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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산의 설화와 역사를 만나다’ 공연을 함께하며<시민기자 이상희>;
겨울 빛이 스며드는 연지골 성심학교로 가는 길이 설렙니다. 독산성 자락에 있는 성심학교는 장애우들의 학교랍니다. 오늘 극단 됴화(대표 최사무엘)가 이끄는 ‘오나리스 오나리제’팀이 성심학교 친구들을 위해 연극 공연을 할 거예요.
경기도 문화재단의 ‘우리동네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한 ‘오나리스 오나리제’ 연극팀은 6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 23명으로 이뤄졌어요.
‘오산의 설화와 역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난 8월 30일부터 4개월 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준비를 했답니다. 미술 선생님과 함께 무대장치로 쓸 시뮬레이션을 만들고, 문인협회 선생님 안내로 독산성이랑 고인돌, UN군 초전비를 트레킹하며 우리 오산의 역사를 배웠어요.
국악 선생님이 쳐주시는 장단에 맞춰 연극 연습을 열심히 하던 아이들의 모습은 늘 즐거움으로 가득했습니다. 오늘 공연은 금암동 고인돌 공원에 있는 ‘여계산의 전설’, 부산동 가마뫼에 있는 ‘선바위 전설’, 독산성의 ‘독산성-권율장군 이야기’랍니다.
공연은 10시 30분인데 9시가 안 된 시간에 모두 모여 있네요. 대본을 보며 연습을 하는 아이들은 여유로운데 오히려 엄마들이 더 긴장이 되는지 아이들에게 읽히고 또 읽히며 걱정을 덜어내고 있어요. 오늘 연극에는 학생 18명과 학부모, 극단 됴화 단원들이 함께할 거래요.
진길장 선생님(성심학교 교무부장)이 ‘이렇게 와서 공연을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네요. 강당을 가득 채운 성심학교 친구들이 기대를 잔뜩 안고 바라보고 있어요.
드디어 첫 번째 무대, ‘여계산의 전설’의 막이 올랐습니다. 여계와 사또의 사랑이야기를 재미있게 각색을 했네요. 비록 전설 속에서는 신분의 차이 때문에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바위에서 떨어져 죽지만 오늘 연극에서는 둘의 사랑을 아름답게 맺어줬답니다.
역사 왜곡이 아니냐구요?
그래서 제가 극이 끝나면 원본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어요.
두 번째 무대는 낭독공연인 ‘선바위 전설’입니다. 소금장수가 제물포 상인들한테 촌놈이라고 바가지 쓴 것을 재치 있게 되갚아 주는 얘기예요.
낭독공연은 잠시 눈을 감고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라디오를 듣는 것 같거든요. 이화정 선생님(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오산시지부 지부장)은 공연에 앞서 관객들에게 공연 때 사용되는 우리 장단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더니 성심학교 친구들을 선바위 얼굴로 등장시켰어요. 친구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이런 것이 연극의 묘미가 아닐까요?
선바위 공연이 끝나자 마지막 ‘권율의 이야기’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어릴 적 권율부터 임진왜란 때 독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권율까지 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담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중요한 부분만 담고 나머지는 설명으로 대체를 했답니다.
다소 어색하고 미비한 점이 많았지만 친구들 앞에서 연극을 하는 아이들의 마음만큼은 프로 못지않았어요.
그럼, 오늘 함께 한 분들의 소감을 한 마디씩 들어볼까요.
민우와 민석이 엄마 김나영 씨는
“벌써 일요일 공연이 기대가 돼요. 애들한테 좋은 경험이 됐어요”
라며 활짝 웃었답니다.
장군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권율역의 정인영 군(수청초5)은
“처음엔 엄마가 등을 떠밀어서 가게 됐는데 하길 잘 했다고 생각해요. 조금 떨리긴 했지만 마이크 사용하는 거랑 연극을 하는 것이 즐거웠어요. 더구나 평상시에는 누구랑 나누는 걸 못했는데 오늘은 제가 친구들한테 뭔가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어요” 라고 참여한 소감을 말하네요.
