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과거와 만나는 역사문화축제! 제8회 오산 독산성문화제<시민기자 권은용>
“작년 독산성문화제 때도 참석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체험도 생기고 확 달라져서 좋아요. 활을 만들어 가기만 했는데 올해는 활쏘기도 있고 도자기 만들기, 미니 복주머니 만들기 등 없던 체험이라 신선하게 느껴졌고 특히 미꾸라지 체험이 재미있어요.” - 가족, 친구와 축제장을 찾은 삼백초등학교 김준현 학생“오랜만에 남편이랑 데이트하는 느낌인데 볼 거리도 많고 즐길 거리도 많아서 좋았어요. 오전에 일이 있어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아직 진행 중인지 모르겠지만 도자기 체험을 하려고 해요.” - 운암에 사는 강영순 씨 오산 독산성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열린 독산성문화제는 고인돌공원의 풍류무대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는데 까마귀를 연상케 하는 오작교 콘서트는 김덕수 사물놀이와 가야금앙상블, 매드클라운과 슈퍼비&면도의 공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고 15일에는 줄타기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각 테마별 체험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은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었다.전통 드레스룸에서는 신분증만 있으면 2시간 동안 한복 대여도 가능해 어디서나 쉽게 한복 입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각 언론사와 사진작가들의 셔터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권율의 무예학교에서는 염색과 문양을 아름답게 개량한 복장을 갖추고 활쏘기를 배우는 모습이 조선시대 무사가 된 듯 무척이나 진지해 보였다.어른들이라면 어릴 적 한 번쯤 추수가 끝난 뒤 쌓아 놓은 볏짚 단에서 놀다 야단 맞은 추억을 갖고 있을 텐데, 현대의 정형화된 놀이터에서 벗어난 볏짚 단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한쪽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통기타, 우쿨렐레 등 동아리 연주가 울려 퍼졌는데 볏짚 의자를 마련해 도심을 벗어난 듯 착각을 불러일으켰다.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한 바퀴 돌고 나면 목도 마르고 허기가 져서 간단히 요기할 겸 찾게 되는 먹을거리. 곽상욱 오산시장도 격려차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도토리묵, 김밥, 국수 등 각 동에서 메뉴를 분담해 마련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축제장을 찾으면 으레 주차에 일정 시간을 소비하기 마련인데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4개의 코스로 셔틀버스를 운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었다.
-
꿈두레도서관에서 만나는 예술과 휴식<시민기자 김유경>
언제 방문해도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꿈두레도서관 중정홀!중정홀 아래쪽에는 회화작품이,위쪽에는 도예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2017 삼인삼색>이라는 제목으로구본숙, 황하나, 황연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요.전시 기간은 2017년 10월 16일(월)-30일(월)까지입니다.구본숙 작가의 <봄> 등의 작품이 앞에 있고요.황하나 작가의 <태연이>, <만추> 등의 작품이 그 다음에황연희 작가의 등의 작품에 가장 안쪽에 전시되어 있습니다.그림 전시 공간을 지나서 올라가면,해일도자기공방 수강생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전시 기간은 10월 15일(일)-29일(일)이고요.분수도 있네요.마트에서 눈으로 구경을 하던 것들인데, 이렇게 직접 만들기도 하는군요.실용성이 있는 캔들홀더 작품이에요~^^여기에 양초를 넣으면 아늑한 밤이 될 것 같아요.도자기 대접시와 도자기 합도 있습니다.'합(盒)'은 덮개가 있는 그릇이나 음식을 담는 그릇을 말한다고 해요.예전에는 주로 놋쇠로 만들었는데요.이 그릇은 도자기로 만들었으니, 도자기 합이지요.이렇게 멋진 작품 앞에 이름을 내걸려면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요??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는 중정홀에서 잠시 쉬어도 좋겠죠?주말에는 늘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을 맞이하는 꿈두레도서관에서 365일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하나되는 우리 동네' 대원동 마을 축제<시민기자 권은용>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대원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10월 14일 (토) 10시 대원동 행정복지센터 뒤 근린공원에서 대원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가 있었다.이번 마을 축제는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주목을 받았다. 학생 각자의 장기를 살려 우리 동네 그림 전시를 비롯한 up!up!up!-cycling 재활용 관련 체험부스와 캔디봉,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스칸디 아모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무료로 직접 운영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기증받은 의류, 신발, 재생비누 등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이웃사랑 바자회와 행사에 빠질 수 없는,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솜사탕, 슬러시와 시민 모두의 먹을거리인 떡볶이, 순대, 어묵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었다.공연 한마당에서는 지역 주민의 통기타와 오카리나 연주, 청소년 앙상블의 공연이 있었다. 청소년 앙상블은 그동안 꾸준히 연습한 모습을 부모님께 들려 드리는 자리여서 의미가 컸고 더 많은 박수를 받았다.“즐겁고 행복한 마을에서 꿈을 만들 수 있게 해 주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네요.”, “재미있어요. 오늘 같은 이런 마을 축제 너무 좋아요. 오산은 좋은 행사가 많아요.”, “가을날 아이들에게 좋은 행사 만들어 주시고 추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나누는 세상! 대원동 행복한 우리 동네 파이팅!' 이라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글을 남겼다.
