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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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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남부복지관 어린이사진가 전시회<시민기자 권은용>;
오산남부복지관은
한울타리 토요학교 지원사업으로<'Oh!S.A.N 꿈꾸는 어린이 사진가>프로그램을 지난 4월 2학년~5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였다.
어린이 사진가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
8개월에 걸쳐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 및 사진교육, 문화체험활동을진행해 왔으며 한해의 결실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사진전을 개최중이다.
오산남부복지관 1층
로비에 전시중인 작품들
스마트폰 사진
전시회는 눈이라는 주제로 오산남부복지관 1층 로비에서 전시중인데 아이들이 관심을갖고 그들의 시선으로 찾아낸다양한 소재와 그들의 머문 시선을
카메라에 담고 인화한 작품들이다. 이작품들은 또 다시 관람객의 시선을 잡아당기고이야기를 던지며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전시기간은 11월
21일(월요일) 부터 30일(수요일)까지이며 오산남부복지관1층 로비에서 25여점 전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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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아이러브맘카페 1호점 부모모둠-안전에 대한 이해와 지진 발생시 조치<시민기자 이한나>;
9월 12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 5.8의 지진으로 1978년 기상청이 계기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었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우리나라는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생각해왔는데 경주 지진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자연 재해에 대한 안전 불감증에 경종을 울려 주었었죠.
최근 일본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규모 6.1 지진도 더 이상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연재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더
가슴이 조마조마해집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러브맘카페의 부모모둠활동-‘안전에 대한 이해와 지진 발생시 조치’에 많은 부모님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안전보다는 ‘지진 발생시 조치’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김영찬 강사님께서는 안전에 대한 정의부터 짚어주시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안전관리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안전한 상태란 위험
원인이 없는 상태 또는 위험 원인이 있더라도 인간이 위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대책이 세워져 있고, 그런 사실이 확인된 상태를 뜻합니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관이 형성되는 사회를 지향해야 합니다.
지진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우리나라가 왜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일본대지진 영상과 다른나라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지진대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려주셨는데 의외로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상이나 식탁
아래로 숨는 방식은 목조건물이 많은 일본의 경우에 해당하고 한국의 경우 콘크리트건물이 많아 책상이나 식탁 아래로 숨을 시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 계단을 이용해 밖으로 대피하는 편이 가장 안전하다고 합니다.
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되어지는 화장실도 거울 등으로 2차 피해를 당할 수 있고 건물이 무너지면 식수를 구할 상수도가 남아있을 가능성도 적다고
하네요.
인간의 힘으로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항상 위험에 대비하고 안타까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안전사회가 실현되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더불어 사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시스템과 매뉴얼이 개선되어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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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도입된 제도, 본인서명사실확인증명서를 아시나요<시민기자 조정윤>;
성인이라면 한번
쯤은 인감도장을 만들고 인감증명서를 떼 본 분들이 계실것 입니다. 인감증명서는
은행업무, 부동산 업무 등 어떤한 거래를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서류 중 하나로 많은 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문서중
하나인데요.
어느덧 인감증명서
제도가 도입된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조금은 불편했던 부분들을 개선해 2012년 8월1일부터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지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를 제출하는 경우 인감증명서와 동등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발급방법은 물론
수수료까지 저렴해 이제는 점점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오늘은 발급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먼저,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는 정확히 무엇일까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란?인감제도와 효력이
동일한 제도로써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
서명 하나로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을 발휘하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절차는 하기와 같습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절차
1)민원인이 직접
읍/면/동 등 을 방문합니다. (신분증, 무인대조이며 대리발급 불가)2)신분확인 후
정해진 서식에 서명합니다. (성명은 제3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서명)3)확인서를
발급합니다.(사용용도와 수임인을 기재)4)필요한
수요기관에 제출합니다.
그렇다면
인감증명제도와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어떻게 다를까요?