성심학교 진길장 선생님은
“우리 성심학교 근처에 있는 유적지를 연극으로 보여줘서 아주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가졌어요.” 라며 고마움을 전하셨어요.
이번 ‘오나리스 오나리제’팀을 맡아서 총 지휘한 이화정 선생님(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오산시지부 지부장)은
“이렇게 많이 남을 줄 몰랐어요” 라며 한바탕 시원하게 웃으시더니, “이렇게 자율적으로 오는 학생들은 보통 6~70% 정도 중간에 포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30명 중에 23명이 남았어요.
처음 한 달은 무척 힘들어 하더라구요. 하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강사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줬답니다. 엄마들이 수업 때마다 챙겨줘서 한결 쉽게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라며 흐뭇해 하셨답니다.
가는 정이 있으니 오는 정도 있더라구요. 연극 공연을 선물로 받은 성심학교 친구들이 직접 만든 과자를 한 보따리나 챙겨주지 뭐예요. 성심학교 친구들 마음만큼이나 아주 달콤하고 고소했어요.
이번 주 일요일(12월 20일) 11시 20분에 꿈두레 도서관(지하 1층 공연장)에서 마지막 공연을 하고 수료식을 할 거래요. 많이 오셔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일요일 공연 때문에 또 밤잠을 설치며 대사를 외우겠지만 훗날 이 아이들에게는 오늘의 기억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어쩌면 이번을 계기로 이들 중에서 유명한 연예인이 나올지도 모르죠.
혁신교육의 모습을 또 한 번 본 것 같아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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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언어 감각을 키우는 평생교육<시민기자 박유진>;
오산에 봄 햇살을 방불케하던 주말도 지나니 제법 체감온도가 떨어졌지요. 아이들를 양육하면서 아이들의 언어 구사력를 보게 되면 변화하는 계절만큼이나 하루가 다르게 성큼성큼 성장하였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언어를 유창하게 표현하려면 어휘의 수준을 높여야 하기에 늘 배우며 자라갑니다. 오산의 평생교육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늘 접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태어나면서, 아니 태중에 있을 때부터 아이들은 부모님의 음성을 통해서든 모든 환경 속에서 배우고 자랍니다. 세상 밖으로 나온 아이들은 계속 듣는 활동을 동해 모국어를 익히게 됩니다.
점점 아이들이 알고 있는 어휘의 수준은 부모님에게서 가장 많이 습득하게 되고 또래 집단에서 활용하며 더 넓혀가게 됩니다.
오늘 하루, 우리 오산시민들께서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사용하며 대화를 나누었나요.
보통 하루 평균 남성은 10,000개 여성은 하루 평균 25,000개라합니다. 말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은 더 많은 양의 단어와 전문용어, 고급 어휘를 사용하셨으리라 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언어 감각을 더 키우고 자라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고급 어휘들을 익히게 되고 생활속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영유아기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말은 보통 '엄마, 아빠 맘마' 수준인대요. 제일 많이 듣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마련입니다. 이처럼 평생 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을 소개해 봅니다. 『 의성어 동시 』와 『 의태어 동시 』입니다.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 동시를 통해 우리 아이의 언어 감각을 키워주세요. 언어가 활성화 되면 표현력이 증가하고 아이의 두뇌와 모든 발달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언어는 아이의 생각과 표현을 풍부하게 하여 주는데 말을 배우는 시기의 아이들이 재미있는 의성어나 의태어가 풍성한 동시를 반복하여 읽다보면 말의 재미에 빠지게 됩니다. 종알종알 자기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고 그만큼 아이의 언어는 성큼 자라게 되어있지요.
강미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죽어있는 글에 생동감을 불어 넣는 데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생하게 표현하는 언어 구사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리는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책은 오산 운암 초등학교 2학년 권장도서입니다.
