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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정월대보름 행사 풍성하게 마련...
“소원을 말해봐!”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오산시, 오산천변에서 대보름행사 다양하게 펼쳐-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재현ㆍ계승하고 청소년들에게 추억과 희망을 심어줌은 물론 어려운 경제를 曼므歐 위한 시민화합 분위기조성을 위해 대보름행사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1시부터 소망지 적기와 부럼 깨물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이어 ▲연날리기 ▲굴렁쇠 굴리기 ▲짚공예시연 ▲딱지치기 ▲널뛰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오후 6시 부터는 대보름의 백미인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깡통돌리기 등의 달맞이 행사가 펼쳐진다.
양덕렬 문화공보담당관은 “정월 대보름 축제는 시민들이 복을 빌고, 더불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며 가족과 이웃이 서로 화합하는 즐거운 한마당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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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만장일치“행정구역 통합 반대”의결하여....
만장일치“행정구역 통합 반대”의결
-오산시의회,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할 사항-
오산시의회(의장 윤한섭)는 22일 오전 10시 30분에 제162회 오산시?픽? 임시회 제1차 본맛퓔 열어 행정안전부에서 요청한 수원․오산․화성시 등 3개시 행정구역 통합의결요청에 대하여 통합반대의견을 재확인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해 반대의견을 재확인 한 것 뿐 아니라 의견제시 내용을 보면 반대이유로 ‘3개시의 자율 통합은 지방자치단체의 존폐와 시민의 이해가 달려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통합의 당위성에 대한 충분한 공청회나 시민과의 합의가 없이 일단 통합부터 하고 보자는 발상은 향후 새로운 지역 갈등을 양산하여 진정한 지방자치 발전을 크게 저해 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하고,
행안부에서 제시한 인센티브인 ‘보통교부세의 60%를 10년 동안에 차등 지원’, ‘지역개발채권 발행, 21층 이상 50층 이하의 건축허가,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도시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또는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시립박물관 및 미술관 설립계획 승인권과 부시장 1인을 더 두는 것’ 등은 ‘시민들의 직접적인 이익이나 편익과는 거리가 먼 사항임’을 지적했다.
또한 오산시의회는 ‘오산시는 체육시설, 문화교육시설, 사회복지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모든 분야에서 자족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제2가장산업단지 조성, 세교신도시 개발, 서울대학교병원 유치 등 대규모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어 4~5년 후면 도시기반시설을 모두 갖춘 자족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등을 반대이유로 들었다.
따라서 오산시의회는 “3개시의 통합은 지방자치단체의 존폐와 관련된 중대한 사안인 만큼 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투표로써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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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및 참여하여...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꺼져가는 생명에 따듯한 희망의 손길을-
오산시 공무원들이 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단체헌혈이 급감하는 등 수혈용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단체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 경기지사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19일 오후에 오산시청에서 실시되었으며, 헌혈은 인체에 10% 정도의 혈액이 항상 비축되어 있어 헌혈 후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고 간염, 간기능, 혈액형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도 무료로 해주어 자신의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시에서는 매년 분기별「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여 2008년 83명과 2009년 124명의 공직자들이 헌혈운동에 동참하는 실적을 이루었으며, 만일 대량 응급환자 발생 등을 대비하여 관내 병․의원에 대하여 응급의료 비상연락망 구축 등 응급환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이번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이 신종플루로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헌혈부족이라는 사회적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에게 헌혈운동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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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의 무한돌봄 센터 설치
수요자 중심의 무한돌봄센터 설치
-오산시, 3월 15일 개소 One-Stop 서비스 가능-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점점 심각성을 더해가는 가족붕괴 현상으로 밖으로 내몰린 위기의 가정을 돕는 취지로 실시되는 무한돌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무한돌봄센터’를 오는 15일 개소한다.