이렇게 간편하고
편리한 본인사실확인증명서! 인감증명서가 다소
불편하셨던 분들에게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오산시청에서도 1층
민원여권실에 오시면 편리하게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산시청
1층 민원실>
<오산시청
1층 민원실>
이제는 인감도장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본인서명으로 하나로 믿을 수 있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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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광장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다-영유아 전통문화 체험전<시민기자 이한나>;
지난주 5세 아들과
시청 광장에 나들이를 갔었습니다. 2주 전부터 아이러브맘카페를 통해 예약해두었던 영유아 전통문화 체험전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2시가 조금
넘어 도착한 시청광장은 부모님들과 아이들로 이미 시끌벅적한 잔치분위기였습니다.
민속촌의 축소판을
가져다 놓은 듯한 느낌의 여러 체험마당들.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아직 민속촌에 가 본 적이
없는 제 아들에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했는지 1시간이 넘도록 16개의 체험장을 종횡무진하며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영유아 전통문화
체험전을 소개합니다.
귀여운 꼬마 신랑,
신부의 전통 혼례장
엄마랑 만드는
과정이 더 의미있는 전통등 만들기
처음 메보는 지게의
무거움
해맑은 표정으로
아빠에게 곤장을 치려는 아들
음악시간의 기억을
되살려 아들에게 장구치는 법을 알려주는 아빠
아빠와 조심스러운
널뛰기-넘어질세라 조심조심 엉거주춤 널을 뛰었습니다.
폼은 산악바이크타는
것처럼(밸런스바이크 체험)-페달도 없는 자전거를 얼마나 열심히 끌고 다니던지요.
사전예약을 받아서
그런지 행사장 인원은 모든 체험전을 즐기기에 적당했고 예약한 아동에게 주어진 가방선물도 아이들에겐 특별했습니다.
늦가을의 햇살을 받으며 엄마, 아빠와 친구들과 놀았던 하루가 아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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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곳, 오산시 평생학습관<시민기자 조정윤>;
오산시에서 시행하는
평생학습 런앤런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배움이 있는 분들이 모여 학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런앤런은 평생학습을
기본으로 하며 이런 평생학습, 평생교육을 알고자 한다면, 런앤런 활동을 원한다면 기본적으로 오산시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좀 더
편하고 이해하기 쉬울 것 입니다.
그럼, 오산시
평생학습관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요?
오산시 평생학습관은
시의 평생학습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모든 시민이 학습의 즐거움을 누리는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때문에 온 마을이 배우고 가르치는 평생학습도시라는 타이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비전온 마을이 배우고
가르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목표오산시 평생학습관은
총 3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운영됩니다. 이 목표는 평생학습 생태계조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3가지 목표의 과제도 함께
풀어내고 있는데요.
먼저 첫 번째
목표는 민.관.산학 연계 융합화 극대화입니다. 여기에서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평생학습 네트워크협의체 운영, 평생학습 추진체제 구축을 합니다.
두 번째 목표는
일, 학습, 복지가 순환되는 행복도시 구현입니다. 생애단계별
맞춤형교육, 찾아가는 평생학습, 소외계층 교육지원, 민관산학협력 전문가 양성과정프로그램,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파이오니어 학습시민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세 번째 목표
가정, 마을, 학교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시민교육 및 인문학
학습망 구축, 지역생활권 특성화 프로그램, 가정/사회가 함께하는 한울타리토요학교, 평생교육재능 기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오산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기관이 어디에 위치해 있나 알아봐야겠죠?
이렇게 많은
평생학습관에서는 학습할 수 있는 공간마련 및 평생학습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평생학습동아리
평생학습동아리는
현황파악 및 체계적인 정보망을 확립하여 평생학습의 다양한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평생학습 중점사업입니다. 일정한 인원의
성인학습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만나 정해진 주체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하여 공동의 관심사를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학습동아리에
등록하게 되면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및 활동비 지원, 교육프로그램지원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며 전시회, 축제 등 활동을 발표할 수 있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합니다.
학습동아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 이라면 하기 절차에 맞춰 지원하시면 됩니다.