이 책에 실린 우리말은 민간 어원 및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말 이야기를 참고로 하여 만든 책입니다. 새, 물고기, 곤충, 동물, 식물에서 나온 우리 말을 재미있게 풀어내었습니다.
새, 물고기, 곤충, 동물, 식물에서 나온 여러 가지 관용적 표현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관용적 표현들이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을 때에 딱딱하거나 거부 반응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익힙니다.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이들이 책 속에 나온 여러가지 관용적 표현들을 찾아서 짧은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해 보도록 해 주세요.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서 나의 것으로 만든 다음 표현들을 활용하여 짧은 문장을 지어 보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평범한 것보다 색지를 이용하여 그곳에 아이만의 책을 만들게 하면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핵심적인 한 줄로 간결하게 담아서 표현과 의사 전달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한 줄로 설득하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즉 '한줄의 힘'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중등이나 고등 아이들에게 함께 추천하여 봅니다. 늘 쓰고 생각한 동안 아이들의 어휘 수준은 분명한 향상을 보일 것입니다.
어휘란 어떤 일정한 범위 안에서 쓰이는 낱말의 전체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휘를 많이 알고 있으면 있을수록 글을 쓰거나 말을 하는 데 보다 풍부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글을 읽거나 책을 읽을 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휘력을 길러 언어 감각을 키우는 것은 평생 교육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여러 가지관용적 표현 어휘를 익혔다면 아이들과 재미난 게임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그 어휘를 넣어서 즉흥적 문장 만들기스피드 게임을 하면 승부욕이 발동하면서 더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된답니다.
교육도시 오산, 오산의 아이들이 좀더 발전하여 나아가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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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에서 구강교육과 불소도포 실시해요<시민기자 김유경>;
오산시 보건소는 여름/ 겨울방학마다 오산시 어린이들의 구강 보건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있어요.
이번 겨울방학에도 <치아사랑 배움터>를 운영하는데요.
불소를 도포하면 왜 충치가 예방될까요?
불소이온이 치아 바깥쪽 법랑질 속에 침투하면 법랑질의 결정구조가 안정이 됩니다. 이 안정된 결정구조에서는 충치균이 만들어내는 산에 대해 내성을 가지기 때문에 충지가 예방이 된다고 합니다.
불소도포액을 치아에 바르면 아이는 삼키지 않고 입 속에 머금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너무 어린 아이는 어렵고,
유아기~청소년기가 적기가 됩니다.
현재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6세~13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니 관심있는 부모님들은 얼른 신청하세요.
접수는 전화접수를 하시면 되고 전화번호는 031-8036-6042 입니다.
참, 현재 5세인 아이는 내년 1월 이후로 신청을 하면 되고요. 내년에는 6세니까요^^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생활 속 치아건강관리능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운영 안내 * 일 시 : 2015. 12. 15. ~ 2016. 2. 26. (매주 화~금) * 장 소 : 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 * 대 상 : 6세~13세 아동 및 학부모* 내 용 - 구강검진 및 상담 - 구강보건교육- 충치예방 불소도포 * 방 법 : 사전 예약 후, 보건소 방문* 비 용 : 무료
□ 접수 안내 * 대 상 : 관내 6세~13세 아동* 방 법 : 전화예약(☎ 8036-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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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소통행정, 시민들과 통했다_오산시 소통경영대상 수상<시민기자 손선미>;
곽상욱 오산시장은 16일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한 ‘2015 대한민국 소통경영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통경영 대상은 소통으로 경쟁력이 증대된 기업과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전파하는데 목적을 둔 시상식이다.
이날 축하를 위해 꽃다발을 안고 서울 중구 소월로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호텔에 여유있게 도착했다.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시즌을 알리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샹들리에의 화려함으로 더욱 빛이 났다.
