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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안제도 활성화 기법개발, 제도에 “접목”
제안제도 활성화 기법개발, 제도에 “접목”
-타 지자체, 민간의 제안제도 벤치마킹-
오산시(이진수 시장 권한대행)는 실질적인 업무개선과 개선마인드 및 창의적 사고를 증대하기 위한 제안제도를 활성화키로 하고 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 기업의 우수사례 수집과 활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 추진해 왔던 제안제도로는 제안의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동기부여에서 모자란다는 판단 하에 각종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제안자에 대한 시상금 확대와 수상자에 대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운영계획을 지난 1월 바꾸었으며,
이번에 제안제도 우수운영 단체인 서울특별시 성동구의 ‘깨진 유리창 찾기 운동’, ‘생활공감 비전 팀絹助 공모’등의 사례와 (주)웅진코웨이 직원들의 창의적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웹상에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상상오션’제도, 오산시에 있는 LG이노텍의 제안제도 등을 벤치마킹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제안제도 개선방안으로,
◀참여율제고를 위해 ‘상상의 샘’ 제안시스템을 구축하고, 분기 1회 제안을 공모하고, ‘상상 길어올리기’로 1인당 1건 제안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분기 1회 채택된 아이디어 발표회로 ‘상상의 샘 발표회’를 개최키로 했다.
◀제안심사방법의 개선으로 년 2회에서 년 4회를 심사하기로 했으며, 제안심사자도 각 부서 주무담당에서 제안내용 관련 담당자가 심사하며,
◀포상(인센티브) 현실화로 창안등급과 부상금 조정을 위해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키로 했으며, 상상마일리지 제도를 신설하여 참여자부터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문화상품권 지급과 연말에 보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오산시는 철저한 사후관리로 채택된 제안내용의 업무 적용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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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스포츠센터 운영준비로 사용료 심의
시민스포츠센터 운영준비로 사용료 심의
-오산시 소비자 정책심의회 사용료 심의-
오산시(오산 시장 권한대행)는 8일 오후 상황실에서 오산시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체육시설 사용료 징수요율을 조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산시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시민스포츠 센터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시설 사용료를 경기도내 유사 시설의 사용료를 조사하고, 타당성 연구용역보고서의 적정요금을 제시하고 있어, 향후 스포츠 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산시 체육시설 사용료 징수요율 조정안”을 상정, 심의하게 된 것이다.
이날 심의내용을 보면, 수영장의 경우 ◀어른 자유정기이용권은 5만원으로, 주 3회 강습은 6만원, ◀청소년, 군인 등은 자유?ㅁ? 이용, 4만원, 주 3회 강습은 5만원, ◀경로자, 어린이는 자유정기이용권 3만원, 주 3회 강습은 4만원으로 심의했으며,
체력단련장의 경우 월 회원제 일반은 4만원으로, 청소년, 어린이, 경로자는 3만원으로 심의했다.
한편 오산시는 오산동 40번지 일원에 479억원을 투자하여 시민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있는데, 2008년 6월에 착공하여 금년 5월 준공을 목표로, 부지면적 32,199㎡에 건축연면적 27,431㎡에 경영풀(50m×10레인), 유아풀, 체육관, 주차장, 보조축구장 등을 갖추는 대형공사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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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통일시대 시민교실 개최하여...
통일시대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협의회장 백대현)는 '2010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5일 오후 2시 오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대북정책과 통일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통일담론을 통한 공감대 형성 및 국민과 함께 통일시대를 여는 희망에너지로서 국민참여 확대와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교실로 운영했다.
통일무지개 회원 및 일반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시민교실은 '남북관계현황과 통일환경‘ 주제로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 소장의 특강과 '남북한 문화의 차이와 이해’ 주제로 김영옥 탈북자동지회 예술부장의 특강이 마련됐다.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 소장은 국정홍보위원, 선문대학교 교수, 삼성, 현대, LG, 대우 등 기업체 교육의 안보교육 전문강사이며 김영옥 탈북자동지회 예술부장은 함경북도 성악가수로 활동 중 2000년 탈북하여 대학강의 기업강의 등 남북한 문화의 차이의 특강을 200여회 하고 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에 관한 정책을 초당적 범국민적 차원에서 수립하고 추진하기 위해 창설된 대통령 직속의 통일 자문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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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서관 문화강좌 참여하세요.....
오산시, 도서관 문화강좌 참여하세요
-오산중앙도서관 상반기 수강생 모집-
오산시립중앙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자기 주도적 평생학습능력을 높이고 어린이들의 방과 후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상반기 문화강좌를 개최한다.
