첨단 기술을 교통관리에 도입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통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초강력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 전역을 강타한 가운데 오산시는 신속한 대응으로 태풍피해를 막았습니다.
강풍에 건물 간판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우려한 주민들의 신고에 신속하게 철거를 진행하고, 넘어간 중앙분리대 등을 철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습니다.
9월에는 시민이 다함께 동행하는 오산 시민 한마당 큰잔치 행사가 열립니다.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특색 있는 경축행사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34호
-
주간뉴스 - 2012년 33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0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근로자에게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이 최대 50%까지 지원됩니다.
사업주가 관할 근로복지공단과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하면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오산종합운동장에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운영됩니다.
○ 석양의 노을빛이 아름다운 오산천변 농구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야간체조광장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천 살리기협의회, 환경NGO단체, 안민석국회의원은 동탄 2 수질복원센터의 최종처리수질을 생태하천 오산천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준으로 설계하겠다고 LH와 합의했습니다.
○ 오산시 사회적 기업 지원센터에서는 창업보육센터 관계자와 입주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 육성지원제도에 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오산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14일 종합운동장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열고 시범 운행에 나섰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수차량이 이용자를 찾아갑니다.
‘전동윈치’에 의해 휄체어가 특수차량에 오르고 난 뒤 차량 운전자는 승·하차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을 지원합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받은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일반 교통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던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운영되면서 이동편의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휠체어 탑승 시설이 장착된 특수차량 3대를 관내 1200원에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휴일은 오후 8시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오산시 보건소에서 운영되는 야간체조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오산천변 농구장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흥겨운 트로트 등 여러 장르의 음악에 맞춰 강사의 힘찬 구령과 역동적인 동작을 따라 50 여명의 시민들은 더욱 신나고 즐겁게 운동을 합니다.
오산 시민의 휴식처인 오산천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야간 체조를 통해 시민들은 매일 밤 땀을 흘리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체력을 향상시키며 자신의 건강을 챙겼습니다.
야간체조광장은 운동은 하고 싶은데 적당한 곳이 없어 망설였던 오산 시민에게 경제적 부담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 여름 무더위도 잊은 채 가족과 개인의 건강한 삶을 지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야간체조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오산천 상류지역에 건립될 동탄 2수질복원센터의 방류수 기준을 오산천 수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 기준으로 설계하기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화성 동탄2 수질복원센터 방류수 처리 수질로 인한 오산천의 수질악화는 막을 수 있게 돼 오산시민의 걱정거리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LH는 화성 동탄2 수질복원센터의 방류수질을 환경영향평가 기준인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리터당 5 밀리그램 이하로 하수 처리해 오산천에 방류할 계획이었지만 오산천 수질 기준을 반영해 리터당 3 밀리그램 이하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오산천의 수질을 현재보다 더 맑고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종처리수의 수질을 낮은 기준으로 설계함으로써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시행 중인 오산천을 살리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 오산시 사회적 기업 지원센터는 사회적 기업 육성 방안과 지원제도에 관한 설명회를 지난 16일 오산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오산대. 한신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관계자와 오산 지역 상공인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기업의 설립과 개요, 경영의 장단점, 지원제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사회적 기업의 인증 요건과 신청 절차에 관한 제반 사항 등 사회적 기업 인증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오산시는 사회적 기업 인증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 오산형 사회적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홍보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아홉 번째를 맞는 독산성 하프 마라톤대회가 10월 6일 개최됩니다.
가족의 건강한 삶과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32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2013학년 대입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 횟수를 6회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 대학 입학의 조급한 마음보다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본인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시에서 경기도의 색깔있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오산·평택·안성시의 권역별 핵심주체 마을 리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오산 전통문화의 중추기관인 화성 궐리사에서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해 충효예절 교육을 겸비한 한문강학을 열었습니다.
○ 오산시 일자리 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상담실을 운영해 구인상담과 구직상담을 통해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업을 지원했습니다.