▲ 힐튼호텔 內 그랜드 볼룸2F
자리를 빛내 줄 내빈들의 한 분, 한 분으로 자리가 채워지자 시상식이 진행되었고, 주체 언론사인 한국경제매거진의 심사소감을 발표했다. 소통경영 대상자로 충실도와 객관성을 반영했고, 내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소통은 우리시대의 최대 필요조건이며 기업은 양질의 제품서비스로 소비자의 소통과 조직내부의 소통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산시의 시상이 이어졌다. 시는 시민감사관제, 도시정책 시민참여단, 오산 차세대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기능을 강화했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시정에 참여하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높은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정책들을 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통경영대상을 수상한 오산 곽상욱시장
▲ 곽상욱 시장(사진 오른쪽 6번째)이 소통대상 시상식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어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의학연구소가 종합 대상에, 한국몰렉스·파나소닉코리아·제이에스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몰렉스 이재훈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다. 소통이 일반적이 소통이 아닌 쌍방소통을 통해서 창의적인 생각이 싹튼다.' 고 발표했다.
▲ 대상 수상자 한국몰렉스(유)
▲ 소통경영대상 기업과 유일한 공공기관 오산시
오늘 오산은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시민중심 행정을 이끌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공부문 소통경영의 대상을 받은 것이다.
곽상욱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오산시장으로 당선된 직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집무실 문턱을 낮추고 귀를 기울이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쳐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민선 6기 공약실천 계획평가 우수등급 선정,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수상, 오산천 생태하천복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진해 왔다.
오산시와 곽상욱 오산시장님, 소통경영대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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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청소년, 대학생 여러분 경기도 기자단에 도전해 보세요<시민기자 김향래>;
경기도에서 청소년,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청소년 기자단은 4기 ,대학생은 8기를 모집하는데요. 도의 주요정책과 지역소식을 젊은세대의 시각으로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와~벌써부터 저는 기대가 됩니다.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우리 오산을 비롯한 경기도의 모습이 어떠할지 , 우리 젊은 대학생들의 눈길이 머무는 도정을 비롯해 시정,또 정책들을 어떤 시선으로 풀어낼지가 궁금합니다.
▲ 사진 출처: 경기도 청소년 기자단 홈페이지
<모집내용>
1.모집인원: 청소년 100명,대학생 120명 내외.
2.모집기간:2015.12.7~12.28.
3.지원자격
- 청소년:경기도 고등학교 1.2 학년 진학 예정자,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1999~2000년생 청소년.
- 대학생:수도권 대학생(재학,휴학) 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학생.
4.지원방법 및 제출서류
- 모집사이트(www.gpress2016.kr) 을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 /사이트에서 관련서식 다운받아 작성후 업로드.
- 제출서류: 지원서 1부, 기사 1건,개인정보수집 및 이용동의서 1부.
5.결과발표: 2016.1.8 (경기도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불참시 합격취소(2016년 1월 중순 예정).
<문의처>
-청소년 기자단 운영사무국: 070-4467-4012.
-대학생 기자단 운영사무국: 070-7728-9552.
<활동내용 및 혜택>
1.활동기간: 2016년 1월~12월(1년)
2.활동내용
- 경기도 정책현장 및 주요행사 취재후 기사작성.
- 경기도 블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 발대식,교육,단체취재,소통캠프 등 오프라인 행사 참여.
3. 활동혜택.
- 취재지원 및 소정의 원고료 지급.
- 매월 우수 활동자 인센티브 제공.
- 활동후 수료증 및 활동 우수자 시상.
오산의 청소년 ,대학생 여러분 어떠신가요?
한번 도전해볼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청소년 기자단 홈페이지에 "찾아가는 소통 메신져"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 이었습니다.