-
가을가을한 오산천과 오색시장<시민기자 김유경>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입니다.가볍게 등산하는 필봉산도 가을에 물들어가고 있지만,오산을 가로지르는 오산천도 가을에 푹 젖어있답니다.키 크게 자란 억새 사이 산책로에는 나들이 손님들이 다녀간 흔적이 배어 있네요.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너머에는 오산문화원과 오산시민회관이 보입니다.네~ 여기는 오산시민회관 뒤 오산천입니다...^^코스모스는 '소녀의 순결, 순정'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답니다.가늘고 여린 줄기에 얹힌 꽃을 보고 있노라면 꽃말을 몰라도 소녀 감성이 충만해집니다.계란부침을 닮은 개망초도 수줍게 자리 잡았네요.억새풀밭에는 이런 메뚜기가 가득했어요.인적이 잠시라도 멈추면 메뚜기들이 타닥타닥 튀어나옵니다.눈 먼(?) 메뚜기가 아이 손에 잡혔어요... 농구장에는 주말에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이 많았어요.아빠에게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아이엄마와 함께 자전거를 즐기는 아이...집에서 가져오지 않아도 이렇게 자전거 대여소가 있으니까 신분증만 소지하시면 무료로 자전거가 대여된답니다.나들이의 마지막은 뭐니뭐니해도 식도락이죠.마침 토요일이라 오색시장의 야시장을 찾았는데요.그 많은 맛있는 음식을 다 놔두고 전구에이드를 겟(!)한 아이들...^^참, 이번 21일(토)-22일(일)에는 '야맥축제(오색시장 야시장에서 즐기는 수제맥주축제)'가 열린다고 하니,맥주 좋아하는 오산의 '어른들'은 오색시장에 꼭 들러주세요!시간은 오후 1시-11시까지 이며,자세한 사항은 오색시장 페이스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www.facebook.com/5colormarket/)
-
제2회 오산 독산성 및 산성 사진 공모전 시상식<시민기자 권은용>
오산 독산성문화제의 일환으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지부장 유진홍)는 오산 시민을 대상으로 오산 독산성 및 전국 산성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을 공모했다. 접수 마감일인 9월 15일, 300명이 넘는 시민이 출품해 1회 때보다 많은 호응을 보였다.▲ 유진홍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장(사)오산예총 오산지회 강한석 회장과 유진홍 지부장은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는 감사를, 수상자에게는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으며 내년에는 응모자격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사는 신호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와, 전유병 작가(경기도사진대전 초대 작가)가 맡았으며 수원화성, 해미읍성, 문경새재는 산성이 아닌 관계로 입상작으로 선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을, 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 원을 수여했다.입상 작품은 오산 독산성문화제 기간 동안 고인돌공원에 전시해 축제의 장을 찾은 시민들이 축제의 장을 즐기며 더불어 작품 관람도 할 수 있게 하였다.작품을 관람한 한 시민은 “독산성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었고 우리나라 산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라고 말했다.이날 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는 억새밭에 포토존을 설치해 행사장을 찾은 가족을 대상으로 멋진 사진 촬영을 해 주었으며 인화해 액자에 담아 추억을 선물했다.
