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오산시, 하절기 보육시설 급식 위생 점검
오산시, 하절기 보육시설 급식 위생 점검
-전염성 질환 및 식중독 사고 예방 위해 실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하절기를 앞두고 전염성 질환 예방과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육시설 급식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개조 4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영양관리 분야와 위생관리 분야에 대해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영양관리 분야의 경우 보육시설에서 직접 조리 제공 여부, 인스턴트 음식이나 완제품 제공 여부, 식단표와 실제 제공되는 식단과의 일치 여부, 급식일지 작성, 관리 및 식단표 공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위생관리 분야의 경우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재료 보관 및 보관실 청결상태, 종사자의 건강검진 실시여부, 손세척 및 위생모, 위생복의 청결 여부, 식기류 및 조리기구 세척, 소독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집단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당신이 있어 거리가 깨끗했다”
“당신이 있어 거리가 깨끗했다”
오산시(시장 이기하)에서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와 생활환경을 위해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이영산 환경미화원 정년퇴임을 하면서 23년 동안 정들었던 빗자루를 놓게 됐다.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의 깨끗한 도로와 주변환경을 위해 노력한 정년퇴임 환경미화원을 위해 회의실에서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영산 환경미화원들은 남들이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남보다 일찍 나와 하루 일과를 시작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거리에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진수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결같은 숨은 노력과 봉사로 우리 시민들은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다”며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3년 동안 시민들의 쾌적한 출근길을 담당했던 이영산(60세)씨는 “그동안 힘든 점도 많았지만 나의 땀 한 방울이 시민들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보람으로 일해 왔다”며 퇴임을 아쉬워했다.
오산시는 이날 정년퇴임 환경미화원들에게 오산시장 공로패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
오산시, 종이 법령집 폐지
오산시, 종이 법령집 폐지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내달 자치법규 등 종이 법령집을 모두 폐지하고 인터넷(http://jachilaw.com)을 통해 자치법규와 법령을 제공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책자를 정기적으로 추록 및 가제하는데 연간 1,000여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법령집에 대한 활용도가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법령집 추록, 가제에 들어가던 예산과 인건비를 절감하는 효과와 함께 매 5년마다 간행하는 자치법규집 대본 발간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오산시, 7월 29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2/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오산시, 7월 29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 7월 29일까지 「2/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하는데 있으며, 중점 정리대상은 온라인 전입 세대, 상반기 일제정리 이후 직권조치 요청된 세대 및 각 동에 비거주자로 인지된 세대 등이다.
또한 사실조사는 세대명부에 의하여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대상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된다.
아울러, 일제정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1/2까지 경감 받게 된다.
시에서는 조사기간 중 원활한 사실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 공무원의 방문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오산시, 설문조사로 사전 시민의견 수렴 나서
내년도 시민참여 예산 편성한다!
-오산시, 설문조사로 사전 시민의견 수렴 나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예산편성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20일까지 201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내용은 재정운영 방향, 예산편성 시 역점사항, 투자확대분야 등 12개 항목과 주요 시책에 대한 투자여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조사 참여는 시 홈페이지(http://www.osan.go.kr) 및 동사무소를 통해서 가능하며, 오산시민 16,000명에게 설문지를 전자우편으로 배부하는 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시는 시민의견에 대한 예산반영 결과를 관련부서의 검토 및 예산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중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전형국 예산담당은 “이번 설문조사는 시정의 주인인 시민의 의견을 사전에 종합하고 정리해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오산시 공무원 봉사단, 활발한 봉사활동 펼쳐
“칭찬하고 싶어요! 오나리사랑 실천단”
- 오산시 공무원 봉사단, 활발한 봉사활동 펼쳐-
오산시 공무원들로 구성된「오나리 사랑실천단」의 사랑나눔 회원 27명이 지난 26일 토요일 관내 장애인생활시설인 성심동원에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구현을 위해 ‘오나리 사랑실천단’은 주말도 잊은 채 자원봉사활동에 땀방울을 흘렸다. 그동안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이면 성심동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오나리 사랑실천단」은 2007년 5월 발대식 이후 봉사활동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이고 능동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웃사랑1팀은 저소득층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웃사랑2팀은 지역아동센터, 다솜 공부방, 한부모 가정 아동, 이주민센터에서, 이웃사랑3팀은 청학골 야학의 선생님으로, 사랑나눔 1,2팀은 성심동원에서, 사랑나눔 3팀은 하늘땅이네에서 교육 및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는 등 분업화 하고 있다.