순수한 시각으로 보는 오산, 젊음의 시각으로 보는 오산, 경기도의 이곳 저곳을 전달해주고 함께 소통해갈 많은 지원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며,뜻깊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오산의 청소년들 대학생들 많이 지원해서, 여러분들의 열정과 친근함으로 도와 오산의 주요정책들을 전해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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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새로운 상징물 '매화' <시민기자 안희석>; 오산시는 새로이 부각될 수 있는 마스코트를 찾았다. 바로 까마귀와 매화다. 까마귀와 매화가 잘 조화되도록 노력해 오산시의 자랑스러운 새와 꽃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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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수료식<시민기자 김영진>;
다사다난했던 을미년도 다하고 벌써 세밑이네요.
얼마 남지않은 2015년을 보내며 맞는 12월은 어느 해나 그렇듯이 감회가 남다릅니다. 11월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와주어 부족했던 강수량을 채움과 동시에 스산함으로 겨울을 빨리 맞게 했는데요. 멈추어 살필 여유도 주지 않고 휘이잉! 떠나버린 가을이 아쉬워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남기는 걸까요.
신기하게도 12월은 약간의 쌀쌀한 바람뿐인 날씨가 연속되어 봄날처럼 포근한 나날입니다.
12월 15일 화요일 오후에 오산시 평생학습 코디네이터 양성과정(기본)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평생학습을 리드하는 평생학습 전문자원 활동가로서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평생학습 매니저란 무엇일까요?
마을 주민들의 사회활동 참여증진을 위한 주민요구 조사, 상호 의사소통, 평생학습센터 운영관리 및 사업의 평가 등, 제반 업무를 추진하는 데 필요한 인력인 평생학습매니저를 양성하여, 마을 평생교육 업무에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활성화시키는 데 교육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잠깐, 교육 내용을 훔쳐볼게요.
내가 품고 사는 가치 - 나의 의식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이 되는 가치'라고 생각되는 것 찾기.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 - 내가 기록해 둔 가치관과 한국 사회의 시급한 과제를 대비, 생각해 볼 때, 삶의 목적과 최종 도착 지점 구현.
내 삶의 메인 프로젝트 - 나는 내가 가진 선천적인 재능들을 살려 자신의 일을 함으로써 나의 존재를 확립하고 내 삶의 의미를 완성한다.
"말이 입안에 머물러 있으면 당신을 지배하지만, 입밖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는 당신을 지배한다" 유태인의 속담인데 유명한 말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사람들은 들은 말은 20%를 기억하고, 직접 발표하면 80%를 기억한다고 하더군요. 발표의 중요성과 효율성에 대한 교훈인 것 같습니다.
수업광경입니다.
먼저,
모두 기립해서 선언문을 낭독합니다. 천천히, 진중하게, 단어 하나하나에 방점을 두어 낭독하다보면, 선언문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나갈 것인지 자신과의 약속이 되기도 합니다.
함께 자리한 참석자 모두, 수업 시간동안 고심하여 작성한 사명선언문을 한 분씩 차례로 낭독합니다.
"현재 공부하고 있는 영어를 하루에 세 문장씩 완벽히 익히고, 공예강사인 내 특기를 살려 한국문화를 내외에 알릴 것이다"
"다양한 만들기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새로운 시스템으로 청소년 상담 센터를 열어, 학업에 쫓겨 심신이 지쳐 있는 학생들을 도울것이다"
전부터 계획하고 펼치려던 꿈을 현실로 구체화시키는 사명들의 발표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오산시에서 주최하고, 휴넷에서 주관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기간은 2015년 11월 23일(월) ~ 12월 14일(월)까지 진행되었고, 온라인 32시간 오프라인 17시간으로 총 49시간을 23명이 이수하였습니다.
