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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의원간담회 가져 ...
오산시의회 의원간담회 가져
-임시회 일정협의 및 현안사항 청취-
오산시의회(의장 윤한섭)는 5일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제162회 임시회의 일정 등을 협의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치행정과 소관 애향장학회 신규장학생선발계획 등 7건의 당면현안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오산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한 4건의 안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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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안전문화 켐페인 전개
오산시, 안전문화 켐페인 전개
-설 명절, 제167차 안전점검의 날 맞아-
오산시는 설 명절과 제16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4일 안점문화 켐페인 전개에 이어 기관장 현장방문과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16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안전문화 켐페인 전개와 설을 대비하여 기관장의 현장방문과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4일 오후 오산역 앞, 오산시외버스 터미널에서 5개 단체 50여명이 참가하여 리플렛과 볼펜을 배부하며, 설 명절 귀성 전에 지켜야 할 시민행동요령,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증가에 따른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전재했다.
또한 설 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점점검으로 오산버스터미널과 이-마트, 롯데마트, 배양유통, 하나로 마트, 중앙씨티월, 오산종합시장, 프리머스 시네마, 오산시네마 등을 방문하여, 각 시설의 안전성과 정기검사 등 이행여부, 유사시 방화구획 내 긴급대피시설 확보 및 기능유지 여부, 파난․소화통로 확보여부, 유지관리 상태 등과 시설분야별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한편 시는 이번에 적발된 취약시설은 9일까지 보완이나 시정명령을 하며, 10일 이후에는 보완사항에 대한 추적관리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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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
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
-다문화 가정 위해 행복한 이주민센터에 위탁운영-
오산시는 5일 원동소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문화교육관에서 행복한 이주민센터 이병희 소장, 오산시 최승혁 복지환경국장, 윤한섭 오산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결혼이민자, 자원봉사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오산시 원동 374-5번지에 위치하며, 구 행복한 이주민 센터 자리이다.
지하 1층에 자리잡고 있는 문화교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이병희 소장의 센터소개와 정호 스님의 인사말, 최승혁 국장, 윤한섭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다함께 기념촬영과 테이프커팅 및 현판식,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행복이주민센터에 위탁 운영하게 되는데, 2012년 12월까지 3년간이며, 조직은 센터장, 팀장, 팀원, 방문교육侍, 통번역담당 등으로 구성하여 한국어교육,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가족교육, 방문교육사업, 통번역서비스, 이중 언어교실 등을 대상사업으로 하며, 총 7천 7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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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장밀집지역 ‘악취제로’도전
오산시, 공장밀집지역 ‘악취제로’도전
-악취취약지역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
오산시가 공장밀집지역의 악취 문제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악취제로’에 도전한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진수 부시장과 정상진 경기대 교수, 유형열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악취취약지역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누읍동, 가장동 일원 공장밀집 악취문제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불편과 민원발생을 해소하고자 악취기본현황을 조사․분석하여 체계적인 악취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주)산업공해연구소에 연구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악취제로를 위한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악취관리 저감방안을 내 놓았다.
먼저 시에서는 악취저감을 위하여 악취 관리지역을 지정하고 이에 기업체의 저감을 방안을 위하여 악취저감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을 교체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악취를 관리하기 위하여 상황실 운영 등 경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또한 정기적으로 기업인을 대상으로 악취로 인환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시민들은 악취관리를 위하여 악취감시단을 모집, 운영함으로써 기업의 악취배출 억제효과를 가져온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은 정유회사, 제지회사, 환경기초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어 악취발생원이 복합적인 형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각 시설별로 연소법, 흡착법, 세정법, 생물탈취법, 소․탈취법에 따른 발생원별 악취점감 매뉴얼을 내 놓았다.