2)
평생학습마을
평생학습마을은
내가사는 곳이 학습터가 되고 일터가 되고 놀이터가 되는 마을로써 주인 스스로 마을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는 마을단위 배움터입니다.
선정기준은 마을 내
주민,관리소장,입주민대표자,부녀회 등 적극적인 참여기능 마을, 마을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활용가능 마을 이며, 아래는 평생학습마을
현황입니다.
3)우리동네
학습공간
오산시민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친숙한 생활공간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고자 카페, 갤러리 , 음식점 등을 학습모임장소로 공유 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장소입니다.
5명이상 공통된
관심사가 있는 분들이 모여 활동하는 런앤런의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런앤런처럼 소규모
학습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지정된 공간을 지정된 시간에 개방하는데요. 오산시민 모든
학습자가 이욯 할 수 있으며 체험, 동아리모임, 재능기부 강좌, 좌담회 등 다양한 주제로 모일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 참고하여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교육도시의 명성처럼
오산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배움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런앤런,
평생학습관을 통해 평소 배우고자 했던, 관심있던 분야가있는 분들 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 및 이용해 주세요!
여러분의 도전과
배움을 통해 오산시가 더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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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특별한 혜택, 런앤런 평생학습<시민기자 조정윤>;
사람은 살면서 평생
공부하고 학습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학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배우고 싶어 하시나요?
오산에서는 배움에
목마른 분들, 조금은 특별한 수업을 받고 싶은 분들, 취미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 등 많은 분들을 위해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로, 오산 런앤런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많은 오산시민분들이 들어보셨고 이미 체험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미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로도 선정되었으며 생동감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차 있는 런앤런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배달강좌 런앤런이란?
강사는 달려가서
가르치고 (LUN) 시민은 집에서 배우다(LEARN) 오산시 런앤런
프로그램은 5명 이상의 오산시민이 모여 배우고 싶은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강사가 강좌를 무료로 배달하는 맞춤형
평생학습서비스입니다.
-교육대상 : 만
5세 이상 오산시민 누구나-운영기간 : 년
중-수강생모집 :
매월 1~15일 모집 (12월부터 9월까지)-강좌시간 :
1강좌 20시간 / 연 1강좌-수강료 : 무료
(단, 교재비, 재료비는 학습자 부담)-학습장소 :
학습자가 원하는 관내 장소 (가정집, 아파트 관리소 등)-학습자발표 :
매월 20일 (오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강좌운영 :
1)주 4시간 이하, 1강좌당 최대 20시간 이내 운영
2)특별한 사유 없이 출석률 70% 미만 3회 발생히 폐강-강좌선정 :
구성인원수, 신규학습자 수,교육효과,전원탈락자 재신청 가점 등 고려하여 선정
*아동, 성인
혼합신청은 불가합니다.
■
제공강좌
건강 스포츠 :
레크레이션, 전래놀이, 웃음치료, 키즈댄스, 밸리댄스, 요가, 필라테스, 척추교정운동, 피부미용 등취미 여가 :
클레이아트, 팝아트, 하훼장식기능사, 홈베이킹, 사진교실, 수납컨설턴트, 바리스타, 앙금플라워 등인문 교양 :
아동미술, 미술치료, 한국사 검정능력 시험, 한자지도,독서/명화논술, 서양화,서예지도 등언어 : 성인문해,
영어/일어 회화, 중국어, 태국어 등음악 : 노래교실,
성악, 민요, 통기타, 우클렐레, 아코디언, 클라리넷, 해금 등부모자녀교육 :
어린이 경제 교육, 동화구연, 부모교육, 자녀글쓰기지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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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방법
오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osan.go.kr/osanEducity/main.do
■
우리동네 학습공간 현황
오산시에는 모든
동은 아니지만 꽤나많은 런앤런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학습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페, 도서관,
문화예술교육기관, 문화센터, 교습소, 평생교육원 등 총 16곳의 공간이 있으니 가까운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산시 런앤런
평생학습은 지역사회는 물론 군 부대까지 확장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오산시 내 주둔중인
군 부대를 대상으로 장병들의 인성양상과 자기개발까지 할 수 있어 만족감은 물론 다음 강좌에 대한 기대감까지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배우고싶은 것을
마음맞는 사람들과 함께 무료로 배울 수 있는 런앤런 평생학습!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오산시 복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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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의 추수감사제<시민기자 오현숙>;
오산의 6개동 중
세마동 에서는 매년 추수가 끝나고 풍년농사 감사기원제인 추수감사제가 열린다.
