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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녹색실천운동, “우리가 나선다!”
녹색실천운동, “우리가 나선다!”
-전국주부교실 오산시지회 녹색시민운동 전개-
전국주부교실 오산시지회(회장 김형례)는 오는 27일 서동 신동아파트에서 삼성. LG가전사, PN풍년(압력밥솥)과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2010년도 제5차 가전제품, 차량 순회정비 및 이동소비자 고발센터, 녹색시민운동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영의 주요내용은 가전제품 및 자동차 무상수리, 소비자고발센터 운영과 일회용품을 줄이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등 가정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운동 캠페인도 함께 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함께 세제를 적게 사용하고, 샤워시간을 1분 줄이는 등 물 절약 생활을 실천하기로 했으며 가스레인지 불꽃 줄이기, 가전제품 플러그 뽑아놓기 등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과 특히, 모든 가정이 1그루의 나무를 심고, 화분을 가꾸는 등 주부들이 나서서 식물을 가꾸는 녹색생활을 실천키로 했다.
김형례 전국주부교실오산지회장은 “주부교실을 통해 봉사생활을 실천해 왔지만 지구온난화 우려 등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이제는 녹색성장을 위해 주부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주부교실 오산시지회는 2009년도 운영실적으로 900건(가전 799, 자동차 101, 올 상반기 운영실적으로 352건(가전 271, 자동차 81)을 무상수리 하였으며, 주요활동내용으로는 소비자고발센터 운영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소비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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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5월 25일, 26일 양일간 이동 금연클리닉 등
대학교 등 학생대상 금연캠페인 전개
-오산시, 5월 25일, 26일 양일간 이동 금연클리닉 등-
매년 청소년 흡연율의 증가와 우울증 등 폐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금연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는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한신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한편, 알코올 중독 자가진단(NAST) 테스트와 가상음주체험을 실시해 알코올이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우울증과 정신분열증, 자살 등에 대한 예방교육과 우울증 검진 및 정신건강 상담도 병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증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학업, 취업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생기는 마음의 질병으로 가족간의 대화단절, 더 심하게는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적절한 상담과 치료를 받는다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시 보건소는 지난해 보건소 방문자를 위한 금연 클리닉과 2개 대학 15개 사업장에서 이동금연 클리닉을 운영한 결과 신규 흡연자 등록 1,028명 중 864명이 성공해 61%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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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 퇴출한다!
-오산시,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 31일까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관내의 46개 학교 주변의 문방구와 슈퍼마켓, 휴게음식점 등 147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4명이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 판매금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판매행위, 무표시․부패․변질된 원료 사용여부, 조리기구, 세척 살균, 영업장 위생관리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계도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지역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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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비․화합․상생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열려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오색 연등
- 오산, 자비․화합․상생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오산시 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석정호)는 2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신도등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54주년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가졌다.
이번 봉축법요식은 1부 행사로 국악, 풍물공연, 2부에서는 법요식 3부에서는 제등행렬 순으로 이루어 졌으며 식전행사인 1부행사는 오후 5시부터 부처님의 삶을 조명하는 어린이 연극과 국악공연과 풍물공연이, 오후 6시부터 봉축법요식에는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가 퍼질수 있도록 삼귀의례. 헌공. 축원. 발원문 봉독. 봉축사. 헌화 등 의식행사가 개최했다.
봉축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등행렬이 오후 7시부터 시청광장을 출발해 운암단지 시민회관 오산대교 오산역 등 일원에 불을 밝혀 수많은 연등과 다양한 형태의 등불이 거리를 환하게 비추면서 장관이 연출되었다.
특히 이날 법요식에서 백미 40kg 40포를 대한불교연합회에서 이기하 오산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식이 있었다.
이 성미(誠米)는 “부처의 자비가 온세상에 널리 퍼져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자”는 뜻으로 오산지역 사찰의 신도들이 참여하여 성미를 모았다.
석정호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겨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자각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협력해 상생과 화합의 정신을 실천하”고 말했다
이에 이기하 오산시장은“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신 사암연합회에 감사를 드리며 부처임의 자비와 가르침이 이웃에게 전달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이날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표적인 웰빙 음식으로 꼽히는 사찰음식 및 다도 시연회 등 먹거리도 제공하여 불자는 물론 일반인도 즐겁게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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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단속
오산시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단속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양귀비·대마 밀경작 행위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오산시는 보건소 의약관리 담당부서 1개반 3명으로 구성하여 경작 우려 지역에 대한 탐문수사와 대마 밀경작과 밀매 사용자, 관련 사범을 중점 단속한다.
단속에서 적발되면 죄질이 중한 자와 동종 전과자는 구속 수사할 방침이며 초범인 밀 경작자도 재배목적, 경위, 재배면적, 재배량, 전년도 재배실적 등을 면밀히 수사해 엄단할 계획이다.
