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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종합사회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1기 어르신 정보화 교실 수료식<시민기자 박화규
-아는것이
힘이다-
세교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 박철민] [이하·세교 복지관]이 지난 9월 개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3개월의 수업을 마치고 지난 11월 말일 수료식을
했다.
세교 복지관에는
6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어학교실,어르신 정보화 교실, 건강교실, 어르신음악교실에서 30여 개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 정보화 교실 [강사· 김유나· 30]에는 컴퓨터 기초 1· 2 반과 인터넷 정보화 활용교육 과정 등 3개 과정을
강의했다.
인터넷 활용 반의
경우 1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알기 쉬운 학습을 지원하고자 고심하는 김유나 강사를 보면서 감사했다.
김유나 강사는
수업시간뿐만이 아니고 퇴근 후에도 학생들의 이해를 도우려고 ‘어컴친’ 이란 cafe 를 만들어 무엇이든 물어보면 cafe에 답을 해주는 특별함을
보여주었다.
어컴친 이란
“어르신과 함께 컴퓨터와 친해지기”이다 또한, 노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을 cafe에 올려주어 언제든지 반복적으로 볼 수 있도록 섬세함을
보여 노인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화 ·목요일에 퓨터실을 방문하여 방문하는 수강생에게 컴퓨터 상식을 가르쳐주기로 약속 했다.
이밖에 모든 과목이
지난달 말에 종강 하였으나 계속적으로 평생교육 과정은 이어진다. 이번 수료식은 세교노인복자관 개설이후 첫번째 수료식 이란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음 2기 강의는
1월 중에 개강 예정이며 공지사항으로 학생모집이 이루어 진다고 세교복지 타운 은 밝혔다.
상세한 것은 세교
복지관 타운 [031-290-853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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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오산시도서관 겨울방학 특강이 찾아왔어요<시민기자 김유경>;
도서관 방학특강에
참여해본 아이들과 부모들이 늘 기다린다는 방학특강소식이에요. 12월 말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방학특강은 1월에 있는데요.
1월 말 설날과
개학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여유일정과 잘 맞는 강좌를 꼼꼼히 살펴보셔야겠네요.
<2016년
겨울방학특강_논리추론 능력개발캠프 사진(오산시 중앙도서관 갤러리)>
가장 중요한 건
단연 접수기간과 방법일텐데요. 휴대폰이나 달력에 잘 메모해두셨다가 시간맞춰 수강신청하시길 바라요.
<2016년
겨울방학특강_입체 펄러비즈(오산 중앙도서관 갤러리)>
제 주변이웃들
중에서도 날짜를 잊어버렸다거나 특강이 있는 것을 몰랐다고 하는 분들이 종종 있던데, 정보화시대는 정보가
돈이랍니다...^^ 이 기사를 읽는 분들은 돈을 번 셈인가요...?^^
접수기간 : 2016. 12. 12(월) 9:00 ~ 12. 25(일) 18:00 (14일간)
접수방법 :
인터넷접수(모집정원의 100% / 선착순)※
홈페이지(www.osanlibrary.go.kr)
문화강좌행사 방학특강
* 추가인원 예비
접수하여 결원 시 충원* 접수기간 이후에
정원이 미달된 강좌는 전화로 추가신청 문의
수 강 료 :
무료-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강의내용 : 홈페이지 문화강좌행사 방학특강 강의계획서 참고 및 전화문의
※ 꼭 참석가능하신
강좌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일정표는
도서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집정원의
60% 미만 신청하는 경우 강좌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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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최종평가회<시민기자 박화규>;
-노인
일자리 제공이 최고의 복지다-
2016년 오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종평가회 가 이달 2일 오전 10시에 콘벤숀 웨딩홀(오산동)에서 일자리 참여자와 관련 부서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사업은 대한노인회 오산지회를 비롯하여 오산노인 복지센터, 세교 복지재단 센터가 주관하여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6년도에는 각종 사업에 900여 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다.조재웅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장은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본 사업에 참여해온 참여자 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좀 더 향상된 방법으로 일자리 상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다시 한번 반성해 보자"고 말했다.
한편, 날씨가
추워지는 연말을 보내면서 이웃을 보살피고 돌보는 마음을 갖자고 강조했다.
곽상욱 오산 시장도
인사말을 통해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복지정책이라고 말했다.