-
제3회 오산 독산성 전국 휘호대회 <시민기자 박화규>
- 글 쓰면서 문화전통 이어 가자 -오산 독산성 전국 휘호 대회 운영위원회[회장 : 김우현]는 이달 14일 오전 죽미령체육관[금암동]에서 '제3회 오산 독산성 전국 휘호 대회'를 개최했다.곽상욱 오산시장과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고 전국에서 210여 명이 참가하여 작품 실력을 겨루었다.일반부, 기로부, 학생부로 구분하여 한문, 한글, 문인화 분야에서 선택하여 작품 경쟁을 벌인 결과 일반부 대상에는 한문 부문에 은미덕 씨가 영광의 자리를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한글 부문에 윤태휘 씨, 문인화 부문에 이주환 씨, 기로부 부문에 이환인 씨가 수상했으며 학생부 대상에는 반송초 박정우 군이 영광을 차지했다.문인화 부문에 출전한 김영균[48, 오산동] 씨는 "비록 이번 대회에서 입상은 못 했지만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유시간을 이용하여 배운 문인화를 통해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앞으로 은퇴 후 삶을 살아가는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 분명하다고 믿는다”라며 “앞으로 계속 배울 것이며 친구들에게 권장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3회째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일반부 대상 은미덕 씨가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전체 수상자가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 작품 - 오른편에서 첫 번째 작품이 대상(은미덕 씨) 작품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시민기자 박화규>
- 시민의 사랑방으로 함께한 10년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영묵]은 이달 13일 오전 곽상욱 오산시장,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 등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10주년을 축하했다.1부 행사로 복지유공자 표창에 이어 신영묵 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흘러간 10년을 회상하며 “그동안 성장 발전한 배경에는 복지정책에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준 오산시장과 복지 현장 종사자의 공로가 많다.”라면서 “복지관 종사자들은 원불교의 사회복지 정신을 받들어 고품격 복지 실현을 위해 중단없는 노력을 하겠다.” 라고 말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오산시는 6개 동 주민자치 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개칭하여 운영하고 있다.”라며 “시 예산의 26%를 복지 향상에 투자하여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오산시는 유일하게 지방 도시 중 인구가 증가 추세라고 귀띔해 주었다.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07년 8월 27일 개관하여 사회복지법인 '유린보은동산'이 수탁하여 원불교 사회복지 정신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노인 주간 보호 및 방문 요양시설, 장애인 종합지원센터, 문화 돌봄 등 사회복지 사업을 실현해 지역주민의 사랑방으로 10년을 지내왔다.1부 행사 후 지난해 창단된 앙상블 Ensemble Zieben 전문연주자의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감성적 화합을 선물했다.이어서 2부 행사에는 강남대학교 강순화 교수가 주관한 '행복한 마을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의 남촌동 지역 복지 욕구 조사 세미나가 있었다.본 세미나에서는 남촌동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지역의 바람직한 복지 프로그램을 수립하게 된다고 주최 측에서 밝혔다.
-
가을 소풍은 맑음터공원 캠핑장으로!<시민기자 정덕현>
따뜻하고 포근한 가을 햇살,살랑 부는 가을 바람, 그리고 청명한 하늘자연과 함께 머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캠핑의 계절!집 떠나 고생이라고 하지만이색적인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숨 가쁘게 달려온 일상을 내려놓을 수 있으니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어디 있을까요?맑음터공원 캠핑장은맑음터공원 내에 조성된 도심 속 캠핑장으로,먼 거리를 차로 이동하지 않아도 가까이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최고의 장점을 가진 것 같아요!캠핑장 입구에 매점이 있어서장작을 구입하거나 간단한 군것질 거리를 살 수 있어 편리하네요.자연이 놀이터인 캠핑이지만 캠핑장 입구 아래에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은 더더 즐겁습니다. 예쁜 물고기들과 시원한 분수가 있으니눈도 즐거워지며 힐링이 되네요.가을 냄새가 솔솔 풍기는 맑음터공원에서뛰어노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즐거워하는 목소리가 아직도 들려오는 듯 하네요.맑음터공원 입구에는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자전거를 타고 코스모스 핀 오산천을 따라 여행을 할 수 있어요. 캠핑으로 끝이 아니라 자전거 여행까지 할 수 있으니어느 캠핑보다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어 좋아요!!
