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오산 중.고생 14명 중국 우루무치서 홈스테이 연수
오산 중.고생 14명 중국 우루무치서 홈스테이 연수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중국 학생과의 교환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어학연수는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2010 중국 우루무치시 학생교환연수’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 14명을 선발, 오산시와 국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우루무치시에 10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보냈어, 해외 단기유학 어학연수로 지역인재양성 차원에서 추진됐다.
중국 연수생 14명은 7월 30일까지 중국 우루무치 14개 가정에 머물며 우루무치 중고교에서 정규 학교수업과 문화체험을 갖는다.
먼저 중국 우루무치 학생들도 7월부터 8월 사이 오산시에서 홈스테이를 통한 정규수업, 한국문화체험 등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단기유학에 참여한 이혜진 양(오산여중 3)은 "중국 우루무치 호스트 패밀리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준다"며, "중국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받으면서 언어 소통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
오산시, 자살.학대 등 노인문제 해법 찾기 나섰다!
자살.학대 등 노인문제 해법 찾기 나섰다!
-오산시, 시민단체와 ‘손 잡고’협약체결-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노인자살․학대 등 노인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단체와 손을 맞잡는다.
시는 22일 고령화 사회 추세에서 노인자살․학대 예방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3개 시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4월 28일 협약체결을 통해, 시민단체는 노인자살․학대 위기노인의 조기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노인을 돌보고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또 시는 시민단체에 대한 노인자살․학대 상담교육과 공동 학술세미나 및 캠페인 개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전문상담원(2명), 독거노인생활관리사(11명), 노인생명 돌보미(2명)를 배치해 자살위기 노인에 대한 심층상담과 사례를 관리해오고 있다.
협약식은 노인 등 취약계층 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주요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 노인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경로효친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협약식에 대해 “노령화사회에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노인자살․학대의 근본적인 해결은 정책적인 차원을 넘어 노인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공경하는 사회적․문화적 풍토의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민단체와의 협약을 통한 파트너십 형성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노인자원봉사, 여가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노인이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오산시, 아이들이 웃는 어린이 페스티벌
어린아이가 웃는‘Happy Day'열어
-오산시, 아이들이 웃는 어린이 페스티벌-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 날을 기념하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오산시는 제88회 어린이 날인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하는 어린이 페스티벌을 갖기로 했다.
어린이페스티벌은 오산시 관내 어린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어린이 재롱발표, 어린이 가족장기자랑(노래, 악기연주, 태권도, 무용, 웅변, 스포츠댄스 등) 등 누구나 참가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운동장 부대행사로는 풍선아트, 마술매직 쇼!, 신나는 놀이 코너,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와 솜사탕 만들기, 팝콘 만들기 체험활동 등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코너도 준비되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1,500명, 학부모 및 교사 500명 등 모두 2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날 어린이 사생대회에 참여하는 유아나 저학년은 캠퍼스가 무료로 제공되나, 그 외 준비물은 참여자가 준비하게 되며, 심사결과 시상 및 선물을 제공한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370-326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오산시, 유흥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오산시, 유흥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각종 위생관련법, 단체 자율적 정화 등 교육-
사단법인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오산시지부(지부장 김정일)은 21일 오후 14시 오산시 대회의실에서 `2010년 유흥음식업주 위생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오산지역 유흥업소 업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흥음식업중앙회 경기도 부원 김세중 사무총장이 성매매 방지법, 에이즈 예방법, 개인위생 등을 강의했다.
이와 함께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 단체의 기능과 역할, 단체기능과 주의사항 등의 안내와 교육도 있었으며, 교육 후 교육평가와 수료식도 가졌다.
한편, 오산시는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은 오는 9월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식품위생법 41조에 따르면 유흥주점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매년 4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어기면 당사자는 10만원, 업주는 20만원의 벌금을 받게 된다.
-
오산시, 제30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
제30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
-오산시, '더불어 사는 한마당' 행사 가져-
오산시는 제30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지역내 장애인,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축제는 오전 10시 오산시민회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성심농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사물놀이팀으로, 이날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다.
이어서 11시부터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오산시 장애인 분야 수상자 1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정성영 지회장의 성적우수 장애아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놀이, 풍선 터트리기, OX퀴즈 등 다양한 레크fp이션이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시설에서 공동 주최했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며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는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오산시, 희망근로를 실제 취업으로
오산시, 희망근로를 실제 취업으로
-단순 희망근로가 실제취업으로 이어진다-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21일 오후 2시 남부사회복지관에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희망근로 참여자 취업설명회'를 열고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에 나섰다.
현재 정책적으로 추진 중인 희망근로사업이 6월에 끝나게 되면, 오산시에서는 한시적인 근로기간 때문에 불안해하거나 경제적인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장기고용 대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취업전략세우기, 커리어관리, 이미지메이킹 등을 주제로 한 취업특강과 무료직업훈련, 취업정보가 제공됐으며, 시청과 노동부에서 시행하는 각종 취업지원사업 안내도 진행됐다.