이진수 부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으로 악취로 인하여 시민들의 생활공간의 쾌적성이 침해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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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설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점검
오산시, 설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점검
-복무실태와 종합대책 추진 실태 집중점검-
오산시는 5일부터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완된 사회분위기에 편승, 행정공백 방지와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감사담당관실 소속 직원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 시청, 동사무소,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복무실태와 명절 명목의 금품수수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감찰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설맞이 민생안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실태를 집중 점검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 결과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조치하되 특히 부정부패 관련 금품수수 등 적발사항에 대해서는 엄중문책 할 방침이다.
서민택 기획감사담당관은 “사업자나 민원 등으로부터 본의 아니게 금품을 받았거나 돌려줄 방법이 없는 경우, 부재 시 본인 모르게 금품 등을 놓고 간 경우에는 지체 없이 감사담당관실에 있는 클린신고센터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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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멀리서 찾지마세요 바로 옆에....”
“도서관, 멀리서 찾지마세요 바로 옆에....”
- 오산시 조사결과 1년만에 대출실적 급증 -
오산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형태가 기존의 대형도서관에서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의 작은 도서관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거주지 중심의 생활 밀착형 도서관으로 이용 트랜드가 바뀌고 있고, 향후 지역의 소규모 도서관 건립에 나서 지역 문화의 중심센터로 육성해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
4일 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의에 따르면 대형도서관들은 문화강좌 위주의 운영방식인 동화구연 등 맞춤형 강좌, 작가초청 특강, 야간강좌 운영, 어린이 인형극 공연, 어린이 문화 강좌 등이 도서관 이용객에게 좋은 호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8년 1인당 도서대출 이용률이 4.14권에서 2009년 63.64권으로 대출실적이 급증하였으며, 도서 1인당 장서보유수가 2008년 1.43권에서 1.61권으로 12% 이상 증가 했다.
지난해 오픈한 작은 도서관(열린 도서관, 무지개 도서관, 맑음터 도서관)의 이용객이 하루 140여명으로 시민들의 짧은 시간을 이용해 즐겨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시는 작은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정보욕구와 지식수요의 확대를 꾀한다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고 판단해 2010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오산천변에 작은도서관(자연숲도서관)등 4개소의 작은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키로 하였는데, 세마동 지역주민을 위한 양산도서관과 누읍동 지역주민을 위한 초평도서관 역시 올 4월과 10월에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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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제수용품 등 특별점검 실시
설 앞두고 제수용품 등 특별점검 실시
-오산시, 제수용품 유통업체 원산지표시 등 합동점검-
오산시는 關疸資萱 설을 앞두고 4일부터 12일까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명절 성수용품을 접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다 높은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명예감시원 합동으로 이뤄진다.
이들은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등 제수용품 유통량이 많은 대형유통업체, 정육점, 재래시장 등을 찾아 상습적이고 지능적인 위반업소를 살피고 점검과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펼친다.
중점 점검품목은 선물용 농산물(과일세트와 갈비세트 등), 수산물(조기, 굴비, 멸치)을 비롯 쇠고기, 밤, 대추, 떡, 버섯, 민어, 명태 등 제수용품이다.
이들 품목에 대해 오산시는 ▲유통식품과 즉석제조식품의 무허가 무신고 판매행위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행위 ▲수입농산물의 국산둔갑 판매와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번 설 대비 특별점검을 통해 부정불량 식품을 제조 가공하거나 유통 판매한 업자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하고,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예정이다.
최영환 환경위생과장은 “안전한 설 성수식품의 유통을 위해서는 사회적 감시기능의 활성화가 요구된다.”면서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을 판매하거나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적법하게 제조 유통되는 것을 구입하고 제품 표시사항이 올바른지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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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오산시의 “지혜의 샘 아침특강”
2010년 오산시의 “지혜의 샘 아침특강”
-창의와 혁신의식 함양을 위한 아침에 특강실시-
공직자로서 21세기 필요한 기획력, 창의력, 추진력을 육성하기 위해 오산시는 오는 18일부터 소속공무원을 대상으로 2010년『지혜의 샘 아침특강』을 실시한다.
