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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토대청결 운동“새봄맞이 대청소”
국토대청결 운동“새봄맞이 대청소”
-오산시 통장단협의회 오산천 청소 동참-
오산시가 국토 대청결 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봄맞이 대뻤奴 이번에는 통장단협의회(회장 유중노)원 2백여 명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5일부터 2주 동안 소속 공무원, 자원봉사센터, 직능단체 및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문화의 거리 등 8개 거점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오산시통장단협의회원 2백여 명이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을 들고 오산천 주변 청소에 나선 것이다.
지역 내 청결도 향상 및 동절기 묵은 먼지를 제거해 환절기 주민들의 질병을 예방하고자 마련한 대청소 주간에 노면청소차, 물차를 동원해 주요도로 물청소와, 버스승강장, 육교, 중앙분리대 등 도로시설물까지 세척청소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6개동별로 편성된 봉사단은 ‘2010년 새봄맞이 시민대청소, 내집앞, 내점포 내가 쓸기’ 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주택가 나대지 등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나 적치물 제거와 주택가 이면도로, 담벼락, 전신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와 내집앞 깨끗이 하기 캠페인 및 안내문 배부 등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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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46회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 풍성
“제46회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 풍성
-전국 최고 도서관 인프라 앞두고 다양한 행사 개최-
‘책 읽는 도시’ 오산시는 전국최고의 도서관 인프라 구축을 앞두고 새봄을 맞이하여 “제46회 도서관 주간”인 4월 12일부터 1주일간 다양한 행사․강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시민초빙에 나섰다.
이번 “제46회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도서관은 중앙도서관과 청학도서관, 햇살마루 도서관이며, 준비한 프로그램을 보면,
◀중앙도서관에서는 4월 12일에 시각장애인 책 읽어주기, 4월 13일에는 어린이 동화 구연, 4월 15일에는 어린이 인형극 공연,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동화 원화전시, 4월 16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낭송 특강,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교육용 로봇체험, 5월 15일에는 오디오-북 시연회 등이 펼쳐지며,
◀청학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동화원화전시와 도서관 퀴즈 응모, 청학도서관 오행시 짓기 경연, 과년도 간행물 배부 등을 추진하고,
◀햇살마루 도서관에서는 4월 12일과 14일, 16일에 독서토론을 내용으로 햇살마루 특강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독서전시회를 개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중앙도서관(전화:370-6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산시는 6개동에 동별 1개 도서관을 확충하기로 하고 기존의 청학도서관(구 시립도서관)은 남촌동에, 햇살마루 어린이도서관은 대원동에, 중앙도서관은 중앙동에 있는 것으로 하고, 3개동에 추가로 3개의 도서관을 건립, 평생학습도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시는 세교1지구내에 부지 4,959㎡에 금암도서관 및 평생학습센터를 2011년까지 완공 목표로 추진하는 한편, 양산동 140번지 일원에 부지 1,113㎡에 건축 연면적 2,185㎡의 양산도서관을 오는 4월 개관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누읍동 558-2번지 일원에 부지 17,574㎡에 건축 연면적 1,080㎡로 12월 개관을 목표로 초평도서관을 건립하여 6개동 6개의 도서관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최고의 ‘책 읽는 도시’ 오산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해에 북 카페(book-cafe) 4개소 개관하여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시청광장에 ‘열린 도서관’, 오산대학 청학동에 ‘무지개 도서관’, 맑음터 공원에 ‘맑음터 도서관’, 시민회관 옆 공원관리사 2층에 자리한 ‘자연숲 도서관’등 4개의 북 카페를 개설, 일반 단행본과 잡지, 다양한 종류의 도서 3,000여권의 도서를 구비했으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우수도서를 포함해 일반서점에서도 최근 화제를 낳고 있는 도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책 등을 비치해 시민들이 독서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오산시는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도시에 걸맞는 교육환경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운영, 각종 인프라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선진도시를 만들어 간다는 다부진 포부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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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예산 조기집행 추진상황 “점검”
예산 조기집행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오산시는 25일 오후3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0년 예산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당초 상반기 60% 집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경제의 부양을 통해 고용상승효과에 일조하기 위해 추진하는 여러 시책 중 하나로 3월 말 집행목표를 가지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 것.
