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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교육 활성화”오산시 교육경비 보조금 조기 지원하기로..
“공교육 활성화”오산시 교육경비 보조금 조기지원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공교육 활성화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관내 학교 및 유치원 27개교(원)에 교육경비보조금 33억원을 조기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경비 지원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한달정도 조기집행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시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오산화성교육청 및 학교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0년 교육경비 지원기준을 마련하였으며, 관내 모든 학교 현장에 대한 확인 및 실사를 통해 교육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에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시는 단순한 시설개선보다는 ◁명문고교 육성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 ◁영어교육에 의한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원어민 교사지원, ◁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지원,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을 위한 교재 구입, ◁학교교육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기숙사 운영비 등 지원을 늘려 질 높은 공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자립형 공립고 및 특수교육에 집중지원을 통한 명문고 육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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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위기가정 지원 무한돌봄센터 개소 가져....
위기가정 지원 무한돌봄센터 개소
-오산시, 365일 시민이 따뜻해질 때까지-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가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 무한돌보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돌봄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무한돌봄 동영상 상영, 홍보대사 위촉, 내빈 축사, 무한돌봄사업 뮤지컬 공연, 시-봉사단체 업무 협약식, 홍보대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시적 생계보호사업과 학대, 유기, 이혼, 자살, 사고 등으로 위기상황에 있는 가정을 발굴해 상꼭 해소될 때까지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가정해체를 막는 무한돌봄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를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위기가정 돕기 참여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가수 김혜연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등 관계기관 13개 기관과 무한돌봄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2008년 11월부터 시행된 '무한돌봄'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취약계층을 '무제한․무기한' 지원하는 대표적 복지 브랜드 서비스다. 법과 제도가 보호하지 못하지만 당장 시급한 위기에 처한 가정들을 '선지원 후심사'를 원칙으로 지원해주는 신개념 복지서비스이다.
이진수 오산시장 대행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오산시는 찾아가는 수혜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며, 무한돌봄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현실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법과 규정, 제도 등의 칸막이 때문에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무한돌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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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소년 육성사업 지속 추진
청소년은 미래의 주역
- 오산시, 청소년 육성사업 지속 추진 -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민간 참여를 통한 우수한 청소년 참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수련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10년 청소육성산업 민간대행 사업자를 청소년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는 지난 26일 청소년육성사업인 청소년 비전스쿨 등 6개부분 1억1천만원의 사업규모의 청소년우수프로그램을 오산시청소년지원센터 등 민간사업자를 선정하여 지원하게 되었으며, 선정 기준은 1회성․행사성 프로그램은 지양하고 참여 청소년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여 지역 사회의 호응을 이끌어 낼수 있는 연중 사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오산시는 밝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 지원을 위해 ▲청소년활동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주 5일제 수업관련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비전스쿨운영,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해양캠프 운영, 저소득 청소년 영어교육 지원 등을 추진하고, ▲성장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청소년 문화의집 운영, 위기청소년지원사업(CYS-NET),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공부방 운영,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분야에서는 청소년 종합예술제 개최, 청소년 어울마당 개최,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장애우와 함께 하는 문화체험 등을 추진하고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분야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단속, 청소년지도위원 및 차세대 위원 활동 활성화,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 비행 및 학교 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관련단체 육성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오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한 청소년지원 사업의 역량 확충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월말 현재 오산지역 청소년 인구(만9세~24세)는 3만1천922명으로 전체인구의 20.6%, 청소년 활동조직은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오산시지회 등 6개 4,188명, 남부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 관련시설은 5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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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장애인재활치료교육센터 위탁운영 법인모집
오산시, 장애인재활치료교육센터 위탁운영 법인모집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오산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제4조의 규정에 의거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위탁운영법인을 모집공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자격요건은 법인이 주소가 경기도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으로서 공고일 현재 법인 정관상 사회복지사업을 할 수 있는 법인으로 장애아 치료사업, 재정능력이 있는 법인이다.
제출서류는 ▲위탁운영신청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운영계획서 및 수지예산서, ▲운영경비 자부담 확약서 및 확보방안, ▲법인이 최근 2년간 사업실적 및 2010년사업계획서 등을 제출 하면 된다.
공고는 오산시 홈페이지와 시게시판에 공고되며 신청서류는 3월29일부터 31일까지 시청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에서 접수를 받는다.