우리 오산시가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된 것은 모두 아실 텐데요. 이번에 교육을 받으신 매니저란 평생학습 마을을 기획하고, 프로그램화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한가지 일을 마무리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긴 시간동안 고생하셨는데, 여러분은 오산 전 지역을 평생 마을로 만드는 일을 임무로 받으셨습니다. 이제부터 해야할 일 중의 하나인 사람과의 관계가 생각처럼 잘 안 되고 어려운 일이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초심 잃지 않고, "내가 왜 지원을 하였나?" 떠올려 보시면, 꿋꿋하게 맞서는 매니저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오산 곳곳에서 중요한 일을 하셔서, 교육도시 오산이 배움의 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오산시 복지교육국장님(서민택)의 마무리 말씀인데, 구구절절이 교훈이 되어 뇌리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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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중학교 학부모 재능기부 교육 현장<시민기자 김유경>;
2015년 현재 오산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자유학기제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진로탐색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 아이가 있는 운천중학교에서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모두 11명의 학부모 재능기부자들이 학교를 찾았습니다. 교수, 의사, 기자, 자동차연구원, 도자기핸드페인팅, 화가, 큐레이터, 화훼업, 토탈공예, 헬스트레이너 같은 다양한 직업인이 있었어요.
다양한 직업을 가진 학부모들이 있지만, 실제로 시간을 내서 봉사를 하겠다는 마음을 보여주신 학부모님들입니다.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의 직업간접 체험을 위해 프로그램을 계획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미리내일학교나 진로체험, 교과선택 현장체험 등에서 원하는 직업군을 선택해서 체험하도록 하였지만, 이번에는 역발상으로 내가 관심이 없었던 직업에 대한 설명도 듣도록 하였다고 해요.
기꺼이 교육기부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는 교장선생님의 인사를 듣고 각자 수업을 진행할 교실로 향했습니다.
학부모 선생님들을 기다리는 귀여운 중1아이들을 만났습니다.
1학년 11반 교실에서는 다른 반 친구의 아버지의 자동차 회사에 대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떻게 발전되어갈 것인지 그리고 자동차회사에는 어떤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소개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자동차회사에 들어가면 얼마를 버는지, 어떤 대학, 학과를 나와야되는지 르노삼성에서는 어떤 신차를 개발중인지 등을 묻더군요...^^
2시간 동안 이어진 수업에 지루할 법도 한데 한 자리에서 잘 듣는 아이들이 참 예뻤습니다.
각 반을 돌아다니며 어떤 수업을 듣는지, 아이들은 어떻게 듣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중 1이면 아직 어린 나이고,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직업이 생소할수도 있는데요. 직업에 대한 설명을 정말 진지하게 열심히 듣는다는 점, 알려고하고 이해하려고 애쓰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실제로 화훼를 가져와서 아이들과 페트병 화분에 심기도 했고요.
자녀의 학교에 가서 직업을 설명할 수 있어서 학부모로서 보람을 느꼈고 자녀 또래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학부모의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산정보고에서 초임교사로 근무하였고 화성교육청 장학사를 지내다가 2년 전 운천중학교에 교장으로 부임한 정태회 교장선생님은 오산이 매우 친근하다고 합니다. 오산소식을 발빠르게 접하기 위해 매일 아침 오산에 대한 뉴스와 신문을 읽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운천중학교의 비전이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것인데, 특히 자유학기제 진로탐색기간에 내가 생각했던 꿈 외에도 다양한 직업을 알고 배울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합니다. 재능기부를 받는 것이고 적극적 참여를 끌어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그리고 학부모들이 함께 애써주어서 가능했다고 말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전국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시행하게 되는데요.
오산의 중학교는 교육청, 시, 학교와 학부모가 모두 한 마음으로 협력하고 있으므로 자유학기제 운영과 내용이 더욱 풍성하고 발전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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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고용복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_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시민기자 박유진>;
오산시는 지난 2015년 10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신설 대상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지정된 후 2개월간 여성회관을 리모델링해서 지난 12월 14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는 새로운 정부 운영 패러다임의 하나인 ‘정부 3.0’으로서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 가족여성부, 금융위원회 등 각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 협력합니다.