올해도 11월
21일 (월) 4시 동 주민 센터 광장에서 50여명의 동 단체회원 및 주민이 모여 추수감사제를 지냈다. 웃고 있는 돼지
머리와 과일과 떡이 제물로 차려졌다. 세마동의 최철민 통장이 이끄는 흥겨운 풍물연주를 신호로 제가 시작되었다.제사장의 1배요
2배요 3배요의 외침에 따라 신선교 세마동장과 오산시 의장와 의원, 통장단 회장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차례로 제를 지낸다. 다함께 경건하게 올해의
풍년 감사와 내년의 풍년을 빌며 마쳤다.
어른에게 절을 할
때는 1배, 초상과 제사를 지낼 때는 2배, 풍년 감사제인 고사에는 절을 세 번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마동은 주로
농사일을 하던 고장이었다. 지금도 주민 센터 뒤에는 가을 추수 때는 황금물결의 논을 볼 수 있다. 또한 고장의 특색을 살려 서랑동 문화마을
김장체험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26일 예정이다.
현재는 아파트가
많이 생기면서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고장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세마동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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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형 시민대학 설립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있었어요<시민기자 김유경>;
평생교육~
평생교육~ 오산시에서 노래하듯 말하는 것이 혹 지겨우셨나요?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교육을 받나 싶으셨나요?
<공청회 전
플룻연주로 재능기부를 한 런앤런 플룻강사 엄소연 선생님>
언제부턴가
평생교육, 평생학습이라는 단어거 우리 삶 속으로 들어왔고 이젠 보편화되었는데요. 평생교육은
일반적으로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총괄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교육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지금의 모습을 갖춘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유네스코를 중심으로 한 활동에서 그 뿌리를 찾을수 있는데요.
학교교육의 한계에
부딪히며 대두된 탈학교론이나 지속적 학습의 필요, 교육기회균등제공 등이 이유로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닐 시기를
놓쳤거나 그 교육공간에 가야지만 배울 수 있다거나, 교육과정에서 정해둔 내용만을 배워야한다거나 하는 것이 모두 학교 교육의 한계인 반면,
평생교육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배울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학교는
경직되고 정해진 것을 가르치고 배우는 반면 평생교육을 통해서는
지금 필요한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평생교육법에서도 정의하고 있는데요. “평생교육이란
학교의 정규교육과정을 제외한 학력보완교육, 성인 기초·문자해득교육, 직업능력 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을 포함하는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을 말한다.”
오산시에서 하는
평생학습마을은 인문교양이나 문화예술교육에 들어가고 성인문해교육은
성인기초 문자해득교육에 포함되는 등이지요. (사실 꿈찾기
멘토스쿨이나 얼리버드 일반고 진로프로그램, 1인 1악기 등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평생교육의 정의와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교육이라는 큰
범주에선 포함되겠고, 오산시의 교육적 성과에 포함될 수는 있겠지만요... ^^)
학교 밖에 있는
성인들의 학력보완교육, 문자해득교육, 직업능력 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을 어느 하나에 편중되지 않게 골고루
편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국 평생교육과
과장이 오산의 교육 성과를 정리하고, 한계와 부족한 점을 정리하여 발표를 하였습니다.
시민공청에에서
전문가 발표를 한 이희수(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중앙대 글로벌인적자원 개발대학원장)원장님은 오산시민대학이 제3연령기를 커버하는 기관이
되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철 교육이
아니라 사계절 교육을 할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지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인용해서 "'평생학습하는 삶'과 이 과정에서의 '성취'가 행복을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시장의 공약으로
반짝하는 평생교육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평생교육은 현
시장의 치적으로 평가될 사항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국가가 중요시하는 중점 교육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오산시의 평생교육은 지속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오산은 그
진입이 늦은감이 있거든요.
