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오산시 여러분...“논두렁 태우기 조심하세요~!”
“논두렁 태우기 조심하세요~!”
- 오산시 산불방지 단속.......과태료 부과-
오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산불방지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우선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중점을 두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동장 책임 하에 마을주민, 산불감시원 등이 함께 인화물질을 수거 소각한다.
또 산불 발생의 주요인 가운데 하나인 논․밭두렁 태우기에 대해 해충보다 천적을 더 많이 죽여 병해충 방제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특히, 20일 이후부터는 산림 인접에 불을 놓거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하는 자에 대해 단속을 벌여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산불이 발생하면 실화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산림과 이접된 곳에서 소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오산시 축구동호회 리그전 개막식 열려...
오산시 축구동호회 리그전 개막
-27개팀 9월까지 리그참가-
오산시 축구협회는 지난 21일 축구동호회 27개팀 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산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다.
오산시와 체육․생활체육회 후원으로 이날 개막된 대회는 동호회간 축구리그전으로 진행하여 오는 9월까지 우승하는 동호회가 결정되면 오산시를 대표하여 경기도 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이날 개막식은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지난해 우승팀인 청조축구동호회의 우승기 반환,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대표선수 선서, 선수단 퇴장에 이어 시축이 이어졌다.
이날 첫 경기는 오산중학교 운동장에서 한길축구동호회와 미르축구동호회의 경기가, 종합운동장에서는 대호축구동호회와 운암축구동호회의 첫 경기가 치려졌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지난해에 이어 경기도 체육대회 2연패를 위해 많은 성원을 바란다.”며,“리그전을 통해 오산축구의 발전과 축구동호인들의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
오산시, 지역의 지킴이 “오산시 여성예비군” 창설 3주년 열려..
지역의 지킴이 “오산시 여성예비군” 창설 3주년
-42명 1개 소대로 구성, 전시 응급구조․급식지원, 평시 사회봉사-
오산시는 지난 17일 오후6시 웨딩의 전당에서 이진수 부시장, 윤한섭 의회 의장, 868연대 이종화 연대장, 3대대 김정섭 대대장 및 여성예비군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여성예비군 창설 3주년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조양호 여성예비군 소대장의 활동경과 보고, 축사, 표창장 수여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향토예비군설치 시행령 제4조에 의거 창설된 여성예비군 소대는 여성들의 사회적 지휘향상과 더불어 지역의 민․관․군 관계증진과 국가안보의식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비롯해 향방작전 참여, 예비군의 중요성 인식, 유사시 작전지원 역량강화 등의 안보 도우미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윤병주 자치행정과장은 “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창설 3주년을 기념으로 여성예비군이 국방 외에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봉사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오산시, 시민들 일자리 찾아주기 분주
오산시, 시민들 일자리 찾아주기 분주
-국가고용시책에 발 빠르게 특수시책 내놔-
오산시는 전국적인 경제위기 이후 일자리창출이 국가적 대책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7일 일자리창출 특수시책의 하나인 “5419(을 일자리 구하기)”서비스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했다.
시는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우수인력을 알선하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희망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시민에게 일자리 정보 및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구인․구직 만남의 날 에는 다양한 직종의 구인업체에서 채용담당자가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실시하는 한편, 오산시 일자리센터 직원들이 직업훈련상담 및 자격증 취득 상담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 적합한 진로나 취업정보 제공을 위한 직업선호도 검사 및 일자리 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오산시는 향후 월별 일정에 따라 3월 24일 오산역, 3월31일 중앙도서관, 4월 7일 자원봉사센터, 4월14일 세마동 주민센터, 4월 21일 초평동 한라아파트, 4월 28일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일자리 상담을 지속 추진한다.
이관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실업자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속 있는 구인․구직행사로 고용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했다
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방향과 보조를 함께 하면서 올해 시정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시정성과의 핵심지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62억원을 투입, 1,651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근로․희망근로(494명), 노인일자리 사업(428명), 산모․신생아도우미(261명), 자활근로사업(90명), 방문보건 등 보건분야(133명), 공원녹지분야(105명), 여성일자리사업(140명) 등을 제공해 시민들의 어려운 가정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오산시, 자연재해 예방포스터 표어 공모
오산시, 자연재해 예방포스터 표어 공모
- 3월 말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 -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제17회 방재의 날을(5월 25일) 맞아 재해예방과 자연재난 발생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3월 말까지 자연재해․예방에 대한 표어와 포스터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일반인을 대상으로 포스터와 표어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하며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심사의 공정을 위해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접수를 실시하고, 외부 관계 전문가 및 민간협회 등으로 구성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작품의 주제는 ▲태풍 등 자연재해예방으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유도, ▲자연재난은 엄청난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내용, ▲피해지역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합심하여 극복하는 내용, ▲자연재난은 엄청난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면 된.
응모작품의 심사방법은 1차로 시에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마친 후 최우수작에 한하여 경기도에 제출하면, 2차로 도 자체심사위원회의 심사로 우수작을 선정하여 도지사 표창을 할 계획이다.
박용철 재난안전관리과장은 “실 생활속의 경험을 통해 자연재해 예방에 대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재난관리과(☎031-370-3486)로 문의하면 된다.
-
오산시, 쓰레기 종량제 봉투‘바코드’효과만점
쓰레기 종량제 봉투‘바코드’효과만점
- 쓰레기 종량제 봉투도 이젠 바코드 시대 -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불법제작과 유통을 막기 위해 봉투에 바코드를 입력한 쓰레기봉투를 제작․유통해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쓰레기봉투에 바코드가 입력돼 불법으로 제작된 가짜봉투와의 식별이 쉬워진데다 불법 쓰레기봉투 제작․유통업자와의 판매소간 결탁 고리가 완전히 차단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또 봉투 제작공장과 중간 판매소(오산시시설관리공단), 시청을 연결하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판매소별, 시간대별, 날짜별, 월별 판매량에 대한 실시간 분석이 가능해져 중간 판매소와 시청 간 잡무도 없어졌다.
