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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행사 다채로워...
오산시 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행사 다채
오산시보건소(소장 김동휘)는 제6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위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오는 6월9, 10일일 양일간 다양한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구강보건의 날 첫째 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건강치아선발대회 입상자 시상 및 구강보건 유공자 시상 등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보건소 광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험관, 건강증진과, 건강홍보관 등 홍보부스와 체험부스를 설치하여 무료 구강검진, 올바른 잇 솔질, 구강위생 용품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 및 각종 구강위생용품 배부 등 구강건강관리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한 9일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와 11시 2회에 걸쳐 ‘어린이 예방접종 바로알기’ 어린이 인형극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구강건강에 이해를 돕기 위해 공연을 진행한다.
시는 자연 치아보존사업, 노인의치보철 사업 등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에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의 구강보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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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5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오산시, 제15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우리의 삶이 자연으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실천 다짐-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경기도와 경기도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환경의 날' 행사가 오는 4일 생태하천인 오산천변에서 환경단체, 경제단체, 공무원,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고 밝혔다.
환경의 날 행사는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친환경적 생활양식을 알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번행사에서 ‘녹색에너지(바이오가스, 햇빛, 바람 등)가 녹색선진국으로 가는 원동력이 된다.’란 주제로 “녹색에너지! 녹색선진국!“ 환경정책의 방향전환을 설명한다.
특히 행사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테마로 하여 저탄소 환경보전캠페인, 환경백일장 및 환경그림대회, 친환경 조형작품 전시, 저탄소 녹색에너지 체험부스, 대기․수질 측정시연, 우수 환경제품 전시, 자연생태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 행사는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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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자리창출계획 실천 전략회의 개최
일자리창출계획 실천 전략회의 개최
-한신대학교 체육관에서 각종 현안 토론 등-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28일 오전 한신대학교 대학원 원우회실에서 각 기관 단체, 취업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계획 실천을 위한 제 10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는 한신대학교 종합인력개발센터장, 오산대학 취업지원센터장, 대한노인회오산지회장, 전국주부교실오산지회장, 자원봉사센터실버인력뱅크소장, 오산지역자활센터장, 오산상공회의소장, 한국노총 오산지부의장, 여성회관취업지원센터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은 대학교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을 중점과제로 선정하여 중앙 및 지방정부의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설명하고, 그동안 추진상 문제점을 보완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대책 실행, 지역별 산학관 협력과 주도로 네트워크 형성 및 추진동력 확보, 대졸 미취업자 취업지원 사업에 편중된 청년고용 대책을 저학력 미취업자 등 취업애로 계층도 포함된 취업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또 동 주민센터의 취업지원을 최일선 창구로서의 비중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은 최고의 복지이므로 복지상담과 취업상담을 One-Stop으로 지원토록 강조하고,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6월부터는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취업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치키로 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청년 고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청년실업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에 청년인턴을 지원, 및 작업환경 지원, 중소기업 인식강화 등 지방대학 및 교육청과 연계해 미스매치(Mis Match)를 해소, 권역별 청년 Job Festival 개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추진, 구인․구직 교류의 장 마련을 통한 중소기업 취업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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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주평통 제3차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제3차 정기회의 개최
-통일안보의식 진단 의견수렴 및 상반기 사업계획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회장 백대현)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14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천안함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 통일안보의식 진단관련 의견수렴과 상반기 협의회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와 회장인사, 이기하 시장인사, 회의안건 처리, 폐회,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14기 자문위원으로 40명이며, 임기는 지난해 7월1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이다.
이날의 회의안건을 보면,
◀기간활동보고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 판문점 일대 통일현장 견학, 통일시대 시민교실 운영실적, 임원회의 등을 보고했으며,
◀기간 활동계획으로 o판문점일대 통일현장 견학은 오는 6월 9일 자문위원과 통일 무지개회원, 시 공무원, 행정실 등 45명이 임진각, 판문점, 제3땅굴, 도로전망대, 도라산역을 방문하는 계획을 보고했으며,
o오산시민 통일한마당은 오는 6월 26일에 오산시청 로비와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시민 등 3백여 명을 대상으로 마술 발리댄스, 비보이 공연 등을 준비하고, 초등부 대상 통일그림 그리기대회를, 중․고등부 대상 통일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그림은 시청로비에서 입상작은 전시회도 개최한다.
또한 통일강연, 통일관련 사진전과 하나퀴즈, 입상자 시상식, 통일 후 가 보고 싶은 곳 표시하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갖기로 했으며, 이밖에도 사무처 각종회의 참석과 워커숍, 간담회 참석 등 일정도 보고했다. 이어서 천안함 사태 이후 통일안보의식과 우리의 과제에 대한 설명과 토론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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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8개 팀 결과 보고회 및 평가
벤치마킹․연수 결과 “시정접목”
-오산시, 8개 팀 결과 보고회 및 평가-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27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8개 팀의 2010년도 국내외 벤치마킹․연수 결과보고회를 갖고 시정에 적극 접목키로 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벤치마킹이나 연수 실시의 결과, 시정접목 가능한 성과물을 발굴하고,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되었는데, 국내 및 국외 각 4개 팀 씩으로 총 8개 팀이 보고 및 평가대상이었다.