또한 오산시는 경기도 최초로 자원봉사 및 시민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오산시자원봉사센터를 개관하고 봉사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여 지역 자원봉사자 2만여 명의 참여운동의 확산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고 있다.
-
오산시 세마동 주민센터 개청식 열려
오산시 세마동 주민센터 개청식 열려
오산시(시장 이기하) 세마동이 신청사 이전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시는 25일 생태환경도시에 걸맞은 주민자치 및 대민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수행을 위해 세마동 주민센터 청사신축을 완료해 개청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세마동 주민센터는 세교동 330번지에 약 4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2,537㎡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992㎡ 규모로 지난해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번 6월초에 준공됐다.
센터는 ▲지하1층 기계실, 창고 ▲1층 동 주민센터 종합민원실, 상담실, 수유실, 행정자료실 ▲2층 주민자치사무실, 다목적실, 취미교실, 청소년 공부방 ▲3층 체력단련실, 컴퓨터실, 영상회의실 ▲4층 대회의실, 중대본부 등을 갖췄다.
이날 개청식 행사는 이기하 오산시장, 윤한섭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및 시의원, 유관기관 및 각급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 청사 신축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개청 기념사 및 축사, 동 청사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개청 기념사를 통해 “세마동 주민들의 숙원사항이었던 세마동 신축을 생태도시에 걸맞은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특히 유서깊은 세마대지와 친환경쌀의 고장인 세마동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마동은 현재 총 3,629세대,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 약 2만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오산시, 2011년 새로운 지방세법 전면시행
오산시, 2011년 새로운 지방세법 전면시행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현행 지방세법을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나눠 지방세 체계를 새롭게 하는 새 지방세 3법이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1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새로 시행되는 지방세법은 납세자의 세부담과 신고절차 등은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별도의 추가적인 절차나 세액인상은 없다고 하며
그동안 법률체계가 복잡하고 납세자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비판을 받았던 많은 사항을 대폭 수용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를 강화하였고 납세자가 세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문장과 편제를 순서에 따라 바꾸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유사한 세목을 통폐합하여 16개 세목을 11개 세목으로 간소화하여 세목을 대폭 줄여 납세자의 혼란을 방지하였다.
취득을 원인으로 하는 과세는 취득세로 통합되어 그동안 취득세와 등록세를 각각 신고.납부하던 것을 취득세로 통합함으로써 한번에 신고.납부가 가능토록 했다.
토지, 건축물, 주택 등 재산에 과세하는 세목인 재산세와 도시계획세는 재산세로 통합되어 주택분 재산세 고지서상 세목수는 3개 세목으로 바뀌게 된다.
취득행위가 없는 취득무관분 등록세와 면허세는 등록.면허.허가.인가 등 국가, 공공기관에 의한 권리설정에 대한 과세로서 등록면허세로 통합된다.
공동시설세와 지역개발세가 지역자원시설세로 통합되며 자동차와 관련된 과세인 자동차세와 주행세는 자동차세로 통합된다.
새로 재정되는 지방세특례제한법은 불필요한 감면 정비, 감면 일몰방식 개선, 감면조례 허가제 폐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간 지방세법과 감면조례 등에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었던 감면규정을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모으면서 불필요한 감면을 폐지하는 등 전면 재정비 하였다.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신고납부 후 일정사유 발생(공사비 정산, 건설자금의 이자계산, 확정판결 등에 의한 세액 변경 등)시 60일이내 수정신고 가능했던 사항을 부과고지 전에는 언제든지 사유제한 없이 수정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을 하였다.
채용구 세무과장은 "복잡하고 세목 수가 많은 지방세법이 납세자의 편의와 권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된 것"이라며 "내년부터 새로운 지방세법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주민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대상수상자와 간담회
시민대상수상자와 간담회
이기하 오산시장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 25명을 초대하여 시정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오산시로 승격된 1989년부터 이어온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는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6개 부문 오산시민대상 수상자와의 간담회로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포토기사
포토기사
‘더위야 가라’
‘더위를 식히는 방법’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기분최고’
‘물침대가 따로 있나?’
‘이보다 더 시원할 수 있을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오산시청 앞 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