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 문인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오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인의 풍경 속에 즐거움을 나누는 곳은 오산문인협회 다음 카페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 문인협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에 대해 관심이 많은 오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인의 풍경 속에 즐거움을 나누는 곳은 오산문인협회 다음 카페입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오산이 낳은 프로 골퍼 최나연이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에서 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 오산문인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문화 가족과 함께 감성을 느끼고 공유하는 서정적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186회 임시회 본 회의를 열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오산시민의 정서와 감성을 촉촉이 적셨던 오산 종합예술제가 다채롭게 개최됐습니다.
====오산시가 낳은 천재적 골퍼 최나연이 67회 US 여자 오픈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시 성호초등학교가 배출한 최나연은 지난 98년 박세리 선수가 우승을 해 설레임과 감동을 줬던 이 대회를 보고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지난 9일 끝난 US여자 오픈에서 최나연은 6타차 선두의 독무대의 상황에서 절정의 샷 감각을 과시한 3라운드가 우승의 결정적 견인차 역할을 하며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산시가 낳은 천재적 골퍼 최나연이 67회 US 여자 오픈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산시 성호초등학교가 배출한 최나연은 지난 98년 박세리 선수가 우승을 해 설레임과 감동을 줬던 이 대회를 보고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지난 9일 끝난 US여자 오픈에서 최나연은 6타차 선두의 독무대의 상황에서 절정의 샷 감각을 과시한 3라운드가 우승의 결정적 견인차 역할을 하며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오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제 6회 오산종합예술제 첫 날의 공연을 다문화 가족과 함께 다채롭게 꾸몄습니다.
아름다운 행복을 전한 문인협회에서는 그늘진 곳까지 밝은 햇살로 비쳐주길 바라는 가치로운 삶을 다문화 가족과 공유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학생부와 일반부 수기 공모 시상과 함께 수상자 작품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오산시 문인협회를 지원하고, 문화도시 건설에 견인차 역할을 한 조석구 문학박사와 강한석 한국예총 오산지회장, 이기택 오산농협 조합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아름다운 행복을 전한 문인협회에서는 그늘진 곳까지 밝은 햇살로 비쳐주길 바라는 가치로운 삶을 다문화 가족과 공유했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학생부와 일반부 수기 공모 시상과 함께 수상자 작품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오산시 문인협회를 지원하고, 문화도시 건설에 견인차 역할을 한 조석구 문학박사와 강한석 한국예총 오산지회장, 이기택 오산농협 조합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 오산시의회는 지난 10일 본회의장에서 186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이 날 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임명동의안이 임시 회의에 상정돼 가결됐습니다.
한편 지난 의회의 6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각각 선출된 최웅수 의장과 김지혜 부의장이 임기 2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소통하는 의회로 지혜와 온고지신의 성숙된 모습을 갖춘 변화하는 의회를 다짐했습니다.
이 날 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임명동의안이 임시 회의에 상정돼 가결됐습니다.
한편 지난 의회의 6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각각 선출된 최웅수 의장과 김지혜 부의장이 임기 2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 의회는 소통하는 의회로 지혜와 온고지신의 성숙된 모습을 갖춘 변화하는 의회를 다짐했습니다.
○한국 예술인 총연합회 오산지부는 지난 8일 6회 종합예술제 개막식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풍요롭게 개최했습니다.
오산종합예술제는 지난 7일부터 나흘 동안 문인협회 등 6개 지부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공연으로 문화와 예술이 발달해 가는 오산시 축제의 장을 열었습니다.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 공연은 오산의 향토 가수를 비롯한 초청가수들의 감성을 울리는 노래와 트로트 메들리로 오산시민의 흥을 한층 돋웠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서도좌창의 소리 영변가와 강령탈춤 등 듣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오산종합예술제는 지난 7일부터 나흘 동안 문인협회 등 6개 지부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공연으로 문화와 예술이 발달해 가는 오산시 축제의 장을 열었습니다.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 공연은 오산의 향토 가수를 비롯한 초청가수들의 감성을 울리는 노래와 트로트 메들리로 오산시민의 흥을 한층 돋웠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서도좌창의 소리 영변가와 강령탈춤 등 듣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문인협회와 오산미술협회는 시인의 서정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 채운 시화전과 그림 전시회를 지난 7일부터 일주일동안 오산시청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 물향기 엘 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단의 발전을 위한 학부모 봉사단 간담회가 지난 9일 유해열 지휘자를 비롯한 학부모 2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습니다.
○ 오산시와 오산시 새마을회는 새마을 운동의 재도약과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한마음 수련대회를 지난 11일부터 1박 2일동안 새마을 지도자 180 여명과 함께 강원도 속초시 농협연수원에서 개최했습니다.
“후회는 해보았자 소용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후회한다고 이미 늦은 것은 아닙니다. 후회하는 순간 희망과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해 새로운 삶을 개척하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후회는 해보았자 소용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후회한다고 이미 늦은 것은 아닙니다. 후회하는 순간 희망과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해 새로운 삶을 개척하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