복지 증진을 위하여
기초노령연금도 차질 없이 지급할 것이며 지급대상 인원도 확대하는 것은 물론이고, 노인시설인 경로당 난방비와 운영비도 증액할 예정이며, 내년
2월에는 누읍동에 실버케어 목욕탕도 개장하며 교통 수단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부탁의
말은 겨울철 노면이 미끄러워 낙상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니 각종 안전 사고 예방대책을 강구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초대 강사로
나온 노인건강센터 조상윤 강사는 노인건강을 위해 스트레스 통합 치유 기술과 분노조절, 대화의 기술을 강의했다. 또한, 웃음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하루 1분 이상을 웃으면 2개월의 생명 연장과 290만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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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속 미술관인 꿈두레도서관의 진묵회전<시민기자 김유경>;
꿈두레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아시겠지만, 꿈두레는 늘 전시가 있지요~ 지금은 수묵화전을 보실 수 있는데요.바로 오산 진묵회전(지도강사: 고춘희)입니다. 우연인지 2014년 전시도 제가 기사를 썼더라고요...ㅎㅎ (http://blog.naver.com/osan_si/220169849185)전공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고춘희선생님의 지도로 수묵화라는 것을 이렇게 긴 시간해내는 우리 진묵회 회원분들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2013년 첫전시를 한 이래 올해로 4회를 맞는 진묵회전 전시는 중앙도서관에서 1차 전시를 했고요. (관련 블로그기사 http://blog.naver.com/osan_si/220853119331)꿈두레 도서관에서는 2차 전시입니다. 11월 19일(토)부터 12월 19일(일)까지 전시예정이라고 합니다.한 땀 한 땀이 아니라 한 터치 한 터치 굵고 가는 선, 진하고 옅은 먹의 농담으로 화선지는 새생명을 품었습니다.사실, 수묵이라는 단어 자체가 물과 먹을 뜻하는데요. 수묵화는 먹선만을 사용하여 그린 백화와 농담효과를 내기 위해 물에 푼 먹물까지 자용한 정식의 수묵화로 구분이 된다고 합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참조)백색 화선지에 검은 먹과 물 그리고 붓으로 이런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다니...모든 그림이 다 멋있었는데, 저는 특히 이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위 사이로 이리저리 굽이도는 물줄기가 압권이더라고요~ 전시기간이 지나긴 했지만, 모란회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관련 기사 http://blog.naver.com/osan_si/220752990564)그리고, 꿈두레도서관에서 전시를 희망하시면 오산시도서관 홈페이지(http://www.osanlibrary.go.kr)나 꿈두레도서관으로 전화(031-8036-6523)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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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시민기자 박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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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1시민 1자원봉사 실천 운동-
2016년 오산 시
자원봉사의 날 기념 한마음 대축제가 이달 초하루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봉사자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기념식에 앞서 식전
공연으로 우클렐러 봉사 동아리의 연주로 여행을 떠나요 와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연주하여 한 순간에 행사장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어서 올해 경기도
지사상을 수상한 하트 세이버팀[심폐소생술]의 퍼포먼스가 있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시의 자원봉사활동이 왕성하여 전 시민 22만 명 중 5만5천 명 여명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고 참여 단체도 270여 개 단체가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 선진시민의 길로 가고 있다.”라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자원봉사센터
유관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우리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고 마음과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오산을 자원봉사자가
만들자”며 “1시민 1자원봉사 실천”을 호소했다.