오산시 보건소 의약관리 관계자는 "허가 없이 양귀비·대마를 파종 재배하는 사람이나 밭이나 집주변에서 자라는 야생 양귀비·대마 발견 때는 오산시 보건소 (☎031-370-6027)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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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끝없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끝없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오산시 남촌동 새마을부녀회 2002년부터-
오산시 남촌동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19일 오전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고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에서는 20여명의 부녀회원과 공무원이 함께하여 가구당 5Kg의 김치를 전달했는데, 독거노인 중 24명은 국민기초 수급자이고 6명은 비 수급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남촌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02년부터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매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전달해왔을 뿐 아니라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5Kg의 김치를 전달했고, 11월에는 4개월간 20Kg씩 김장김치를 해 전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남촌동 새마을부녀회 김해랑 회장은 “부녀회에서 하는 각종 이익사업으로 모은 자금으로 앞으로도 외로운 분들이 기본반찬으로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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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자비․화합․상생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오색 연등
- 오산, 자비․화합․상생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오산시 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석정호)는 오는 2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불기 2,554주년 부처님오신 날을 맞아 봉축법요식 등 다채로운 불교행사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축법요식은 1부 행사로 국악, 풍물공연, 2부에서는 법요식 3부에서는 제등행렬 순으로 이루어진다. 식전행사인 1부행사는 오후 5시부터 부처님의 삶을 조명하는 어린이 연극과 국악공연과 풍물공연이, 오후 6시부터 봉축법요식에는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가 퍼질수 있도록 삼귀의례. 헌공. 축원. 발원문 봉독. 봉축사. 헌화 등 의식행사가 개최된다.
봉축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등행렬이 오후 7시부터 시청광장을 출발해 운암단지 시민회관 오산대교 오산역 등 일원에 불을 밝힌다. 불을 밝힌 수많은 연등과 다양한 형태의 등불이 거리를 환하게 비추면서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다.
또한 불교연합회에서는 성미(誠米)를 오산시에 전달할 예정으로 “부처의 자비가 온세상에 널리 퍼져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자”는 뜻으로 오산지역 사찰의 신도들이 참여하여 성미를 모았다고 전했다.
불교연합회 석정호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겨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자각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협력해 상생과 화합의 정신을 실천하자”며 많은 불자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날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표적인 웰빙 음식으로 꼽히는 사찰음식 및 다도 시연회 등 먹거리도 준비돼 불자는 물론 일반인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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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스포츠의 요람ㆍ체육공원 시민품으로!
시민스포츠의 요람ㆍ체육공원 시민품으로!
- 오산시, 전 시민 건강과 여가의 질 높여줄 듯 -
오산시(시장 이기하)에 수영장, 헬스클럽, X-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게이트볼, 축구, 농구, 족구 등 다양한 운동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고 체력측정까지 가능한 대규모 종합 스포츠 시설이 개장했다.
시는 총사업비 445억여 원을 들여 오산동 40번지 일대 7만1,209㎡에 건립된 오산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의 개관식을 이기하 오산시장, 유관기관장 및 시민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화) 오후 2시 스포츠센터에서 가졌다.
2008년 6월 착공한 스포츠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었는데, 주요시설로 국제규격(50m 10레인)의 실내수영장과 유아풀장,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암벽 등반장, 각종 구기종목을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 에어로빅장, 헬스장 등이 갖춰졌다.
수영장 관람석을 비롯해 응급실과 체력측정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시는 스포츠센터 개관과 함께 아쿠아로빅(물에서 하는 에어로빅), 헬스, 요가, 유아체육교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한달에 2만~8만원이며, 인공암벽장과 헬스장 등은 입장료 1000~2000원으로 1회 이용도 가능하다. 단, 강좌 신청은 19~26일 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센터 앞 광장에 조성된 체육공원은 단체 운동시설로 채워졌으며 인조잔디와 조명시설을 갖춰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축구장,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장, 청소년이 즐기는 X-게임장, 농구장, 족구장 등이 마련됐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규모가 큰 다른 지자체에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대규모 종합체육시설”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최첨단 체육시설을 한 곳에 설치해 새로운 가족 나들이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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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31일까지 접수 후 재조사 및 심의
개별 주택가격 열람ㆍ의견접수
-오산시, 31일까지 접수 후 재조사 및 심의-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개별주택가격(2010년 1월1일) 산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법률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개별주택가격(미 공시주택 및 표준주택은 제외) 공시 대상은 2010년 1월1일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이의가 있는 경우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주택가격을 결정·공시를 하게 된다.
이번 열람은 시청 세무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을 경우 주택 소유자 및 법률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결정가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의견접수는 오산시청 세무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돼있는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 서식에 기재해 직접·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업자에게 검증 후 ‘오산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시청 세무과 과표담당(370-35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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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신청하세요!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신청하세요!
-오산시, 최저생계비 120% 이하 등록장애인 5월말까지-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최근 1년 이내에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에서 탈락되었거나,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신청자 중 부적합 결정자, 기초노령연금 수급 장애인 중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미수급자, 지난해 종료된 한시생계보호 지원 가구 및 긴급복지 지원을 받고 있거나 신청한 가구 중 등록장애인이 있는 경우 우선 신청토록 하고 있다.
신청절차는 장애인 가구의 가구원 및 그 친척 등 관계자가 5월말까지 거주지 동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소득․재산조사 등을 거쳐 선정되는데, 장애등급이 중증일 경우 중증장애인 위탁심사과정을 거치게 된다.
수급자로 선정되면 장애등급에 따라 지원받게 된다. 장애등급이 1급 또는 2급인 중증장애인(3급 지적장애인 또는 자폐성 장애인으로서 다른 장애가 중복된 자 포함)에게는 매월 12만원씩, 장애등급이 3급~6급인 경증장애인에게는 매월 3만원씩 지원된다.
아울러, 복지수요에 따라 장애인자녀 학비, 장애인보조기구, 차상위 의료급여, 장애인자립자금 대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신규로 선정되는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수당 수급자와 기존의 중증장애수당 수급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이나, 자격심사 및 지급결정 없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장애인연금 대상자로 당연 지원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주민복지과 또는 각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