이번에 벤치마킹이나 연수 실시 팀과 내용을 보면, 국내에는 노름마치팀의 “100억 가치창출을 위한 임파워먼트”, 푸른 자전거팀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연구”, 아름다운 풍경팀의 “걷고 싶은 길 벤치마킹”, 한울이팀의 “오산시 이미지 제고(찾기 쉬운 오산)” 등을 보고했으며, 국외에는 필리핀을 방문한 물향기팀의 “필리핀 전통문화 체험”, 싱가폴을 방문한 무한도전팀의 “의료복합 관광단지 벤치마킹”, 프랑스를 방문한 FBS팀의 “우수관광자원 체험․벤치마킹”, 홍콩을 방문한 오뚜기팀의 “환경처리 해외사례 벤치마킹” 등이었다.
이날 결과보고회에서 10명의 평가단이 창의성, 경제․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 100점을 만점으로 평가하여 국내분야 1등은 금년내 국외연수를 지원하되 최대 1인당 2백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며, 국외 1등은 내년도 국외연수의 우선 선발하는 특전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8팀의 벤치마킹․연수 결과보고서를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보고내용 뿐 아니라 추가적인 적용방안을 연구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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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서울대학교병원 건립 MOU “1년 연장”
서울대학교병원 건립 MOU “1년 연장”
-부지매입 및 각종 행정절차 적극 지원 나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최근 535억원을 들여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 예정부지인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12만3115㎡를 매입 완료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09년 9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최종인가를 받고, 주민과 부지 소유주 등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와 토지보상협의를 진행해 왔다.
시는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예정 부지 매입을 완료함으로써 도로, 상하수도, 전기 등 기반시설 설치와 행정적인 지원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시는 또 지난 2008년 5월 경기도,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공동 체결한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 양해각서(MOU)’의 기한(2년)을 타당성 연구 용역이 진행 중임을 감안하여 2011년 5월로 1년 연장했다.
시 관계자는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이 마무리되면 공공의료 서비스 취약지인 경기 서남부권의 의료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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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오산시장 공직자 선거중립 강조
이기하 오산시장 공직자 선거중립 강조
이기하 오산시장은 26일 간부회의에서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는 물론 공무원 가족의 선거 중립을 여러 차례 강조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지방선거는 공명선거가 이루어져야 한다. 공무원의 엄정한 중립이 지켜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 예방 감찰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
이 시장은 “여기에는 예외가 없다.”며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만에 하나 불미스럽게 사건이 발생한다면 연대책임을 물을 것이며, 고위직 공무원은 자신은 물론 철저하게 자신의 집안까지도 엄정 중립을 지켜달라. 거듭해서 가족까지도 절대로 불미스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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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9일 청소년 댄스파티 ‘Youth on hip-hop 개최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축제 열린다
-오산시, 29일 청소년 댄스파티 ‘Youth on hip-hop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주관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29일 오후 3~6시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해 힙합과 비보이 등 다채로운 춤 실력을 겨루고 즐기는 ‘Youth on hip-hop’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시가 오는 10월까지 연중 진행하는 문화사업 ‘2010 오산시 청소년 어울마당 HAMA’의 하나로, 오산 지역의 유일한 청소년 비보이 동아리인 ‘Beast Crew’가 기획부터 행사 진행까지 총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현앙상블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각 지역의 내로라하는 청소년 걸스힙합과 비보이 20여개팀이 참가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은 또 상금과 트로피 등을 놓고 비보이 경연대회를 열 예정이다. 1등에게는 20만원과 트로피, 2등에게는 10만원과 트로피가 각각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직접 생산하고 소비하는 기회를 통해 스스로 문화적 감수성과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능동적인 활동이 시의 다양한 문화거점을 구축하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오는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미니축구대회(6월)’, ‘청소년 동아리축제(9월)’, ‘다문화 체험축제(10월)’를 각각 지원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031-376-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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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오산시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25일 오후2시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상반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청 민방위담당자, 군부대 관련자, 중점관리지정업체, 동주민센터 업무담당자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인력동원, 건설·교통동원, 지역자원동원, 보건복지동원 등 4개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행사의 목적은 국가의 이용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의 동원능력을 확인·점검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고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자원동원계획 및 절차 등을 상호 확인함으로써 동원업무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중점관리 자원에 대한 완벽한 동원태세를 확립하는데 있다.
이진수 부시장은 "오늘 행사는 민·관·군 합동으로 자원동원 계획을 상호 확인·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이며, 철저한 중점자원 확인을 통해 국가비상사태 시 신속한 동원과 군사지원체제가 완벽히 유지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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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이앙기 모내기 체험행사 열려
이앙기 모내기 체험행사 열려
-오산시 원동 수도작목반 의견도 수렴-
오산시는 지난 25일 오전 원동 벼농사 작목반에서 이진수 부시장을 비롯한 농협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내기를 하고 농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원동 작목반원 등 50여명과 함께 원동 원천식(68세)씨의 논 3,099㎡에 이앙기로 모내기를 실시하였으며,
모내기 체험 후 들판에서 가진 농민과의 대회에서 이진수 부시장은 적기 모내기 붐을 조성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새 기술을 집중 보급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우리 쌀의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다며 “시에서도 당면한 영농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기술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시민들에게도 지역의 쌀 애용을 당부했다.
또한 오산시는 현재 수도작 경작지 면적 중 70%의 모내기를 실시했으며, 주로 고품질인 추청벼를 선정 모내기를 하고 있다.
시는 또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증가 될 것을 예상하여 모내기 전 상자처리제를 처리한 후 이앙을 실시하고 적정한 비료 사용으로 초기 생육을 균일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