지역주민의 여가․문화생활과 어린이들의 방과 후 활동지원을 위해 교양․취미․지식․창업 관련 18개 강좌를 개설해 지역주민 360여명을 평생교육의 배움터로 초대한다고 5일 밝혔다.
성인대상 문화강좌는 독서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논술지도사, 디카사진반, 다문화 참사랑교실, 문인화․수묵화교실, 생활풍수 등이 개설되며, 초등학교 방과 후 강좌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세계사교실, 다양한 독후활동, 과학실험교실, 저학년 미술교실, 어린이 중국어교실, 만화캐릭터, 영어연극, 북아트 교실 등이다.
이번 강좌 운영은 3월말부터 6월말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으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중앙도서관 정보서비스 담당(☎031-370-6171)으로 하면된다.
강좌 신청방법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는 중앙도서관 인터넷(ja.osanlibrary.go.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15일 16일은 어르신과 장애우를 위한 疫접수도 가능하다.
이호락 도서관장은 "중앙도서관 문화강좌가 시민들에게 자아성취의 장이 되고 제2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 있는 성취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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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1기 오산여성대학 교육생 모집하기로....
제21기 오산여성대학 교육생 모집
-새시대 여성의 새로운 도약 에너지로 승화해야-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3월20일까지 제21기 여성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역여성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여성의 교양함양과 올바른 여성문화를 정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화, 목요일에 10회에 걸쳐 교육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여성 300여명 정도를 선착순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오산가정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모집기간 중 오산시가정지원센터(☎031-378-9766)로 전화접수 하면 된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꿈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것은 교육”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변화로 성공적인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일자별 강사 및 강의내용을 보면,
3월 23일은 서상록(전 삼미그룹회장)의 여성과 리더쉽 분야로 “나를 창조하는 리더쉽”
3월 25일은 유영만(한양대 교수)의 여성과 교육분야로 “상상하여 창조하라”
3월 30일은 정훈교(한신대학교교수)의 여성과 건강분야 “첨단사회와 열린건강”
4월 1일은 김병훈(정신과의원 원장)의 여성과 건강분야 “첨단사회아 열린건강”
4월 6일은 이훈진(서울대 교수)의 여성과 건강분야 “우울증 이렇게 극복하자”
4월 8일은 조 벽(동국대학교 교수)의 여성과 미래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4월 13일은 김유강(전문강사)의 여성과 경제분야 “사교육비를 절약하는 학습법”
4월 15일은 김정운(명지대 교수)의 여성과 문화분야 “휴테크 성공학” 등이다.
4월 20일은 오은영(청소년 클리닉 원장)의 여성과 보육분야 “엄마표 마음처방법”
4월 22일은 유인경(경향신문 기자)의 여성과 행복분야 “창조하는 삶” 등이다.
한편, 오산여성대학은 지난 1990년부터 지금까지 3,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역량강화와 올바른 가정문화 정착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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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년 중소기업시책 설명회 개최하여...
2010년 중소기업시책 설명회 개최
-8개 중소기업 지원기관, 기업CEO 등 3백여명 참석-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와 오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장,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8개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함께 3일 오후 2시 오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중소, 벤처기업 CEO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권완우 경기중소기업 종합 지원센터 실장은 중소기업의 제품개발에서 판로개척으로 이어지는 기업 사이클에 대한 전문기관을 네트워크화 하는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지원’ 설명과 중소기업에서의 산업디자인 개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박준호 한국산업공단 공장설립 지원센터장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공장설립 절차에 대하여 공장설립 승인신청부터 인허가, 승인까지 직접 온瓚光낯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장설립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을 소개했다.
또한 이두균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장은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에 대하여 기업의 신용도를 심사하고 신용보증서를 제공함으로써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용보증제도에 대하여 설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2010년 금융지원 계획’과 ‘경기도 육성자금’지원을 안내하였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기업고충 및 애로 상담장이 마련되어 공공기관, 중소기업 유관기관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한편 오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기업지원시책추진, 판로개척, 자금지원을 전담하는 기업SOS지원팀, 투자기업유치와 투자기업지원, 투자유치 지원을 전담하는 투자유치팀, 수도권 규제개선상담, 규제개선 발굴건의 등을 처리하는 규제개선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속공무원을 구성원으로 1사 1공무원담당을 지정하여 기업에서의 애로사항을 접수․처리하여 적극적인 기업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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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방역 취약지 모기유충 서식 “수색”
해빙기 모기유충 구제 방역활동 강화
-오산시 보건소, 방역 취약지 모기유충 서식 “수색”-
오산시보건(소장 김동휘)가 모기유충 구제를 위해 해빙기 방역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3일 오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 등 이상 기후로 연중 발생하고 있는 모기 구제를 위해 계절에 상관없이 방역 소독을 펼치기로 했다.