-
행복한 행복주택, 오산 청호동에 건설 중<시민기자 유재창>
올해 초부터 갑작스럽게 오산 청호동(엘지전자 공장 옆)에 건설 현장 펜스가 올라왔어요.처음에는 펜스에 아무런 글자가 적혀있지 않아 일반 분양 아파트 단지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확인했더니 행복주택이라고 하더군요. 오산에도 행복주택 건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몹시 좋네요 ^^※ 여기서 잠깐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거주지라고 합니다. 저렴한 임대료가 특징으로 이미 다른 지역에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있지요~아파트 2개 동, 448세대로 건설 예정인 청호동 행복주택은 대단지는 아니지만 입구에서 단지 안을 살펴보니 내 공간이 생각보다 넓을 것 같습니다. 아직 지상 몇 층으로 밖에 건물 골조가 올라오지 않았네요. 사실 이곳 오산 중심과 조금 떨어져 있는 곳으로 교통/상권이 다소 좋지 않았었는데, 행복주택이 생기고 나면 다양한 상가들과 버스 노선이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혹시 임대주택, 행복주택 입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서 자가 진단도 해보세요~청호동 행복주택 입주 공고가 나려면 내년 6월('18.06 예정)까지 기다려야겠지만 미리부터 관심을 갖고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신청을 할 수 있어 보이네요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상세 정보는 http://www.happyhousing.co.kr/ 사이트에 접근하시면 됩니다 ^^자가진단의 경우 행복주택 입주에 관심 있는(6개 계층의) 사람들이 입주 조건을 하나 둘 선택해서 입주자격이 되는지 판단할 수가 있지만, 실제 입주 공고에서는 많은 분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자가진단보다 다소 자격이 강화될 수도 있어보입니다.이곳 외에도 오산시 세교(세마역 앞)에도 올 8월 말 행복주택 서류공고가 이미 나갔었는데요~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한 상태입니다.청호동 행복주택의 대략적인 금액을 예상해보시라고 세교 행복주택 임대조건을 담아볼게요~그럼 청호동 행복주택이 오산시 청호동 인근에 행복을 불어넣길 기원해봅니다 ^^
-
2017 오산·화성 사회적 경제 페스티벌<시민기자 권은용>
오산시청 광장에서 9월 30일 오산·화성 사회적 경제 페스티벌이 있었다. 45개의 사회적 기업이 참여하여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이익을 나누는 홍보의 자리이기도 하다. 화성시 동탄에서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고 이번이 두 번째인데 오산시청 광장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시민들이 북적였다. 두레모아협동조합은 아로마빌 커피를 판매하고, 서동전통햇살은 된장, 고추장을 판매하며 항아리를 분양하기도 한다. (주)더불어샵은 평생교육프로그램 및 문화공연, 문화예술 강사 양성의 주요 업무를 하며 화성시발효식품협동조합, 오매장터협동조합, 잔다리마을 공동체, 경기도 따복공동체, 독산성협동조합 등 많은 기업이 참여했다. 아름다운 가게는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행사는 6시까지 이어졌다. 오산·화성 시민공연단과 전자바이올린, 5명의 퓨전국악 앙상블은 가을 분위기에 맞게 콘서트장을 만들었고 풍선 마임 퍼포먼스는 아이와 부모에게 가장 인기 있었다. 다육아트, 스피너 만들기, 커피 핸드드립 등 체험행사와 추석장터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다양한 부스를 한 바퀴 돌고 나면 한쪽에 마련된 한마당 놀이공간으로 이동하여 투호, 널뛰기 등 전래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드림원협동조합에서는 연꽃, 까마귀 탁본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10월 21일(토) 11시~17시 세마역로 차 없는 문화거리에서 세마 아트촌 로드마켓을 연다. 아트작품 전시, 판매 농산물 직거래,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도 있을 예정이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