그럼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입니다. 공공 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는 2015년 40개소 오픈을 시작으로 2017년 전국 모든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이러한 고용센터의 업무를 아래 그림으로보면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각 부서가 " 개방 · 공유 · 소통· 협력"이라는 것으로 하나가 된 시스템입니다.
▲사진 출처 : 정부 3.0 홈페이지
이처럼 지난 14일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 '오산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는
앞으로 실업급여, 고용센터 업무를 비롯하여 일자리 센터,
복지 서비스,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서민금융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 업무 등을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ONE-STOP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가장 단적인 예를 들자면 오산 시민이 실여 급여를 신청할 경우,
평택까지 가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이 해소되는 것이지요.
이동거리를 아껴 오산시 관내에 있는 한 건물에서
다양한 업무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 고용센터의 주요 업무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여급여 →
실직한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에
생계 안정을 위한실여 급여 지급 및 재취업 지원
취업지원 →
구인 구직 등록을 통해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의 적성과 능력에맞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직업능력 개발 →
취업 창업을 위해 직업 훈련이 필요한 구직자에게
내일 배움카드를 발급하여 직업 능력증진
취업 성공 패키지 →
취업 취약계층(저소득 층 등) 청년층, 중장년층에 대한
개인별 단계별 맞춤 취업지원
본 건물의 내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산의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는 총 4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의 모습입니다. 로비에 들어서면' 대회의실'있습니다.
대회의실 모습이 넓고 환한 분위기여서
큰 안건을 가지고 회의하는데 있어서도 큰무리가 없을만큼 정갈합니다.
계단을 올라 2층에 올라서면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그린색입니다.
오산 시민이 출입하며 업무를 보는데 있어서도
긴장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신 세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업무를 시작한 지 한시간 남짓 되었는데도
오산 시민의 상담과 문의를 위한 발길이 머물러 있군요.
업무 첫날, 비도 오고 날씨도 궂었습니다.
빈 자리도 있고, 본격적인 업무를 위해 준비도 한창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방향과 창조경제를 위한
다짐과 포부는 더 풍성하게 자리한 듯합니다.
오산 시민들의 새로운 삶을 위한 도약이
이곳에서 더 많이 이루어 지겠지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어지나 봅니다.
오산시 시민들의 행복을 더하기 위한
고용 복지 서비스 제공에 멋진 업무를 행하여 주실
직원분과 젊은 도시, 젊은 오산이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위해
더 발돋움하여 도약하는데 디딤돌이 되어 줄
오산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를 응원합니다.
이곳 센터의 2층은 초기상담, 정보 검색대, 취업지원, 실업급여,
직업능력 개발 취업성고패키지, 복지지원, 일자리센터, 새일센터,
서민금융, 소상공인 창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산 뿐아니라 경기 일대의 청년 실업률을 낮추고,
여성과 다른 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나아갈 뿐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복지사업에 있어서
오산이 주축이 되는 고용 복지 플러스 센터가 되길 바라봅니다.
오산 시민이 찾아오면 대부분의 업무를
이곳에서 출발하여 지원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담 창구 직원들의 인상도 새로움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을까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한창이었습니다.
업무를 시작함에 있어서 설렘이 가득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첫 날 업무가 시작되어 많이 분주하고 바쁘셨을 텐데도
담당 공무원께선 위의 자료를 통해,
현재 이루어지는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하여
성심 성의껏 자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친철하게 상담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분위기를 산뜻하고 신선하게 파란색으로 조성한 3층 내부의 모습입니다.
생생 오산이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신선한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젊은이와 장년층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할 듯합니다.
이곳은 정보 검색대, 새일센터, 중회의실, 수유실이 있습니다.
이제 중회의실에서는 여러 안건을 회의하고 조정하며
오산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를 위해 고민을 하실 것입니다.
옆으로 보니 아이와 엄마를 위한 수유실도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한 수유실을 보면서 젊은 도시 오산시답게
여성과 아이까지 배려하였구나란 생각에 흐뭇하기도 하였습니다.