“해빙기 방역소독은 최근 지구 온난화 및 난방시설 발달 등 주거환경변화로 여름뿐만 아니라 봄에도 모기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른 것”이라고 보건소 관계자는 설명하고 “주민 보건과 봄 모기로 인한 여름 모기 발생시기를 늦추고 개체밀도를 낮추기 위해 해빙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모기유충(장구벌레)은 14일이 지나면 성충모기가 되는 게 상례로 성충 암모기 한 마리가 일생동안 평균 4~5회에 걸쳐 500여개의 알을 산란하기 때문에 모기유충 한마리를 잡으면 평균 성충모기 500마리의 박멸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1개반 2명으로 편성된 방역기동반을 투입, 관내 아파트 지하시설과 정화조, 하수구 등 겨울철 유충 및 성충의 주요 서식처를 대상으로 모기 유충 구제제 투입과 잔류분무소독을 병행 실시 중에 있다.
이정규 예방의약 담당은 “해빙기 모기유충 및 성충구제를 통해 여름 모기발생밀도를 낮추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효율적인 모기구제를 위해 모기유충 및 성충모기 서식처 발견 시는 시 보건소 방역부서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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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희망근로 283명 일자리 제공
오산시, 희망근로 283명 일자리 제공
-24억원 투입,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 확대 추진-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가 2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희망근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오산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희망근로 사업추진에 따른 준비기간을 거쳐 2일 ‘희망근로 일자리 출범식’을 갖고 23개 사업장에 연인원 283명을 투입해 희망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재정적, 인력적으로 뒷받침 되지 못했던 체육시설 개선사업 및 가로숲 조성, 등산로 정비사업,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사업, 공중화장 개선사업 등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들과, 오산시 만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생태하천인 오산천 수질개선 및 환경정비 등에 대해, 총 23개 사업을 선정, 추진키로 했다.
이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청자들의 개인 기술 및 기능을 파악해 인력 배치 시 이를 적극 반영한 결과 참여자의 만족도와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지역 및 환경수도 오산에 맞는 특화산업을 발굴은 물론, 희망근로 참가자의 안전을 대비해 구급품 등 지원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희망근로 운영에 탄력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희망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725명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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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외수입 인터넷 지로 납부 시행
오산시, 세외수입 인터넷 지로 납부 시행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 세외수입의 납부편익 제공을 위해 인터넷 지로 납부제도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3일부터 시행하는 인터넷지로 납부제도는 납부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세외수입 부과금을 납부 할 수 있도록 금융결제원과 연계해 제공하는 전자수납 대행서비스 이다.
인터넷 납부가 가능한 세목은 도로사용료, 하천사용료,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자동차검사지연 과태료, 개발부담금, 공공용지점용료 등이며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특별회계와 환경개선부담금은 제외된다.
그동안 이들 세외수입 납부는 일반 지방세와 달리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납부하거나 카드납부밖에 되지 않아 고지서 없이는 납부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용방법은 금융결재원의 인터넷 지로사이트(www.giro.or.kr)에 접속(회원가입 및 인증서 등록)해 ‘납부고객용’과 ‘오산시 세외수입’를 선택한 후 주민등록번호 또는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해 납부하면 된다.
납부가능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365일 연중 가능하다.
이번 세외수입의 인터넷 지로 납부서비스 시행으로 납부 민원인이 은행을 가지 않아도 되는 등 편익성 및 징수율 제고로 체납액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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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상 수상 후보자 추천접수
오산시, 여성상 수상 후보자 추천접수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제21회 오산시 여성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추천 접수한다.
수상후보자 자격은 시상 예정일 현재 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여성으로 ▲아름다운 심성과 부단한 노력으로 어버이를 정성껏 봉양하고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 가정화목에 모범이 되는 여성(훌륭한 어머니 및 효행부문) ▲사회 각 분양에서 여성의 지위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등 여성복지증진에 현저하게 공헌한 여성(평등 및 예능부문) ▲평소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찾아 헌신 봉사한 여성(봉사부분) 등 5개 부문이다.
접수는 관내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동장의 추천을 받아 오산시청 가족여성과나 동사무소에 구비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 여성상 선발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가족여성과 여성복지담당(031-370-325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