○ 한국 농수산대학 산학 협력단은 지난 3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경기도의 색깔있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오산·평택·안성시의 핵심 주체 농업인 40 명을 대상으로 마을 리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함께하는 농어촌 운동을 전개하는 도농상생 프로젝트 사업으로, 농어촌 발전을 이끌어 갈 핵심주체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리더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기도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리더 교육으로 오산시는 초평동과 세교동 등 자연 부락을 중심으로 농촌의 자생적인 발전을 위해 마을의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계획 수립이 가능한 마을 리더 대상자를 육성했는데요
참여한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토론과 실습을 통한 교육으로 농촌은 우리 모두의 삶터이며, 휴식공간이자 다양한 색깔을 지닌 마을로 발전시킬 수 있는 자원임을 확인했습니다.
마을의 자연경관, 생태적 환경, 전통문화 등 다양한 자원개발과 특성화된 도농교육으로 마을 고유의 소득을 창출하는 농어촌의 자생적 발전을 향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 오산시 전통문화의 중추기관인 화성 궐리사는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 열흘 동안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효예절 교육을 겸비한 한문 경연을 진행했습니다.
화성 궐리사는 인의예지를 기본 수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청소년의 인성교육인 충효예절 교육을 실시해 왔는데요
양현재의 행단에서 진행된 하기교육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중학생들은 가마솥 같은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
이번 교육은 또 성균관에서 발행됐던 교재 ‘명륜교서’를 화성 궐리사 교육원에서 재 편제해 청소년의 인격수양은 물론 한학을 재이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오산시 일자리 센터에서는 취업과 채용 때문에 고민하는 오산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곳은 이마트입니다.
장을 보러 나왔던 시민들은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상담실"을 보고 전문상담사를 만나 취업 고민을 상담하고 빠른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았습니다.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상담실은 매주 수요일에는 구직을, 금요일엔 구인활동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기업체를 찾아가는 구인활동과 구직상담 활동을 1:1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등 종합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산 일자리센터는 구인, 구직자와의 상담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워크넷에 등록해 사후관리를 하고 있으며, 1577- 5419로 문의하시면 좀 더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화성동부경찰서와 도로교통안전 관리공단은 지난 7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운영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 행동특성과 관련된 법령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우리 몸은 더위와 전쟁 중입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얼음 찜질로 전력 주의 경보 사태를 극복해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31호
-
주간뉴스 - 2012년 30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됐습니다. 올 여름 휴가는 내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라고 했던 카피라이터의 글처럼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가계획은 어떻습니까?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천을 자연생태하천의 수질로 복원하기 위해 사업주체인 LH공사와 환경NGO 관계자,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산 시장은 세교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그늘 속의 해시계가 아무 소용없듯이 자신을 내 보여 창조적인 미래를 설계하자는 내용의 특별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 오산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정보공개 모니터단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 다문화 창작단의 특별한 감성을 담은 어린이 뮤지컬 마리나와 비제가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무료로 공연됐습니다.
○ 오산시 지역 축제가 성공적이며, 대표 브랜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 축제 참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
화성.동탄 2지구 수질 복원센터의 최종 처리 수질의 기준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지난 20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천 살리기 지역 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오산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환경 NGO단체의 전문가, 100 여명의 시민과 사업주체인 LH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뜨겁게 열렸습니다.
이상용 생태환경 연구소 수질환경 센터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종환 LH공사 차장이 평균운영수질과 순간 수질유지의 적정선 등에 대한 기본설계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상훈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사무국장과 환경전문 패널은 화성 동탄2지구 수질복원센터의 건설 사업은 전면 재검토 돼야 한다면서, 최종방류수에서 녹조의 원인이 되는 총인(T-P)함유량을 낮출 것을 주장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LH공사의 택지개발은 반대하지 않지만 동탄 하수종말처리장의 설계수질이 현재 오산천 상류수질에 포함된 인성분인 0.2ppm보다 높은 0.5ppm으로 설계돼 오산천의 수질이 악화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묵과할 수 없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세교고등학교 강당에서 지난 24일 여름방학을 맞은 교사와 390 여명의 학생들에게 특별한 강의를 열었습니다.
한 시간 반 정도 진행된 강연을 통해 오산 시장은 우리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젊음과 청춘을 창조적으로 설계해 실천에 옮길 것을 강조했습니다.