운영자 선발은 오산시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에서 심의 선정되며 신청인의 수탁신청서류 및 사업계획서 발표심사를 통하여 수탁법인을 선정하며 신청업체들의 총득점을 비교하여 최다득점을 받은 운영체를 위탁법인으로 결정한다.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접수 후 열․공람 및 추가보완서류를 제출할수 없다. 기타 사항은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031-370-32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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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주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오산시, 2주간 새봄맞이 대청소
-오산천, 문화의 거리 등 8곳 거점으로 32개 구간 실시-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가 오는 15일부터 오산천, 문화의 거리 등 8개 거점을 중심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시는 2주간 소속 공무원, 자원봉사센터, 직능단체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지역 내 청결도 향상 및 동절기 묵은 먼지를 제거해 환절기 주민들의 질병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먼저 시범적으로 오는 15일 오전부터는 노면청소차, 물차를 동원해 주요도로 물청소를 실시하며, 버스승강장, 육교, 중앙분리대 등 도로시설물까지 세척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6동별로 편성된 봉사단은 ‘2010년 새봄맞이 시민대청소, 내집앞, 내점포 내가 쓸기’ 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주택가 나대지 등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나 적치물 제거와 주택가 이면도로, 담벼락, 전신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와 내집앞 깨끗이 하기 캠페인 및 안내문 배부도 실시할 방침이다.
어수자 청소과장은 “이번 대청소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나서는데 의미가 있다”며, “빌딩, 점포 상인들과 협조하는 등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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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자리 창출 위해 두팔 걷었다!
오산시, 일자리 창출 위해 두팔 걷었다!
-국가고용시책에 발빠르게 움직이며 특수시책 내놔-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전국적인 경제위기 이후 일자리창출이 국가적 대책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두팔을 걷고 나섰다.
오산시는 지난 10일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이 주제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수시책 보고회를 갖고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부서별 사업계획를 발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일마니(일많이)’라는 시책은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연의 업무(예산투자사업)로 발생되는 일자리와 출장 시 파악된 일자리 정보를 일자리센터에서 통보하여 공공 및 대형공사장 일자리 관련 구인 자료를 작성하여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19(일자리구하기)서비스」운영은 다중 집합장소와 이동이 쉽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구인․구직 일자리 홍보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일자리 지원체계가 계층별 유형별로 복잡하고 구직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던 문제점을 개선키 위해 지역의 직능별 일자리 지원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구인․구직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양한 토론도 이어졌다.
또한 구직 상담에서 취업 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밀착서비스 제공으로 취업성공률을 높이는 동시에 여성․노인․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복지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지역의 일자리 지원기관과 연계해 네트워크를 형성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상담, 취업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을 유관기관의 공동 협력도 논의됐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경제는 앞으로도 고용 없는 성장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이러한 시기에 지역의 자원과 인재를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오산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일자창출 정책방향과 보조를 함께 하면서 올해 시정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시정성과의 핵심지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62억원을 투입, 1,651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근로․희망근로(494명), 노인일자리 사업(428명), 산모․신생아도우미(261명), 자활근로사업(90명), 방문보건 등 보건분야(133명), 공원녹지분야(105명), 여성일자리사업(140명) 등을 제공해 시민들의 어려운 가정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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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죽미마을 경로당 개소식 개최하여...
죽미마을 경로당 개소식 개최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보금자리 아파트-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10일 오후2시 세교1택지개발지구 내 휴먼시아아파트 10단지에서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경로당은 지난해 11월 19일과 20일에 일제 강점기 때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됐던 한인동포와 그 후손 90가구 105명이 60여년 만에 영주 귀국해 보금자리를 튼 마을이다.
개소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조한찬(74세) 초대 노인회장의 인사,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의 격려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현판식과 기념촬영 후 참석자들은 시설을 돌아보고 조촐한 다과회로 이어졌다.
휴먼시아아파트 10단지 죽미마을 경로당은 198㎡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회원수는 132명으로 사할린 동포 회원비율이 70%를 차지한다. 그동안 오산시는 노래방기기 1대, 좌석 싸이클 1대, 벨트맛사지기 2대 등을 지원했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10년 후면 노인 인구수가 14% 이상의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고 말하고, “저소득계층의 노인복지정책에서 벗어나 일반 어르신까지도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어르신 중심의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85개소로 3,258명이며, 경로당 지원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 경로당 노인회의 사회봉사활동비 지원은 월4회 이상 시 10만 원씩 분기별로 지급하며,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의 전담관리자를 배치․지원하며, 기타 경로당 노후시설 보수비용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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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러분...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 웃어요~!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 웃어요~!
