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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수청어린이집 개원식
오산시, 수청어린이집 개원식
- 기업체 사회공헌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여성의 사회적․경제적 활동 증가에 따른 결혼 취업 여성에 대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체와 협력하여 국공립 수청 어린이집 개원식을 29일 가졌다
29일 준공식은 오산 세교지구 내 이기하 오산시장, 윤한섭 시의회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LG복지재단 남상건 부사장 등 관계자와 주민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새로 지어진 ‘수청어린이집’은 부지조성은 오산시가 제공하고 건립은 LG복지재단에서 건축하여 오산시에 기부체납 했다
개원된 어린이집은 부지 1,700㎡, 건축연면적 860㎡, 지상 2층 건축규모로 120여명을 수용할 있으며, 사업비는 총 18억 9천 6백만원으로 LG 복지재단 15억, 국․도․시비 3억 9천 6백원이 건축비로 건립됐다.
특히 이번 어린이집은 환경호르몬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실질적인 교육현장이 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고시한 ‘친환경건축물 인증기준’우수등급에 맞춰 건립했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발표된 조출생률이 전국 지자체중 2위지만 전국 최초로 시행한 셋째 자녀 보육료 전액 지원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실수요자 중심의 저출산 대책을 통해 조출생율 전국 1위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시내 전체 137개 어린이집의 8%에 불과한 국공립(11개, 법인 3개 포함) 어린이집을 내년 말까지 20개로 늘리고 추후 매년 2~3개씩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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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56회 경기도 체전 출정식
오산시, 제56회 경기도 체전 출정식
-2년 연속 종합우승 향한 ‘담금질’마쳤다!-
오산시와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는 28일 시민회관에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오산시선수단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은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는 오산시 선수단이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고 우승을 향한 담금질을 마침에 따라 선수단의 단결과 사기앙양을 위해 개최하였는데, 출정식에서 선수대표로 검도의 김태훈, 김윤희 선수가 선전을 다짐하는 필승선서를 하였으며, 대회선전을 격려하는 꽃다발 증정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기하 시장은 이천시와 김포시, 포천시를 우승을 다투는 경계대상 팀으로 지목하고, 선수단과 지원단, 응원단이 단결하여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일구어 내자고 격려했다.
이번 제56회 경기도 체전은 오는 1일부터 3일 동안 부천시 종합운동장 등 주변경기장에서 31개 시․군 1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하여 3일간 대격돌을 벌인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체전에 19개 종목 39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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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산.학.관 공동노력 MOU 체결
“일자리 창출에 힘 모으자!”
-오산시 산.학.관 공동노력 MOU 체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산시(시장 이기하)와 오산상공회의소, 오산기업인협회(엘지이노텍 등 13개 기업), 한신대학․오산대학이 힘을 합친다.
오산시 등 22개 대학․기관․기업이 28일 오산시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고용친화적인 경제 환경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공동 노력하는 것을 다짐하는 '산.학.관 MOU'을 체결했다.
이진수 부시장이 참석한 이자리에서 기관․단체․기업 대표는 이날 일자리 창출이 지역의 최우선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주도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오산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인턴 지원, 자금 및 보증지원 우대, 해외마케팅 지원 우대,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고용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키로 했다.
오산대학과 한신대학은 지역 기업에 대한 인력․기술 지원과 청년창업 등을 통한 신규 청년일자리 창출 노력 및 그에 따른 취업지원프로그램 육성에 적극 노력한다.
오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창업지원과 직업훈련 등을 통한 구인 및 구직 매치와 기업의 근무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한다.
또한 기업인 협의회(엘지이노텍 등 13개 기업)는 1사 1인 이상 추가 고용하기, 1사 1사회적 기업 결연운동을 확산시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사회적 기여 확대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이진수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용여건 개선은 지역기업의 일자리창출에 대한 적극적 의지에 달려있다"며 "유관기관의 탄탄한 지원이 이를 뒷받침해줘야 하는 만큼 오늘 협약이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창출의 진원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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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무원‘국제화 감각 키우기’나섰다!
공무원‘국제화 감각 키우기’나섰다!
-오산시, 공무원 대상 생활영어 교육 강화-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공무원들이 국제·세계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오산국제화센터에서 계속되는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교육에 나섰다.
오산시는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오산국제화센터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생활영어강좌를 개설하고, 다음 달 24일까지 국제화 감각 키우기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교사 5명 등 총 7명의 교사의 강의로 매주 월·수요일 2시간씩 진행되는 영어강좌에는 홍보를 비롯한 직무 영어와 자기소개, 출국심사 및 세관통과, 전화통화, 길 안내, 은행, 식당, 호텔 병원에서의 생활영어 등을 공부한다.
특히 오산시가 생태환경도시인 점을 고려, 인근 오산에어베이스 캠프의 외국 관광객들을 쉽게 안내할 수 있고 관광지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영어교육도 받게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소속 공무원들이 국제·세계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국제화 감각을 키우고 외국어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활영어강좌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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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 어린이집 개원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 어린이집 개원
-산업단지 내 직원들 보육 부담 덜고 이용 편익성 높여-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가장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단지 내 어린이집을 세웠다.