이날, 우수봉사자
시상에서 이학재 씨가 도지사상을, 정미자 씨가 경기도 의회의장 상을, 유동근 씨가 동자봉이 [5,000 시간 이상] 상을 받았고, 심폐소생술
단장 서정운 씨 외 50여 명의 개인상과 오산소방서 남성이용소방대 외 15단체 에게는 단체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100시간
이상 봉사자 550여 명에게는 봉사자기념 배지가 수여됐다.또한, 오산시
자원봉사 센터의 자랑거리는 유일하게 운영 중인 자원봉사센터 1층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이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언제나 찾아오는 시민에게 심폐소생술과 인명구조 처치법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 중이며 항상 숙련된 강사가 대기 하고 있으며 전 시민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C.P.R] 교육을
확산하고 있음을 자원봉사 지난 1년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소개했다.이날의 마지막
행사로 봉사자들에게 주어지는 행운권 추첨으로 축제의 마당은 16시 20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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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펼쳐진 손열음 & 클라라 주미 강의 듀오콘서트<시민기자 김유경>;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감동이 맺혀있어서 기사를 적어봅니다...저는 예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손열음과 클라라 주미 강의 연주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우리 오산에서
그들의 연주를 들으며 "역시~"라는 결론을 내렸더랬죠...^^지난 11월 12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의 듀오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시설개선공사를 마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어야할 콘서트인데요. 시설개설공사가 완료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오산시청에서 무대를 꾸며야했지요... 이부분이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손열음은 초등학교
5학년이던 1997년 영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입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듬해인 1998년 7월, 금호문화재단 (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 영재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금호영재콘서트에 첫 주자로 발탁되면서 음악계에 데뷔하였다(예술의 전당 소개글)고
합니다.
물론 그 뒤로도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고, 국내외에서 많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라 주미 강은
독일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났는데요. 3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이듬해 네 살, 최연소 나이로 만하임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해 발레리 그라도프를 사사했고 이후 뤼베크 음대에서 자크하르 브론에게 배웠습니다.
일곱 살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줄리어드에 입학해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하였으며, 열여섯 살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예술의 전당 소개글 참조)
손열음과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 국내외 초청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고 길어서
간단하게 적었는데, 두사람의 이력을 살펴보니 참 닮은꼴이지요~? 두 사람 모두
자기의 분야에서 어릴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반짝 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도
비슷하네요.
두 사람은
2013년에 처음으로 리사이틀을 했는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 뜨거운 관심이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게한 듯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2016년 3월에 독일 하노버에서 녹음한 음반의 발매를 기념하여 이루어지는 공연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연주한
곡은...
[1부]
브람스:
스케르초 C단조 WoO 2 `F-A-E 소나타` Johannes
Brahms: Scherzo in C minor WoO 2 `F-A-E Sonata`
클라라
슈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3개의 로망스, 작품 22Clara
Wieck Schumann: 3 Romances, op. 22 Ⅰ.
Andante molto Ⅱ.
Allegretto, mit zartem Vortrage Ⅲ.
Leidenschaftlich schnell
로베르트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1번 A단조, 작품 105 Robert
Schumann: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 105 Ⅰ. Mit
leidenschaftlichem Ausdruck Ⅱ.
Allegretto Ⅲ.
Lebhaft
[2부]
로베르트 슈만:
3개의 로망스, 작품 94Robert
Schumann: 3 Romances, op.94 Ⅰ Nicht
schnell Ⅱ.
Einfach, innig Ⅲ Nicht
schnell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단조, 작품 108Johannes
Brahms: Violin Sonata No. 3 in D minor, op. 108 Ⅰ Allegro
Ⅱ. Adagio
Ⅲ. Un
poco presto e con sentimento Ⅳ. Presto
agitato
연주면 연주,
반주면 반주 어느 것하나 부족함없이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낸 손열음과 현 위에서 손끝과
활의 떨림을 완벽하게 보여준 클라라 주미강의 연주는 환상적이었습니다.
동영상에서 절대
느낄 수 없는 섬세한 떨림까지 그 표정으로 몸짓으로 보여주었거든요. (한 편,
시설공사를 마친 문화예술회관에서 들었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어요ㅜㅜ)여성듀오의 케미를
완벽하게 보여준 그들을 공연 후에 친절히 사인도 해주었습니다. 저도 CD를 사서
그 행렬에 몸을 맡겼지요~~ ^^ 제 뒤에 줄을 선
분에게 부탁하여 사진도 찍고... 정말 가슴 설레는
순간이었답니다.
아침마다 그 때
구입한 음반을 들으며 사인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는데요. 독일 하노버에서
녹음한 음반이라고 하는데, 녹음이 정말 잘된 듯해요... ^^
하영일 상임이사님이
공연 준에 슈만과 아내인 클라라 슈만 그리고 브람스의 사랑이야기를 살짝 소개해주셨는데, 그 땐 잘 못들었거든요. 검색해보니 다 나오네요...