오산시는 창의와 혁신의식을 높여 공직자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18일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90분 동안 시청 물향기실에서 업무와 관련된 제반기법 체득 및 조직의 이해를 통한 관리능력 함양 등 태평양교육센터(주)에 용역을 의뢰해 관계전문가를 초빙 소속공무원을 교육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2010년『지혜의샘 아침특강』은 총 400여명이 4기에 거쳐 기수 당 6시간을 교육받게 되며, 1기는 가족발견, 2기는 자기개발, 3기는 창의력, 4기는 조직 활성화라는 주제로 기수별 특화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오산시는 소속공무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이명박 정부의 화두인 균형성성과관리 조기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창조적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해에도 ‘Hello, 아침특강’을 실시해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들에게 펼칠 참 봉사정신의 함양을 위한 공직자 한마음연수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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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음주운전 근절 예방교육
오산시, 음주운전 근절 예방교육
-전직원 500여명 대상 결의문 낭독 및 서약서 제출 -
오산시는 2일 공직자로서 타의 모범이 보여야 할 공무원들의 음주운전 사실이 심심찮게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월 월례조회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음주운전의 폐해와 심각성,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처벌조항 등을 사례위주로 소개하고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내용의 동영상 교육으로 펼쳐졌으며, 박용균 감사계장은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공감대는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으나 이번 한번만, 나 하나쯤이야 하는 위험 불감증 탓에 음주운전이 줄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동영상 교육 후에 전 직원은 명예로운 공직자로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하여 음주운전 근절 결의문을 낭독과 음주운전 근절 서약서를 제출했다.
이날 참석한 직원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은 알고 있었으나 사례를 통한 교육으로 가슴에 더욱 와 닿았다”며, “앞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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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푸른활력 오산’ BI 확정
오산시, ‘푸른활력 오산’ BI 확정
-무한한 내일을 향해, 활기차게 성장하는 도시 브랜드-
오산시는 도시경쟁력 및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도시브랜드(BI-Brand Identity)를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디자인 기본계획은 도시브랜드 전문개발업체인 (주)엑스포디자인브랜딩이 1년간 과업기간을 거쳐 수립되었으며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푸른활력 오산(Fresh Energy Osan)’으로 했다.
슬로건의 의미는 ▲무한한 내일을 향해, 활기차게 성장하는 젊은도시 ‘오산’을 상징하며 ▲[푸른]의 사전적인 의미와 [Fresh Energy]의 뉘앙스가 가진 ‘젊음과 생기가 왕성한’ ‘희망이나 포부가 크고 아름다운’ ‘깨끗한 자연환경’의 의미를 함께 표현하며, 이로써 지식기반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오산시의 파워를 상징적으로 내포하며 나아가 미래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강력한 의지와 에너지가 있는 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지닌 도시로 표현했다.
도시브랜드 심벌인 BI 'Vision Bird'는 오산시의 미래를 상징하는 늠름한 새 한 마리가 큰 날개를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이자, 미래 오산시의 웅장한 모습을 ‘Bird's-eye'로 내려다보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정 중앙의 ’V'와 전체적 형상을 통해 오산의 가치(Value)가 승리(Victory)한 미래의 ‘Vision'을 상징했다
또한, BI의 이미지 색 빨강계열은 ‘오산시 전체의 단결과 발전의지’, 노랑계열은 ‘오산시민의 행복과 복지’, 보라계열은 ‘오산시의 고고하고 드높은 위상’, 초록계열은 ‘오산시의 푸르고 쾌적한 자연환경’, 파랑계열은 ‘신뢰의 시정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오산시의 미래’를 상징하며 다양한 색체의 조화를 통해 오산시민이 하나 되어 오산시의 미래성장을 향해 나아감을 상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브랜드 발표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중심으로 공공시설물, 프로모션, 온/오프라인광고, 언론홍보 등을 통해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노출로 푸른활력 오산의 도시브랜드를 적극 마케팅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