오산시는 27일 여성경제활동 보장과 안심보육을 통한 저출산 해소 정책에 동참하고, 근로자들의 육아부담 완화 및 근로산업 제고를 위해 가장산업단지 내 근로자 전용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날 가장산업단지 내 위치한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은 1121m²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3명의 전문교사와 교실 9개, 아동도서실, 유희실(실내놀이터), 양호실, 급식실, 주방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50여 명의 영아와 유아를 수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 설치에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10억원을 육성금과 오산시가 10억원 투자하여 공동 건립됐다.
이날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개원식에는 이기하 오산시장, 윤한섭 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기하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발표된 조출생률이 전국 지자체중 2위지만 전국 최초로 시행한 셋째 자녀 보육료 전액 지원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실수요자 중심의 저출산 대책을 통해 조출생율 전국 1위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원한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은 2010년 가장산업단지 내 입주가 예정돼 있는 30여개 중소기업의 저소득층 취업모들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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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음주운전 공무원 징계강화
음주운전 공무원 징계강화
-오산시, 이달 26일 개정지침 본격 시행-
이달부터 오산시 공직자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가 강화된다.
오산시는 음주운전한 뒤 경찰조사에서 적발돼 징계를 받았는데도 지속적으로 음주운전 적발자가 나오는 등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자 징계 수위를 높이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내부지침을 강화해 징계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한 뒤 이달 오산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문책요구 기준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지침을 26일 시달했다
음주운전의 경우 면허정지(0.05~0.10% 미만)는 훈계에서 경징계(견책)로, 면허취소(0.1%이상)는 경징계에서 중징계(감봉 이상), 면허정지 2회 적발은 경징계에서 중징계(정직 이상)로 이달부터 징계 수위가 높아진다.
이 같은 징계 강화방안은 기존 음주운전에 대한 수차례 지적에도 공직자의 품위와 체면을 손상하는 등 각종 사례가 끊이지 않자 이기하 오산시장은 지난달 간부회의에서 ‘음주운전 징계를 강화하라’는 언급과 지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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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방소득세 이달 말까지 법인세분 납부 홍보
“이달 말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하세요”
-오산시, 지방소득세 이달 말까지 법인세분 납부 홍보-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4월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의무자가 법정기한 내에 신고하고 납부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신고납부를 안내 중이다.
이에 시는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신고납부와 관련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방세법 개정내용 및 납세지, 납부기한 등을 철저히 안내·홍보해 납세자의 자진신고납부를 유도하고, 납기 내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납세 대상은 2009년 12월 말 결산법인으로 오산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이며, 세무서에 신고한 법인세 총액의 10%를 오는 30일까지 시청에 신고한 후 시중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만약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신고불성실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일 1만분의 3)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우편, 팩스(☎370-3201, 370-3293), 시 홈페이지(www.osan.go.kr)의 ‘자주찾는 서비스-지방소득세신고’에서 가능하며 납부는 지방세 납부시스템(http://etax.go.kr)을 이용하거나 수기로 고지서를 작성하여 시중은행에 납부하는 방법이 있다.
시 관계자는 “신고나 납부를 이행하지 않아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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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회관 5~6월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웰빙쿠키 등 직접 만드실 분~?
-오산시, 여성회관 5~6월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여성회관에서 5~6월 기간 단기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설강좌는 가족과 함께 하는 ▲2단 찹쌀 케이크 만들기, ▲웰빙 건강쿠키 만들기, ▲초코릿 케이크 만들기 등이며, 일일특강으로 ▲천연 썬크림만들기, ▲천연바디로션 만들기를, 한국문화특강으로 ▲결혼이주여성 김치만들기 등을 새롭게 개설,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단위(2~4인 가족) 신청을 받고 있어 휴식과 같은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며,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 및 방문접수(여성회관 2층 사무실)를 해야 한다.
교육기간은 5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자녀들과 함께 의미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여성회관 운영을 통해 여성들의 여가선용과 가족행복을 체험을 통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청 가족여성과 여성복지팀(☎031-370-3256)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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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봄 맞이 나눔장터 열어
오산시, 봄 맞이 나눔장터 열어
-가벼운 주머니로, 필요 물품 양손 가득!-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나눔장터를 지난 24일(토)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나눔장터는 이웃끼리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고 건전한 소비생활 정착을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도서, 의류·신발·장난감 등 중고물품을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고 교환할 수 있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실감 할 수 있다.
또 페이스페인팅·나무목걸이 만들기, 수리· 옷 리폼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마련을 위해 맛깔스런 먹거리 장터도 열렸다.
어수자 청소과장은 “나눔장터가 생활쓰레기 절감에도 큰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가정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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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9회 신장동민화합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제9회 신장동민화합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동민 1천여 명, 건강가정을 위한 필봉산 등반-
오산시 신장동주민지치센터는 지난 24(토)일 오전9시 제9회 신장동민 화합 한마음걷기대회를 금오산과 필봉산 정상까지 왕복코스에서 실시했다.
이날 동에 따르면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마련한 이번 걷기대회는 당일 출발장소인 화성초등학교에서 집결하여 간단한 스트레칭 후 가족단위로 금오산에서 필봉산 정상까지 왕복코스 약 4km(1시간 40분소요)를 걷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신장동의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협의회,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체육진흥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민간기동순찰대 등 동 단체 직능단체 주관으로 1000여명이 건강한 가정을 위한 걷기행사로 준비해 지난 2002년부터 따뜻한 봄의 길목에서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출발에 앞서 실시된 기념식에서 이기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보여주는 동민여러분의 단결된 모습이 좋다”고 전제한 뒤 “지속적인 동민한마음 걷기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