오산 시장은 또 특강을 통해 학생들로부터 미래의 삶을 위한 꿈과 비젼에 대해 다양한 주제의 질문을 받고 꼼꼼하게 경험을 통한 답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미래는 학생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고, 지역 사회 발전에 큰 획을 긋는 존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개발하는 것이 입시공부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적성을 살려 직업을 선택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산시장은 마지막으로 목표와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면서 오산이 낳은 천재적 골퍼 최나연과 피겨선수 김연아의 일화를 들어 역설하고, 다양한 경험과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해 정보공개 모니터단 24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상반기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공개와 관련해 시민의 알권리를 높이기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모니터링을 실시하기 위함인데요.
정보공개 모니터 활동 요령에 맞춘 모니터단의 주요활동 사항과 함께 행정정보 공표기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정보공개업무 주무부서인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해 담당자가 직접 공개 업무에 대한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2012년 상반기 정보공개 사전공표 만족도에 대한 정보공개 모니터단 설문 조사를 실시해 모니터단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반영할 계획입니다.
○오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다문화 어린이 뮤지컬 <마리나와 비제>를 지난 24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어린이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공연했습니다.
<마리나와 비제>는 음악을 통해 화합과 이해를 다룬 뮤지컬 공연으로, 필리핀 출신 어머니를 둔 다문화 가정의 자녀 마리나와 네팔 가정의 중도 입국 자녀인 비제, 한국인 가정의 우등생인 영숙이가 햇빛초등학교 음악반에 들어가 갈등 속에 음악연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문화 아동이 한국 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을 주제에 담았던 <마리나와 비제>는 실제 네팔 전통 악기인 마들의 연주와 전통 춤, 다양한 악기 연주를 들을 수 있어 어린이 관객들을 무대로 집중시켰습니다.
다문화 창작 극단 샐러드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적으로 순회 공연을 하고 있으며, 이번 뮤지컬에서는 네팔의 전통 춤과 노래 등 이주민 단원으로 구성된 고유한 팀색이 담긴 특별한 무대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일깨웠습니다.
○오산시는 지역축제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5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시민축제 참여단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치뤘습니다.
오산시 대표 브랜드 축제의 육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축제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참석한 시민축제 참여단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6월에 세 번째로 맞이했던 독산성 문화제, 10월에 두 번째로 치러질 Beauty-Freash 페스포의 개최를 앞두고 진정성을 담은 축제, 색채가 뚜렷한 성공적인 지역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축제 참여단의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보령의 머드축제, 함평의 나비축제 등 진정한 내용을 담은 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은 롤모델을 거울삼아 시민축제 참여단은 오산시의 Beauty-Freash 페스포가 지역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고,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청학동에 위치한 남촌 14통 경로당이 지난 19일 새롭게 단장을 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청학동 어르신들은 그동안 인근의 금성사원주택의 경비실을 노인정으로 지내다 오랜 숙원 사업인 경로당이 개소되면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오산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과 참신한 시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동아리 모임인 생각보따리가 지난 2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발대식을 선포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오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입국 초기의 결혼이민자와 다문화 가정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변의 다문화가족에게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를 안내하면 아주 큰 선물이 돼 사랑과 기쁨의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9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연일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뜨거운 열기와 눅눅함이 느껴지는 장마철입니다.
냉음료 몇잔을 들이켜도 나른함이 가시지 않을 때는 긴 글자보다 짧고 힘있는 문장의 책으로 변화구를 던져보십시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조명공장과 식물공장 건립을 위한 최첨단 LED 조명사업의 업무협약을 맺고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오산시의 농업인들은 신토불이 정신으로 생명산업인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하계 수련대회를 열었습니다.
○궐동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대호 경로당이 어린이 공원 옆 리치빌에 새롭게 단장해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 오산시는 DS 일렉트론, 영농법인 필러그린과 함께 조명공장과 식물공장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10월 필립스 전자와 LED 어플리케이션 사업을 위한 MOU 체결이후 진행된 것으로,
DS 일렉트론은 필립스 전자의 LED조명 OEM 사업자로 선정돼 오산시에 조명공장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최첨단의 필립스 광원을 활용한 조명공장이 건립 운영되면, 시 일자리 창출과 고용증대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미래 성장의 동력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식물공장은 유치원생과 학생, 개인 등에게 시설견학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도로와 학교 조명뿐 아니라 식물공장을 녹색 산업의 원동력으로, 미래 산업에 LED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오산시 농업인들은 생명산업인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농협 수련원에서 12일부터 이틀동안 오산 농업인 합동 수련대회를 열었습니다.