사실 이번에
추진하는 오산시민대학도 오산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 아니지요. 서울이나 대전,
부산같은 대도시 외 광명이나 안양, 군포, 순천 같은 소도시와 이웃 용인시에도 이미 설립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각
지자체별 시민대학의 교육목표가 약간씩 다른 것을 볼 때, 우리 오산의 실정과 시민의 요구에 필요한 시민대학을 만들기 위해 이번 공청회가 있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박영도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선생님은 수원제일평생학교 내 성인문해교육의 현황으로 문을 열었는데요.
저학력 성인이나
비문해자, 다문화인, 국외이주자 대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 성인문해교육인데, 문해교육에서 시작했으나 나중은 삶의 공동체나 사회공동망 형성에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글자공부하러 학교에
왔다가 점심먹고, 집에 가봐야 사람이 없으니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팔고, 저녁먹고 집에가도
사람이 없으니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공부하기 위해
모였으나, 인생의 후반기 삶의 공동체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2010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오산시에 약 9.8% 정도의 사람이 저학력성인인데요.
현재 문해교육을
받는 수햬자가 약 120명 임을 감안할 때 적어도 10배 이상의 성인이 문해교육을 받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되려면,
운영기관간의 협력도 필요하겠지만, 교육의 안정화와 후임 지자체장과의 정책 연계성을 고려할 때 성인문해교육 지정조례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 연사인
김영미 (신구대학교 교수) 교수님은 방식이나 제도같은 형식보다 이유, 내용같은 본질을 고민해야한다며,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려면 방향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산의 시민대학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이므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민대학을 만들려고 하는지 그 방향을 정하라는 것이겠지요.
우리 가치의 목적이
사적영역에서 공동체, 생태계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이라고 했을때, 공동체 회복/ 마을 만들기 등을 고민해보아야 하고, 인간이 노동보다 가치가
있어야한다는 전제를 잊지 말라고 정리하였습니다.
오산에 존재하고
있는 사람
오산사람의 삶의
모양을 엮어서,
삶의 만족 +
공동체회복 + 시민(자치)력이 향상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오산시민이 되고 오산시민이 되길 바란다며 정리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5명이 질문을 했습니다.
김지혜(오산시
시의원)의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교육이 있는지 물었고, 생애주기별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복지가 평생학습 카테고리 안에서 계획되어야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외 질문을 정리하면, 오산시가 평생교육
외 다양한 분야도 관심을 갖고 정책을 펼쳐주었으면 한다는 것과 노인을 위한 교육도
있는 대학과 MOU를
체결하거나 지역 소재 대학과 연계가 되어있는지?
계층별, 세대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육이 준비되어 있는지?
이웃간 교육가
부족한 사회있는데, 주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고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넘기며 진행된 공청회를 마치며,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을 반영하여 오산시민의 기대와
오산시의 현실이 잘 반영된 오산형 시민대학이 개교하길. 학생증을 갖고
"대학"을 다니는 오산시민의 빛나는 어깨를 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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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배우고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오산"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공청회 <시민기자 박유진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시민 공청회가 2016년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의 공청회는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시민, 전문가, 관계 실무자 등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시민대학 설립 질의· 응답 및 청취를 하는 시간이었다.
오산시는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 '의미있는 학습'을 실천하기 위해 오산만의 특별한 시민의 대학을 을 만들어 가고자 준비 중에 있다.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공청회 자리를 마련했던 만큼 많은 오산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곽상욱 오산 시장은
"평생 교육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 위해 자치 단체는 늘 고민한다. 시민이 주인공이기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대학이 꽃피울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 실제
현장에서 성공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모아서 오산 시민들을 위한 오산형 시민 대학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오늘의
공청회는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실제적인 수요에 맞춰 제공하기 위해 오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하는 취지라
하겠다.