취업지원 서비스는 취업교육에서 취업알선은 물론 동행면접과 취업 후 직장적응까지 돕는 토탈 취업지원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희망근로 특별취업 알선기간으로 지정하여 참여자들을 집중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근로능력 가능한 구직자에게 취업알선 행사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는 이를 위해 취업상담사 6명 등 총 10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일자리 나눔 기동반을 구성하여 취업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오산시, 이동소비자고발센터 운영
가전제품 무료로 고쳐드려요
- 오산시, 이동소비자고발센터 운영 -
전국주부교실 오산시지회(회장 김형례)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삼성. LG가전사, PN풍년(압력밥솥)과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2010년도 제3~4차 가전제품, 차량 순회정비 및 이동소비자 고발센터를 운영했다.
운영의 주요내용은 가전제품 및 자동차 무상수리, 소비자고발센터 운영 등으로 이루어 졌으며, 15일은 수청동 대우아파트, 16일은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아파트단지에서 운영했다.
한편, 주부교실 오산시지회는 2010년도 운영실적으로 352건(가전 271, 자동차 81)을 무상수리 하였으며, 주요활동내용으로는 소비자고발센터 운영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소비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
오산시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축제’개최
오산시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축제’개최
-20일, 22일에‘제16회 정신보건의 날’맞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 고취를 위한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오산시정신건강센터는 ‘제16회 정신보건의 날’을 맞아 20일, 22일 2일간 오산시청 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오산시, 오산시정신건강센터,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등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비장애인들과 함께 나누고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20일 오전 12시에는 오산시청 광장에서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오후 2시에는 시청대회의실에서 우울증 치료와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강좌가 개최됐다.
또한 22일에는 오산시 보건소와 문화예술회관에서 정신장애 이해와 고통나누기 강좌와 놀이마당 ‘함께 가요’, 연극 ‘행복한 삼복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신건강축제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는 물론 정신보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고양 및 정신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고 말했다.
-
오산시, 2건 상반기 자체 투융자심사
오산시, 2건 상반기 자체 투융자심사
-UN군 초전비 특화지구 조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심의-
오산시는 20일 2010년도 상반기 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신도시정책과,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신청한 투․융자사업 2건에 대해 정상추진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시는 재정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투자사업에 대한 중복․과잉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전액 자체 재원사업과 의존재원(국비, 민자 등)이 포함된 사업비 20억 원 이상 50억 미만의 신규사업, 20억 원 이상 전액 자체재원(시비)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 투자심사를 실시한 결과 재검토나 부적정한 건이 없다는 것이다.
이날 심의한 사업을 보면,
○UN군 초전비 특화지구조성 공공디자인 사업은 경기도 2009년 공공디자인 시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호천사와 만나는 UN군 초전비 특화지구」공모에 최종선정 되었으며, 올해 2010년은 1950년 7월5일 미국 스미스 부대가 UN군 자격으로 우리군과 연합작전을 펼친 지 60주년이 되는 해로 UN군 초전비 일대에 테마공원 특화지구 조성 및 현충시설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는데, 부지면적 14,423㎡로 총사업비 32억원이 심의․의결되어 UN군 참전의 우호성과 현충시설에 대한 교육 홍보의 랜드마크 역할과 오산시의 콘텐츠 명품화를 기대된다.
○오산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으로, 현재 오산시는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급증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관(국민체육센터) 부족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 할 수 있는 체육센터를 발 빠르게 준비해 추진 중인 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1,844㎡(지상3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헬스장, 에어로빅장, 다목적 강의실 등이 들어설 에정이다 총사업비 32억원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체육 여가선용 및 전문체육인 육성에 기대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심사 의결된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확인을 통해 투자사업이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산 JCI-KOREA 창립 25주년 기념식
오산 JCI-KOREA 창립 25주년 기념식
오산청년회의소(JCI)는 19일 오후 6시 오산하야트컨벤션에서 ‘27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기하 오산시장, 윤한섭 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문석균 JCI KOREA 중앙회장, 김경섭 특우회장, 박정훈 오산회장을 비롯 각 기관단체장,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정훈 오산청년회의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연혁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표창과 장학생표창 , 우수시민상 표창 등의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표창에서 공철수, 정맹이 우수시민표창을, 김주성(오산고), 최승민(오산정보고), 정태연(성호고), 김혜리(운천고), 김성현(운암고), 안우현(오산중), 한민애(매홀중), 정운교(성호중), 임현미(운암중), 장선교(운천중), 박아론(대호중), 김수빈(원일중) 12명이 JCI 장학금 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박정훈 JCI KOREA 오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5년전 JCI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JCI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이기하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열정과 도전, 진정한 청년리더 오산 JC』라는 슬로건 아래 거행되는 오늘의 창립식을 축하하고 침체된 경제와 불황속에서 시민들의 희망이 되는 청년리더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