-윷놀이 대회 경품 장애인시설에 기증-
오산시 오산동에 거주하는 이용재씨(남50세)는 경인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대회에서 경품을 받은 세탁기 1대를 관내 성심동원을 찾아 기증해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2월 26일 오산시 중앙동단체협의회에서 개최한 “중앙동 동민화합 대보름 윷놀이 잔치”에 참여한 이용재씨는 경품추첨에서 세탁기가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으며, 이날 평소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본 많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자 중앙동 주민센터(동장 이수영)에 경품 기부의사를 밝혔다.
이용재씨는 뇌병변과 청각장애등 장애Ⅲ급으로 본인도 넉넉하지 않은 생활환경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장애인과 불우한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 있었기에 주변의 많은 이들의 칭송을 받아온 독지가이기도 하다.
한편, 이용재씨는 8일 이 동장과 물품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오산시 가수동 소재의 정신지체 장애인시설인 성심동원을 찾아 세탁기를 기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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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년도 노인대학 개강식 가져
2010년도 노인대학 개강식 가져
-매주 화․목요일에 11월까지 각종 프로그램 강의-
오산시(이진수 시장 권한대행)는 9일 오전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대한노인회 오산시지부 강당에서 회원 등 참석한 가운데 노인 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노인대학은 노인의 사회참여 및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교육 참여의욕 고취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유태서 노인대학장의 안사와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의 격려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의 인사가 있었으며, 이어서 초청가수 장민씨가 운영하는 가요교실이 진행되었다.
2010년 노인대학은 3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교양강좌, 가요교실, 사물놀이, 노인건강강좌 등을 해당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 교육하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배우고 즐겨 주시고,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2월말 현재 65세 이상 노인이 9천7백여 명이며, 금년도에 노인관련 예산액 15억 7천 9백만 원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 돌보미사업, 무료경로식당 운영,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경로당활성화 프로그램 보급사업(39개소), 갈곶동 경로당 신축 및 노후화된 경로당 보수(6개소), 경로당 기자재 지원(50개소), 노인자살예방센터 운영, 노인의 날 행사 및 실버가요제 개최, 치매어르신 예방교육, 장사관련 쉼터공원 및 공설․공원묘지 관리 등 노인들의 여가생활 및 노인복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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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10개 마을 선정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10개 마을 선정
-선정 심의위 열어 심사, 대상사업 6억원 지원-
오산시(이진수 시장 권한대행)는 8일 오후 상황실에서 『2010년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선정 심의 위원회를 열어 운암2단지 아파트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및 조경공사 등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는 지난 2월 한 달간 접수한 결과 전 시내에서 15개 마을이 사업을 신청하여 시 보조금 9억 5백만 원, 자부담 2억 6천만 원으로 총 11억 6천 5백만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 예산은 6억원으로 예산에 맞게 대상사업을 선정하게 된 것이다.
이날 심사는 심사위원 8명이 100점 만점으로 하고, 심사분야는 ◀주민참여도(30점)로 주민참여계획의 구체성, 주민참여 정도, 주민 참여가능성을, ◀창의성(20점)으로 독창성과 지역자원 활용여부(마을특성)를, ◀효과성(30점)으로 사업비 대비 효과성, 생활환경 개선 기여정도, 주민수혜정도 등을, ◀실현가능성(20점)으로 주민 자부담 비율, 사후관리 및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했다.
심사결과 운암2단지 아파트의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및 조경공사’, KS건영 아파트의 ‘너와 나 함께하는 아파트 만들기’ 동부삼환아파트의 ‘체육공원(트레킹 코스) 조성사업’, 우방아파트의 ‘아파트 공원화 조성’, 화남아파트의 ‘어린이 놀이터 시설 개선사업’이 선정 되었고,
제일 하이빌 아파트의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우미아파트의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늘푸른 아파트의 ‘친환경 쓰레기 집하장 설치 및 울타리 조성’, 신동아 1차 아파트의 ‘열린 체육 소공원 만들기’, 신동아 2차 아파트는 ‘행복하고 쾌적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사업 등이 선정 되었으며, 적게는 4천만 원 많게는 1억 원까지 총 6억원의 보조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