무한돌봄센터는 △지역사회 복지자원 조사 및 연계 △외부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 △사례회의를 통한 자원연계 및 자원 배분계획 수립 △무한돌봄 사례관리기관에 대한 모니터링, 조사 및 평가 등을 통하여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복지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통합사례 관리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복지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ㆍ관이 협력하는 운영위원회, 솔루션위원회 행정팀, 사례조정팀으로 구성된 무한돌봄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엽 주민복지과장은 ″무한돌봄센터가 운영되게 되면 그 동안 무한돌봄사업을 통하여 지원해 왔던 위기가정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져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무한돌봄사업의 정착을 위해 지난 1월「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센터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하여 복지정책의 한계를 넘어 종교계, 법조계, 의료계, 대학, 자원봉사센터 등 민관이 협력하여 시민들의 One-Stop 복지서비스 실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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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자리센터 솔루션위원회 개최하여...
오산시 일자리센터 솔루션위원회 개최
오산시는 지난 19일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고용지원센터 소장, 지역자활센터 소장, 실버인력뱅크 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일자리센터 솔루션위원회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 일자리 지원체계가 계층별 유형별로 복잡하고 구직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던 문제점을 개선키 위해 지역의 직능별 일자리 지원기관과 연계해 구인․구직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관계자 회의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구직 상담에서 취업 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밀착서비스 제공으로 취업성공률을 높이는 동시에 여성․노인․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복지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지역의 일자리 지원기관과 연계해 네트워크를 형성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상담, 취업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경제는 앞으로도 고용 없는 성장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이러한 시기에 지역의 자원과 인재를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오산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방향과 보조를 함께하면서 올해 시정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시정성과의 핵심지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62억원을 투입 1,651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근로․희망근로(494명), 노인일자리 사업(428명), 산모․신생아도우미(261명), 자활근로사업(90명), 방문보건 등 보건분야(133명), 공원녹지분야(105명), 여성일자리사업(140명) 등을 제공해 시민들의 어려운 가정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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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년 ‘녹색경영 원년의 해’ 선포하여....
오산시 2010년‘녹색경영 원년의 해’선포
-녹색성장 발맞춰 에코마일리지 확산 노력-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범국가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적蔓岵 참여를 유도하고 녹색성장에 대한 책임경영 달성을 위해 2010년을 녹색경영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에너지 절약시책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로드맵 및 비전 “녹색생활혁명으로 저탄소사회 구현”을 설정하고 부문별 세부방안을 모아 공개했다.
녹색경영 추진전략은 “녹색생활, 내가 먼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확산”이라는 슬로건아래 핵심분야 3대 중점관리 9개 과제를 이행한다.
3대 핵심분야는 ▲21세기형 저탄소 생활문화 정책(녹색성장 슬로건 공모, 녹색성장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녹색성장의 날 행사 추진) ▲시민과 함께하는 녹색생활운동(녹색성장 관련 환경영화제 개최, 찾아가는 녹색교실 운영, 우리자연 지키기 새싹교실 운영)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홍보활동 전개(아파트 장날 그린스타트 홍보부스 운영, 왕초보 자전거 교실 운영, 자전거 타기 집중 캠페인)이다.
최영환 환경위생과장은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창출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춘 명품 친환경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이 사업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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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 주민들에게 큰 호응 얻어...
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 주민들에게 큰 호응
-오산시, 뉴타운 사업 정보제공 및 역량강화와 관심유도-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18일~19일 양일간 시청대강당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瑾맙 푸른경기 21실천협의회의 주관하는 ‘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을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의는 뉴타운 사업 진행절차 및 사업방식, 관리처분 및 주민부담, 주민정착, 법률문제 등 뉴타운사업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을 통하여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살고 싶은 오산21 실천협의회 박대준 사무국장의 개강을 시작으로 권영철 제일ENG 전무로부터 오산뉴타운 지구 계획안 설명, 최병관 공주대학교 교수의 뉴타운 일자리창출 및 주민정착 사례 등 이론교육이 이루어졌으며 끝으로 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이홍진 신도시정책과장은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뉴타운 시민대학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뉴타운 사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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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업인 조찬간담회 개최하여....