어수자 청소과장은“바코드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는 위조봉투가 시중에 유통돼도 적발해내는 것이 어려웠으나 지금은 각 봉투마다 고유한 바코드가 인쇄돼 있어 복제가 불가능 하다”면서 “세수증대는 물론 재고관리의 효율성과 제작공정의 투명성도 덤으로 확보했다”고 반겼다.
-
오산시, 공무원수당,경상경비 감액해 일자리 창출
공무원수당․경상경비 감액해 일자리 창출
-오산시, 22일 제1회 추경예산안 의회 심의 예정 -
오산시가 공무원들의 연가보상비와 시간외수당, 경상경비 등을 감액해 만든 예산으로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에 나섰다.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경상경비를 절감하고 직원의 연가보상비와 시간외 수당 등을 감액한 총3037억원으로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추경예산안은 올해 본 예산(3039억원)보다 0.1% 감소한 것이며, 각 사업의 절감액은 주요 시책 사업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사업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된다.
이 뭘轅〈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를 일률적으로 10% 절감하고, 행사 및 축제성 경비를 12% 절감한 총 17억109백만원이 포함돼 있다. 특히 공무원 연가보상비와 시간외 수당 등을 감액해 만든 7억원도 지역경제 살리기에 투자된다.
시는 절감액 중 11억원을 여성 및 노인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공공근로 사업, 청년인턴십 등 일자리 창출 사업에 집중 편성해 지역경제 위기를 적극적으로 극복하겠다는 의지다.
일자리 창출 주요 사업의 지원액은 공공근로사업에 6억6백만 원, 노인일자리사업에 5억3천3백만 원, 여성일자리추진에 4억 원, 청년 인턴십 사업에 2억1천3백만 원 등이다.
시는 지난 15일 시의회에 이 추경예산 편성 안을 제출했으며, 오는 22일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서민택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직원들의 수당을 감액해 경제분야에 투자할 정도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한다는 게 특징”이라며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지역경제를 하루빨리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산시, 시민대상수상자와 간담회
시민대상수상자와 간담회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 33명을 초대하여 시정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오산시로 승격된 1989년부터 이어온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는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6개 부문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로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오산시, 2009 주요업무 자체평가 완료
2009 주요업무 자체평가 완료
-최우수 주민복지과, 우수 농림과, 정보통신과-
오산시는 지난 2개월 동안 29개 전부서의 2009년도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통해 지난해 업무평가를 실시하였다
각 부서의 주요업무 145건을 선정하여 목표대비 성과 비교분석을 통해 등급별 우수․향상․노력․부진에 따라 가감점을 부여 성과지수를 채점했다.
금번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주민복지과에서는 사회복지시설 확대조성,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 목표로 설정 다양한 장애아 재활치료교육센터와 중증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설치 운영으로 지역사회 내 장애인 능력개발사업이 타 부서에 비하여 많은 점수를 얻었으며, ONE-STOP 통합조사로 주민 만족도 향상을 기여했다.
또한 우수부서로 선정된 농림과는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을 통한 농업생산성 향상,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유통대책, 특색 있는 명품행사 국화전시회 개최 등 많은 점수를 얻었으며,
장려를 선정된 정보통신과는 지역정보화 정책기능을 강화하는 U-행정정보 통합환경 구축, 웹서비스 활성화, GIS 활성화 제고 및 과학적 관리, E-book 제작 솔루션 구축으로 직원의 업무 역량강화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평가를 매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오산시 공무원들이 미술강의 듣는 까닭은?’
‘오산시 공무원들이 미술강의 듣는 까닭은?’
-감성교육으로 봉사 아이디어 발굴-
“앤디 워홀이 무시당하면서도 스프캔을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13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오산시 리더십 아카데미’. 흰 머리가 듬성듬성한 간부급 공무원들이 휴일 이른 아침에 모여 미술공부를 하고 있다. 난해한 근·현대 미술사에서는 연신 고개를 갸웃거리다가도 패러디 작품을 보면서는 웃음을 터트린다. 현대 미술을 생활에 녹인 마케팅 사례에선 필기하는 손놀림이 분주해진다.
오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술, 유적, 생태 등 감성교육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미술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강좌로 공무원의 창의적 감성계발과 시민을 위한 창조행정에 새바람을 불爭殮 위한 것이다. 홀수달의 첫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아카데미의 다음 주제는 한국의 문화유적이다. 이 아카데미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시는 강좌와 현장체험으로 구성된 이 아카데미가 공무원들의 숨어있는 감성을 자극해 대민 봉사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발굴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첫 강의를 진행한 반이정 미술평론가는 “주말 아침인데도 많은 공무원들이 참가해 진지한 태도로 강좌를 들었다”면서 “예술강좌가 공무원 특유의 경직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역발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의에 참석한 양덕렬 문화공보담당관은 “업무 관련 강의가 아니어서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이내 호기심이 앞섰다”면서 “우려와 달리 시정에 접목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앞으로 다양한 주제의 공부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시는 이와 함께 희망자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생활과 심리학, 글쓰기 등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지혜의 샘’도 운영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에 시청 내 물향기실에서 진행되는 이 강좌 역시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것이다. 이달 1기 수강생은 394명에 달했다.
이진수 시장권한대행은 "감성 강좌가 직원들의 아이디어 샘을 자극하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다채롭고 특색 있게 변할 오산시 행정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