ㅎㅎ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요하네스 브람스는 그들의 음악성만큼 애틋고 낭만적인 사랑으로 엮인 사이랍니다. "작곡가로서 절정의 시기에 찾아온
슈만의 정신병 증세, 그런 남편을 끝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핀 클라라, 그 부부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깊은 우정과 신의의 베푼 브람스,
그들의 관계는 낭만적이라기 보다 인간적이고 헌신적이었다.
슈만이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클라라의 품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브람스가 보여준 클라라에 대한 극진한 배려와 사랑은 평생 계속되었다. 클라라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녀를 지켜주겠다던 브람스의 지순하고 애절한 약속은 감동적이다."(예술의 전당 소개글)
이 이야기를
읽으니, 헌신적 사랑에서 갑 of 갑은 브람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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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정기연주회<시민기자 박화규>;
-제3회
정기연주회-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오산 세교종합복지관[수청로 192] 4층 강당에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교육지원 사업으로 2014년 5월에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의 교육철학과 교육방법을
수행하며 사회 우선 보호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으며, 현재 70여 명의 초ㆍ중학생 단원으로 구성돼
있고, 올해 2월 4기 단원을 모집하여 활동하고 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생 교육도시 오산시가 “어린이 들에게 악기를 통해 인성교육을 육성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인 1 악기 운동을
발전시키겠다" 고 인사했다.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첫 번째 곡은 ‘My Heart will go on’으로 플루트 연주자 황보 원, 이다현 단원이 협연했다.
이
곡은 영화 타이태닉의 주제곡으로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 상을 받은 곡이다. 이번 연주회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으며 취지에 맞춰 모든 시민이 무료로
초대되었다.
이날 공연은 오산
대공연장의 내부공사로 인하여 세교종합복지관에서 공연 하게 되므로 공연 무대 구조상 공연에 불편한 점을 우려하였으나 무사히 공연을 선보였으며 저녁
8시 반 앙코르공연과 박수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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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시티, 유시티통합운영센터<시민기자 김연주>;
각종 사건ㆍ사고
재난과 범죄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불안감과 안전불감증 때문에 요즘 많이 이슈가되고 화제의 대상이기도 한데요,
이를 위해 우리
오산시는 유시티통합운영센터를 지난 2013년 12월 개소하였습니다. 개소된 이래로 각종 재난과 범죄 해결은 물론 예방의 초병 역할을
묵묵히 우리 시민들을 보호 해주고 있는데요,
29일 전국 최초로
국토부 통합플랫폼 기반 5대안전서비스 구축을 위해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소방서, 한국토지주택공사, SK텔레콤이 함께 업무협약서를
체결하였다고 하여 소식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오산시 유시티통합운영센터는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하여 2013년 12월 개소된 이래 방범CCTV와 교통정보시스템의 24시간
통합관제로 시민안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러도시에 유시티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전국최초로 건립된 곳은 바로 오산의 유시티
통합운영센터라고 합니다!
오산 유시티통합운영센터는 특히나 우리 일상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출퇴근,
통학시 항상 볼 수 있는 버스정류장의 버스정보안내, 오산시 주변 곳곳에 설치된 CCTV, 불법주정차 등 모든 교통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어 좀더
편하게, 신속한 교통정보를 제공받는 것 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5대 안전서비스 즉, 112센터 긴급영상지원, 112긴급 출동지원, 119 긴급출동지원, 국가재난정보시스템 연계, 사회적약자 지원서비스를
통합플랫폼 기반으로 구축하게 되면, 전국 최초로 시민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도시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오산시에서 시민과 사회적약자의 각종 위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신속하며 정확한 위치전송으로 현장상황 파악에 도움이 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게 됐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편히 마음을 놓아도 될 것 같아요~
또한 LH공사
도시환경본부장(박수홍)은 지금 한참 개발 중인 세교2지구 내 유시티사업에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통합플랫폼 기반 5대안전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토록 적극 지원해, SK텔레콤 본부장(박철순)은 본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오산시에 적극 지원하여, 선도적인 오산시가 되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하구요.