오산시, 기업인 조찬간담회 개최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 ‘21세기 한국경제의 생존전략’ 특강도-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18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 윤한섭 시의회 의장, 유현수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는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으로부터 ‘21세기 한국경제의 생존전략’"란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황인태 소장은 21세기 들어 세계적으로 새로운 문화와 소비 트렌드가 전개되면서 서비스 부문에서 다양한 사업기회가 생기고 정보화, 웰빙문화, 엔터테인먼트 수요 확대, 아웃소싱 등 경제 패턴의 변화를 강조하였으며,
오락/문화/스포츠, 사업서비스 부문 등이 높은 생산증가율과 고용증가세를 보이며 신성장 서비스업의 가능성을 들었다 또한 이와 함께 성장 속도는 더 느리지만 교육, 보건/사회복지 등의 부문도 앞으로 관련 제도와 환경을 개선할 경우 한국경제가 크게 발전할 것을 언급 했다.
오산시는 기업지원을 위해 조찬간담회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내외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 및 운전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근로자 복지회관을 가장 산업단지에 건립, 근로자의 보금자리도 마련했다.
특히 지난 9일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하여 기존 일자리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일자리 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 노인, 장애인, 청소년층 등 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원스톱 취업서비스와 구인체 발굴,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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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설계심사단’이 앞장선다!
예산절감,‘설계심사단’이 앞장선다!
-오산시, 지난해 사전설계심사로 10억6천만원 절감-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지난해 도급액 8천만원 이상의 일반공사와 5천만 원 이상의 설계용역, 3천만 원 이상의 일반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제조․구매 등을 대상으로 사전설계심사를 통해 10억원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각종 건설공사와 설계용역 시 철저한 원가분석과 타당성 검토를 통해 과다한 설계로 인한 예산낭비요인을 제거,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부실시공 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심사제를 운영해 왔다.
설계심사는 시에서 발주하는 8천만 원 이상의 일반공사와 5천만 원 이상의 설계용역, 3천만 원 이상의 일반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제조․구매와 설계심사를 받은 10억 이상 건설공사로서 계약금액의 10%이상 설계 변경사항 등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1년간 설계심사단은 갈곶동 도시계획도로 정비공사, 궐동 주차장 조성공사, 하수관거 GIS 구축용역 등 87건에 대하여 사전심사를 실시, 설계에 반영된 공법의 변경 및 개선, 원가계산 산정 시 수량 및 단가산출 오류 등을 지적 개선했다.
홍휘표 회계과장은 “이번 결과는 사업부서의 집행오류, 행정절차상 누락 등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지적, 절감 할 수 있었다.”며 “예산의 효율적 활용과 공무원들의 책임감을 재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지는데 이바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계심사단은 토목, 건축, 전기, 통신, 기계 등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 25명이 본연의 업무 이외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예산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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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육정책위원회 개최하여....
오산시,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7일 보육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2010년 보육료 수납한도액, 보육시설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시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등을 심의하였다.
이번 심의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기도 입소액 수납한도 결정액인 100,000원(0세~1세)에서 ▲ 0세는 70,000원 ▲1세이상은 100,000원으로 차등결정하고, 현장학습등 필요경비 한도액은 ▲0세 30,000원 ▲1세 50,000원 ▲2세이상은 80,000원으로 차등결정함 으로써 학부모의 부담을 덜게 했다.
또한 시가 운영중인 시립어린이집에 대한 보육사업에 전문성을 가진 민간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탁운영자를 영유아보육법 제24조 및 오산시영유아보육조례 제17조에 의거 가장동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세교1지구 수청어린이집, 오산동 여성회관어린이집 등 3개소(신규2, 재위탁1)의 위탁운영자를 평가를 실시해 최다득점자를 선정 시설별로 3년간 위탁을 결정했다.
시는 보육료 결정수납 한도액을 시 홈페이지와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에 게시, 어린이집이 필요 이상의 수납을 하지 못하도록 求 것은 물론 학부모들의 과도한 비용부담을 줄여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