이날 보고실적을 보면, 6월까지 총 집행목표인 1천 2백 16억 중 3월말까지 7백 5억원을 집행해 57.9%를 집행할 것으로 보고했으며, 부서별로는 3개부서가 100%이상을, 7개부서가 70% 이상 집행을 보고했다.
오산시는 6월말까지 각종 사업의 선급금, 기성금을 지급하여 목표액을 초과 달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민간고용창출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오산시는 일자리창출의 특수시책인 “5419(오산일자리 구하기)”서비스를 지난 17일에는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24일에는 오산역에서 실시했으며, 3월31일 중앙도서관, 4월 7일 자원봉사센터, 4월14일 세마동 주민센터, 4월 21일 초평동 한라아파트, 4월 28일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일자리 상담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특히, 공무원들의 연가보상비와 시간외수당을 삭감하고, 경상경비를 일률적으로 10% 절감하고, 행사 및 축제성 경비를 12%를 절감한 총 17억여 원 감액해 만든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에 나섰는데, 시는 올해 62억원을 투입, 1,651건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근로․희망근로(494명), 노인일자리 사업(428명), 산모․신생아도우미(261명), 자활근로사업(90명), 방문보건 등 보건분야(133명), 공원녹지분야(105명), 여성일자리사업(140명)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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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자본 자활창업 아카데미 개최
오산시, 소자본 자활창업 아카데미 개최
-창업 준비부터 자금조달․마케팅․홍보까지 한번에 컨설팅-
오산시는 화성소상공인지원센터와 공동으로 26일(금) 시청 회의실에서 경기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소자본 자활창업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제공과 창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경기불황으로 수익이 극감한 소자본 창업자는 물론 실직, 미취업자가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하여 소자본 창업 쪽으로 눈을 돌려 틈새사업 등 새로운 소득원을 찾고자 하는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창업교실 교육내용으로는 ▲창업절차 및 지원제도, ▲성공하는 상권 및 입지전략, ▲프렌차이즈 창업전략, ▲소점포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창업가 정신, ▲창업 세무 및 노무관리, ▲사업계획 및 타당성 분석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창업 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관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창업교실 교육을 통해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컨설팅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창업으로 연결되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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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1기 오산여성대학 개강
제21기 오산여성대학 개강
-새시대 여성의 새로운 도약 에너지로 승화해야-
오산시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시대 여성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주제로 제21기 오산여성대학을 개강했다.
시는 지역여성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여성의 교양함양과 올바른 여성문화를 정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화, 목요일에 10회에 걸쳐 교육하게 된다.
첫날인 23일에는 전 삼미그룹 회장 서상록(73세)씨가 『여성과 교육』분야에 “나를 창조하는 리더쉽”라는 제목으로 제1강의를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제1강이 서상록(전 삼미그룹 회장)씨로 시작된 이번 제21기 여성대학은 강사진 전체가 유명강사진으로 짜여졌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꿈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것은 교육”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변화로 성공적인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일자별 강사 및 강의내용을 보면,
3월 23일은 서상록(전 삼미그룹회장)의 여성과 리더쉽 분야로 “나를 창조하는 리더쉽”
3월 25일은 유영만(한양대 교수)의 여성과 교육분야로 “상상하여 창조하라”
3월 30일은 정훈교(한신대학교교수)의 여성과 건강분야 “첨단사회와 열린건강”
4월 1일은 김병훈(정신과의원 원장)의 여성과 건강분야 “첨단사회와 열린 건강”
4월 6일은 이훈진(서울대 교수)의 여성과 건강분야 “우울증 이렇게 극복하자”
4월 8일은 조 벽(동국대학교 교수)의 여성과 미래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4월 13일은 김유강(전문강사)의 여성과 경제분야 “사교육비를 절약하는 학습법”
4월 15일은 김정운(명지대 교수)의 여성과 문화분야 “휴테크 성공학” 교육을,
4월 20일은 오은영(청소년 클리닉 원장)의 여성과 보육분야 “엄마표 마음처방법”
4월 22일은 유인경(경향신문 기자)의 여성과 행복분야 “창조하는 삶” 등이다.