농촌 지도자 등 110 여명의 농업인이 참가한 수련대회에서는 2012년 당면한 영농사업으로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품질 고급화, 지속적인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친환경 농업 육성과 생산비 절감 기술에 대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한의사인 김오곤 원장을 초청해 농업인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사상체질에 대한 이해, 체질에 맞는 운동법과 식생활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에 대한 강의도 있었습니다.
이번 수련대회는 농토와 식량 지킴이인 농업인 단체 회원들의 정보교류와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농업현장 견학 등 체험의 기회로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오산시는 지난 17일 궐동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호 경로당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대호경로당은 단순한 쉼터의 역할이 아닌 문화활동의 거점으로 1억 여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생활 기반을 어르신 맞춤형으로 조성하는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월 22만원의 운영비와 동절기 난방비, 봉사활동비 등 경로당 운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복지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복지위원의 활동현황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과 행복트리 나눔 사업 등 복지서비스 정책을 토의했습니다.
○오산시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LG 이노텍,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결식아동· 청소년 급식지원 사업에 업무를 협약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충치예방 프로그램인 ‘치아사랑 배움터’를 7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주간뉴스 - 2012년 2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 문인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오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인의 풍경 속에 즐거움을 나누는 곳은 오산문인협회 다음 카페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이 낳은 프로 골퍼 최나연이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에서 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 오산문인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문화 가족과 함께 감성을 느끼고 공유하는 서정적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86회 임시회 본 회의를 열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오산시민의 정서와 감성을 촉촉이 적셨던 오산 종합예술제가 다채롭게 개최됐습니다.
====오산시가 낳은 천재적 골퍼 최나연이 67회 US 여자 오픈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시 성호초등학교가 배출한 최나연은 지난 98년 박세리 선수가 우승을 해 설레임과 감동을 줬던 이 대회를 보고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지난 9일 끝난 US여자 오픈에서 최나연은 6타차 선두의 독무대의 상황에서 절정의 샷 감각을 과시한 3라운드가 우승의 결정적 견인차 역할을 하며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오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제 6회 오산종합예술제 첫 날의 공연을 다문화 가족과 함께 다채롭게 꾸몄습니다.
아름다운 행복을 전한 문인협회에서는 그늘진 곳까지 밝은 햇살로 비쳐주길 바라는 가치로운 삶을 다문화 가족과 공유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학생부와 일반부 수기 공모 시상과 함께 수상자 작품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오산시 문인협회를 지원하고, 문화도시 건설에 견인차 역할을 한 조석구 문학박사와 강한석 한국예총 오산지회장, 이기택 오산농협 조합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 오산시의회는 지난 10일 본회의장에서 186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 날 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임명동의안이 임시 회의에 상정돼 가결됐습니다.
한편 지난 의회의 6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각각 선출된 최웅수 의장과 김지혜 부의장이 임기 2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소통하는 의회로 지혜와 온고지신의 성숙된 모습을 갖춘 변화하는 의회를 다짐했습니다.
○한국 예술인 총연합회 오산지부는 지난 8일 6회 종합예술제 개막식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풍요롭게 개최했습니다.
오산종합예술제는 지난 7일부터 나흘 동안 문인협회 등 6개 지부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공연으로 문화와 예술이 발달해 가는 오산시 축제의 장을 열었습니다.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 공연은 오산의 향토 가수를 비롯한 초청가수들의 감성을 울리는 노래와 트로트 메들리로 오산시민의 흥을 한층 돋웠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서도좌창의 소리 영변가와 강령탈춤 등 듣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문인협회와 오산미술협회는 시인의 서정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 채운 시화전과 그림 전시회를 지난 7일부터 일주일동안 오산시청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 물향기 엘 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단의 발전을 위한 학부모 봉사단 간담회가 지난 9일 유해열 지휘자를 비롯한 학부모 2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시 새마을회는 새마을 운동의 재도약과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한마음 수련대회를 지난 11일부터 1박 2일동안 새마을 지도자 180 여명과 함께 강원도 속초시 농협연수원에서 개최했습니다.
“후회는 해보았자 소용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후회한다고 이미 늦은 것은 아닙니다. 후회하는 순간 희망과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해 새로운 삶을 개척하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