이어 오산 시청
평생교육과(과장 이상국)에서는 혁신교육 도시 오산의 평생 교육 추진 경과와 만족도 조사, 시민대학이란 무엇인가, 시민대학의 중점 과제
순으로 오산 시민대학 설립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상국 과장은
교육이 행정으로
만나는 시간, 행정이 교육과 접목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모델을 창출하였다고 하였다. 평생 교육의 성과로
처음에는 혁신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초·중·고 학교와 함께 씨앗을 뿌렸는데 마을 공동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2012년 2013년에는 많은 모델들을 창출하였다는 설명에 자부심이 느껴졌다.
오산시는 2011년
경기도 교육청으부터 혁신 교육 지구로 지정되었다. "혁신 교육은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학교, 학생 스스로 삶을 기획하고 꿈을
실현하는 배움 중심 교육을 구축하는 공교육 혁신모델이다." 라고 정의한다.
전국 최최
학부모 스터디,
시민참여학교, 1일 1악기 통키타 수업, 자유학기제 연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직업체험 미리내일 학교, 꿈찾기 멘토스쿨, 함께 놀고 함께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전국 토론대회 등 혁신 교육은 다양하다.
이상국 과장은
이렇게 혁신 교육은 평생교육으로 자라나고 있으며, 국비 15억을 받은 런앤런 프로그램처럼 오산시 혁신 교육은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이러한
성과는 혁신교육과 평생 교육으로 어우러지면서 시민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열매들을 맺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단계 별로 성장하는
평생교육이 기대되는 대목이었다.
이상국 과장은 평생
교육 과정을 분석하여 보니 양적인 성장은 이뤄진 것으로 비춰진다. 그러나 특정 분야에 집중되는 그런 모습들이 있어서 그런지 교육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다.
먼저
분야별로는 예체능, 취미 과정이 많이 있어서 다른 부분으로 확산될 부분이 없다는 의견, 기관별은 중앙동과 대원동에 편중되는, 지역적인 편중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오산 시민 2500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양질의 프로그램과 경제적 지원, 전문강사 등용, 직업 능력 교육, 통합 학습 연계망 의견을
제시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한계를 넘어
체계적이고 조직을 갖춘 모습으로 나아가서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시민대학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시민이 함께하여 동반
성장하고자 하는 시민대학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
리플렛을 통해 본 "시민대학이 생기면 달라지는 점" ◎
1. 생활권
가까운 곳 어디에서나 학습이 가능해진다. (징검다리 학교)
2. 지속 발전
가능한 전문가 양성, 관내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한 전문가 역량 강화 과정 운영
3. 자신을
돌아보고 이웃을 살피며 지역 사회가 하나되는 공동체 강화 과정 및 민주 시민 교육과정
운영
4. 동아리의
학습을 지원하여 스스로 배우고 학습하는 시스템 구축
5. 오산시 교육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오산시 평생 교육 포털 시스템" 구축
6. 시니어가
퇴직 후 인생 제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장기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로
양성
7. 더 나은
삶을 위해 평생 교육 과정 기획 및 운영에 시민이 참여
다음으로는 전문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
평생교육을 통한
삶의 질 개선 ( 이희수 중앙대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
르네상스는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문예부흥 운동이다. 이처럼 오산도 오산 시민 대학을 계기로 징검다리가 되어, 제 2의 르네상스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평생
학습이라함은 인생 4계절 교육, 어디를 달릴 수 있는 4륜 구동형을 말한다. 물리적 오산 대학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오산을
대표하는 시민 대학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하였다.
▲ 운영사례를
통해 본 평생학습의 의미 ( 박영도 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
수원에서 문해
교육은 평생교육과의 팀에 있으면서 문해 교육 지원하고 있다. 수원의 다양한 문해 교육의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오산시 성인 문해 교육 조례 지정이
필요함을 말하며 오산시에 권하였다.
문해 교육은 평생
학습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말하였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공동체, 사회 공동망으로 형성하는 것에서 1차적으로 필요한 것은 문해 교육임을
강조하였다.