한편 오산여성대학은 지난 1990년부터 지금까지 3,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역량강화와 올바른 가정문화 정착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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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계물의 날’오산천 정화활동
오산시 ‘세계물의 날’오산천 정화활동
제18회 ‘세계물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오산천에서 (사)자연보호주앙연맹오산시협의회, 살고싶은오산21실천협의회 등 회원 200여명이 모여 물사랑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매년 3월22일)은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의 물 부족과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연총회에서 제정.선포했다.
시는 이날 오산맑음터 공원에서 물사랑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보전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인도교에 이르는 2km 오산천 물길을 따라가 오산천 및 천변을 청소했다.
또한 지난 3월 17일과 18일 3월의 때 아닌 폭설,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로 오산천 주변에 눈은 녹았지만 야생조류의 먹이가 부족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사)자연보호중앙연맹오산시협의회(회장 박병팔)와 살고싶은오산21실천협의회(상임의장 유관진) 회원 및 자원봉사자 학생 등은 긴급구호 먹이 벼 200kg, 콩 100kg을 오산천변에 주었다.
이날 최영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기념 행사를 통해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생명과 같은 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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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검진
오산시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검진
오산시보건소(김동휘 소장)는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오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달부터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를 평가하고 위험군의 학생은 정신과 전문의에게 연계, 정확한 진단과 평가를 통해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19개교 1학년, 4학년생을 대상으로 K-척도,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검사, ADHD, BDI검사 방법으로 정서 및 행동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한 조기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보건소 정신보건요원이 자살위기상담,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제공, 정신의료기관 안내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김태숙 지역보건담당은 "지역주민과 어린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검진 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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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오산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오산시는 22일부터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들의 집단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이번 활동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4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불량 원재료 사용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상태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의 급식소 청결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종사자 및 조리기구에 대한 미생물 검사도 병행, 위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하고 부적합 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의해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또 점검 활동과 함께 홍보물 배부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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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163회 임시회 개회
오산시의회 제163회 임시회 개회
- 시의원 국외연수비 절감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추경편성 등 -
오산시의회(의장. 윤한섭)는 22일 제16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0년 제1회 추경예산안』과『오산시 영어체험마을 설치 및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과 『2010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 승인』건, 『오산 도시관리계획(제1종 지구단위계획)결정안 의견청취』건을 상정하여 처리한다.
특히 이번 제1회 추경 안은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무원들의 연가보상비와 시간외수당, 경상경비 등을 절감하여 편성하였고, 특히 오산시의회도 어려운 경제여건과 높은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의원 국외연수비 등을 삭감토록 조치하는 등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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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는 19일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이진수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3대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취임식에 이어 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제3대 지부장으로 취임한 이승렬(52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산미술협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헌신적으로 투명한 지회 운영을 해나가겠다.”며, “명품도시를 위해 도약하는 오산시 문화의 질 향상에 앞장서 경기도에서 가장 우수한 미술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수 부시장은 축사에서 이임하는 유미자 전 지부장에 대해 지역사회 문화활동 등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여 노력해 온 노고를 치하 하고, 새로이 취임하는 이승렬 지부장에 대해 “오산시민들 가운데 미술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미술협회 오산지부가 그 중심에서 오산 미술의 발전을 물론 문화 예술도시로의 도약에 오늘 취임한 이승렬 지부장과 모든 회원들이 뜻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