본 건물의 4층은 실여급여 설명회장, 프로그램실, 상설 면접장, 문서고가 있습니다.
분위기 쇄신을 플러스해서 삶의 긍정적 효과를 부각시키듯 오렌지빛으로 단장하였습니다.
앞으로의 더 나은 삶을 기대해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위한
오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의 활약을 더 많이 기대해 봅니다.
☞ 찾아오시는 길
⊙ 주소 : 경기도 오산시 경기동로 51 (오산동 34-5)
⊙ 대표번호 : 031 - 8024 - 9805
⊙ 대중교통
오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하차
5, 8-3, 24, 53, 70, 71
오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맞은편 하차
9, 10, 7-6, 24-1, 24-2, 24-3, 24-4, 24-5, 24-5, 24-7, 58, 70-2
운암 1단지 하차 11, 20, 53, 61, 99, 116-1, 123, 311, 707
⊙ 자가용
오산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주차장 및 스포츠센터 지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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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소개합니다<시민기자 이한나>;
자신의 현재 건강상태가 궁금하긴 한데, 병원에 가기는 왠지 좀 꺼려지신다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보세요.
오산시 금암동에 위치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오산 시민들을 위한 ‘건강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초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및 맞춤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고 체성분 측정 결과 상담 및 운동처방도 제공해드립니다.
● 건강 원스톱 서비스
▶ 대상: 오산 시민 누구나
▶ 운영시간: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 검진항목: 신체계측(키, 체중, 비만도, 복부둘레), 체성분검사, 혈압, 혈액검사(공복혈당,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고지혈(65세이하만 가능))
▶ 검진장소: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원스톱 서비스실
▶ 문의: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 031-8036-6583
▲오시는 길 : 경기도 오산시 문헌공로 45(금암동 495-2번지)
▲사진=건강생활지원센터 외부전경
▲ 건강 원스톱 서비스
▲ 영양플러스사업 교육
▲ 운동프로그램
끝으로 2016년 진행 예정인 운동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립니다. 모집기간 중에 신청하셔서 내년에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자유운동시간 이용 접수 안내
○ 이용기간: 16년 1월 4일~2월 25일까지 두 달간(매주 월~목)
○ 모집인원: 10명(오전, 오후 각 5명씩)
○ 모집기간: 12월 22일~23일(2일간)
○ 모집방법: 선착순 방문 접수
※ 등록된 분은 3개월간 신청이 불가하며, 3개월 이후 신청은 가능하나, 신규자 우선 선발됩니다. 이용 후 6개월 경과
시, 신규자로 신청 가능합니다.
● “8주 완성 명품몸매” 비만클리닉 참가자 모집
□ 모집기간 : 2015년 12월 29일~30일(오전 09:10~11:00, 오후 13:10~16:30)
□ 모집대상 : 오산시 관할 지역 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30~50대 여성으로서, 체질량 지수 28이상인 시민 14
명(비만 고위험군 선착순 선발, 1개반 10명)
※ 체질량 지수(BMI) 계산법 = 체중(kg)/키(m)의 제곱
□ 모집장소 :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신장동 주민센터 내)
□ 모집방법 : 방문 접수(방문시 체성분 분석 및 대상자 적합여부 확인)
□ 프로그램 운영
○ 기간: 2016. 1.4 ~ 2.25(8주) 월·수반/화·목반
○ 장소: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신장동 주민센터 내)
○ 건강사정
- 체성분 검사: 체질량지수, 체지방률, 복부지방률 등
- 주 1회 체성분 검사를 통한 분석 및 참여 독려
○ 맞춤운동
- 그룹운동(1:1맞춤): 주 2회(월·수/화·목) 10:30~11:30
○ 보건교육
- 운동·비만 교육
- 식사섭취조사표를 통한 상담(주 1회)
□ 상담 및 접수 문의: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 8036-6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