▲
시민대학을 통해
오산이 꿈꾸는 미래 (김영미 신구대학교 교수)
오산 시민대학은
방향성과 목적성을 가지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본다. 즉,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상상하고 고민해야 한다.
우리
오산시가 나아갈 때 시작은 어디서 할 것인지, 시작에 대한 고민을 같이 고민해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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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지하를 관통하는 고속철 SRT를 시승해보다 <시민기자 박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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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항공,고속도로
모두 오산을 통과한다 -
[12월 개통
예정인 수서 역을 시민들이 둘러 보고 있다.]
서울
항공관제센터[A.C.C]에서 남쪽으로 출발하는 항공기를 출발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오산 항공관제센터에 영공통과를 요청한다. HOT LINE을 통해
“Request over flight permission for flight 000” 하여 오산의 영공통과를 얻어
출발시킨다.오산은 한반도의
중심에 있어 오산을 통과하지 않고 기차나 고속도로나 항공기 전철 모두 운행이 안 된다.12월부터 운행 개시되는 수서발 부산행이나 목포행
SRT도 오산의 지하를 통해 운행된다. 이달 21일 새로건설된 고속철도 "SRT 노선” 수서-동탄-지제 구간에 고객 안전점검이
있었다.
[새로설립된
고속열차 SRT 가 시험 주행 하고있다]
정부는 1925년
준공된 서울역만으로는 현재의 물동량을 수송하기 어렵다는 판단과 서울의 동부권에서
서울역 접근성도 문제의 대상이 되어 방안을 검토한 결과 2013년 12월 [주] SR[Supreme Railway]을 설립하고, 수서역
철도시대를 계획했다. 수서역은 전철 3호선 수서역과 분당선 수서역에서 도보로 연결된다.
2015년 6월
“율현 터널” 수서-동탄-지제[평택] 구간 50, 3KM를 지하로 관통했다. 율현 터널은
2011년 5월 착공하여 공사비 총 3조 1천 272억 원을 투입했다. 그리고 올해 8월
8일 SRT(Super Rapid Train] 이 수서역에 첫 진입 했으며, 10월 말까지 총 772회의
수도권 고속철도의 노반, 궤도, 정보통신 System 등 100여 항목의 운행 전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무료고객을
시승하여 고객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새로 건설된 역사는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이며 천안 : 아산역 경유 기존 KTX 역과 합류하여 경부선은 부산역에 운행되고. 호남선은 천안 아산역에서 목포로
운행한다.
[SR 승무원들이
수서역에서 승무를 마치고 열차를 떠나고 있다]
새로 신설된 역은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이고 이중 동탄역은 유일하게 지하 50M의 지하에 6층으로 건설됐다. (주)SR의 김복환
대표이사는 “영업전시운전은 본격적인 영업 개시를 앞두고 열차와 역 SRT의 모든 분야를 사전점검하는 과정”이라며 한 달 동안 철저한 점검을 통해
12월 개통에 최선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서 부산
구간[401, 2km] 운행 소요 시간은 2시간 2분, 수서 목포구간 [354, 2km]는 1시간 52분 소요될
예정이다. 요금은 수서 부산
일반석 52,600원 특실 76,300원, 수서 목포구간은 일반 46,500원 특실
67,400원이다.서울역/용산역에서
출발하는(KORAL) 열차는 KTX 라 호칭하고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SRT [ Super Rapid Train]이라 호칭한다.
이달
30일
까지 무료승객 안전점검 시승을 하고 다음달 8일
정식 영업을 할 예정이다. 이날의
시승결과 좌석도 안락하며 승차감도 쾌적하였으며 여승무원의 서비스도 원만했다.
그러나,터넬
운행중임으로 창밖을 내다보며 자연의 가을 정취를 느낄수 없어 아쉬웠다.
[ 승객 안전
점검팀이 시승 하며 안전점검에 참여하고 있다]
[ 열차 여승무원이
하차하는 승객을 안내하며 미소 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