또
화성동부경찰서(김석열 서장)와 오산소방서(최영균 서장)는 더욱 향상된 시스템 도입으로 오산시민의 생명보호 및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출동과
상황대응이 가능해졌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이며 유기적인 업무관계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곽상욱 시장님께서는
“시민이 안전한 도시, 시민을 위한 최고의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오산시의 노력은 계속 하겠다”고 전하셨는데요,
오산시 유시티통합운영센터가 지자체, 단체, 일반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 및 교통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개념 전달과 함께 위급 상황을 가정한
CCTV 비상벨 눌러보기 등 ‘살아있는 안전 교육’으로 호평받고 있어 견학 방문객수 1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알차고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민 친화적인 기관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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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분류 방법<시민기자 박유진>;
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채소류 + 남은 음식물류량이 2011년 기준으로 일일 273톤(음식물채소류) + 13,264톤(남은음식물류) = 13,537 톤/일
이된다고 한다. 연간 발생량은 4,941,005톤이 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을 생각한다면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의식주일 것이다. 그 중 식생활에서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을 어떻게
버리느냐에 따라 자원이 될 수 있지만 그대로 오물되어 환경을 환괴하는 주범이 될 수 있다고 하겠다.
가정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중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구분하는데 있어서는 다소 어렵거나, 헷갈릴 때가 있었음은 주부라면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동물 사료로 재활용 되는데 이것을 생각한다면 분리하는데 크게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즉, 동물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분리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먼저, 육류의 뼈,
생선 가시 등은 모두 일반 쓰레기로 분류된다. 소, 돼지, 닭뼈
등 육류의 뼈다귀, 생선의 통가시는 일반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한다. 뼈에 살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뼈가 목에 걸릴 수 있다. 그러므로 음식
쓰레기와 분리해 버리거나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또한 생선의
내장이나 육류의 비계 등은 딱딱하지 않아서 음식물 쓰레기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어 있어서 사료나 퇴비화하기 적절하기
않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두
번째로 대파, 쪽파, 미나리,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뿌리와 얇은 껍질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환절기가 되면서 차를 만들기
위해 생강을 많이 구매한다. 김장철이 되면서 대파, 쪽파 등 라는 양념 종류도 구매가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쓰레기 배출 양도 늘어나게 되어있다.
각 가정에서 버려지는 이러한 양념 종류의 뿌리와 얇은 껍질은 모두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세
번째로 수박, 파인애플 등과 같은 과일 종류, 통호박, 통 배추 등의 큰 과일 채소류는 잘게 부수 어 버리면 음식물 쓰레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통째로 버리는 경우가 다소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네
번째로 달걀, 메추리알, 오리알의 껍데기와 조개, 게 껍질등 알류, 패류, 갑각류의 껍데기는 모두 일반 쓰레기이다. 이와 더불어 견과류, 과일
씨도 위의 갑각류처럼 딱딱하기에 일반 쓰레기에 포함된다. 그 외 1회용 티백, 원두커피 등도 일반 쓰레기임을 기억하며 음식물에 넣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흔히들
가정에서 쓰는 장류와 고춧가루, 소금 등이 묻어 있는 경우라면 물에 헹구어서 물기를 제거 후 음식물로 넣어야 한다. 그러나 장류 등을 그냥
버리게 되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한다. 각 가정에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장류가 아닌가 싶다.
음식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분리하여 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가정에서 음식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작은 노력도 필요하다고 본다. 부득이하게 발생되는 음식
쓰레기를 분리할 때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것은 동물의 사료로도 부적합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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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작품전시 및 발표회<시민기자 박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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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기량을 최고로 펼쳐보라 -
오산시 (시장
곽상욱) 2016년 주민자치센터 우수 동아리 작품전시 및 발표회가 이달 29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곽상욱시장을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곽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한 해를 보내면서 정치적으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맞이했다”면서 “시민 모두가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또한, 연말을 맞이
하면서 각자의 기량을 배우고 닦아 삶의 보람을 느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시민의 정서적 향상을 위해 시민대학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행사로 시청 1층에 6개 동 주민센터에서 출품한 작품전시회 가 있었고, 2부 본행사로
6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각각 2팀씩 12팀의 공연이 있었다. 또한, 작년도
최우수팀 초평동의 “땅울림”팀의 특별 공연도 있었다.
각각 자기 주민자치
센터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최우수상은 세마 동의 최형옥 선생이 지도한 풍물팀이 차지했고, 우수상에는 남촌동 춤 너울 팀과
대원동의 통기타 팀이 차지 했으며, 장려상에는
중앙동의 경기민요팀, 초평동의 우키통키팀, 신장동의 보석상자 팀이 차지했다. 이날의 공연은 오후 6시 30분에 축제 분위기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